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갑자기 저나가 왔더라구요..대학교때 남자 교수님이신데 그날 갑자기 밥이나 먹자며 저나가 왓써요..그 교수님께서는 제가 4학년때 7면정도 하는 친구들과 2학년 수업을 들었었는데그때 저희 4학년들이 수업을 잘 들었거든요..왜냐면 2학년보다는 나이 더먹은 4학년은 왜..젊잖고 조용하자나요..곧 졸업두 하고..하여튼 그때 그 교수님이신데 별일 없길래 알겠다고 했죠.
사실 단둘이 만나기 그렇지만 그래도 전 진짜 머 이상한 거 없거든요..만약 그랬다면 피하죠..
그 후에 퇴근을 하고 약속 장소로 나가는 중에 남친한테 저나를 했써요..아빠뻘 되시는 교수님이신데 교수님이 밥이나 먹자고 저나와서 거기간다고요..그러니깐 말이 별루 없고 기분나빠하드라고요..잘 갔다오라면서..글고 끈었써요..
가다가 전철 안에서 좋게 좋게 생각했죠..남친이 날 많이 사랑하니깐 질투한다고..글고빳데리가 거의 없어서 이따 저나 안될수도 있다고 말해줄려고....그래서 저나해서 기분 풀어줄려고 했더니 역시나 기분이 더 나빠졌더라구요..그래서 제가 풀어줄려고 노력했는데..그래도 화내면서 넌 생각이 있냐..왜 그딴 말을 지껄여서 화나게 하냐..머 이런말을 하드라구요..글고 자기 씻고 잘꺼니깐 저나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저도 이때 부터 화가 났써요..제가 찔리면 만난다는 말 숨기고 몰래 만나지 뭣하러 만나겠어요... 저도 그렇게 까지 말하는 남친한테 화가 나더라구요...눈물까지 나데요..그 전 철안에서 ..
암튼 기분이 너무 아니여서 다시 집으로 그냥가고 싶었지만..약속장소로나사서 법먹고 집으로 왔습니다..역시나 빳데리가 나가서 핸폰이 꺼져 있더라구요..핸폰 다시 키니가 부재중 통화 있었써요..남친한테..
부재중 통화땜에 저나해볼까 생각했는데 아까 잔다고 해서 낼할생각으로 저도 잘려고 했죠 근데 좀있다 저나 옵니다..어디냐고..저나 왜 안받냐고..빳데리 없었다고 하니 안믿어요.. 비꼬아서 그래..그랬겟지..이러면서..그러면서 넌 이제부터 그런 늙은 새기들하고나 밥머그래요..자기하고는 먹을 생각하지 말래여..그러면서 지 화에 못이겨 저나 끈더라구요..
또 다시 저나..안됐겠대요..그냥 헤어지져요..넌 딴 남자 만나면서 잘 만나보라고.. 저 억울 했지만 꾹 참았습니다..지금 남친이 화나서 그러는거니깐 시간이 지나서 말하려고 햇죠..알겠다고 했습니다..잡으면 더 도망간다기에 안잡았습니다..그 상황에서 잡아봤자 뻔하거든요..욕하면서 됐다고 말할껄..
하튼 그 저나를 그렇게 끈고 하루가 그냥 지나고 담날 저녁이 되엇어요.. 저나가 옵니다..지금 자기 동내로 나와서 술이나 한잔하자고..머뭇거리나 알겠다고 햇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늦어서 준비하고 갈려면 1시간 거리거든요..2시간 걸릴텐데..몸두 피곤하고 낼 출근할려면.... 그럼 넘 늦을테니낀 다시 저나해서 못나간다고 했죠.. 남친도 알겟다며 자기도 마지막으로 저나 한거라면서 끈더라구요
그후 20분후에 온 문자.. "내 짐작이 맞는 것 같다 나쁜년 지금에서야 내가 바보라는 걸 알았다 ㅋㅋㅋㅋ"이렇게 왔써요.. 어의 없었습니다..얘가 무슨 생각하나..진짜 난부끄러운 짓 한적 없고 그런거 아닌데..
