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짜증납니다 평소에도 엄마와 저는 사이가좋지않습니다. 엄마는 지독한 짠순 아니 져린 자린고비입니다. 집에서도 보일러못키게하고 옷으로 온도조절하라고 그래서 집안에서 잠바또는 가벼운외투를입고있습니다. 그리고 전기세 아낀다고 밤에도 마루에 불 못킵니다 주방불 하나 키고 생활하죠 그리고 며칠전에는 사과 가먹고싶다고 사과좀 사달라고하니 과일값비싸다고 한달에 엄마월급이 80만원인데 어떻게 사과랑 고기랑 먹고싶은걸 다먹고 사냐고합니다. 참고로 저는 엄마와 둘이살고요,,저희집 35평 새 신축아파트이고요 저희집 30평짜리 다른아파트있습니다. 집이 2개임.그리고 저희집 못사는집 아님..엄마가 하도 지지리 궁상이여서 과일도 심지어는 썩은것까지 엄마는 다먹습니다. 이런 아줌마!! 맨날 저랑 싸우기 일수죠..저는 0형 엄마는 b형 한집에 사는데 진짜 성격 드럽게 안맞고 맨날 싸움, 근데 결론은 이게아니라 엄마 정말 얄밉습니다!! 제가 원래 제 관리가 철저한 편이거든요.. 일어나마자 마자 야채나 과일쥬스 갈아먹고 집에서는 훌라우프하고 집앞에 헬스하고 또 심심하떈 운동되고 정신맑아지라고 가끔 집앞에 등산을합니다 그리고는 제 계획을 제방 거울에 써붙히곤하죠, 엄마 맨날 저 따라합니다. 짜증나!! 썅 안하던 헬스 괜히 나랑똑같은데 끊어서 평생50년동안 안하던 헬스끊고.. 그러다 며칠나가는것같아보임..나는 엄마랑 헬스장 시간 안맞게 가려다 미루고 해서 엄마랑 헬스장에서 붙이히기싫어서 시간못마추다 엄마떄매 한 3일 헬스장안감. 같이 둘이 마주치면 완젼 짜증남. 암튼 엊그저꼐는 거울에 매일 등산 하기라고 써붙였는데.. 지금 방금 엄마 무장장비를 갖추고 물 한통 들더니 어딜가보입니다. 내가 "엄마어디가?""라고 하니 엄마왈"응 등산 산에가 너도갈래?" 아 ㅆ ㅣ발..왜 또 따라해? 어제 내거울에 붙인 등산하기를 보더니 자기도 또 오늘 등산간답니다. 아 ㅆ ㅣ발 따라하고 난리야. 더 열받는건 제가 맨날 집에서 훌라우프를 하는데..엄마왈"넌 뱃살 나올틈이없겠다 맨날훌라우프하니.." 하고선 비꼬는 투로,,,그래서 내가"나 뱃살떄매 하는거아니야 티비봐서 심심해서하는거야"라고했죠 그랬더니 엄마가 "아니야 훌라우프가 알아봤더니 뱃살뺴는데 좋다고그러드라" 아 ㅆ ㅣ발 내가 또 훌라후프하니 그걸 또 알아봤단말인가??~~ㅇ ㅏ놔~~ㅜ 아 ㅆ ㅣ 그래서 제가"뱃살빼는데 좋데?나 그런거 모랐어"라고 시치미똇죠.. 엄마왈"엄마도 훌라우프하고싶은데 엄마는 도저히 못하겠드리..." 또 나없을떄 내 훌라우프 한번 해봤나보지.. 아 쥐새끼같은..엄마.열받어!! 제가 왜리허게 엄마를 싫어하고 욕하냐고요..엄마 평소에 백원한장 안줍니다.천원한장 안주구요 근데 맨날 얄밉게 제가 떡볶이사오면 뱄어먹고 암튼 제가 사온음식 얄밉게 다먹습니다. 지가 한번 사오면 말이라도 안하지..아껴먹을라고 하는것같이 다 지가 쳐먹고서는 니가 안먹어서 썩을까봐 자기가 다먹었대네.. 그래서 제가 내가 일부러 아껴먹으려고 안먹은거야.."라고 하니 엄마왈" 먹기싫은데 아까워서 억지로 썩을까봐 먹었댑니다.. 참고로 이 음식은 회전초밥 스시였음.. 그러면 썩어뭉드러질떄까지 곰팜이쓰고있는 저 감자는 왜 안먹어??? 음식썩는거 아깝대매..감자부터 쳐먹지 누가 먹고싶은거 먹었다고 그러면 욕도안하지.. 꼭 저렇게 얄밉게 핑계를 댑니다. 너무얄미워서 초코파이 침대밑에 숨겨놨음. 엄마 그거까지 다찾아냄..귀신 지독한 귀신!!이런 엄마를 예뻐할수있습니까? 옷 사라고 돈도 안주고 남의 악세사리나 뻈어차고~~아 열받어, 암튼 엄마 맨날 제가 하는짓 집에서 유심히 보고는 맨날따라합니다. 