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있으면...아무리 좋은 사이가 아니라고 해도..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줘야 하는거 아닙니까?그럼... 조용히 봐서...뒷처리라도 깔끔하게 했음..그 사람에게..일말의 동정이라도 느꼈을텐데....(아..집안의 강요때문에..그렇구나...그렇게 생각이라도 하게끔...)
자기 선본 여자랑 잘되간다고...자기 친구들한테..다 이야기 하고 다녔나봐여..
그사람이 선봤단..이야기도 ..그 사람 친구한테 들은거고요....( 그 친구도여.... 그 사람하고 연락끊은지...3개월됐는뎅...그 소식을 들었나봐여..ㅡㅡ )그것도 전...그사람이..선본지....1주일이 넘어서 그 이야기를 들었답니다..어째..1주일동안에..전화한통..문자 한통 없나 했져.....
여태 그사람을 조아하고...그 사람때문에..아파하고..그 사람때문에..슬퍼한..제 스스로가..너무나 원망스러웠습니다..그래서..그 사람하고...몇번씩 헤어질때마다..(중간에..헤어진적이 있었거든여..물론..그 사람이..바람을 피어서..걸리는 바람에 헤어진거지만여...바람도요..정말..기가 막히게..저를 속여가면서...피었더라구요....작년 겨울에...회사사람들이랑...스키장에 보드를 타러 가면서...시즌방을 잡았는데요...저한테는 아는 동생이라고 해놓고서는....자기랑 작년에...사귀던 여자친구 데리고 가서...보드 실컷 타더니..바람도..자기랑 작년에..사귀던...여자친구의 친구랑...ㅡㅡ 났다고 하네여...바람핀 이유가요....저는 너무 어려서..힘들었고..자기랑 나이 비슷한 여자 만나고 싶었답니다..자기도 결혼 할 나이이기때문에...그래도 꼴에..결혼은 하고 싶었나봐요....ㅋ)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슬펐던 그런...제 가..너무나도..우스워 보였습니당...
아참...글구..제가 그 스키장 사건알고서....저랑 헤어진 그 시기에..바로 며칠뒤에...나이트에서..여자를 만났나봐요....그 여자가...26살인데요...사채빛이....1600만원 정도 됐었는데..자기가 그돈..다 갚아주고....결혼할려고 맘먹었었데요...근데 무슨 일로..저한테 다시 매달려서 사귀긴 했지만요..그것도 다시 사귀고 나서..한달뒤에 말하더라구요..참어이가 없더라구요..... 제가 전에..돈이 없어서..힘들어할때...자기도 돈없다고..그렇게 말하더니...나이트에서 한번 만난 여자를..그렇게 까지 생각할만큼..대단했었나...그 사이에..친구들 모임이란 모임은 다 데리고 나갔었나봐여....그럼..1년을.. 그사람을 바라본...난 머였나...
난 다 정리하고...깨끗히 살아가고 있었는데..정신못차린 그 사람은 내 싸이에 글을 남겼네영....
"xx오빤데 뭐가 뭔지 모르겠다
번호가 바뀐건지 이걸루밖에 연락할 방법이 없기에 연락기다린다.
이유를 알아야 오빠도 어찌할거 아니냐?기다린다"
오널 아침에.... 싸이홈페이지에 방명록을 확인하자...
그 사람이 글을 남겼네영.. 생각하기도 싫은 그사람....
번호가 바뀐건지? 웃기셩~
핸펀 번호..바꾼지..언..보름째....
평생 기다리라고 하지머~
그 사람이랑은 사귀는 사이 였어영....왜 사람들이..비형..비형..그러자나영....
물론 안그런 사람들이..더 많지만..그 사람은 정말...심리테스트에나 나올..그런...비형의 남자 였땁니당.....(안 그러는 사람이 더 많은걸 알고 있지만영..^^)
욱하는 성질..바람둥이에...자기 말로는..자기에게 다가오는 여자들한테..매몰차게 굴수가 없다고 하네영.. 그 사람하고..1년을 넘게 사겼을때....그 사람하고...엮여있던..여자들만...6명..정도 되네영...
마지막에도..결국엔.....저랑 싸운건 아니였는뎅..자주 만나질 못하니깐...서로 권태기라고 해야겠져? 그런..시기에.....저에겐...술만먹으면..전화해서..나 너 사랑한다....우리 노력하자..내년에 결혼하자...그런말하는 사람이....
저 몰래..선을 봤다고 하데영...ㅋㅋㅋ
여자친구가 있으면...아무리 좋은 사이가 아니라고 해도..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줘야 하는거 아닙니까?그럼... 조용히 봐서...뒷처리라도 깔끔하게 했음..그 사람에게..일말의 동정이라도 느꼈을텐데....(아..집안의 강요때문에..그렇구나...그렇게 생각이라도 하게끔...)
