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모호텔에서 발생한 20대 여성 살해사건의 용의자로 경 찰의 추적을 받던 부산시 괴정동 30살 김모씨가 부산시 덕포동 모 아파트 23층에서 뛰어 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숨진 김씨는 유서를 통해 변심한 애인을 살해한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낀데다, 경찰 추적에 불안감을 느껴 자살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애인 김씨를 부산시 부전동의 모 호텔로 끌고 가 목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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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경찰서는 27일 옛 애인을 생각한다며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하모(27.무직.울산시)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하씨는 지난 17일 오후 칠곡군 모여관에 함께 투숙했던 여자친구 금모(21)씨가 헤어진 옛 애인을 생각하며 눈물을 보이는데 격분해 강제로 금씨의 머리 부위를 욕조에 잠기도록 해 익사케 한 뒤 달아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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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남부경찰서는 다른 남자와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애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39살 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는 어제 새벽 4시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있는 여자 친구 39살 오모씨의 집에서 다른 남자와 술을 마셨다며 오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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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여대생 살인사건을 수사중인 부산 사상경찰서는 4일 변심을 이유로 여자친구 박모(20·D대 2년)씨를 목졸라 살해한 뒤 시체를 유기한 혐의(살인 등)로 김모(26·D대 3년·부산 해운대구 좌동)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2시50분께 부산 사상구 괘법동 도로상 자신의 승용차안에서 박씨가 이모(26)씨와 친하게 지내는 것을 두고 말다툼을 벌이던 끝에 박씨를 목졸라 죽인 후 시체를 인근 삼락체육공원 주차장에 있는 박씨의 승합차 트렁크에 유기한 혐의다.
입력시간: 2004. 10.0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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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자신과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36살 한모씨를 긴급 체포했다. 한씨는 지난 2일 오전 9시 40분쯤 경기도 용인시 모 홈쇼핑 의류창고 앞에서 여자친구 28살 A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A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한씨는 지난 2001년 자신이 강사로 일하던 헬스장에 회원으로 찾아온 A씨와 사귀어 오다 A씨 부모가 결혼을 반대해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밝혀졌다.
CBS 사회부 김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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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피살사건을 수사중인 부산 사상경찰서는3일 자신의 친구와 사귄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목졸라 살해한 혐의(살인 등)로 김모(26.D대 3년.해운대구 좌동)군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2시 45분께 부산 사상구 괘법동 모유치원 앞 도로에 주차된 자신의 승용차에서 여자친구 박모(20.D대 2년)씨가 자신이 소개시켜준 친구 이모(26)씨와 사귀는 문제로 박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목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또 사체를 사상구 삼락동 간이운동장 주차장에 주차된 박씨의 승용차 트렁크에 유기한 혐의도 받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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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경찰서는 헤어질 것을 요구한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암매장한 혐의로 22살 이 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고향 친구 사이인 이들은 이씨의 여자친구인 21살 임 모씨가 헤어지자고 하는데 앙심을 품고 지난 19일 광주 광산구 평동 인근 야산에서 임씨를 목 졸라 살해하고 암매장한 혐의입니다.
이씨 등은 임씨를 살해한후 임씨의 현금카드에서 330만원을 인출한 것이 은행 폐쇄회로 TV에 찍혀 검거됐습니다.