짜증나요!!!그리고 네자 율무가루 물에타서 먹으면 그 가루가 모냐고 어디에좋으냐고 또 내가 컴퓨터할떄 당근좀 먹으면 당근은 어디에 좋으냐고 아 ㅆ ㅣ발 꼬치꼬치 아주 집에서 스토커 처럼 제 행동 감시하고 맨날 저만 따라합니다!!아 열받어 며칠전에 제가 쌍커플수술을했습니다..엄마왈~"나도 눈해볼까?""아 찐짜 글쓰는 내내 말로 지겹도록 설명해도 너무짜증납니다. 제가 왜이렇게 엄마가 절 따라하는게 싫으냐고요~~ 맘좋고 평소에 잘해주는 엄마면 업고다녀도 모잘르죠.. 우리엄마는 세상에서 절 대학교 보내논것이 제일후회랍니다. 그리고저희엄마 저 용돈 절대안줍니다. 저 고딩떄부터 호프집알바 뭐 안해본 알바없습니다. 집에서 용돈안주니 밖에나가서 제 생활비 제가 법니다. 남들은 제가 부잣집 외동딸인줄 착각함. 집에서 저 절대 돈안줍니다. 줘도 엄마한테 고리대금식으로 꿉니다.며칠전 30만원 엄마한테 꾸고 아직까지 못갚음..ㅠ 암튼 진짜 엄마라고 하기도 짜증나고 재수가없습니다. 술명나서 체해서 등좀 두들겨달라고하니 약국가서 약 사먹으라하고 등 안두들겨주고 눈 하나 깜빡안합니다. 그리고 또 식탐은 도 얼마나 많은지.. 제가 사온음식 엄마 맨날 먹습니다.그래서 음식갖다 많이싸움..이젠 내음식 손도 안댐!! 아~~여기까지 쓰기도 길고 귀찮고 암튼 진짜 맨날 저만 유심히 지켜보고 저만 따라해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엄마가 다른엄마들처럼 나이값못하고 맨날 내 선물받은 향수나 제가 숨겨놓은건 장롱에서 귀신같이 찾아보고 아!!!!!!!ㅆ ㅣ발 욕나와 엄마가 아니라 왠수다!@@!@@ 맨날 남의 방와서 뭐하나 염탐하고 뭐먹나 지켜보고 방에와서 수시로보고 ㅇ ㅏ ㅆ ㅣ발 완젼 엄마가 죽었으면좋겠다!
나만따라하는엄마<길지만꼭일어주세요>
진짜 짜증납니다
평소에도 엄마와 저는 사이가좋지않습니다.
엄마는 지독한 짠순 아니 져린 자린고비입니다.
집에서도 보일러못키게하고 옷으로 온도조절하라고 그래서 집안에서 잠바또는 가벼운외투를입고있습니다.
그리고 전기세 아낀다고 밤에도 마루에 불 못킵니다 주방불 하나 키고 생활하죠
그리고 며칠전에는 사과 가먹고싶다고 사과좀 사달라고하니 과일값비싸다고 한달에 엄마월급이 80만원인데
어떻게 사과랑 고기랑 먹고싶은걸 다먹고 사냐고합니다.
참고로 저는 엄마와 둘이살고요,,저희집 35평 새 신축아파트이고요 저희집 30평짜리 다른아파트있습니다.
집이 2개임.그리고 저희집 못사는집 아님..엄마가 하도 지지리 궁상이여서 과일도 심지어는 썩은것까지
엄마는 다먹습니다.
이런 아줌마!! 맨날 저랑 싸우기 일수죠..저는 0형 엄마는 b형 한집에 사는데 진짜 성격 드럽게 안맞고
맨날 싸움,
근데 결론은 이게아니라 엄마 정말 얄밉습니다!!
제가 원래 제 관리가 철저한 편이거든요.. 일어나마자 마자 야채나 과일쥬스 갈아먹고 집에서는 훌라우프하고
집앞에 헬스하고 또 심심하떈 운동되고 정신맑아지라고 가끔 집앞에 등산을합니다
그리고는 제 계획을 제방 거울에 써붙히곤하죠,
엄마 맨날 저 따라합니다. 짜증나!! 썅
안하던 헬스 괜히 나랑똑같은데 끊어서 평생50년동안 안하던 헬스끊고..
그러다 며칠나가는것같아보임..나는 엄마랑 헬스장 시간 안맞게 가려다 미루고 해서 엄마랑 헬스장에서 붙이히기싫어서 시간못마추다 엄마떄매 한 3일 헬스장안감. 같이 둘이 마주치면 완젼 짜증남.
암튼 엊그저꼐는 거울에 매일 등산 하기라고 써붙였는데..
지금 방금 엄마 무장장비를 갖추고 물 한통 들더니 어딜가보입니다.
내가 "엄마어디가?""라고 하니 엄마왈"응 등산 산에가 너도갈래?"
