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여기에 들어와서 글을 읽다가 저도 똑같은 경험을 하였기에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전 2001년11월말쯤에 전 남편과 이혼을 하고 미친듯이 3년이란 세월을 살았습니다. 아이는 9살난 딸이 있는데 전 남편이 키우고 있구요. 헤어진 이유는 전 남편이 배다른 자식이라 시어머니께서 각별하게 키우셨기에 아마도 남편을 남주기가 싫었나봅니다. 그래서 남편은 저를 버리고 부모님을 택하더라고요... 처음은 이해 할수 없는 일이 많았기에 오로지 돈만 열심히 별면서 하루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래도 세월이 약이라고 지금은 편하게 직장 생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년전에 결혼정보 회사에서 소개받은 동갑내기 공무원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금 앤은 전 부인의 카드값을 갚고 있는 상태라서 아직은 결혼 하자고 하지는 않습니다. 어느정도 빚이 청산 한 다음에 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서로간에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서두르는 편은 아니구요 그냥 편하게 말동무 할수 있는 친구이자 앤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사람이 오래 사귀면 장 단점이 보인다고 하던가요. 앤은 너무나 무뚝뚝해서 표현을 못한다고 할까요. 저도 약간은 무뚝뚝한 편인데 둘다 그러니까 진척도 없는것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잘몰라서 이렇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아마도 공직에 있으니까 술을 많이 마시나 봅니다 이제는 나이도 있는데 조금씩 마셨으면 좋으련만 그것이 잘 안되나 봅니다. 내가 아직은 결정을 못해서 그런것일 까요 아직은 그렇게 이 사람이 내 사람이다 하는 생각이 안드는 이유는 무슨 뜻일까요. 전 34살 이거든요. 참고로 앤도 아들이 있는데 전 부인이 키우고 있답니다.
재혼에 대해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가끔은 여기에 들어와서 글을 읽다가 저도 똑같은 경험을 하였기에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전 2001년11월말쯤에 전 남편과 이혼을 하고 미친듯이 3년이란 세월을 살았습니다.
아이는 9살난 딸이 있는데 전 남편이 키우고 있구요. 헤어진 이유는 전 남편이 배다른 자식이라
시어머니께서 각별하게 키우셨기에 아마도 남편을 남주기가 싫었나봅니다.
그래서 남편은 저를 버리고 부모님을 택하더라고요...
처음은 이해 할수 없는 일이 많았기에 오로지 돈만 열심히 별면서 하루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래도 세월이 약이라고 지금은 편하게 직장 생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년전에 결혼정보 회사에서 소개받은 동갑내기 공무원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금 앤은 전 부인의 카드값을 갚고 있는 상태라서 아직은 결혼 하자고 하지는 않습니다.
어느정도 빚이 청산 한 다음에 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서로간에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서두르는 편은 아니구요 그냥 편하게 말동무 할수 있는 친구이자 앤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사람이 오래 사귀면 장 단점이 보인다고 하던가요. 앤은 너무나 무뚝뚝해서 표현을 못한다고 할까요.
저도 약간은 무뚝뚝한 편인데 둘다 그러니까 진척도 없는것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잘몰라서 이렇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아마도 공직에 있으니까 술을 많이 마시나 봅니다 이제는 나이도 있는데 조금씩 마셨으면 좋으련만 그것이 잘 안되나 봅니다.
내가 아직은 결정을 못해서 그런것일 까요 아직은 그렇게 이 사람이 내 사람이다 하는 생각이 안드는 이유는 무슨 뜻일까요.
전 34살 이거든요. 참고로 앤도 아들이 있는데 전 부인이 키우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