그 문자에 대꾸할 가치가 없단 생각에 가만 잇었습니다..
30분후 저나가 옵니다.. 왜 문자 씹냐고 어떤 새끼랑 통화했냐..이럽니다.. 그러면서니 성격에 가만 있는거 보면 니가 찔리니깐 그러는거라고..평생 그딴식으로 살라고..남친의 얘기는 몸팔아가면서 이남자 저남자 만나면서 살라는 얘기였습니다..
진짜 아닌데 아니라고 해도 안믿습니다..니가 믿음을 주었냐고.. 남친 내 말은 잘 들을 생각안하고 날 그렇게 표현했습니다..:넌 평생 그렇게 살아 이년아.."
그리고는 저나 끈데요....
억울했어요...눈물이 났어요..난 그게 아닌데 그렇게 평생 알고 살 그 사람 생각하니 마지막으로 저나를 했써요 안 받습니다 음성남겻써요..니가 욕해도 들어 들어줄수 잇고 머라해도 들어 줄 수 잇는데 나 너한테 부끄러운짓 한적 없다고..이것 만 알아달라고..
그리고 10분 후에 온 문자.. "어의 없다며..평생 늙은 개새끼들이나 만나며 살아 ㅋㅋㅋ"며 계속 날 그런 여자로 말햇써요.. 그리고 또 다시 바로 온 문자... "더러운 년...."
,
...눈물이 났써요..글고 포기했죠..아무리 말해도 내 말 안믿는 사람 날 창녀 취급하는 그런 남자 .. 이제 진짜 끝이라고..
저 사실 한달전에 우리 얘기 하늘로 보냈써요.. 근데 그런 나한테 그런 말하네요.. 혼자 병원가게 만들어 놓고 단한번 찾아오지도 않았던 그사람,,
그 문자 후 다시 저나 왓는데 안받았더니 또 문자 오네요.. "그렇게 당당하더니 왜 피하냐..역시나냐.."
그후 저나 꺼놨써요..
제 멀 잘못했길래 이사람한테 이런 취급당하며 저런 말까지 듣고..... 저게 여자 찬구한테 할 소린가요..것도 애기 보낸 저에게..
(원본글에대한 보충글...)
교수님과는 두번째 만남이었써요..교수님께선 이뻐해 주셨죠..나이가 아빠뻘이신데 자식들이 없으세요..부인과 단둘이 사신다고 조교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거든요..그래서 더 이뻐 해 주셨나봐요..첫번째도 졸업하고 취업땜에 만나서얘기 좀하고 밥먹고 왓는데..좀 불편하드라고요..한6개원전쯤에..그래도 이번에 전에 학교에서 저에게 골치 아픈 일(졸업관련)이 있었는데 그 교수님께서 저에게 조언 도 해주시고 걱정도 해 주셔서 이번에 감사한단 말씀 드릴려고 나갔는데..머 불편했죠..역시나 교수님이시니깐..글고 담부턴 안 만나야겟다고 생각했죠..이제 만날 이유가 없으니깐요..
글고 남친의 평소 성격은 원래 쫌 그런걸 싫어해요.. 그냥 남자 친구(학교친구나 일하면서나 동아리..그냥 동창들..모든 남자들..선배..후배..동기.) 들이랑 통화하지 말랬거든요...만남은 절대 안되고.. 그러다 같이 있을땐 저나라도 오면 진짜 화내죠..(진짜 아무 사이도 아닌데..) 그런 걸 용납 못해요...그래서 동기 모임 있어도 여자만 있다고 말하게 되고..그렇다고 아예 남친만만나고 딴 사람들이랑 안 만날수도 없지 않나요..다 사회생활인데....제가 나쁜가요??...사실대로 말하면 뻔해요 화내고 삐지고..그렇다고 아예 안만날수도 없자나요..
