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요새 B형남자에 대한 말이 참 많은데요.. 제 남자친구도 B형입니다. 처음에 꼭 한번씩은 물어보자나요..." 니남친 혈액형이 모야? " "너 혈액형이 모야??" 솔직히 쉽게 무시할수는 없는듯 합니다.. 사람들의 인식이 있다보니 혈액형도 관심사가 되는듯 합니당. B형 남자.. 자기 중심적. 바람둥이. 등등 않조은건 다 갖춰다고들 하죠...(자세히는 모르겠네요) 그런데 제 남친은 흔히 말하는 B형과는 달르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생각하는 B형이 전형적으로 많다는거지.. 정말 모든 B형 남자들이 이렇다면 우리나라 여자들 절대 B형하고 연애,결혼도 하지도 않겠죠.. 저는 A형입니다. 뭐 내성적이라는게 젤 대표적이죠.. (혈액형에 대해선 잘모릅니당..) 저희는 지금 1년정도 연애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도 싸우면 저희오빠가 저한테 사과를 해요.. 처음 연애할때 서로 좋아서 사귄것보단 처음만나서 호기심에 서로 연락하다가 정??아닌 정으로 정식으로 사귀기로 한거였구요.. 나한테 잘한다는 생각이 있긴 했지만 서도 별루 내 타입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한달도 안대서 헤어지자고 했었거든요.. 그때 너무 어이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니 붙잡더라구요... 서로에 대해 아직 잘 모르니까 조금만더 사겨보자.. 이런식으로..;; 뭐 저도 싫어서 헤어지려고 했던건 아니니까요.. 그렇게 그렇게.. 벌써 1년이네요.. 지금까지 제가 너무쉽게 5번정도를 헤어지자구 했어요.. 저..욱하는 성질때문에.. 생각보단 말이 더 먼저 나와서 홧김에 잘하거든요.. 그때마다 저희오빠 울면서 무저건 잘못했다고 빌더라구요..;; 자존심이 쌔고 자기 중심적이라는거 아예 못느끼진 않지만 결국엔 제가 하자는대로!! " 여자말 들어서 손해볼거 없다 " <--강조하거든요..^^ 하면 나중엔 자기도 더 좋아하더라구요! 서로 집에는 인사는 다 드리고 만나는 사이라서 집에서도 저희오빠 무지 착실하고 저한테 너무 잘해서 아주 좋아하시거든요.. 오빠네집 가도 오빠가 어머니 안계시면 청소,설거지,빨래 등등 자기가 알아서 다하구요.. 첨에만 그런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구요~~! 오빠네 아버님이 무지 자상하신대 그것도 똑같아요.. 과일 깍을려고하면 손비니까 칼조심해라...3번정도를 계속 말해주고 (대신 깍아주진 않더라구요 ㅋㅋ) 설거지할때도 자기가 한다고 하다가 제가하면 옆에서 꼭 끝날때까지 재밌는 얘기 해주거나 뒤에서 어깨라도 주물러주거나 다하고 나면 팔다리 다 주물러 줍니다. 밤 12시에 떡볶이 먹고 싶다고 하면 집에서 떡볶이 사가지고 저희집으로 옵니다. 오빠가 차가 있어서 편하긴 하지만 차로 (30분정도 거리거든요..차안막히는시간으로) 회사가 처음엔 한시간반정도 가량의 거리로 다녔는데 그래서 저희 만나는 시간이 매번 11시정도 였거든요.. 제가 워낙에 잠이 많아서 자구있음 오고..잠깐보고 가고 그러다가 제가 회사가 넘 멀어서 싫다고~ 해서.. 회사도 다시 옮겼습니다.. 저희 회사랑 20분거리..;; 물론 거기서 울오빠 일잘한다고 칭찬두 자자하구요 오빠두 더 편하고 훨씬좋다고 맘에들어하고.. 저희 사귀고 10번..정도빼곤 지금까지 매일매일 만나고 있어요.. 저한테 단한번 화내본적도 없구요... 제가 꼬이면 꼬였지.. 울오빠는 그런적이 없는거 같네요.. 제 친구들.. 다 오빠한테 팔불출이래요... 친구들 있어도 제가 업어달라구하면 업어주고~ 내가 귀찮아서 하기싫은거 자기가 다 하고.. 친구들 있어도 양먈신겨죠~^^ 그르면 양말두 신겨줍니다. 그렇다고 남친을 무시해서도 아니고 만만하게 생각해서도 아닙니다. 저는 울오빠 친구들 만날때 울오빠가 세상에서 제일 멋지다고~ 오빠친구들앞에선 오빠말 척척 다 듣습니다. 물론 제친구들앞에서도 가끔은 장난은 치지만 울오빠만큼 착하고 멋진사람 없다고!! 오빠 기분 상하지 않게 해주려고 하거든요! 둘이 있을땐 오빠가 제가 해달라는거 다 해주는 편이고! 어른들 계실때나 오빠친구들 있을때.. 오빠한테 다 그래요! 여자 잘만났다고^^* 제 친구들도 물론 남자잘만났다고^^* 그래서 울오빠가 그러더라구요.. 아무리 B형이라도 안그런 남자들도 많다고~ 자꾸B형이 안좋게 나오니까 괜히 인식이 그렇게 되서 꺼려지는거 같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무조건 B형이라서 바람기 많다 ,자존심쌔다, 자기중심적이다.. 