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160이 안되고,, 제가 172정도... 한참 웃으며 애기를 했는데,, 키작은남자를 가장 증오한다더군요... 그 귀여운 외모에서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참 의문이군요......... 180이하는 남자도 아니라네요,, 대놓고 말하는건지,, 왜 생긋생긋 웃으면서 말하는건지,, 잠깐 화장실갔다 온다고하며,, 중간에 그냥 왔습니다 친구한테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하니까 화부터 내더군요 매너없는건알고 소개시켜준 친구도 화나겟지만, 이건 아니라고보네요,, 제가잘한건가요,, 아님 진짜 못할짓 한건가요,,
소개팅나갔는데여..
여자가 160이 안되고,,
제가 172정도...
한참 웃으며 애기를 했는데,,
키작은남자를 가장 증오한다더군요...
그 귀여운 외모에서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참 의문이군요.........
180이하는 남자도 아니라네요,,
대놓고 말하는건지,,
왜 생긋생긋 웃으면서 말하는건지,,
잠깐 화장실갔다 온다고하며,,
중간에 그냥 왔습니다
친구한테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하니까 화부터 내더군요
매너없는건알고 소개시켜준 친구도 화나겟지만,
이건 아니라고보네요,,
제가잘한건가요,,
아님 진짜 못할짓 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