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시장 경제를 부정한 역적 박정희...

역적의딸-근혜2004.10.26
조회52

[박정희 시대가 아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박정희시대의 정경유착과 부패와 각 종 권력형 비리들..


세살 버릇 여든 간다고 했고
특히 경제는 무엇보다 그 기초가 정말 중요합니다..

그런데 박정희는 경제는 당연히
스스로 성장하는 경향(사람들은 누구나 좀더 나은 삶을 추구하므로..) 이 있다는
실증적인 통계자료와 자신의 우상화와 자신의 통치에 대한 선전용으로
그 일반적인 그런 경제 성장보다 더 빠른 성장을 보이기 위한 행동을 했습니다..


즉, 실질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조성보다는
당장 겉으로 나타나는 외형키우기에 바빳던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마른 대지에 건물 드러서는 일은 정말 한순간입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기술개발보다는
일본과 미국에서 그냥 원자재 사서 국내의 싼 저임금으로 완재품을 만들어
다시 그 나라에 내다파는 방식을 취했고

그래매도 사실은 계속 적자였습니다..


그런데도 경제는 박정희의 정치자금과 각종 상납금으로 더욱 골병이 들어 갔고..
기업들은 기술 개발보다는 그런 정부에 아부하기 바빴습니다..


결국 90년대 개방화 초기에 우리는 너무나 우왕좌왕 할 수 밖에 없었고
90년대 말에는 IMF 구제 금융의 위기 까지..
끝내 김대중이는 눈앞의 위기 극복을 위해 우리나라의 국가부를 외국인에게 팔고.. ...

국가의 웬만한 중요 민간기업과 부동산(건물 등) 들은
너무나도 싼 값에 외국자본에게 넘어 갔습니다..


우리나라의 상층부와 하층부는 외국인들이 차지하고
우리는 고작 중간층만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으로 더욱 치닿고 있습니다..


시장을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의 주먹구구식으로 운용된 박정희 경제는
그냥 놓아두어도 기반만 조성해주면 스스로 효율적으로 성장할 경제를
결국 이렇게 완전히 만신창이로 끝났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 다시 시작하고 있고
기업의 효율화와 투명화 그리고 부패 척결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날의 잘못된 버릇을 이제야 고치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