라기 보단 그건 그사람들의 성격같아요.. 전 A형이지만 어딜가서도 A형같다고 들어본적이 없어요.. 내성적이지도 않고.. 애교도 무쟈게 많아서..다들 애교쟁이..;;라고 하고 친구들이랑도 놀때도 제가 리더하는경우고..등등.. 제 남친보다 더 잘난B형도 많을거라 생각해요.. 요새 계속 혈액형으로 사람 따지는데.. 그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어느정도 비슷하니까 연구결과가 나왔겠지만~! 믿을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즉 담배를 피면 빨리 죽는다! 이런 말이 있듯이 담배를 평생 태워도 장수하시는분들 꽤 있습니다.. 그런거랑 비슷한거 같아요.. 혈액형.... 시덥지 않은것에 신경쓰면서 연애하고 결혼할려고 하시면.... 평생 못하실거 같네요.. 모든 혈액형에는 단점,장점이 있으니까.. B형 남자분들하고 연애하시는 분들..!! 마저마저..내남자친구 저래.. 맨날 내가 먼저 사과해..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서로서로 위해주면서 남자 무시하는 발언같은거 하지마시고.. 남자도 마찬가지겠죠.. 먼저 서로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주세요.. 저는 제남친과 그때 헤어졌음 정말 후회 많이 했을거 같아요.. 제 남친이 이세상에서 제일~~~~~~~~저에게 잘해주고 젤 사랑해주거든요..^^ B형 남자분들~~ 모두 다 똑같진 않아요!! 혈액형으로 판단짓지말고 이뿌게 사랑하세요!! 그냥 지굼 할일없어서 썻는데 악플같은건 시러요...-_- 하도 요새 B형 B형 하다가.. 제 남친같은 사람도 있을것 같아서...... 주저리주저리 써봤씁니당.. 좋은하루 대세요~~~~~~! 위에 말한 남자가 이사람 입니다^^ 눈이 참.......서글서글하죠? 마니 처져서 별명이 마시마로예요^^ 내년이면 27살이예요.. 참 동안이죠?히히 그래도 전 울오빠가 세상에서 가장 멋있고 잘생겼다고 생각합니다^^ 나쁜말은 써주지 마세요.. 혹시라도 울오빠가 보면..ㅠㅠ 상처가 됩니다..
내남친 B형 나는 A형..(제 남친 사진도 첨부^^*)
부요새 B형남자에 대한 말이 참 많은데요..
제 남자친구도 B형입니다.
처음에 꼭 한번씩은 물어보자나요..." 니남친 혈액형이 모야? " "너 혈액형이 모야??"
솔직히 쉽게 무시할수는 없는듯 합니다.. 사람들의 인식이 있다보니 혈액형도 관심사가 되는듯 합니당.
B형 남자.. 자기 중심적. 바람둥이. 등등 않조은건 다 갖춰다고들 하죠...(자세히는 모르겠네요)
그런데 제 남친은 흔히 말하는 B형과는 달르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생각하는 B형이 전형적으로 많다는거지.. 정말 모든 B형 남자들이 이렇다면 우리나라 여자들 절대 B형하고 연애,결혼도 하지도 않겠죠..
저는 A형입니다. 뭐 내성적이라는게 젤 대표적이죠.. (혈액형에 대해선 잘모릅니당..)
저희는 지금 1년정도 연애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도 싸우면 저희오빠가 저한테 사과를 해요..
처음 연애할때 서로 좋아서 사귄것보단 처음만나서 호기심에 서로 연락하다가 정??아닌 정으로 정식으로 사귀기로 한거였구요..
나한테 잘한다는 생각이 있긴 했지만 서도 별루 내 타입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한달도 안대서 헤어지자고 했었거든요..
그때 너무 어이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니 붙잡더라구요... 서로에 대해 아직 잘 모르니까 조금만더 사겨보자.. 이런식으로..;;
뭐 저도 싫어서 헤어지려고 했던건 아니니까요..
그렇게 그렇게.. 벌써 1년이네요..
지금까지 제가 너무쉽게 5번정도를 헤어지자구 했어요.. 저..욱하는 성질때문에.. 생각보단 말이 더 먼저 나와서 홧김에 잘하거든요..
그때마다 저희오빠 울면서 무저건 잘못했다고 빌더라구요..;;
자존심이 쌔고 자기 중심적이라는거 아예 못느끼진 않지만 결국엔 제가 하자는대로!!
" 여자말 들어서 손해볼거 없다 " <--강조하거든요..^^ 하면 나중엔 자기도 더 좋아하더라구요!
서로 집에는 인사는 다 드리고 만나는 사이라서 집에서도 저희오빠 무지 착실하고 저한테 너무 잘해서
아주 좋아하시거든요..
오빠네집 가도 오빠가 어머니 안계시면 청소,설거지,빨래 등등 자기가 알아서 다하구요..
