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직은 무조건 아웃소싱 회사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대신 파견나가는 회사에서 그 회사 정규직에 비해 소속감이라든지 급여라는지 많이 틀려서 자존심이 상하죠.... 그리고 파견회사에서 급여의 20~30만원정도를 떼어가기 때문에 급여도 상당히 적지요...파견직평균이 80~100정도(사무직에 한함) 파견직의 장점은....복리후생 좋고 업무환경이 좋은 대기업에서 근무를 할수 있다는게 장점입니다.. 요즘 취업난이 심각하죠?? 제친구 1년동안 구직하다가 결국 이번에 이동통신 회사 경리팀으로 파견직으로 구직했답니다.. 파견직 뽑는것두 경쟁률 장난아니드랩니다... 계약직은 그 회사 자체 계약직인데....이건 파견회사에서 소개시켜 주는것도 있고 그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뽑는 경우도 있습니다.. 파견직보다 계약직이 훨씬 좋죠... 급여도 많고 조금더 안정적이고.....대우도 파견직보다 더 받습니다.. 그럼 참고가 되셨길..... 파견회사는 유니에스나 제니엘, 미래세계등...꽤 믿을만한 회사로 가십시요.. 전 전에 파견직으로 있을때 미래세계 통해서 파견 나갔었는데... 참 많이 챙겨주고 좋더군요...
계약직이나 파견직은 어떻게 들어가나요??
파견직은 무조건 아웃소싱 회사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대신 파견나가는 회사에서 그 회사 정규직에 비해
소속감이라든지 급여라는지 많이 틀려서
자존심이 상하죠....
그리고 파견회사에서 급여의 20~30만원정도를 떼어가기 때문에
급여도 상당히 적지요...파견직평균이 80~100정도(사무직에 한함)
파견직의 장점은....복리후생 좋고 업무환경이 좋은 대기업에서
근무를 할수 있다는게 장점입니다..
요즘 취업난이 심각하죠?? 제친구 1년동안 구직하다가
결국 이번에 이동통신 회사 경리팀으로 파견직으로 구직했답니다..
파견직 뽑는것두 경쟁률 장난아니드랩니다...
계약직은 그 회사 자체 계약직인데....이건 파견회사에서
소개시켜 주는것도 있고 그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뽑는 경우도 있습니다..
파견직보다 계약직이 훨씬 좋죠...
급여도 많고 조금더 안정적이고.....대우도 파견직보다 더 받습니다..
그럼 참고가 되셨길.....
파견회사는 유니에스나 제니엘, 미래세계등...꽤 믿을만한 회사로 가십시요..
전 전에 파견직으로 있을때 미래세계 통해서 파견 나갔었는데...
참 많이 챙겨주고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