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사귄지 거의 5년.. 대학교때 CC로 시작해서 이때가지 사귀고 있죠.. 두 집안에서 다 아는 사이구요~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죠~ 문제는 이 남친 주위에 여자가 끊이질 않는다는 것입니다. 처음사귈때 자주 전화오는 여자가 있어 알아보니 남친을 5년간 짝사랑해오던 여자더군요.. 조카의 제일 친한 친구라 모질게는 못하고 여친있으니 연락안해줬음 좋겠다고 해도 연락오고.. 졸업후 직장을 다니는데.. 잡지사 기자중 어떤 여자가 계속 전화오고.. 일 때문이라지만.. 새벽에 문자오고 그런거 보니 정말 화가 나고 용납이 안되더라구요~그래서 싸웠죠..무슨사이냐고.. 남친은 아무 사이 아니라고 하지만 믿을수가 없었어여~ 처음 사귈때부터 여자 때문에 속을 많이 썩여서 제 맘속에 저도 모르게 불신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나중에보니 저랑 싸운날..그 여자랑 저녁 늦게까지 전화통화를 하고 잤더군요.. 그걸로 또 사웠죠.. 그후 정말 기막힌 사건이 있었죠.. 이 사람이 퇴폐이발소를 간것입니다.. 자기는 구경만 했다고..자긴 입구에 앉아있었다고 말하는 이 남자.. 전 도저히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죠.. 남자들이 그런데가서 참을수가 있나요?? 구경만 하는게 가능한가요??? 왜 여자칭구가 있는데도 그런데가서 욕구를 해결하나요?? 내가있는데..거부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정말 자존심상하고 기분 더럽고.. 그 사람보면 더럽다는 생각만 들었어여..그래도 사랑하니깐 한번만 용서해주자~라고 다짐하고 넘겼습니다. 그러구 1년이 지난 저번주.. 스튜디오 선배랑 술먹는다길래 그렬려니 하고 있었는데 느낌이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누구랑있어?? 라고 물었더니 선배랑 선배 후배랑있다고 하더라구요~ 그후 바로 해외출장을 갔다와서 토욜날 만나서 놀다가 우연히 핸펀을 봤는데.. 그여자랑 주고받은 문자가 있더라구요~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여자를 만난것 둘째 치더라도 사람을 속인게 더 화가 났습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그선배랑 술먹는데..그 여자가 왔다고 하더군요.. 선배가 불렀다고.. 왜 거짓말 했냐고 하니깐 니가 쓸데없는 오해할까봐 그랬다고..말이됩니까?? 전 여자를 만난것보다 거짓말 한게 더 화가 납니다. 매번 잘못할때마다 다신 거짓말 안한다고 그러던 사람이 또 거짓말하고.. 사람속이고.. 이것뿐만 아니라 저 여자때문에 속을 많이 썪였어여.. 한두번도 아니고... 제가 처음으로 연예란걸 해본게 이 남자입니다. 한마디로 첫 남자죠... 제가 원하는건 오빠가 나만 바라보는것인데.. 그게 그렇게 힘든가요??? 이 남자랑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맘을 접어야 할것 같습니다. 너무 힘들지만.. 이 남자랑 살다가 저 정신병원에 갈것 같고요.. 미치겠습니다.. 님들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제가 오바하는건가요?? 남친에게 문제가 있는건가요?? 저 좀 도와주세요..
남친의 끊이질않는 거짓말과 여자들~
남친과 사귄지 거의 5년..
대학교때 CC로 시작해서 이때가지 사귀고 있죠..
두 집안에서 다 아는 사이구요~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죠~
문제는 이 남친 주위에 여자가 끊이질 않는다는 것입니다.
처음사귈때 자주 전화오는 여자가 있어 알아보니 남친을 5년간 짝사랑해오던 여자더군요..
조카의 제일 친한 친구라 모질게는 못하고 여친있으니 연락안해줬음 좋겠다고 해도 연락오고..
졸업후 직장을 다니는데..
잡지사 기자중 어떤 여자가 계속 전화오고.. 일 때문이라지만.. 새벽에 문자오고 그런거 보니 정말 화가 나고 용납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싸웠죠..무슨사이냐고..
남친은 아무 사이 아니라고 하지만 믿을수가 없었어여~
처음 사귈때부터 여자 때문에 속을 많이 썩여서 제 맘속에 저도 모르게 불신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나중에보니 저랑 싸운날..그 여자랑 저녁 늦게까지 전화통화를 하고 잤더군요..
그걸로 또 사웠죠..
그후 정말 기막힌 사건이 있었죠..
이 사람이 퇴폐이발소를 간것입니다..
자기는 구경만 했다고..자긴 입구에 앉아있었다고 말하는 이 남자..
전 도저히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죠..
남자들이 그런데가서 참을수가 있나요??
구경만 하는게 가능한가요???
왜 여자칭구가 있는데도 그런데가서 욕구를 해결하나요??
내가있는데..거부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정말 자존심상하고 기분 더럽고.. 그 사람보면 더럽다는 생각만 들었어여..
그래도 사랑하니깐 한번만 용서해주자~라고 다짐하고 넘겼습니다.
그러구 1년이 지난 저번주..
스튜디오 선배랑 술먹는다길래 그렬려니 하고 있었는데 느낌이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누구랑있어?? 라고 물었더니 선배랑 선배 후배랑있다고 하더라구요~
그후 바로 해외출장을 갔다와서 토욜날 만나서 놀다가 우연히 핸펀을 봤는데..
그여자랑 주고받은 문자가 있더라구요~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여자를 만난것 둘째 치더라도 사람을 속인게 더 화가 났습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그선배랑 술먹는데..그 여자가 왔다고 하더군요..
선배가 불렀다고..
왜 거짓말 했냐고 하니깐 니가 쓸데없는 오해할까봐 그랬다고..말이됩니까??
전 여자를 만난것보다 거짓말 한게 더 화가 납니다.
매번 잘못할때마다 다신 거짓말 안한다고 그러던 사람이 또 거짓말하고.. 사람속이고..
이것뿐만 아니라 저 여자때문에 속을 많이 썪였어여..
한두번도 아니고...
제가 처음으로 연예란걸 해본게 이 남자입니다.
한마디로 첫 남자죠...
제가 원하는건 오빠가 나만 바라보는것인데..
그게 그렇게 힘든가요???
이 남자랑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맘을 접어야 할것 같습니다.
너무 힘들지만.. 이 남자랑 살다가 저 정신병원에 갈것 같고요..
미치겠습니다..
님들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제가 오바하는건가요??
남친에게 문제가 있는건가요??
저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