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신 분들 조언좀 구할겠습니다 며칠전 글올렸었습니다 남친이 예의바르고 밖에서 보기에 괜찮은사람이라구요. 경제적인부분에서 잘 살고 잘 버는사람은 아니어도 성품이나 남친에 집안분위기를 보면서 더 느꼈구요 근데 유독 저한테는 너무 안너그럽습니다 사소한거 가지고 많이 싸우고 오래가고..그렇습니다 그도 말하는것이 너무 앞으로 우리 가족이 될사람이니 너한테 젤 많이 화를내기도 했다고 합니다 왜냐면 생각을 좀더 폭넓게 하라고 자기가 화를 많이내고 그랬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들을때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좀 서럽자나요. 것도 가족다음으로 가까운 남자칭구 가족한테 못하는 회사얘기 그런얘기 편하게 했던 남자칭구였느대..그는 저한테 젤 많이 화를 냈었다고 하니요..ㅜㅜ 암튼 그렇구요 사소한 일로 싸우고나서 한 3일동안 연락이 없었습니다 상대적인거라 저도 안했고..그도 안했습니다 아..제남친은 저랑 4-5살차이입니다 그 3일동안 우린 생각한게 전혀다르더군요 물론 저는 예측하지 못했던 상황이었기도 했지만요 전 그가 저한테 화도 많이 내고 사소한걸 그냥 넘기지 못하고..말한마디에도,,전 가끔 그가 왜 그말이 그에게 화를 불러일으키는지 모를정도니깐요. 그부분에서 그는 매우 더 화를내죠. 여하튼그래서 제생각에 과연 이사람과 결혼시 너그럽지 못하여 사소한거 갖고 계속싸울테고..그럼 지금도 약간은 지치는데 더 지치겠다..그런생각을 했지요. 그래서 그부분에 대해서 서로 양보할선을 정해보자라는 생각을 하고 나갔습니다 그는 3일동안...경제적인 부분으로 고민을 했었더라구요 물론 그건 그의 집에서 일어난일이니깐 전 몰랐죠 부모님이 경제상황이 안조아서 그의 말에 따르면 전세에서 것도 작은 전세에서 시작해야할거같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사람 너 버틸수 있겠냐고..오히려 화를 내며 남친에 부모님이 저한테 미안해하는게 너무 기분나쁘다며 그런식으로 저한테 얘길합니다 난 어제 처음 들은얘긴대 말입니다 물론 그와 결혼을 생각하긴 했찌만..저는 말로는 그런얘길 많이 했찌요. 소파는 있었음좋겠어..머 아파트였음 좋겠어..머 이런얘기요 근데 그땐 부모님상황이 안조은지 모르고 있다가 그는 그얘길 요새 들으면서 고민스럽고 부모님이 저한테 미안해하는걸 용납할수가 없었답니다 이사람 자존심 무지세고 자기영역에 아무나 함부로 못들어오게하는편입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 매우 중요시 여기구요. 따라서 울부모님생각도 아직까진 이쁘게 하구요. 근데..문젠..그런얘길 하면서 자기는 화안내면서 얘기한다는대..왜 화가난듯이 얘기를 하는겁니까!! 듣고 나니 어떠냐고 생각을 묻길래..저참 멍청하져.. 저는 현실적인 부분이 실감나기전에..왜 이사람과 매번 이렇게 부딪힐거고.. 그러면안되지만 하물며 제가 실수로라고 남친집 허물이라도 모라하면 아마 우린 아주 난리도 아니게 싸우겠지요. 이사람은 서로의 집에 불만이 있을수있다는걸 표현할수도 있을거라는걸 전혀 예상치못해요. 어떻게 그럴수 있냐는주의죠 가끔 말할때보면 답답하기도 하구요 암튼 그런말을 하면서 자존심이 상하고 남자로서 챙피해서 죽겠는표정으로 말투로 얘기하면서 저보고 너는 지금이상황에 서로 사이안좋고 너그럽지 않다는 말할때가 아니라고 흥분하더군요. 전요..물론 현실적인거 매우중요하져.물론 대출받고 시작할수있어요.어렵겠지만.. 근데요..그것보다 남친하고 안싸우고 잘지내는게 먼저라고 생각되여. 그래서 너무 고민이에요. 이사람은 가족이 되면 화낼일이 없을거래요. 말이 되여??지금은 가족으로 들어오는단계라나?머라나.이러면서 아직 가족이라는 울타리 편입이 안되서 그런거래요. 근대 이해가 가요?님들은? 전요..너무 이해가 안가요. 전요...집도 사서 가고 그럼좋겠지요.. 근데 그것보다 우리가 사이가 좋게 지내느게 더 중요하지않을까요 이사람 말하면서 제가 실감을 못한듯 느꼈는지...이러더군요 너..