[김낙곤] 2004.09.2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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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5일 헤어질 것을 요구하는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김모(22.서울 송파구 삼전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24일 오후 1시10분께 부산진구 부전동 노래연습장에서 7개월간 사귀어 온 이모(22.여)씨가 다른 남자가 생겼다며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흉기로 얼굴과 목등을 10여 차례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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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경찰서는 헤어지자고 요구하는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23살 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씨는 오늘 오전 8시쯤 인천시 구월동 자신의 누나집에서 헤어질 것을 요구하는 여자친구 23살 유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유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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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모호텔에서 발생한 20대 여성 살해사건의 용의자로 경 찰의 추적을 받던
부산시 괴정동 30살 김모씨가 부산시 덕포동 모 아파트 23층에서 뛰어 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숨진 김씨는 유서를 통해 변심한 애인을 살해한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낀데다,
경찰 추적에 불안감을 느껴 자살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애인 김씨를 부산시 부전동의 모 호텔로 끌고 가 목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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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경찰서는 27일 옛 애인을 생각한다며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하모(27.무직.울산시)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하씨는 지난 17일 오후 칠곡군 모여관에 함께 투숙했던
여자친구 금모(21)씨가 헤어진 옛 애인을 생각하며 눈물을 보이는데 격분해
강제로 금씨의 머리 부위를 욕조에 잠기도록 해 익사케 한 뒤 달아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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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남부경찰서는 다른 남자와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애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39살 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는 어제 새벽 4시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있는 여자 친구 39살 오모씨의
집에서 다른 남자와 술을 마셨다며 오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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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여대생 살인사건을 수사중인 부산 사상경찰서는 4일 변심을 이유로 여자친구
박모(20·D대 2년)씨를 목졸라 살해한 뒤 시체를 유기한 혐의(살인 등)로
김모(26·D대 3년·부산 해운대구 좌동)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2시50분께 부산 사상구 괘법동 도로상 자신의 승용차안에서
박씨가 이모(26)씨와 친하게 지내는 것을 두고 말다툼을 벌이던 끝에 박씨를
목졸라 죽인 후 시체를 인근 삼락체육공원 주차장에 있는 박씨의 승합차 트렁크에 유기한 혐의다.
입력시간: 2004. 10.0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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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자신과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36살 한모씨를 긴급 체포했다.
한씨는 지난 2일 오전 9시 40분쯤 경기도 용인시 모 홈쇼핑 의류창고 앞에서
여자친구 28살 A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A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한씨는 지난 2001년 자신이 강사로 일하던 헬스장에 회원으로 찾아온
A씨와 사귀어 오다 A씨 부모가 결혼을 반대해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밝혀졌다.
CBS 사회부 김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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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피살사건을 수사중인 부산 사상경찰서는3일 자신의 친구와 사귄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목졸라 살해한 혐의(살인 등)로 김모(26.D대 3년.해운대구 좌동)군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2시 45분께 부산 사상구 괘법동 모유치원 앞 도로에
주차된 자신의 승용차에서 여자친구 박모(20.D대 2년)씨가 자신이 소개시켜준 친구
이모(26)씨와 사귀는 문제로 박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목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또 사체를 사상구 삼락동 간이운동장 주차장에 주차된 박씨의 승용차 트렁크에
유기한 혐의도 받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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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경찰서는 헤어질 것을 요구한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암매장한 혐의로 22살
이 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고향 친구 사이인 이들은 이씨의 여자친구인 21살 임 모씨가 헤어지자고
하는데 앙심을 품고 지난 19일 광주 광산구 평동 인근 야산에서 임씨를 목 졸라 살해하고
암매장한 혐의입니다.
이씨 등은 임씨를 살해한후 임씨의 현금카드에서 330만원을 인출한 것이 은행 폐쇄회로
TV에 찍혀 검거됐습니다.
[김낙곤] 2004.09.2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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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5일 헤어질 것을 요구하는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김모(22.서울 송파구 삼전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24일 오후 1시10분께 부산진구 부전동 노래연습장에서 7개월간 사귀어 온
이모(22.여)씨가 다른 남자가 생겼다며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흉기로 얼굴과 목등을
10여 차례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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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경찰서는 헤어지자고 요구하는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23살 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씨는 오늘 오전 8시쯤 인천시 구월동 자신의 누나집에서 헤어질 것을 요구하는
여자친구 23살 유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유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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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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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애인을 때리고 괴롭히고 죽이고 상처내는 남자는 너무나 많고 많습니다.
어설프게 처리하면 당신도 이 중에 하나가 될 수도 있습니다.
대충 합의보고 좋은게 좋은거라니요
당신의 생명이 위험한 상황이라는걸 실감하지 못하는것 아닙니까?
그런 류의 남자들은 매우 위험하며 이미 당신은 인격체로 보고 있지 않으므로
가질 수 없는 물건을 망가뜨리겠다는 심술로도 무슨 짓을 할지 모릅니다.
물론 안그러는 남자들도 많겠지만
그러는 남자 하나의 해악을 막지 못하는 현실아닙니까.
자기 몸은 자기가 지킵시다.
솔직히 전 님이 죽거나 말거나 상관없는 사람입니다만
그런 류의 위험인물이 세상을 돌아다니는게 싫어서 충고하는 겁니다.
물론 님 하나가 희생해서 그 놈을 막아주겠다면
나름대로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살고 싶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