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리모델링 공사땜에 완전 죽겠습니다.

고마해~200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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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요,

지난주부턴가 쿵쾅쿵쾅 거리고 난리도 아닙니다.

 

못 박는 소리도 나고,

요즘에는 드릴로 온 벽을 다 뚥는 것 같습니다.

 

좀 심하다 싶어서 뭐라고 했는데,

좀 잠잠해지는가 싶더니, 다시 또 그러더군요.

 

음악을 크게 틀어놔도 소용없고,

 

굉장히 스트레스 쌓이게합니다.

 

예전에 주택 살때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아파트에 사니까 방음도 꽝이고 진짜 괴롭습니다.

 

주택에서 살던 시절이 너무너무 그리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