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남의 일인줄 알았습니다. 저한데 이런일이 찾아 올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저의 남편은 몇달 전에 67 열린 xxx 이란 카페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왠지 처음부터 전 영 개운치가 안더라구요. 가입한 지 얼마 안되서 양구 쪽으로 남자 여자 놀러를 가더라구요. 그떄도 기분은 꽝 이였지만 보냈지요. 여자 직감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아무래도 이상하더라구요. 핸드폰에 비밀번호 까지 걸어놓고... 어이어이 해서 알아내고... 어이어이해서 카페 방에도 가보고 했죠. 그런데 이건 벙개 & 정팅이라고 하나요. 항상 남자 여자 짝 맞쳐서 놀고.. 항상 그런 날에는 외박이고. 더 황당한건... 울 신랑 핸드폰 .... 월화수목금토일 몇달을 하루도 빼 놓지 않고 하루에 세넷통은 기본이고. 일요일 새벽에 30-40분의 통화. 외박한 아침에 7시도 안되서의 통화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런데도 이 두사람은 나보러 오버라고 합니다. 저보고 카페 활동을 안해봐서 촌스럽다고 합니다. 여러분 제가 앞서 나가는 건가요? 지금 이순간도 분하고 떨려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어제 그 여자 한테 한바탕했습니다. 우리 남편 바로 외박했습니다. 저랑은 눈도 안 맞추고 너무나도 슬픈 모습으로 한숨에다 맥 빠져 있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받은 상처는 그 누구도 아랑곳 하지 않고 ...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안 울려고 안간힘을 써보지만... 울고 있는 저를 보고 우리 딸은 엄마 울지 말라며 잠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도대체 카페가 뭐에요? 불륜의 온상지 인가요
정말 남의 일인줄 알았습니다.
저한데 이런일이 찾아 올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저의 남편은 몇달 전에 67 열린 xxx 이란 카페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왠지 처음부터 전 영 개운치가 안더라구요.
가입한 지 얼마 안되서 양구 쪽으로 남자 여자 놀러를 가더라구요.
그떄도 기분은 꽝 이였지만 보냈지요.
여자 직감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아무래도 이상하더라구요.
핸드폰에 비밀번호 까지 걸어놓고...
어이어이 해서 알아내고... 어이어이해서 카페 방에도 가보고 했죠.
그런데 이건 벙개 & 정팅이라고 하나요. 항상 남자 여자 짝 맞쳐서 놀고..
항상 그런 날에는 외박이고.
더 황당한건... 울 신랑 핸드폰 ....
월화수목금토일 몇달을 하루도 빼 놓지 않고 하루에 세넷통은 기본이고.
일요일 새벽에 30-40분의 통화. 외박한 아침에 7시도 안되서의 통화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런데도 이 두사람은 나보러 오버라고 합니다.
저보고 카페 활동을 안해봐서 촌스럽다고 합니다.
여러분 제가 앞서 나가는 건가요?
지금 이순간도 분하고 떨려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어제 그 여자 한테 한바탕했습니다.
우리 남편 바로 외박했습니다. 저랑은 눈도 안 맞추고 너무나도 슬픈 모습으로
한숨에다 맥 빠져 있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받은 상처는 그 누구도 아랑곳 하지 않고 ...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안 울려고 안간힘을 써보지만...
울고 있는 저를 보고 우리 딸은 엄마 울지 말라며 잠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