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사람 공개수배 합니다..제발 돌이라두 던져주세여~!!

kkkkkkkkkkk2004.10.30
조회4,490

이 두사람 공개수배 합니다..제발 돌이라두 던져주세여~!!

이 두사람 공개수배 합니다..제발 돌이라두 던져주세여~!!

남자 나이는 33 이름은 김정원 이구여. 사는곳은 신창동 입니당.

저랑 3년 사귄 남자에여...

여자두 33 동갑에 이름이 은정이라나??

저눔..지 몸아푸고 돈한푼 없을땐 제 옆에서 저만 바라보는 척하더니...

저 여자 만나서 저한테 헤어지자 하더군여.

웃으면서...그 여자 앞이라고..다신 전화하지 말라고...

용서할수 없는 인간입니다...

어떻게 해서든 망신도 주고싶고...괴롭히고 싶어여.

이런 저한테 친구들은 자존심 상하는 일이라고 해두

저한테 자존심따윈 남아있질 않습니다...

저 인간 만나면서 다 버렸기때문에...

혹시라도 저 두 사람을 보시는 분은 욕이라두 해주세여..제발..

그리구 싸이 하시는 분들은..

사람찾기에서 메일주소창에 jajamaru@hanmir.com 이라구 치믄

한명 나와여..저눔...

욕을 하셔도 좋습니당... 제발 괴롭게 해주세여...ㅡ.ㅡ;;

 

아참.. 헤어지게 된 경위는...

제가 혼자서 살구 있었을때 였는데.. 엄마집에서만 자도 외박한다고

머라하더군여..지는 친구들 만나 술마시고 다니면서..

그 날도 싸우기 싫어 집에가서 전화 기다리는데.. 형하고 술마신다면서

전화도 안받더니.. 조금후에 전화를 해보니 여자 목소리가...

그리고 어디냐니까 호프집이라고.. 그러더니 갑자기 노래 반주소리가 나면서

여자가 "오빠~ 빨리나와~" 하더라구여.

어이가 없어서..그렇게 싸운건 한두번은 아니였는데

제 생각엔 저 여자가 그날 소개받거나 한 여자 같아여.

그 담부터 연락 피하더니.. 너무 힘들어서 전화하니까

웃으면서 전화하지 말라더라구여...

참...하늘이 무너진다는 말이 딱 그 상황이더라구여..

정말 나쁜 놈입니다...제가 능력만되믄 사람이라도 사서 괴롭히구 싶어여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