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엄마야가 보내준 고구미랑... 주방에서 두시간 가량~ 낑낑 ~끝에...고구미 맛탕이 완성 ~~ 퇴근하고 집에 가보니...현관에 떡~! 하니 자리 잡은 박스두개... 방으로 질질질~끌고 와 박스를 열어보니.. 울엄마야 차곡차곡 참~알차게도 넣으셨네~ 역시,,,울엄마야는 박스 포장에 달인이시다... 몇년을 쌓아온 숙련된 박스포장....아마도 다 쥔개에게 보낸 택배덕이라지요!?!? 우선,,,,젤로 이삐고...알맞은걸 골라~ 오늘낼오늘낼~하는 배불뚝이 조양언냐...꺼.... 곧 세상을 맞이할 조카를 생각하야...특별써비스로... 맛탕도 한봉다리~ 그담,,,하마터면...어제 대문앞에 묶일뻔(!?)한...쥔집아줌마네꺼~ 쥔집아자씨~어제 모기땜시 소독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담으로...시커머이 강양꺼...당췌~뭘 먹고사는지... 고구미 주면 삶아 먹을수나 있을련지 의문이지만...주섬주섬~ 음~그러고보니...깨순이 장양언냐도 줘야지.... 거긴 식구가 많으니까...주섬주섬~ 넣다 보니...남들꺼에 세배는 넘는다....ㅋㅋㅋ 사장...........싸모님...고구미 좋아라 하신다.... 또....주섬주섬~ 그뒤로 대략,,,누구누구거 싸놓은거 같은데.... 비닐봉지를 보니...까만~봉지가...8개다... 고구미!??????????????? 두박스중~ 이제 한박스... 나머지 한박스 마저 거의 바닥만 남았다~~~ 그리고... 제일 큰넘들을 골라...껍질을 벗겨가... 기름에 튀겨...꿀에 버무리니까... 맛있는 맛탕이 .... 근데.................................기름이 느끼리해서.... 쥔개는 하나도 못 묵고..... 우와~주방에서 낑낑된 시간이 장장 두시간이라니... 방정맞은...쥔개...펄펄 끓는 기름에,,,고구미 퐁당~넣다가... 손등도 데고...물집이 두개.... 암턴...어제 도착한 고구미는 바닥을 보이고 ...ㅋㅋㅋ 쥔개는 집에 뭐가 있으면...특히 먹는건.... 얼렁얼렁~ 없어애삐야 속이 시원하지요... 집에 쌓아 두면...괜시리 불안한 맘이 든거 왜일까!??!!?!?? 암턴...어제 낑낑거리며 완성시킨...고구미맛탕을 ,, 오늘 아침에 회사에 가져와 회사 사람들하고 나눠 먹었지요.... 우와~순가 달려든 까만~멀빡수가...1234..9개...저런 게걸들 봐라~~ 음~ 다들 맛잇다고 얼마나 난리들인지...풋``` 암턴...쥔개도 간만에...먹어본 맛탕으로 배를 불리니... 느끼리하니 벌써~점심은 물건너 가고... 음~집에 가서 고민좀 해봐야지요... 또,,,누굴 줄까나!?!?!??
고구미 맛탕~~
어제 울엄마야가 보내준 고구미랑...
주방에서 두시간 가량~ 낑낑 ~끝에...고구미 맛탕이 완성 ~~
퇴근하고 집에 가보니...현관에 떡~! 하니 자리 잡은 박스두개...
방으로 질질질~끌고 와 박스를 열어보니..
울엄마야 차곡차곡 참~알차게도 넣으셨네~
역시,,,울엄마야는 박스 포장에 달인이시다...
몇년을 쌓아온 숙련된 박스포장....아마도 다 쥔개에게 보낸 택배덕이라지요!?!?
우선,,,,젤로 이삐고...알맞은걸 골라~
오늘낼오늘낼~하는 배불뚝이 조양언냐...꺼....
곧 세상을 맞이할 조카를 생각하야...특별써비스로...
맛탕도 한봉다리~
그담,,,하마터면...어제 대문앞에 묶일뻔(!?)한...쥔집아줌마네꺼~
쥔집아자씨~어제 모기땜시 소독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담으로...시커머이 강양꺼...당췌~뭘 먹고사는지...
고구미 주면 삶아 먹을수나 있을련지 의문이지만...주섬주섬~
음~그러고보니...깨순이 장양언냐도 줘야지....
거긴 식구가 많으니까...주섬주섬~
사장...........싸모님...고구미 좋아라 하신다....
또....주섬주섬~
그뒤로 대략,,,누구누구거 싸놓은거 같은데....
비닐봉지를 보니...까만~봉지가...8개다...
고구미!??????????????? 두박스중~
이제 한박스... 나머지 한박스 마저 거의 바닥만 남았다~~~
그리고... 제일 큰넘들을 골라...껍질을 벗겨가...
기름에 튀겨...꿀에 버무리니까...
맛있는 맛탕이 ....
근데.................................기름이 느끼리해서....
쥔개는 하나도 못 묵고.....
우와~주방에서 낑낑된 시간이 장장 두시간이라니...
방정맞은...쥔개...펄펄 끓는 기름에,,,고구미 퐁당~넣다가...
손등도 데고...물집이 두개....
암턴...어제 도착한 고구미는 바닥을 보이고 ...ㅋㅋㅋ
쥔개는 집에 뭐가 있으면...특히 먹는건....
얼렁얼렁~ 없어애삐야 속이 시원하지요...
집에 쌓아 두면...괜시리 불안한 맘이 든거 왜일까!??!!?!??
암턴...어제 낑낑거리며 완성시킨...고구미맛탕을 ,,
오늘 아침에 회사에 가져와 회사 사람들하고 나눠 먹었지요....
우와~순가 달려든 까만~멀빡수가...1234..9개...저런 게걸들 봐라~~
음~ 다들 맛잇다고 얼마나 난리들인지...
풋```
암턴...쥔개도 간만에...먹어본 맛탕으로 배를 불리니...
느끼리하니 벌써~점심은 물건너 가고...
음~집에 가서 고민좀 해봐야지요...
또,,,누굴 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