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기전 먼저 아픈 환자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대다수의 의사분과 간호사 분들을 싸잡아 욕하는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요사이 가슴이 자꾸 뭉치는 것처럼 아프고, 둘째 임신이 아닌가 걱정이 되어 테스트까지 여러차례 해오다가, 아픈것을 참지 못하고 25일 월요일 유방암 검사를 받기위해 내방역근처 제일병원을 갔습니다. 병원접수하는곳 앞에 아줌마 몇명(환자의 보호자인듯)이 강아지를 안고 앉아 있더라구요. 사실 이것도 좀 황당했습니다. 저도 강아지 좋아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나 식당등에 강아지 데려 오는거 별로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병원관계자들 아무도 이야기 안하더군요. 저두 가슴 아픈것 때문에 너무 걱정이 되서, 아무말도 않고 앉아 있었습니다.(이것은 사건의 본론은 아니구요) 그 병원 분위기는 남자가 대부분 환자, 여자는 입원화자보호자인 분위기던군요.(뭐 교통사고 그런걸로 입원환자가 많은 듯 했습니다)접수하는곳에서 접수후 그곳에 앉아 대기 하고 있는데.....20m안 쪽에서 "XXX"씨 하더군요. 저 그 쪽으로 걸어 가는데.....양옆에는 몇몇 남자들이 있었습니다. 저 병실로 아직 들어 가려면 5-6m 남았는데, 그 아줌마 간호사"어디가 아프셔서 왔어요?" 황당....... 의사나 간호사는 환자의 병이나 개인정보를 보호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 분명 의사접견실 밖이었습니다. 당황한 저는 작은소리로"가슴이 ....아파서" 주변에 남자분들 있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순간적으로 그럴수 있다고 10분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의사 접견실에 들어가니 뚱뚱하고 대머리 벗겨진 아저씨가 배를 감당하지 못하고 의자를 20도쯤 뒤로 재껴 앉아서 남자 환자를 보고 있더군요. 그 뚱뚱한 의사랑 여자간호사 남자 환자 아직 앉아 있고, 저 의자에 앉지도 안았는데 "가슴이 어떻게 아파요" 저 자꾸 그 남자가 눈치가 보여 "예 좀 아파서 검사 받아보고 싶어서요" 말 떨어지기가 무섭게 그 남자 환자 있는데 저보고 커텐뒤로 들어가랍니다. 나두 바보지 그때 그냥 나왔으면 이곳에 이런글 안올려도 되는데...... 저 무슨 인형처럼 들어갑니다. 뚱뚱하고 기름진 의사 들어오더니 저보고 웃옷을 올리랍니다. 저 멍하니 올렸죠. 그 의사 아프다는 가슴을 여기저기 만져보더니 잡히는게 없답니다.(잡히는게 있으면 유방암이 심각한거 아닌가요?-제가 잘몰라서)잡히는게 없을때는 사진 찍어도 안나온다고 이상이 있으면(유방암 걸려서 오라는 소린지?)오랍니다. 저 황당하고 기분이 이상해서......아픈건 왜 그런거죠? 어떻게 해야 되나요? 의사 "진통제 먹어요" 원래 가슴이 아프면 진통제 먹는건가요?황당!!! 가슴이 아프다고 하면 할수 있는 최소한의 문진도 없더군요. 그 기름진 의사랑 저랑 이런 이야기 할 동안 그 남자 환자 계속 있었구요.. 저 그러니까 환자용 의자엔 앉아 보지도 못했습니다. 이상있으면 오라는 말을 뒤로 나오다 보니까 너무 화가 나서 전화해서 그 아줌마 간호사 한테 따졌습니다. "그곳은 환자의 프라이버시가 있는곳이냐......남자들 앞에서 어떻게 그런것을 물어볼수가 있느냐?" 그 아줌마 간호사 왈..."그래두 컨텐뒤에서 검사 받으셨자나요" 그말에 맛이간 저, 대로변에서 전화에다 소리소리 질렀습니다. 여성분들 특히 내방역 제일병원 가셔서 이런 황당한일 당하지마세요.
