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결혼 10개월차인데..해도 해도 넘하다는 생각만이...

젊은 줌마2004.10.31
조회132

정말 결혼 10개월차인데..해도 해도 넘하다는 생각만이...전 결혼 한지는 두달 하지만,같이 산건 5년이나 되었답니다.

여러 종류의 의견들이 많지만,어떠한 경우에도 폭력은 용납 할수 없는 거예요.

자기 보다 연약한 여자를 왜 때리는지...

자기 부인 때리는 사람은 바보예요.때리구 다치면 치료비 다 물어야 하는데...

도무지 알수 없네요.전 5년 동안 살면서, 싸워 본 적이 없었는데요.결혼식 앞두고 정말 대판 싸웠거든요.

일륜지 대사 이다 보니깐...근데 시간이 지나니깐,자존심 때문이었더라구요.

그 놈의 자존심 자존심을 조금만 버리고 양보하세요...

그리고,남자들 밖에서 스트레스 많이 싸이 잖아요...남자들이 왜 술집에 가서 마담하고 술 마시는줄 아세요.거긴 손님이기 때문에 자기가 왕이고,최고 이잖아요...

그니깐, 명심히 언니도 신랑이 퇴근 할때 기분이 별루 인거 같으면 아양 좀 떨면서,비유 맞춰 주세요.

대화가 많아지면 싸울 일이 많이 없어져요.옛말에 안에서 세는 바가지는 밖에 나가도 센다고 하잖아요,

집에서 내 신랑을 최고로 대해 보세요...그럼 조금은 나아질꺼예요.

아셨죠...첫째는 대화를 많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