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자 왕국 영원토록??

감식초200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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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4. 9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대,

94. 7. 8일 김일성은 사망하자, 북한정권은 3년 동안 베일에

싸인 채, 이유인 즉 아부지(어버이)에 대한 추모기간?

97. 9. 8일 국방위원장에 재추대하더니 10. 8일에는

노동당 총비서로 추대하여 명실상부한 권력이 1인자로 부상했고

1인 철권통치가 시작됐다 할 수 있다.


권력의 이동기간 북한은 식량난과 더불어 경제난, 외교적 고립으로

최악의 어려움을 맞아 김일성이 혁명정권을 "천리마 운동"으로

유지했다면 김정일은 "고난의 행군"이라는 선동으로 북한인민들을

독려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우리가 지켜보았듯이 200 ~ 300만의

기아 질병의 사망자를 발생시켰으며 30여만 명의 탈북자가 죽음을

각오하고 탈북을 결행하여 만주 등 이국땅에서 불안한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김일성과 아들 김정일의 세습으로 이어지는 정권유지의 결과는

배고픔, 경제피폐, 인권의 박탈로 인간 기본 삶을 철저하게 유린한

정권이라 해도 무리는 없을 줄... 지금 이 시각에는 김 위원장의

행차는 계속되고 있다? 인민들의 삶 현장 독려보다는 군부대 방문을

우선하고, 선군정치라는 가면으로 전쟁준비와 반미 저항의지를

키우기에 여념이 없는 무모한 현장 시찰은 중단되어야 한다.


김위원장이 금년 10월까지 공개활동은 총 73회로 그중 군 관련 방문

독려47회로(전체 활동의 64%), 인민경제 7회, 대외 15회, 기타 4회

정도로 알려지고 있다. 눈과 귀, 마음이 가려진 북한군인과 인민들은

오늘도 위대한 어버이 수령! 민족의 통일대통령으로 환상속의 열광,

외침이 계속되고 있다하면 여러분은 믿으려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