싸움은 이런 걸로 는 첨이예요..남자문제 여자문제.. 모..딴 걸로는 제대후 자주 싸웠고요..흔히 커플들이 싸우는 문제죠..그러다 바로 화해하고 또 다시 잘 지내고...그러다 보니 싸움의 수준이 많이 거칠어지것 같아요..남친이 저 진짜 사랑하는 거 알거든요..저두 남친 사랑하구요...휴..
평소엔 안그러는데 화나면 저렇게 변해요..막말하고 심하게 말하고..왜 그런 심한 말 하냐고 하면 니가 날 그렇게 만들었다고 하고...글고 다시 화 풀리면 변하고.. 요즘들어 특히 그래요..혹시나 저나 못받으면 딴 남자 만난다고 생각했나봐요..칭구랑 밥먹는다고 해도 남자랑..영화를 봐도 남자랑...
글고 집에 와서 바로 저나 안한 건 저도 마지막 통화 끈을 당시 화났었거든요..글고 또다시 저나 해 봤자
남친과 더 심하게 싸울거 뻔하구요..그래서 일부러 안햇죠..시간이 지나면 좀 진정 되니깐 서로..
글고 저와 남친은 바람피운적 없습니다..그전에 이런 일 단 한번도 없죠..남친은 아무래도 그간 같이 있을때 저나 온걸 보고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제가 이남자 저 남자 만난다고..제가 잘못한게 있다면 같이 있을때 남친 아닌 이성에게 저나 온거예요..물론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 아무 사이도 아닌 그런저나 있자나요..칭구나 동기 후배..동생..것도 자주 온것도 아니구 지금까지(3~4년 동안) 남친이랑 잇을때 3~4번번정도..
더러운 년..이라네요 남친이 저에게..(+원본글에보충함..)
저에겐 작년에 전역한 남친이 있습니다..사귄지도3~4년됐구요...
며칠전에 갑자기 저나가 왔더라구요..대학교때 남자 교수님이신데 그날 갑자기 밥이나 먹자며 저나가 왓써요..그 교수님께서는 제가 4학년때 7면정도 하는 친구들과 2학년 수업을 들었었는데그때 저희 4학년들이 수업을 잘 들었거든요..왜냐면 2학년보다는 나이 더먹은 4학년은 왜..젊잖고 조용하자나요..곧 졸업두 하고..하여튼 그때 그 교수님이신데 별일 없길래 알겠다고 했죠.
사실 단둘이 만나기 그렇지만 그래도 전 진짜 머 이상한 거 없거든요..만약 그랬다면 피하죠..
그 후에 퇴근을 하고 약속 장소로 나가는 중에 남친한테 저나를 했써요..아빠뻘 되시는 교수님이신데 교수님이 밥이나 먹자고 저나와서 거기간다고요..그러니깐 말이 별루 없고 기분나빠하드라고요..잘 갔다오라면서..글고 끈었써요..
가다가 전철 안에서 좋게 좋게 생각했죠..남친이 날 많이 사랑하니깐 질투한다고..글고빳데리가 거의 없어서 이따 저나 안될수도 있다고 말해줄려고....그래서 저나해서 기분 풀어줄려고 했더니 역시나 기분이 더 나빠졌더라구요..그래서 제가 풀어줄려고 노력했는데..그래도 화내면서 넌 생각이 있냐..왜 그딴 말을 지껄여서 화나게 하냐..머 이런말을 하드라구요..글고 자기 씻고 잘꺼니깐 저나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저도 이때 부터 화가 났써요..제가 찔리면 만난다는 말 숨기고 몰래 만나지 뭣하러 만나겠어요...
저도 그렇게 까지 말하는 남친한테 화가 나더라구요...눈물까지 나데요..그 전 철안에서 ..
