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보호원이 하는일이 뭐요

소비소보원2006.08.20
조회758

도대체가 하는일이 머냐고

 

코트샀는데 집에오니 주머니가 떨어져서 가서 바꿔오니 이번엔 단추가 부져서있고

 

승질나서 환불해달라니까 안해줘셔 소보원에 신고하니까 지들이 알아보고 연락주겟다더니

 

고작 한단소리가 상점과 원활한 대화로 합의를 보래... 머하자는거냐고 합의가 안되니까 신고한거 아니겟냐고

 

너무 귀찮아서 그냥 코트 입고...

 

이번엔 엄마 보약..택배로  보냇다가 터진일로 택배회사와 보상처리가 안되서

 

소보원에 신고하니까 진자 이번엔 막 이것저것 알아보고 제대로 해줄것처럼하더니

 

또 고작 지껄이는 소리가 택배회사와 합의를 보래.. 작년 코트일과 똑같어

 

먼가 해줄것처럼 막~ 사람 기대부풀리고 책임감없는 알아서 하라는 개소리나 떠들고

 

소보원 신고하면 하는일이뭐냐 도대체

 

알아서 대충 합의보란 말밖에 몰르나 이것들이

 

증거물품인가 해서

 

코트를 보내라고해서 귀찮아 안보냇는데... 보약을 택배측에서 주질안아서 못보냇는데...

 

만약 보냈으면 뭔가 달라졌을텐가?? 보면 지들이 멀알긴 알어??

 

정말 화가난다 화가나  뭔가 안되서 도움요청했더니 쓰잘때기없는 소보원이

 

코트산곳보다 택배회사보다 더 싫어지는구나~

 

소보원에서 일처리 제대로 해주신사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