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대학교2학년 1학기를 마친 대학생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쭈욱 배우라는 어려운 직업을 꿈으로 두고 마음만 앞서고 고교시절 맘먹고 도전하려했지만 부모님의 강력한 반대에 힘없이 수그러들어 이제 대학생이된 성인으로써 저는 맘굳게 먹고 도전하려합니다... 저는 지방에 살고있습니다..무엇보다도 배우의 길은 힘들고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이 어려운 일이란걸 압니다.. 전 인생에 있어서 마지막 기회라고 봅니다..군입대도 면제로인해 시간도 많고 남들보다 얻은 시간동안 후회없는 삶을 살아보려 도전하려는 것입니다.. 부모님께서는 후회할짓 하지마라며 대학교는 일찍 졸업해서 직장구해서 남들보다 호봉이나 더 빨리 채우라는 뜻입니다..전 그말에 너무나도 상처를 받았고 오기가 생겼습니다. 정말 부모님이 싫어지면서 어떻게 내인생을 조종하려하나(?) 이런 생각도 들면서 한없이 원망스럽고 화가 났습니다. 부모님은 동네 이웃분께 들은 내용을 저테 얘기하면서 말씀하시는데.. 그때서야 어찌나 부모님이 어리석어 보이던지.. 무작정 겪어보지도 못했으면서 남들말하는거 다듣고 저테와서 말씀하시는게 어이가없었고 어린아이같이만 보였습니다. 그내용은 이웃집 아저씨 조카가 3년동안 텔런트를 했는데 아무런 반응도 못얻고 포기하고 직장을 구했다는 것이었습니다..여러분 꿈이 배우라면 진정 이말을 듣고 받아들여집니까? 정말 제자신을 깍아서라도 부모님과 야기를 나눠야되나? 이런심정 들것입니다.. 순간 울음이 터졌고 부모님이 한심하게만 느껴졌습니다.. 어차피 그쪽길로가면 포기할거 뭐하러 고생하고 시간낭비하냐~ 졸업이나 빨리 해..ㅡㅡ^ 자식을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것입니까? 어디서 들으셨는지 한달 학원비가 250만원이라며 제 학원비를 어떻게 내냐는둥, 정말 헛된 소식만을 제가 털어놓으시면서 말씀하시는 부모님이 정말 미웠습니다. 그건 잘못 알고계신 정보라고해도 어디서 말댓구를 하냐는둥... 끝내는 한달 천만원이라도 내줄테니까 니가 알아서해~라는 말씀에 배신이란 감정과 이렇게 살아서 뭐하냐?는 느낌이 들더군요.. 울음을 뒤로한체 머릿속에선 한길만이 떠올랐고 당장에 시작하려 합니다.. 서울에있는 극단에 스텝역활로라도 멀리서 보면서라도 연기를 보고,,, 배우려합니다..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고통도 배로 힘들다는것을 알지만 전 이러한 고통들을 느껴보고싶어서라도 도전하려는 것입니다. 느껴보지도 못하고 포기하고 직장다니라면 전 인생에 있어 재일큰 후회가 될것 같습니다. 사실 정말 두렵고 무섭습니다. 아는사람도 없이 무작정 서울로 올라가 밑바닥부터 시작하려는 제자신이 두렵기만 합니다. 하지만 느껴보고 후회하더라도 제가 선택한 길에서 후회를 해보려구요.. 그게 제인생에있어 답인것 같습니다. 배우라는 직업이외에는 다른직업 생각해본적도 없습니다.. 죽기살기로 용기내어 도전하렵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ㅠㅠ"
편히 살라는 부모님말씀에 반대하고 떠나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대학교2학년 1학기를 마친 대학생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쭈욱 배우라는 어려운 직업을 꿈으로 두고 마음만 앞서고 고교시절 맘먹고 도전하려했지만 부모님의 강력한 반대에 힘없이 수그러들어 이제 대학생이된 성인으로써 저는 맘굳게 먹고 도전하려합니다...
저는 지방에 살고있습니다..무엇보다도 배우의 길은 힘들고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이 어려운 일이란걸 압니다..
전 인생에 있어서 마지막 기회라고 봅니다..군입대도 면제로인해 시간도 많고 남들보다 얻은 시간동안 후회없는 삶을 살아보려 도전하려는 것입니다..
부모님께서는 후회할짓 하지마라며 대학교는 일찍 졸업해서 직장구해서 남들보다 호봉이나 더 빨리 채우라는 뜻입니다..전 그말에 너무나도 상처를 받았고 오기가 생겼습니다.
정말 부모님이 싫어지면서 어떻게 내인생을 조종하려하나(?) 이런 생각도 들면서 한없이 원망스럽고 화가 났습니다. 부모님은 동네 이웃분께 들은 내용을 저테 얘기하면서 말씀하시는데.. 그때서야 어찌나 부모님이 어리석어 보이던지.. 무작정 겪어보지도 못했으면서 남들말하는거 다듣고 저테와서 말씀하시는게 어이가없었고 어린아이같이만 보였습니다. 그내용은 이웃집 아저씨 조카가 3년동안 텔런트를 했는데 아무런 반응도 못얻고 포기하고 직장을 구했다는 것이었습니다..여러분 꿈이 배우라면 진정 이말을 듣고 받아들여집니까? 정말 제자신을 깍아서라도 부모님과 야기를 나눠야되나? 이런심정 들것입니다.. 순간 울음이 터졌고 부모님이 한심하게만 느껴졌습니다.. 어차피 그쪽길로가면 포기할거 뭐하러 고생하고 시간낭비하냐~ 졸업이나 빨리 해..ㅡㅡ^ 자식을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것입니까? 어디서 들으셨는지 한달 학원비가 250만원이라며 제 학원비를 어떻게 내냐는둥, 정말 헛된 소식만을 제가 털어놓으시면서 말씀하시는 부모님이 정말 미웠습니다. 그건 잘못 알고계신 정보라고해도 어디서 말댓구를 하냐는둥... 끝내는 한달 천만원이라도 내줄테니까 니가 알아서해~라는 말씀에 배신이란 감정과 이렇게 살아서 뭐하냐?는 느낌이 들더군요..
울음을 뒤로한체 머릿속에선 한길만이 떠올랐고 당장에 시작하려 합니다..
서울에있는 극단에 스텝역활로라도 멀리서 보면서라도 연기를 보고,,, 배우려합니다..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고통도 배로 힘들다는것을 알지만 전 이러한 고통들을 느껴보고싶어서라도 도전하려는 것입니다. 느껴보지도 못하고 포기하고 직장다니라면 전 인생에 있어 재일큰 후회가 될것 같습니다.
사실 정말 두렵고 무섭습니다.
아는사람도 없이 무작정 서울로 올라가 밑바닥부터 시작하려는 제자신이 두렵기만 합니다.
하지만 느껴보고 후회하더라도 제가 선택한 길에서 후회를 해보려구요..
그게 제인생에있어 답인것 같습니다.
배우라는 직업이외에는 다른직업 생각해본적도 없습니다.. 죽기살기로 용기내어 도전하렵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