앞으로 80까지만살아도 50년더살아야하는대 그동안 뼈빠지게 빚만 갚고 살아야할지도 몰라..알겠어!!막이러면서.. 전요..왜이사람이 이렇게 말투를 이런투로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그래서 제가이랬죠 그럼 나한테 니가벌틸수있음 버티고 못버티면 나가란소리야..그랬더니 또 화를내네요. 아..어느장단에 맞추라는겁니까!!! 자기가 그런얘길 매우 삭막하게 해놓고요...ㅡㅡ 저는 대답을 못했습니다 아마 이사람 자존심은 더욱더 세질거고..어쩜 더많이 부딪혀야할지도 모릅니다 이런얘길 나누면서요. 저도 갑작스럽게 이런제안??에 어리둥절하기도 하구요 서로 바라는게 너무 다른가바요. 이게 남여의 차일까요.아님 그와 저의 차일까요. 사랑이 다는아니지만 어렵더라도 많이 싸우지않고 잘 살면 어느정도는 극복가능하다고 생각하는대요. 그는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랍니다 솔직히 제가 잘 버틸수있을지도 두렵답니다 일 이천 암것도 없이 결혼하는것도 아닌대..이사람..왜이리 그런말을 하는지ㅡㅡ 헤어지면서 하는말은 날 실망시키지 말아죠 하는데.. 그건 또 무슨뜻인가요? 아......... 좀전에 니맘대로 니가 버틸수 있음 버티고 말라면 말고 이런식으로 얘기하더니..나중엔 실망시키지 말아달래요. 전요..너무 우리 핀트가 안맞는거같아요..속상해요. 그리고 왜 그는 상황이 안조아졋어..그래서 안좋지만 잘 살아보자라고 말을 안하고..그렇게 말을할까요.. 저요..속상해요. 그와 결혼해도 전요..경제적상황이라는건 우리 소득은 많지 않지만 둘다 버니깐요...그냥그런대... 그사람이 제행동에 화내고그럼 더 살수 없을거 같은대..그사람은 왜 그걸 생각안하는지ㅡㅡㅡ 조언이나 제남친같은분 만나신분있음 저한테 조언좀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얘기좀들어주세요..
결혼하신 분들 조언좀 구할겠습니다
며칠전 글올렸었습니다
남친이 예의바르고 밖에서 보기에 괜찮은사람이라구요.
경제적인부분에서 잘 살고 잘 버는사람은 아니어도 성품이나 남친에 집안분위기를 보면서 더 느꼈구요
근데 유독 저한테는 너무 안너그럽습니다
사소한거 가지고 많이 싸우고 오래가고..그렇습니다
그도 말하는것이 너무 앞으로 우리 가족이 될사람이니 너한테 젤 많이 화를내기도 했다고 합니다
왜냐면 생각을 좀더 폭넓게 하라고 자기가 화를 많이내고 그랬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들을때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좀 서럽자나요.
것도 가족다음으로 가까운 남자칭구 가족한테 못하는 회사얘기 그런얘기 편하게 했던 남자칭구였느대..그는 저한테 젤 많이 화를 냈었다고 하니요..ㅜㅜ
암튼 그렇구요
사소한 일로 싸우고나서 한 3일동안 연락이 없었습니다
상대적인거라 저도 안했고..그도 안했습니다
아..제남친은 저랑 4-5살차이입니다
그 3일동안 우린 생각한게 전혀다르더군요
물론 저는 예측하지 못했던 상황이었기도 했지만요
전 그가 저한테 화도 많이 내고 사소한걸 그냥 넘기지 못하고..말한마디에도,,전 가끔 그가 왜 그말이 그에게 화를 불러일으키는지 모를정도니깐요.
그부분에서 그는 매우 더 화를내죠.
여하튼그래서 제생각에 과연 이사람과 결혼시 너그럽지 못하여 사소한거 갖고 계속싸울테고..그럼 지금도 약간은 지치는데 더 지치겠다..그런생각을 했지요.
그래서 그부분에 대해서 서로 양보할선을 정해보자라는 생각을 하고 나갔습니다
그는 3일동안...경제적인 부분으로 고민을 했었더라구요
물론 그건 그의 집에서 일어난일이니깐 전 몰랐죠
부모님이 경제상황이 안조아서 그의 말에 따르면 전세에서 것도 작은 전세에서 시작해야할거같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사람 너 버틸수 있겠냐고..오히려 화를 내며 남친에 부모님이 저한테 미안해하는게 너무 기분나쁘다며 그런식으로 저한테 얘길합니다
난 어제 처음 들은얘긴대 말입니다
물론 그와 결혼을 생각하긴 했찌만..저는 말로는 그런얘길 많이 했찌요.
