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초콜렛
2007.01.16
조회
485
그 사람과의 꿈이었어.
언젠가는
퇴근하는그사람을위해
밥을짓고
청소를하고
그런내모습에웃음이나왔는데.
왜.
안된다는거알면서
아픈거야
낙서
그 사람과의 꿈이었어.
언젠가는
퇴근하는그사람을위해
밥을짓고
청소를하고
그런내모습에웃음이나왔는데.
왜.
안된다는거알면서
아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