첨에만 그런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구요~~!
오빠네 아버님이 무지 자상하신대 그것도 똑같아요..
과일 깍을려고하면 손비니까 칼조심해라...3번정도를 계속 말해주고 (대신 깍아주진 않더라구요 ㅋㅋ)
설거지할때도 자기가 한다고 하다가 제가하면 옆에서 꼭 끝날때까지 재밌는 얘기 해주거나 뒤에서 어깨라도 주물러주거나 다하고 나면 팔다리 다 주물러 줍니다.
밤 12시에 떡볶이 먹고 싶다고 하면 집에서 떡볶이 사가지고 저희집으로 옵니다.
오빠가 차가 있어서 편하긴 하지만 차로 (30분정도 거리거든요..차안막히는시간으로)
회사가 처음엔 한시간반정도 가량의 거리로 다녔는데 그래서 저희 만나는 시간이 매번 11시정도 였거든요..
제가 워낙에 잠이 많아서 자구있음 오고..잠깐보고 가고 그러다가 제가 회사가 넘 멀어서 싫다고~
해서..
회사도 다시 옮겼습니다.. 저희 회사랑 20분거리..;; 물론 거기서 울오빠 일잘한다고 칭찬두 자자하구요
오빠두 더 편하고 훨씬좋다고 맘에들어하고..
저희 사귀고 10번..정도빼곤 지금까지 매일매일 만나고 있어요..
저한테 단한번 화내본적도 없구요... 제가 꼬이면 꼬였지.. 울오빠는 그런적이 없는거 같네요..
제 친구들.. 다 오빠한테 팔불출이래요... 친구들 있어도 제가 업어달라구하면 업어주고~
내가 귀찮아서 하기싫은거 자기가 다 하고.. 친구들 있어도 양먈신겨죠~^^ 그르면 양말두 신겨줍니다.
그렇다고 남친을 무시해서도 아니고 만만하게 생각해서도 아닙니다.
저는 울오빠 친구들 만날때 울오빠가 세상에서 제일 멋지다고~ 오빠친구들앞에선 오빠말 척척 다 듣습니다. 물론 제친구들앞에서도 가끔은 장난은 치지만 울오빠만큼 착하고 멋진사람 없다고!! 오빠 기분 상하지 않게 해주려고 하거든요!
둘이 있을땐 오빠가 제가 해달라는거 다 해주는 편이고!
어른들 계실때나 오빠친구들 있을때.. 오빠한테 다 그래요! 여자 잘만났다고^^*
제 친구들도 물론 남자잘만났다고^^*
그래서 울오빠가 그러더라구요.. 아무리 B형이라도 안그런 남자들도 많다고~
자꾸B형이 안좋게 나오니까 괜히 인식이 그렇게 되서 꺼려지는거 같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무조건 B형이라서 바람기 많다 ,자존심쌔다, 자기중심적이다..
라기 보단 그건 그사람들의 성격같아요..
전 A형이지만 어딜가서도 A형같다고 들어본적이 없어요.. 내성적이지도 않고.. 애교도 무쟈게 많아서..다들 애교쟁이..;;라고 하고 친구들이랑도 놀때도 제가 리더하는경우고..등등..
제 남친보다 더 잘난B형도 많을거라 생각해요..
요새 계속 혈액형으로 사람 따지는데.. 그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어느정도 비슷하니까 연구결과가 나왔겠지만~! 믿을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즉 담배를 피면 빨리 죽는다! 이런 말이 있듯이 담배를 평생 태워도 장수하시는분들 꽤 있습니다..
그런거랑 비슷한거 같아요..
혈액형.... 시덥지 않은것에 신경쓰면서 연애하고 결혼할려고 하시면....
평생 못하실거 같네요.. 모든 혈액형에는 단점,장점이 있으니까..
B형 남자분들하고 연애하시는 분들..!! 마저마저..내남자친구 저래.. 맨날 내가 먼저 사과해..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서로서로 위해주면서 남자 무시하는 발언같은거 하지마시고.. 남자도 마찬가지겠죠..
먼저 서로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주세요..
저는 제남친과 그때 헤어졌음 정말 후회 많이 했을거 같아요..
제 남친이 이세상에서 제일~~~~~~~~저에게 잘해주고 젤 사랑해주거든요..^^
B형 남자분들~~ 모두 다 똑같진 않아요!! 혈액형으로 판단짓지말고 이뿌게 사랑하세요!!
그냥 지굼 할일없어서 썻는데 악플같은건 시러요...-_-
하도 요새 B형 B형 하다가.. 제 남친같은 사람도 있을것 같아서......
주저리주저리 써봤씁니당..
좋은하루 대세요~~~~~~!
위에 말한 남자가 이사람 입니다^^
눈이 참.......서글서글하죠? 마니 처져서 별명이 마시마로예요^^
내년이면 27살이예요.. 참 동안이죠?히히
그래도 전 울오빠가 세상에서 가장 멋있고 잘생겼다고 생각합니다^^
나쁜말은 써주지 마세요.. 혹시라도 울오빠가 보면..ㅠㅠ 상처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