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길이었습니다. 어제보다 훨씬 여유로운 도로사정에 감사하며 운전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힐티코리아 hilti.com/kr이라고 쓴 빨간색 투싼이가 휙 껴드는 겁니다. 소위 칼질을 한 건데 좀 심한 칼질을 했습니다. 엄청 깜딱 놀랐습니다. 뭐, 살짝 기분은 나쁘더군여. 하지만 바쁜 출근길이니까 이해해주자. 그래도 참 HILTI라고 자기네 회사 이름까지 달고 다니면서 회사 얼굴 먹칠하고 다니네... 뭐 이런 생각을 하며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좌회전때문에 차로가 늘어나는 길에서 늘 그렇듯이 좌회전 차선으로 들어섰습니다. 그때까지 힐티코리아 빨간 투싼이는 주선에 있더군요. 그런데 제가 좌회전 차로(아무래도 좌회전차로가 직진차로보다 영가 있으니까)로 들어서서 속도를 높이려하는 순간 급브레이크를 밟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간만에 급정거음 들으니까 기분이 뭐 같더군여. 아마 힐티 코리아의 빨간 투싼이는 제가 지 앞으로 지나가는게 무쟈게 꼬왔나봅니다. 지가 칼질해서 들어온건 전혀 생각않고요. 암튼 두번씩이나 날 깜딱 놀라게 함과 동시에 뒷차들에게 지장을 준 빨간 힐티 코리아의 투싼이는 그 이후 제 앞길을 계속 가로막으며 (고의라고 느낄 수밖에 없더군여) 운행을 하더군요, (그 좌회전 이후엔 언제나 뻥 뚫리는 길이었는데) 결국 그 Hilti.com/kr의 투싼이 때문에 아침을 망친 전 왼종일 일이 안풀려 열라 깨지고 있습니다. 오늘 왜이리 일진이 안좋나 싶어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 힐티코리아의 빨간 투싼이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그 투싼이 운전자를 몇대 때려줘야 일이 잘 풀릴 것 같습니다만 그냥 여기서 억울하다고 하소연할밖에요. 네티즌 여러분, 근데 힐티코리아가 뭐하는 회사인줄 아시나요? 1
이런 기업은 한국 땅에 발 붙이지 못하게 합시다.
오늘 아침 출근길이었습니다.
어제보다 훨씬 여유로운 도로사정에 감사하며 운전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힐티코리아 hilti.com/kr이라고 쓴 빨간색 투싼이가 휙 껴드는 겁니다. 소위 칼질을 한 건데
좀 심한 칼질을 했습니다. 엄청 깜딱 놀랐습니다. 뭐, 살짝 기분은 나쁘더군여.
하지만 바쁜 출근길이니까 이해해주자. 그래도 참 HILTI라고 자기네 회사 이름까지 달고 다니면서
회사 얼굴 먹칠하고 다니네... 뭐 이런 생각을 하며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좌회전때문에 차로가 늘어나는 길에서 늘 그렇듯이 좌회전 차선으로 들어섰습니다.
그때까지 힐티코리아 빨간 투싼이는 주선에 있더군요. 그런데 제가 좌회전 차로(아무래도 좌회전차로가
직진차로보다 영가 있으니까)로 들어서서 속도를 높이려하는 순간 급브레이크를 밟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간만에 급정거음 들으니까 기분이 뭐 같더군여. 아마 힐티 코리아의 빨간 투싼이는 제가 지 앞으로 지나가는게 무쟈게 꼬왔나봅니다. 지가 칼질해서 들어온건 전혀 생각않고요.
암튼 두번씩이나 날 깜딱 놀라게 함과 동시에 뒷차들에게 지장을 준 빨간 힐티 코리아의 투싼이는
그 이후 제 앞길을 계속 가로막으며 (고의라고 느낄 수밖에 없더군여) 운행을 하더군요,
(그 좌회전 이후엔 언제나 뻥 뚫리는 길이었는데) 결국 그 Hilti.com/kr의 투싼이 때문에 아침을 망친 전
왼종일 일이 안풀려 열라 깨지고 있습니다.
오늘 왜이리 일진이 안좋나 싶어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 힐티코리아의 빨간 투싼이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그 투싼이 운전자를 몇대 때려줘야 일이 잘 풀릴 것 같습니다만
그냥 여기서 억울하다고 하소연할밖에요.
네티즌 여러분, 근데 힐티코리아가 뭐하는 회사인줄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