아 ㅆ ㅣ발..왜 또 따라해? 어제 내거울에 붙인 등산하기를 보더니 자기도 또 오늘 등산간답니다.
아 ㅆ ㅣ발 따라하고 난리야.
더 열받는건 제가 맨날 집에서 훌라우프를 하는데..엄마왈"넌 뱃살 나올틈이없겠다 맨날훌라우프하니.."
하고선 비꼬는 투로,,,그래서 내가"나 뱃살떄매 하는거아니야 티비봐서 심심해서하는거야"라고했죠
그랬더니 엄마가 "아니야 훌라우프가 알아봤더니 뱃살뺴는데 좋다고그러드라"
아 ㅆ ㅣ발 내가 또 훌라후프하니 그걸 또 알아봤단말인가??~~ㅇ ㅏ놔~~ㅜ 아 ㅆ ㅣ
그래서 제가"뱃살빼는데 좋데?나 그런거 모랐어"라고 시치미똇죠..
엄마왈"엄마도 훌라우프하고싶은데 엄마는 도저히 못하겠드리..."
또 나없을떄 내 훌라우프 한번 해봤나보지.. 아 쥐새끼같은..엄마.열받어!!
제가 왜리허게 엄마를 싫어하고 욕하냐고요..엄마 평소에 백원한장 안줍니다.천원한장 안주구요
근데 맨날 얄밉게 제가 떡볶이사오면 뱄어먹고 암튼 제가 사온음식 얄밉게 다먹습니다.
지가 한번 사오면 말이라도 안하지..아껴먹을라고 하는것같이 다 지가 쳐먹고서는
니가 안먹어서 썩을까봐 자기가 다먹었대네..
그래서 제가 내가 일부러 아껴먹으려고 안먹은거야.."라고 하니 엄마왈" 먹기싫은데 아까워서 억지로 썩을까봐
먹었댑니다.. 참고로 이 음식은 회전초밥 스시였음..
그러면 썩어뭉드러질떄까지 곰팜이쓰고있는 저 감자는 왜 안먹어???
음식썩는거 아깝대매..감자부터 쳐먹지 누가 먹고싶은거 먹었다고 그러면 욕도안하지..
꼭 저렇게 얄밉게 핑계를 댑니다.
너무얄미워서 초코파이 침대밑에 숨겨놨음.
엄마 그거까지 다찾아냄..귀신 지독한 귀신!!이런 엄마를 예뻐할수있습니까?
옷 사라고 돈도 안주고 남의 악세사리나 뻈어차고~~아 열받어,
암튼 엄마 맨날 제가 하는짓 집에서 유심히 보고는 맨날따라합니다.
짜증나요!!!그리고 네자 율무가루 물에타서 먹으면 그 가루가 모냐고 어디에좋으냐고
또 내가 컴퓨터할떄 당근좀 먹으면 당근은 어디에 좋으냐고
아 ㅆ ㅣ발 꼬치꼬치 아주 집에서 스토커 처럼 제 행동 감시하고
맨날 저만 따라합니다!!아 열받어
며칠전에 제가 쌍커플수술을했습니다..엄마왈~"나도 눈해볼까?""아 찐짜 글쓰는 내내 말로 지겹도록 설명해도
너무짜증납니다.
제가 왜이렇게 엄마가 절 따라하는게 싫으냐고요~~ 맘좋고 평소에 잘해주는 엄마면 업고다녀도 모잘르죠..
우리엄마는 세상에서 절 대학교 보내논것이 제일후회랍니다.
그리고저희엄마 저 용돈 절대안줍니다.
저 고딩떄부터 호프집알바 뭐 안해본 알바없습니다.
집에서 용돈안주니 밖에나가서 제 생활비 제가 법니다.
남들은 제가 부잣집 외동딸인줄 착각함. 집에서 저 절대 돈안줍니다.
줘도 엄마한테 고리대금식으로 꿉니다.며칠전 30만원 엄마한테 꾸고 아직까지 못갚음..ㅠ
암튼 진짜 엄마라고 하기도 짜증나고 재수가없습니다.
술명나서 체해서 등좀 두들겨달라고하니 약국가서 약 사먹으라하고 등 안두들겨주고 눈 하나 깜빡안합니다.
그리고 또 식탐은 도 얼마나 많은지..
제가 사온음식 엄마 맨날 먹습니다.그래서 음식갖다 많이싸움..이젠 내음식 손도 안댐!!
아~~여기까지 쓰기도 길고 귀찮고
암튼 진짜 맨날 저만 유심히 지켜보고 저만 따라해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엄마가 다른엄마들처럼 나이값못하고 맨날 내 선물받은 향수나 제가 숨겨놓은건 장롱에서 귀신같이 찾아보고
아!!!!!!!ㅆ ㅣ발 욕나와 엄마가 아니라 왠수다!@@!@@
맨날 남의 방와서 뭐하나 염탐하고 뭐먹나 지켜보고 방에와서 수시로보고 ㅇ ㅏ ㅆ ㅣ발 완젼 엄마가 죽었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