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 국가직 공채시험의 시행계획이 1일자로 공고됐다. 이에 따르면 올해 국가직 채용인원은 5, 7, 9급을 모두 포함해 총 3,866명이다. 전체적으로 지난해(06년 1월1일 공고 4,223명)보다 다소 줄어든 수치다. 직급별로는 7급 645명, 9급 2,888명, 5급 333명(행시 303명, 외시 30명) 등이 각각 채용될 예정이다.
이 중 7, 9급의 선발인원 3,533명은 지난해 1월 공고됐던 선발인원 3,892명(7급 992명, 9급 2,900명)보다 359명 줄어든 수치다. 이 후 7급 세무직 추가공고와 9급 세무직 추가 공채 인원까지 감안하면 총 1,119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두 직급 모두 경쟁률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해당 수험생들의 긴장감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7급 공채>
올해 7급 공채는 총 645명을 선발하면서, 지난해 1월 공고 당시 선발인원(992명)보다 347명 줄어든 수치를 보였다. 이에 대해 중앙인사위원회는 “노동부의 근로감독 등 고용서비스 분야와 법무부 교정 분야의 인력증원이 마무리됨에 따라 전체적인 선발인원이 금년보다 줄어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479명, 공안직군 78명, 기술직군 88명 등을 선발한다.
주요 직렬별 모집인원은 행정일반(전국) 285명, 행정일반(정통부) 9명, 행정일반(선관위) 19명, 세무일반 70명, 교육행정일반 5명, 교정(교정) 30명, 보호관찰 15명(구 보호관찰 13명, 구 소년보호 2명), 검찰사무 10명, 공업일반(기계) 11명, 공업일반(전기) 7명, 농업 7명, 임업 10명, 시설일반(토목) 12명, 시설일반(건축) 6명, 전산일반 16명, 통신 3명 등이다.
시험은 5월 21~25일 원서접수, 8월 9일 필기, 10월 23일 필기합격발표, 11월 14~20일 면접, 11월 30일 최종합격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9급 공채>
총 2,888명이 선발되면서, 지난해 1월 공고 선발인원(2,900명)보다 12명 줄어든 규모를 보였다. 이와 관련해 중앙인사위원회는 “06년도에는 전·의경을 대체할 인력 증원으로 경찰청의 기술직 선발인원이 늘었지만, 올해에는 경찰청의 수요가 없어 선발인원이 소폭 감소했다.”라고 밝혔다.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2,070명, 공안직군 617명, 기술직군 201명을 모집한다.
시험은 1월 19~23일 원서접수, 4월 14일 필기, 7월 20일 필기합격발표, 9월 12~17일 면접, 10월 5일 최종합격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07년도부터는 직군분류상 공안직군은 행정직군에 통합된다. 또한 예고대로 일부 직렬(예: 공업직, 시설직)이 통합된 상황에서, 직류별로 채용이 진행되게 된다.
아울러 2006년부터 장애인의무고용직종이 확대되면서 공안직과 극소수 직렬을 제외한 모든 직렬에서 장애인을 별도로 선발하게 됨에 따라, 올해에도 장애인구분모집을 통해 174명을 선발한다. 올해도 장애인구분모집 인원은 의무고용대상 직종 선발인원(3,165명)의 5.5%를 차지한다.
2007년 국가직 “9급 2,888명, 7급 645명 채용”
2007년도 국가직 공채시험의 시행계획이 1일자로 공고됐다. 이에 따르면 올해 국가직 채용인원은 5, 7, 9급을 모두 포함해 총 3,866명이다. 전체적으로 지난해(06년 1월1일 공고 4,223명)보다 다소 줄어든 수치다. 직급별로는 7급 645명, 9급 2,888명, 5급 333명(행시 303명, 외시 30명) 등이 각각 채용될 예정이다.
이 중 7, 9급의 선발인원 3,533명은 지난해 1월 공고됐던 선발인원 3,892명(7급 992명, 9급 2,900명)보다 359명 줄어든 수치다. 이 후 7급 세무직 추가공고와 9급 세무직 추가 공채 인원까지 감안하면 총 1,119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두 직급 모두 경쟁률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해당 수험생들의 긴장감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7급 공채>
올해 7급 공채는 총 645명을 선발하면서, 지난해 1월 공고 당시 선발인원(992명)보다 347명 줄어든 수치를 보였다. 이에 대해 중앙인사위원회는 “노동부의 근로감독 등 고용서비스 분야와 법무부 교정 분야의 인력증원이 마무리됨에 따라 전체적인 선발인원이 금년보다 줄어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479명, 공안직군 78명, 기술직군 88명 등을 선발한다.
주요 직렬별 모집인원은 행정일반(전국) 285명, 행정일반(정통부) 9명, 행정일반(선관위) 19명, 세무일반 70명, 교육행정일반 5명, 교정(교정) 30명, 보호관찰 15명(구 보호관찰 13명, 구 소년보호 2명), 검찰사무 10명, 공업일반(기계) 11명, 공업일반(전기) 7명, 농업 7명, 임업 10명, 시설일반(토목) 12명, 시설일반(건축) 6명, 전산일반 16명, 통신 3명 등이다.
시험은 5월 21~25일 원서접수, 8월 9일 필기, 10월 23일 필기합격발표, 11월 14~20일 면접, 11월 30일 최종합격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9급 공채>
총 2,888명이 선발되면서, 지난해 1월 공고 선발인원(2,900명)보다 12명 줄어든 규모를 보였다. 이와 관련해 중앙인사위원회는 “06년도에는 전·의경을 대체할 인력 증원으로 경찰청의 기술직 선발인원이 늘었지만, 올해에는 경찰청의 수요가 없어 선발인원이 소폭 감소했다.”라고 밝혔다.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2,070명, 공안직군 617명, 기술직군 201명을 모집한다.
주요 직렬별 선발인원은 행정일반(전국) 310명, 행정장애(전국) 22명, 행정일반(지역) 309명, 행정장애(지역) 19명, 행정정통부 757명, 행정정통부장애 41명, 교육행정일반 14명, 세무일반 396명, 관세일반 162명, 교정(남) 230명, 교정(여) 20명, 검찰사무 190명, 보호직 118명(구 보호관찰 110명, 구 소년보호 8명), 철도공안 29명, 공업기계일반 21명, 공업전기일반 13명, 농업일반 26명, 임업일반 25명, 시설일반(토목) 16명, 통신일반 38명 등이다.
시험은 1월 19~23일 원서접수, 4월 14일 필기, 7월 20일 필기합격발표, 9월 12~17일 면접, 10월 5일 최종합격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07년도부터는 직군분류상 공안직군은 행정직군에 통합된다. 또한 예고대로 일부 직렬(예: 공업직, 시설직)이 통합된 상황에서, 직류별로 채용이 진행되게 된다.
아울러 2006년부터 장애인의무고용직종이 확대되면서 공안직과 극소수 직렬을 제외한 모든 직렬에서 장애인을 별도로 선발하게 됨에 따라, 올해에도 장애인구분모집을 통해 174명을 선발한다. 올해도 장애인구분모집 인원은 의무고용대상 직종 선발인원(3,165명)의 5.5%를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