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한서병원 의료사고...녹음된거 하나올립니다....

구자환2004.10.29
조회1,377

채선숙: 저희어머님
채선수:외삼촌
구자환:저입니다
내외과 원장 : 유창현
외과 과장:김완수



채선숙 : 그리고 수술 후에 와 가지고 머 음식 먹는거 조심하면 어떻게 할까 하면 ‘아~~! 드셔도 된다’ 그러고
내외과 원장 : 그럼 무야지 그러면 안묵을수 있습니까?
채선숙 : 조심할껀 없다고 그러고 그랬으면 그 정도 3기정도같았으면 우리한데 주의줄껀 줬워야 되고 보호자한데 3기라고 얘기했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내외과 원장 : 아니 약물치료를 하는건요 3기정도 되어야 하는거든요
채선숙 : 근데 우리가 이제
내외과 원장 : 항암제 치료는
채선숙 : 몇번 외래와서
내외과 원장 :근데 인제 그거는 물론 저도 편하게 해드린다고
채선숙 : 그래도 보호자는 알아야죠

구자환 : 그럼 의사선생님은 3기라고 우리한테 얘기 안해줬죠 그때
채선숙 : 안해줬지
내외과 원장 :  했죠 했는데
구자환 : 안해줬죠?

구자환 : 이야기를 했어요 안했어요?
내외과 원장 : 자 3기라는거 들어봐요
구자환 : 했어요 안했어요? 안했지요요?
내외과 원장 : 했지 왜 안해
구자환 : 했다고요?
채선숙 : 안했어요
내외과 원장 : 들어봐라니깐요
구자환 : 했다고요?
내외과 원장 : 들어봐라니깐요
구자환 : 그러니깐 3기라고 했다고요??
내외과 원장 : 들어봐라니깐요
구자환 : 그래 3기라고 했다고요??
내외과 원장 : 들어봐라니깐요
구자환 : 아니 제가 물어본거는 YES or NO예요
내외과 원장 : YES!YES!!

내외과 원장 : 지금은 예 상태가 안좋으니깐 자꾸 지난거막 왜 그런소리 다 생각이 안나지만 사실은 이거를 받아들일때에 그걸 못들었던지 소홀히 했던건지 그럴수 있다고
채선숙 :  환자에 관한얘기인데...

채선수 : 그러니깐 위암초기라고 환자분들한데 위암초기수술이라고 그렇게 수술했죠?
외과과장: 예예예

채선수 : 그런데 이 과장님은 위암 3기라고 그러셨죠??
내외과 원장 :  나는 위암을 수술??하면 대번에 압니다 왜냐하면
채선수 : 왜 위암 3기라 그러셨죠???
내외과 원장 : 조직검사에 3기라고 딱 나와있거든요
채선수 : 근데 위암초기가 3기 이 이야기가 지금 서로 말이 틀립니다.
내외과 원장 :  그래서요 머래했냐면 분명히 나는 그랬을거예요 나오며는 수술잘됬다. 그 다음에 묻지를 안했어요 초기라고는 이야기 한적도 없고 들은적도 없고나는
채선숙 : 과장님이 초기라 그려셨자나요
내외과 원장 :과장님이 그랬지 나는
채선숙 : 근데 그뒤에 3기라는 이야기를 못들었자나요 우리는
내외과 원장 :나는 약물 치료를 하는 초기가 어디있습니까? 세상에
채선숙 : 그럼 우리는 모르자나요그럴것같으면 우리도
내외과 원장 : 자 보싶시오
구자환 : 3기라고 의사선생님이 이야기 하셨어요?
내외과 원장 :여기서 초기라고 한모양인데



3기라고 끝까지 우기다가
진단한 외과 과장이 인정합니다~
끝까지 우기던 내외과 과장이 중간에 이런말도 합니다
"근데 인제 그거는 물론 저도 편하게 해드린다고 "
그뒤엔 다시 또 이런말을 합니다
"지금은 예 상태가 안좋으니깐 자꾸 지난거막 왜 그런소리 다 생각이 안나지만 사실은 이거를 받아들일때에 그걸 못들었던지 소홀히 했던건지 그럴수 있다고"
진짜 사람앞에 앉혀놓고 아주 XX을 합니다~ㅡㅡ;
이렇게 하면서 사람을 죽여놓고는 배째랍니다

법대로 하랍니다....

3기라면 우리가 미쳤다고 부산 조그만 종합병원에서 암수술을 했겠습니까?

그리고 잘나았으면 아무말도 않습니다....

잘나았다며 퇴원까지 시켜놓고는

통원치료,입원치료까지 받고

두번째입원하는날 아침에 와서 검사받고 오후에 병원에 실려가셨는데

실려가셔서 몇일이나 있었는데 배째보고서야 암이 퍼졌답니다....

수술실 들어간지 1시간도 채되지 않아서어머님을 들어오시라고 하곤

장 부위에 좁쌀만한 것들을 보고

암이라고 말했답니다...

국과수에서는 암인지 아닌지 눈으로는 알수가 없다고 합니다..

부산 수영한서 병원 외과 원장은 참~~~실력이 좋은가봅니다....

눈으로만 보고 좁쌀만한것을보고 암인지 아닌지도 안다고 합니다....

기가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