암튼 기분이 너무 아니여서 다시 집으로 그냥가고 싶었지만..약속장소로나사서 법먹고 집으로 왔습니다..역시나 빳데리가 나가서 핸폰이 꺼져 있더라구요..핸폰 다시 키니가 부재중 통화 있었써요..남친한테..
부재중 통화땜에 저나해볼까 생각했는데 아까 잔다고 해서 낼할생각으로 저도 잘려고 했죠
근데 좀있다 저나 옵니다..어디냐고..저나 왜 안받냐고..빳데리 없었다고 하니 안믿어요..
비꼬아서 그래..그랬겟지..이러면서..그러면서 넌 이제부터 그런 늙은 새기들하고나 밥머그래요..자기하고는 먹을 생각하지 말래여..그러면서 지 화에 못이겨 저나 끈더라구요..
또 다시 저나..안됐겠대요..그냥 헤어지져요..넌 딴 남자 만나면서 잘 만나보라고..
저 억울 했지만 꾹 참았습니다..지금 남친이 화나서 그러는거니깐 시간이 지나서 말하려고 햇죠..알겠다고 했습니다..잡으면 더 도망간다기에 안잡았습니다..그 상황에서 잡아봤자 뻔하거든요..욕하면서 됐다고 말할껄..
하튼 그 저나를 그렇게 끈고 하루가 그냥 지나고 담날 저녁이 되엇어요..
저나가 옵니다..지금 자기 동내로 나와서 술이나 한잔하자고..머뭇거리나 알겠다고 햇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늦어서 준비하고 갈려면 1시간 거리거든요..2시간 걸릴텐데..몸두 피곤하고 낼 출근할려면.... 그럼 넘 늦을테니낀 다시 저나해서 못나간다고 했죠..
남친도 알겟다며 자기도 마지막으로 저나 한거라면서 끈더라구요
그후 20분후에 온 문자..
"내 짐작이 맞는 것 같다 나쁜년 지금에서야 내가 바보라는 걸 알았다 ㅋㅋㅋㅋ"이렇게 왔써요..
어의 없었습니다..얘가 무슨 생각하나..진짜 난부끄러운 짓 한적 없고 그런거 아닌데..
그 문자에 대꾸할 가치가 없단 생각에 가만 잇었습니다..
30분후 저나가 옵니다..
왜 문자 씹냐고 어떤 새끼랑 통화했냐..이럽니다..
그러면서니 성격에 가만 있는거 보면 니가 찔리니깐 그러는거라고..평생 그딴식으로 살라고..남친의 얘기는 몸팔아가면서 이남자 저남자 만나면서 살라는 얘기였습니다..
진짜 아닌데 아니라고 해도 안믿습니다..니가 믿음을 주었냐고..
남친 내 말은 잘 들을 생각안하고 날 그렇게 표현했습니다..:넌 평생 그렇게 살아 이년아.."
그리고는 저나 끈데요....
억울했어요...눈물이 났어요..난 그게 아닌데 그렇게 평생 알고 살 그 사람 생각하니
마지막으로 저나를 했써요 안 받습니다 음성남겻써요..니가 욕해도 들어 들어줄수 잇고 머라해도 들어 줄 수 잇는데 나 너한테 부끄러운짓 한적 없다고..이것 만 알아달라고..
그리고 10분 후에 온 문자..
"어의 없다며..평생 늙은 개새끼들이나 만나며 살아 ㅋㅋㅋ"며 계속 날 그런 여자로 말햇써요..
그리고 또 다시 바로 온 문자...
"더러운 년...."
,
...눈물이 났써요..글고 포기했죠..아무리 말해도 내 말 안믿는 사람 날 창녀 취급하는 그런 남자
.. 이제 진짜 끝이라고..
저 사실 한달전에 우리 얘기 하늘로 보냈써요..
근데 그런 나한테 그런 말하네요..
혼자 병원가게 만들어 놓고 단한번 찾아오지도 않았던
그사람,,
그 문자 후 다시 저나 왓는데 안받았더니 또 문자 오네요..