억울한건지...황당한건지....
글을 쓰기전 먼저 아픈 환자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대다수의 의사분과 간호사 분들을 싸잡아 욕하는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요사이 가슴이 자꾸 뭉치는 것처럼 아프고, 둘째 임신이 아닌가 걱정이 되어 테스트까지 여러차례 해오다가, 아픈것을 참지 못하고 25일 월요일 유방암 검사를 받기위해 내방역근처 제일병원을 갔습니다.
병원접수하는곳 앞에 아줌마 몇명(환자의 보호자인듯)이 강아지를 안고 앉아 있더라구요.
사실 이것도 좀 황당했습니다. 저도 강아지 좋아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나 식당등에 강아지 데려 오는거 별로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병원관계자들 아무도 이야기 안하더군요.
저두 가슴 아픈것 때문에 너무 걱정이 되서, 아무말도 않고 앉아 있었습니다.(이것은 사건의 본론은 아니구요)
그 병원 분위기는 남자가 대부분 환자, 여자는 입원화자보호자인 분위기던군요.(뭐 교통사고 그런걸로 입원환자가 많은 듯 했습니다)접수하는곳에서 접수후 그곳에 앉아 대기 하고 있는데.....20m안 쪽에서 "XXX"씨 하더군요.
저 그 쪽으로 걸어 가는데.....양옆에는 몇몇 남자들이 있었습니다.
저 병실로 아직 들어 가려면 5-6m 남았는데, 그 아줌마 간호사"어디가 아프셔서 왔어요?"
황당.......
의사나 간호사는 환자의 병이나 개인정보를 보호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 분명 의사접견실 밖이었습니다.
당황한 저는 작은소리로"가슴이 ....아파서" 주변에 남자분들 있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순간적으로 그럴수 있다고 10분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의사 접견실에 들어가니 뚱뚱하고 대머리 벗겨진 아저씨가 배를 감당하지 못하고 의자를 20도쯤 뒤로 재껴 앉아서 남자 환자를 보고 있더군요.
그 뚱뚱한 의사랑 여자간호사 남자 환자 아직 앉아 있고, 저 의자에 앉지도 안았는데 "가슴이 어떻게 아파요"
저 자꾸 그 남자가 눈치가 보여 "예 좀 아파서 검사 받아보고 싶어서요"
말 떨어지기가 무섭게 그 남자 환자 있는데 저보고 커텐뒤로 들어가랍니다.
나두 바보지 그때 그냥 나왔으면 이곳에 이런글 안올려도 되는데......
저 무슨 인형처럼 들어갑니다.
뚱뚱하고 기름진 의사 들어오더니 저보고 웃옷을 올리랍니다.
저 멍하니 올렸죠.
그 의사 아프다는 가슴을 여기저기 만져보더니 잡히는게 없답니다.(잡히는게 있으면 유방암이 심각한거 아닌가요?-제가 잘몰라서)잡히는게 없을때는 사진 찍어도 안나온다고 이상이 있으면(유방암 걸려서 오라는 소린지?)오랍니다.
저 황당하고 기분이 이상해서......아픈건 왜 그런거죠? 어떻게 해야 되나요?
의사 "진통제 먹어요"
원래 가슴이 아프면 진통제 먹는건가요?황당!!!
가슴이 아프다고 하면 할수 있는 최소한의 문진도 없더군요.
그 기름진 의사랑 저랑 이런 이야기 할 동안 그 남자 환자 계속 있었구요..
저 그러니까 환자용 의자엔 앉아 보지도 못했습니다.
이상있으면 오라는 말을 뒤로 나오다 보니까 너무 화가 나서 전화해서 그 아줌마 간호사 한테 따졌습니다.
"그곳은 환자의 프라이버시가 있는곳이냐......남자들 앞에서 어떻게 그런것을 물어볼수가 있느냐?"
그 아줌마 간호사 왈..."그래두 컨텐뒤에서 검사 받으셨자나요"
그말에 맛이간 저, 대로변에서 전화에다 소리소리 질렀습니다.
여성분들 특히 내방역 제일병원 가셔서 이런 황당한일 당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