자기 선본 여자랑 잘되간다고...자기 친구들한테..다 이야기 하고 다녔나봐여..
그사람이 선봤단..이야기도 ..그 사람 친구한테 들은거고요....( 그 친구도여.... 그 사람하고 연락끊은지...3개월됐는뎅...그 소식을 들었나봐여..ㅡㅡ )그것도 전...그사람이..선본지....1주일이 넘어서 그 이야기를 들었답니다..어째..1주일동안에..전화한통..문자 한통 없나 했져.....
여태 그사람을 조아하고...그 사람때문에..아파하고..그 사람때문에..슬퍼한..제 스스로가..너무나 원망스러웠습니다..그래서..그 사람하고...몇번씩 헤어질때마다..(중간에..헤어진적이 있었거든여..물론..그 사람이..바람을 피어서..걸리는 바람에 헤어진거지만여...바람도요..정말..기가 막히게..저를 속여가면서...피었더라구요....작년 겨울에...회사사람들이랑...스키장에 보드를 타러 가면서...시즌방을 잡았는데요...저한테는 아는 동생이라고 해놓고서는....자기랑 작년에...사귀던 여자친구 데리고 가서...보드 실컷 타더니..바람도..자기랑 작년에..사귀던...여자친구의 친구랑...ㅡㅡ 났다고 하네여...바람핀 이유가요....저는 너무 어려서..힘들었고..자기랑 나이 비슷한 여자 만나고 싶었답니다..자기도 결혼 할 나이이기때문에...그래도 꼴에..결혼은 하고 싶었나봐요....ㅋ)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슬펐던 그런...제 가..너무나도..우스워 보였습니당...
아참...글구..제가 그 스키장 사건알고서....저랑 헤어진 그 시기에..바로 며칠뒤에...나이트에서..여자를 만났나봐요....그 여자가...26살인데요...사채빛이....1600만원 정도 됐었는데..자기가 그돈..다 갚아주고....결혼할려고 맘먹었었데요...근데 무슨 일로..저한테 다시 매달려서 사귀긴 했지만요..그것도 다시 사귀고 나서..한달뒤에 말하더라구요..참어이가 없더라구요..... 제가 전에..돈이 없어서..힘들어할때...자기도 돈없다고..그렇게 말하더니...나이트에서 한번 만난 여자를..그렇게 까지 생각할만큼..대단했었나...그 사이에..친구들 모임이란 모임은 다 데리고 나갔었나봐여....그럼..1년을.. 그사람을 바라본...난 머였나...
머..기타 등등..이런 생각들이 하염없이 들었어요..하지만..그것도..시간이 지나니깐..다 무덤덤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미련없이..핸드폰 번호를 바꾸고...과감하게..그 사람하고 관련된..모두하고도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게 보름전 일이에요.....
오널 싸이를 보니..참 어이가 없더군요..
세상에 비밀은 없는데..어리다고 우습게 보는건지...
이유...이유야 많져.....근데 말해서 듣는 사람에게 말해야..먹히져..그 사람에게는..이렇게 말하는것조차..너무나도..시간낭비라고 생각해요...
그사람은 항상 그래요..
오해야..모든게 다 오해야..오빠 믿지?
솔직히...그 사람..선본거 아니라고..해도..그때..저 그사람 제 머릿속에서...정리하고 있었어요...
술먹고..다른 여자 때리고....나이트 가면..무조건..부킹에..(제가 막 따지면요...내가 거기가서 머하는지 니가 봤어? 넌 말만듣고 그러냐? 그리고 내가 가는데 니가 무슨상관이야..?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에요..)
거기서...또 2차를 나간다네요....
하지만..이번에..선본게..제 머릿속에서..그 사람을 완전히 지우게 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다시는 그런 사람하고 마주치고 싶지 않아요.....
또 모르죠....어디가서 제 욕 하고 있을지......
전에 헤어졌을때요...스키장 사건...회사사람들이 알까봐....제가 잘못한게 아니었는데....회사사람들한테는...제가 자꾸....쓸데없는 일로..헤어지자고..툭하면..말한다고..짜증난다고..그러고 다녔나봐여..그래서..몇일동안은..그 회 사 여직원들이..
저보고 ..나이도 어린게...싸가지 없다고.. 욕하고 다녔었나봐요..그것도..저한테..그 사람이 직접 말해준거구요...
하하하하...ㅋ
이제 그 사람에 대해서..이렇게 말하는것도....머리가 아프네영.....
다시는 그런 사람하고 마주치고 싶지 않네영..
정마로....다시 마주치게 된다면...
이말하고 싶어요...
"나이값좀 하고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