소파는 있었음좋겠어..머 아파트였음 좋겠어..머 이런얘기요
근데 그땐 부모님상황이 안조은지 모르고 있다가 그는 그얘길 요새 들으면서 고민스럽고 부모님이 저한테 미안해하는걸 용납할수가 없었답니다
이사람 자존심 무지세고 자기영역에 아무나 함부로 못들어오게하는편입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 매우 중요시 여기구요.
따라서 울부모님생각도 아직까진 이쁘게 하구요.
근데..문젠..그런얘길 하면서 자기는 화안내면서 얘기한다는대..왜 화가난듯이 얘기를 하는겁니까!!
듣고 나니 어떠냐고 생각을 묻길래..저참 멍청하져..
저는 현실적인 부분이 실감나기전에..왜 이사람과 매번 이렇게 부딪힐거고..
그러면안되지만 하물며 제가 실수로라고 남친집 허물이라도 모라하면
아마 우린 아주 난리도 아니게 싸우겠지요.
이사람은 서로의 집에 불만이 있을수있다는걸 표현할수도 있을거라는걸 전혀 예상치못해요.
어떻게 그럴수 있냐는주의죠
가끔 말할때보면 답답하기도 하구요
암튼 그런말을 하면서 자존심이 상하고 남자로서 챙피해서 죽겠는표정으로 말투로 얘기하면서
저보고 너는 지금이상황에 서로 사이안좋고 너그럽지 않다는 말할때가 아니라고 흥분하더군요.
전요..물론 현실적인거 매우중요하져.물론 대출받고 시작할수있어요.어렵겠지만..
근데요..그것보다 남친하고 안싸우고 잘지내는게 먼저라고 생각되여.
그래서 너무 고민이에요.
이사람은 가족이 되면 화낼일이 없을거래요.
말이 되여??지금은 가족으로 들어오는단계라나?머라나.이러면서 아직 가족이라는 울타리 편입이 안되서 그런거래요.
근대 이해가 가요?님들은?
전요..너무 이해가 안가요.
전요...집도 사서 가고 그럼좋겠지요..
근데 그것보다 우리가 사이가 좋게 지내느게 더 중요하지않을까요
이사람 말하면서 제가 실감을 못한듯 느꼈는지...이러더군요
너..앞으로 80까지만살아도 50년더살아야하는대 그동안 뼈빠지게 빚만 갚고 살아야할지도 몰라..알겠어!!막이러면서..
전요..왜이사람이 이렇게 말투를 이런투로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그래서 제가이랬죠
그럼 나한테 니가벌틸수있음 버티고 못버티면 나가란소리야..그랬더니 또 화를내네요.
아..어느장단에 맞추라는겁니까!!!
자기가 그런얘길 매우 삭막하게 해놓고요...ㅡㅡ
저는 대답을 못했습니다
아마 이사람 자존심은 더욱더 세질거고..어쩜 더많이 부딪혀야할지도 모릅니다
이런얘길 나누면서요.
저도 갑작스럽게 이런제안??에 어리둥절하기도 하구요
서로 바라는게 너무 다른가바요.
이게 남여의 차일까요.아님 그와 저의 차일까요.
사랑이 다는아니지만 어렵더라도 많이 싸우지않고 잘 살면 어느정도는 극복가능하다고 생각하는대요.
그는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랍니다
솔직히 제가 잘 버틸수있을지도 두렵답니다
일 이천 암것도 없이 결혼하는것도 아닌대..이사람..왜이리 그런말을 하는지ㅡㅡ
헤어지면서 하는말은 날 실망시키지 말아죠 하는데..
그건 또 무슨뜻인가요?
아.........
좀전에 니맘대로 니가 버틸수 있음 버티고 말라면 말고 이런식으로 얘기하더니..나중엔 실망시키지 말아달래요.
전요..너무 우리 핀트가 안맞는거같아요..속상해요.
그리고 왜 그는 상황이 안조아졋어..그래서 안좋지만 잘 살아보자라고 말을 안하고..그렇게 말을할까요..
저요..속상해요.
그와 결혼해도 전요..경제적상황이라는건 우리 소득은 많지 않지만 둘다 버니깐요...그냥그런대...
그사람이 제행동에 화내고그럼 더 살수 없을거 같은대..그사람은 왜 그걸 생각안하는지ㅡㅡㅡ
조언이나 제남친같은분 만나신분있음 저한테 조언좀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