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경에 만난 여자가 있습니다 같은 할인마트에서 일을 했고 같은 부서 였구요.. 약간은 쌀쌀맞고 처음에는 싫었지만 어느세 가까워 지고 영화도 보고 그러다가.. 6월달즘에 사귀게 돼었습니다.. 사귀면서 저는 여자친구의 집에도 무척이나 신경을 썻지만 그녀는 신경을 않쓰더군요.. 헤어진게 올해 5월달에 제동생이 조금 큰수술을 했습니다.. 저는 병원에서 자고 회사도 가고 일끝나면 병원으로 오고.. 그러면 그녀는 병원 앞에와서 전 불러 냅니다.. 그러고 만나고.. 만나면서 저는계속 졸랐습니다 "뭐 여기까지 온거 잠깐 들렀다가 가.." "내가 왜들어가.." 이러면서 서서히 틈이 벌어 지더군요.. 처음에는 조금 어려워서 그랬나부다 하고 참으면서 기회를 보면서 가자고 했지만.. 않가더군요.. 부모님이나 제동생이 그녀를 싫어 했습니다.. 뭐 잘못한거는 없지만 붙임성이 없어서.. 아무리 제가족이 싫다고 하더라도.. 수술을 했으면 한번쯤은 찾아가는게 도리라고 생각을 하고.. 그것도 매일 병원앞으로 저를 찾아와서 만나는 그녀가 점점 미워 지더군요.. 그래서한3일간연락을 하지않은체 마음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곤 찾아가서 헤어졌습니다.. 3일뒤 못참겟어서 회사앞으로 찾아갔습니다 기다리고 있던중 그녀가 나와서 저와 눈이마주쳣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도망을 가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아 완전히끝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고 한마디만하려고 쫒아 갔습니다 모퉁이에서 그녀의친구들이 기다리더군요 근데 친구들과 만나자 또도망을가네요 거기서 분노가 극에 달하고.. 한마디가 너무 하고 싶었습니다 잘살아라 라고.. 근데 친구들과 같이 그런식으로 하고 나와서는 완전 사람을 스토커처럼 만들고 친구들도 마찬가지로요... 그래서저는 말한마디조차 하지못하고 마치 죄지은사람인냥 그냥 집으로 돌아와서 그녀를 잊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문자가 왔네요 첫번째문자:잘지내니?나 너와 함께했던 모든것 추억으로 남기련다 첫번째답장:잘지냅니다 걱정마세요 두번째문자:잘지내라 나는 잘지낸다 그리고 좋은 사람 만났다. 두번째담장:걱정마세요 그쪽이 날볼일은 없으니 나출근하려면 자야합니다 이렇게 했습니다.. 솔직히 지금까지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뛰어가면15분조차걸리지 않는 서로의 집거리.. 6계월동안 그사람않보려고 무지 노력도 마니했구요 그런데 6계월만에 보내는 연락이 ... 저런거는 도무지 이해가 가질않네요.. 진짜 좋은 사람을 만났다면 저런문자를 보내지 않았을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모두 염장질이라고만 말하고... 대체 어떤 뜻으로 보낸건가요?
그녀의 문자 의미는....
작년 3월경에 만난 여자가 있습니다
같은 할인마트에서 일을 했고 같은 부서 였구요..
약간은 쌀쌀맞고 처음에는 싫었지만 어느세 가까워 지고 영화도 보고 그러다가..
6월달즘에 사귀게 돼었습니다..
사귀면서 저는 여자친구의 집에도 무척이나 신경을 썻지만 그녀는 신경을 않쓰더군요..
헤어진게 올해 5월달에 제동생이 조금 큰수술을 했습니다..
저는 병원에서 자고 회사도 가고 일끝나면 병원으로 오고..
그러면 그녀는 병원 앞에와서 전 불러 냅니다..
그러고 만나고..
만나면서 저는계속 졸랐습니다
"뭐 여기까지 온거 잠깐 들렀다가 가.."
"내가 왜들어가.."
이러면서 서서히 틈이 벌어 지더군요..
처음에는 조금 어려워서 그랬나부다 하고 참으면서 기회를 보면서 가자고 했지만..
않가더군요..
부모님이나 제동생이 그녀를 싫어 했습니다..
뭐 잘못한거는 없지만 붙임성이 없어서..
아무리 제가족이 싫다고 하더라도..
수술을 했으면 한번쯤은 찾아가는게 도리라고 생각을 하고..
그것도 매일 병원앞으로 저를 찾아와서 만나는 그녀가 점점 미워 지더군요..
그래서한3일간연락을 하지않은체 마음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곤 찾아가서 헤어졌습니다..
3일뒤 못참겟어서 회사앞으로 찾아갔습니다
기다리고 있던중 그녀가 나와서 저와 눈이마주쳣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도망을 가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아 완전히끝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고 한마디만하려고 쫒아 갔습니다
모퉁이에서 그녀의친구들이 기다리더군요
근데 친구들과 만나자 또도망을가네요
거기서 분노가 극에 달하고..
한마디가 너무 하고 싶었습니다 잘살아라 라고..
근데 친구들과 같이 그런식으로 하고 나와서는 완전 사람을 스토커처럼 만들고
친구들도 마찬가지로요...
그래서저는 말한마디조차 하지못하고 마치 죄지은사람인냥 그냥 집으로 돌아와서 그녀를 잊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문자가 왔네요
첫번째문자:잘지내니?나 너와 함께했던 모든것 추억으로 남기련다
첫번째답장:잘지냅니다 걱정마세요
두번째문자:잘지내라 나는 잘지낸다 그리고 좋은 사람 만났다.
두번째담장:걱정마세요 그쪽이 날볼일은 없으니 나출근하려면 자야합니다
이렇게 했습니다..
솔직히 지금까지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뛰어가면15분조차걸리지 않는 서로의 집거리..
6계월동안 그사람않보려고 무지 노력도 마니했구요
그런데 6계월만에 보내는 연락이 ...
저런거는 도무지 이해가 가질않네요..
진짜 좋은 사람을 만났다면 저런문자를 보내지 않았을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모두 염장질이라고만 말하고...
대체 어떤 뜻으로 보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