정말 챙피합니다..진짜 저도 어쩔수 없나봐요... 어제 울 신랑 그만 둔다구..지사장님한테 말씀 드렸나봅니다. 지사장님..당신계시는동안 울 신랑 사직서 받지 않겠다구 하셨답니다. 한편으로는 다행이구...또 피말리며 출근할 신랑 뒷모습을 보니 짠하구.. 글구 어제 정말 진짜루 제가 속 보이는 말 했슴다...ㅠ.ㅠ 울 신랑 회사가 일년에 한번 성과급을 주거든요. 작년엔 400만원정도 받구.. 그 돈을 포기 하기가 힘들드라구요... 그래서 힘들드라도 한 3달만 일 해서 그 성과급 받구 그만두면 안 될끄나?? 모 특별히 어젠 대답 안 합디다...한데 오늘 아침 또 이야기를 했더니... 그 돈이 그렇게 아깝냐?? 그러드라구요...진짜 속으로 아차 싶었슴다.. 얼마나 자기 힘든지 모르고 성과급타령이냐고...한편 미안 했구요..ㅠ.ㅠ 그냥 그만둘 요량인가봅니다..그냥 그러라구 했슴다... 한디 진짜 속보여서 어케하져...ㅠ.ㅠ 짧은 소견의 뚜비였슴다.. 넓은 혜안을 갖게 해주소서..ㅠ.ㅠ
저도 어쩔수 없는 속물인가 봐요...
정말 챙피합니다..진짜 저도 어쩔수 없나봐요...
어제 울 신랑 그만 둔다구..지사장님한테 말씀 드렸나봅니다.
지사장님..당신계시는동안 울 신랑 사직서 받지 않겠다구 하셨답니다.
한편으로는 다행이구...또 피말리며 출근할 신랑 뒷모습을 보니 짠하구..
글구 어제 정말 진짜루 제가 속 보이는 말 했슴다...ㅠ.ㅠ
울 신랑 회사가 일년에 한번 성과급을 주거든요. 작년엔 400만원정도 받구..
그 돈을 포기 하기가 힘들드라구요...
그래서 힘들드라도 한 3달만 일 해서 그 성과급 받구 그만두면 안 될끄나??
모 특별히 어젠 대답 안 합디다...한데 오늘 아침 또 이야기를 했더니...
그 돈이 그렇게 아깝냐?? 그러드라구요...진짜 속으로 아차 싶었슴다..
얼마나 자기 힘든지 모르고 성과급타령이냐고...한편 미안 했구요..ㅠ.ㅠ
그냥 그만둘 요량인가봅니다..그냥 그러라구 했슴다...
한디 진짜 속보여서 어케하져...ㅠ.ㅠ 짧은 소견의 뚜비였슴다..
넓은 혜안을 갖게 해주소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