"그렇게 당당하더니 왜 피하냐..역시나냐.."
그후 저나 꺼놨써요..
제 멀 잘못했길래 이사람한테 이런 취급당하며 저런 말까지 듣고.....
저게 여자 찬구한테 할 소린가요..것도 애기 보낸 저에게..
(원본글에대한 보충글...)
교수님과는 두번째 만남이었써요..교수님께선 이뻐해 주셨죠..나이가 아빠뻘이신데 자식들이 없으세요..부인과 단둘이 사신다고 조교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거든요..그래서 더 이뻐 해 주셨나봐요..첫번째도 졸업하고 취업땜에 만나서얘기 좀하고 밥먹고 왓는데..좀 불편하드라고요..한6개원전쯤에..그래도 이번에 전에 학교에서 저에게 골치 아픈 일(졸업관련)이 있었는데 그 교수님께서 저에게 조언 도 해주시고 걱정도 해 주셔서 이번에 감사한단 말씀 드릴려고 나갔는데..머 불편했죠..역시나 교수님이시니깐..글고 담부턴 안 만나야겟다고 생각했죠..이제 만날 이유가 없으니깐요..
글고 남친의 평소 성격은 원래 쫌 그런걸 싫어해요..
그냥 남자 친구(학교친구나 일하면서나 동아리..그냥 동창들..모든 남자들..선배..후배..동기.)
들이랑 통화하지 말랬거든요...만남은 절대 안되고..
그러다 같이 있을땐 저나라도 오면 진짜 화내죠..(진짜 아무 사이도 아닌데..)
그런 걸 용납 못해요...그래서 동기 모임 있어도 여자만 있다고 말하게 되고..그렇다고 아예 남친만만나고 딴 사람들이랑 안 만날수도 없지 않나요..다 사회생활인데....제가 나쁜가요??...사실대로 말하면 뻔해요 화내고 삐지고..그렇다고 아예 안만날수도 없자나요..
싸움은 이런 걸로 는 첨이예요..남자문제 여자문제..
모..딴 걸로는 제대후 자주 싸웠고요..흔히 커플들이 싸우는 문제죠..그러다 바로 화해하고 또 다시 잘 지내고...그러다 보니 싸움의 수준이 많이 거칠어지것 같아요..남친이 저 진짜 사랑하는 거 알거든요..저두 남친 사랑하구요...휴..
평소엔 안그러는데 화나면 저렇게 변해요..막말하고 심하게 말하고..왜 그런 심한 말 하냐고 하면 니가 날 그렇게 만들었다고 하고...글고 다시 화 풀리면 변하고..
요즘들어 특히 그래요..혹시나 저나 못받으면 딴 남자 만난다고 생각했나봐요..칭구랑 밥먹는다고 해도 남자랑..영화를 봐도 남자랑...
글고 집에 와서 바로 저나 안한 건 저도 마지막 통화 끈을 당시 화났었거든요..글고 또다시 저나 해 봤자
남친과 더 심하게 싸울거 뻔하구요..그래서 일부러 안햇죠..시간이 지나면 좀 진정 되니깐 서로..
글고 저와 남친은 바람피운적 없습니다..그전에 이런 일 단 한번도 없죠..남친은 아무래도 그간 같이 있을때 저나 온걸 보고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제가 이남자 저 남자 만난다고..제가 잘못한게 있다면 같이 있을때 남친 아닌 이성에게 저나 온거예요..물론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 아무 사이도 아닌 그런저나 있자나요..칭구나 동기 후배..동생..것도 자주 온것도 아니구 지금까지(3~4년 동안) 남친이랑 잇을때 3~4번번정도..
이게 제가 바람핀건가요??제가 헤픈 여잔가요??....
남친이 저땜에 그런것 같아 맘아프기도 하고,,
절 몰라주는 그가 밉기도하고..아파요..
헤어질뻔 한적도 많이 있었죠..그때마다 다 극복하고 지금까지 온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