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바친 충견

200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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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바친 충견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살고 있는 월 바틀리씨는 지난주 수요일

저녁 퇴근길에 자신의 집 앞에서 무장강도를 만나 무장강도가 돈을

내놓을것을 요구했는데.. 그 사이에 그의 애견인 버피(세퍼트종)가 집에서나와

주인을 마중나오다 그걸 봤다네요..;;

근데 이 버피는 주인을 위협하는 무장강도에 달려들었는데..(이 녀석 똑똑하넹..)

이때 강도가 버피를 향해 총을 발사 총탄에 맞고 쓸어졌다는....;;(불쌍한녀석..ㅠ_ㅠ)

 

그리고 강도는 도망쳤다네요.. 다행이 버피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대견한 녀석 아닌가요?? 요즘 왠만한 사람보다는 낫다는...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