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aritza c'est ma riviere Comme la Seine est la tienne Mais il n'y a que mon pere Maintenant qui s'en souvienne Quelquefois...
De mes dix premieres annees Il ne me reste plus rien Pas la plus pauvre poupee Plus rien qu'un petit refrain D'autrefois... La la la la...
La la la la... Tous les oiseaux de ma riviere Nous chantaient la liberte Moi je ne comprenais guere Mais mon pere lui savait Ecouter...
Quand l'horizon s'est fait trop noir Tous les oiseaux sont partis Sur les chemins de l'espoir Et nous ont les a suivis, A Paris...
Parle : De mes dix premieres annees Il ne reste plus rien...rien Chante : Et pourtant les yeux fermes Moi j'entends mon pere chanter Ce refrain... La la la la ...
마리자 강변의 추억
La Maritza, 그건 나의 강이야. Seine강이 너의 것이 듯 정말 내 아버지 밖에는 없어. 지금도 생각나는 때때로...
내 나이 막 10살이었을 때, 나에겐 전혀 아무 것도 없었어. 그 흔한 인형 하나도 없었고 낮은 소리로 흥얼대는 후렴구 밖에는 예전의...
내 강가의 모든 새들 우리는 자유로움을 노래했었지. 나는 잘 몰랐었어. 하지만 내 아버지, 당신은 알고계셨지. 들으실줄을...
지평선이 매우 어두워졌을 때, 새들은 모두 떠나버렸지. 희망의 길을 따라 그리고 우리도 그들을 따라갔어. Paris로...
대사 : 내 나이 막 10살이었을 때, 전혀 아무 것도 없었어... 아무 것도 노래 : 그렇지만 두 눈을 감은 채 나는 내 아버지께서 노래하는 것을 듣는다네. 그 후렴구를... La la la la...
실비 바르탕의 고향 불가리아를 흐르는 강의 이름이다. 그녀 일가에게
그것은 자유에의 희망의 상징이기도 했다. 작사는 베테랑인 피에르 드라노에,
작곡은 장 르나르이다. 1969년에 발표되었고 바르탕은 깊은 감정을 담아
이 노래를 부르며 뚜렷한 진경을 보여 주었고 중요한 레퍼토리가 되었다.
또한 이 '라 마리차'는 그 얼마 후 Les Feuilles Mortes의 멜로디와 비슷한
데가 있다고 하여 표절 혐의를 받았다. Les Feuilles Mortes의
작곡자 조제프 코스마는 문제를 야기시키고 싶지 않았으나, 그의 악보 출판사가
대신하여 소송을 일으킨 것이다.
고소 당한 쪽은, 원래 Les Feuilles Mortes 그 자체가 바흐의 콘체르토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고 반박해서 좀처럼 결판이 나지 않았다. 코스마는
1969년에 세상을 떠났는데, 70년대의 후반에 이르러 겨우 해결된 모양이다.
역시 실비 바르탕의 명창이 들을 만하다.
La Maritza - Sylvie Vartan
La Maritza - Sylvie Vartan
La Maritza c'est ma riviere

Comme la Seine est la tienne
Mais il n'y a que mon pere
Maintenant qui s'en souvienne
Quelquefois...
De mes dix premieres annees
Il ne me reste plus rien
Pas la plus pauvre poupee
Plus rien qu'un petit refrain
D'autrefois...
La la la la...
La la la la...
Tous les oiseaux de ma riviere
Nous chantaient la liberte
Moi je ne comprenais guere
Mais mon pere lui savait
Ecouter...
Quand l'horizon s'est fait trop noir
Tous les oiseaux sont partis
Sur les chemins de l'espoir
Et nous ont les a suivis,
A Paris...
Parle : De mes dix premieres annees
Il ne reste plus rien...rien
Chante : Et pourtant les yeux fermes
Moi j'entends mon pere chanter
Ce refrain...
La la la la ...
마리자 강변의 추억
La Maritza, 그건 나의 강이야.
Seine강이 너의 것이 듯
정말 내 아버지 밖에는 없어.
지금도 생각나는
때때로...
내 나이 막 10살이었을 때,
나에겐 전혀 아무 것도 없었어.
그 흔한 인형 하나도 없었고
낮은 소리로 흥얼대는 후렴구 밖에는
예전의...
내 강가의 모든 새들
우리는 자유로움을 노래했었지.
나는 잘 몰랐었어.
하지만 내 아버지, 당신은 알고계셨지.
들으실줄을...
지평선이 매우 어두워졌을 때,
새들은 모두 떠나버렸지.
희망의 길을 따라
그리고 우리도 그들을 따라갔어.
Paris로...
대사 : 내 나이 막 10살이었을 때,
전혀 아무 것도 없었어... 아무 것도
노래 : 그렇지만 두 눈을 감은 채
나는 내 아버지께서 노래하는 것을 듣는다네.
그 후렴구를...
La la la la...
또한 이 '라 마리차'는 그 얼마 후 Les Feuilles Mortes의 멜로디와 비슷한 데가 있다고 하여 표절 혐의를 받았다. Les Feuilles Mortes의 작곡자 조제프 코스마는 문제를 야기시키고 싶지 않았으나, 그의 악보 출판사가 대신하여 소송을 일으킨 것이다.
고소 당한 쪽은, 원래 Les Feuilles Mortes 그 자체가 바흐의 콘체르토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고 반박해서 좀처럼 결판이 나지 않았다. 코스마는 1969년에 세상을 떠났는데, 70년대의 후반에 이르러 겨우 해결된 모양이다. 역시 실비 바르탕의 명창이 들을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