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년생이구 이제 6살되는 딸이 있습니다. 남편은 없구여. 양육비며 위자료 일체 받지 않았습니다. 지금 개인회사 다니고 있는데 한달에 120만원 받습니다. 세금공제하면 110만원정도 되고요. 보너스달은 약 157만원..세금공제하면 148만원..보너스달은 두달에 한번씩입니다. 20평 임대아파트에 살고 있고 국민은행에 대출 천만원이 있습니다.2008년1월에 상환예정인데 2012년까지 연장할수 있습니다.(원금을 조금씩 갚고 싶었는데 그런상품이 아니고 목돈으로 갚아야한다고 하더라구여) 한달에 들어가는 돈이 제종신보험88,940 (32번 불입)-20년납 딸과저슈퍼보험 150,000 (11번 불입)-20년납 딸암보험27,400 (13번 불입)-15년납 어린이집 108,400(정부보조금뺀금액) 펀드50,000(현재 700,000원 불입) 3년짜리 농협적금100,000(현재 600,000원 불입) 5년짜리 차할부130,000(2007년10월까지 내야하고11월에는3백만원 목돈으로 내면 할부 끝) 아파트관리비,임대료 150,000 핸드폰요금 20,000 딸아이학습지 40,000 대출이자 50,000 보험대출이자 65,000(원금 만원포함) 차량유지비 50,000 (카드로 하는경우가 훨씬 많아요) 대략 한달에 들어가는 돈이 백원이이 넘네요....ㅠ.ㅠ 차 보험(1년에 700,000-작년에 사고가 있어서 2009년까지 변동없음) 생활비는 거의 카드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제가 카드를 너무 많이 쓰는 경향이 있어서 자제를 하는 중이고요... 딸아이가 생일이 빨라 내년에 취학통지서가 나올꺼 같은데 8살에 보내려구요 다른집들 보면 벌써부터 학원이다 뭐다 아이한테 투자를 하는데 전 보너스 아닌달은 생활비 하기도 빠듯합니다. 아르바이트라도 하고 싶지만 시골이라 마땅한 아르바이트도 없고 무엇보다도 아이를 혼자 나둘수가 없고요 벌어 놓은 돈도 하나도 없습니다. 결혼전 벌었던 돈은 몽땅 결혼하는데 썼구여.. 연금보험 10년짜리 끝난게 있는데 아파트 얻을때 대출(600만원)을 받아서 아직 못 갚고 있고요. 제가 제대로 생활을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딸아이는 점점 커가는데 학원도 보내야하고 사교육비도 많이 들어갈텐데 걱정입니다. 제가 든 보험이랑 적금이 어떤지 좀 봐주시고 제테크 고수이신 분들께 조언 좀 듣고 싶습니다.
돈이 안 모여요...........ㅠ.ㅠ
75년생이구 이제 6살되는 딸이 있습니다. 남편은 없구여.
양육비며 위자료 일체 받지 않았습니다.
지금 개인회사 다니고 있는데 한달에 120만원 받습니다. 세금공제하면 110만원정도 되고요.
보너스달은 약 157만원..세금공제하면 148만원..보너스달은 두달에 한번씩입니다.
20평 임대아파트에 살고 있고 국민은행에 대출 천만원이 있습니다.2008년1월에 상환예정인데
2012년까지 연장할수 있습니다.(원금을 조금씩 갚고 싶었는데 그런상품이 아니고 목돈으로 갚아야한다고 하더라구여)
한달에 들어가는 돈이
제종신보험88,940 (32번 불입)-20년납
딸과저슈퍼보험 150,000 (11번 불입)-20년납
딸암보험27,400 (13번 불입)-15년납
어린이집 108,400(정부보조금뺀금액)
펀드50,000(현재 700,000원 불입) 3년짜리
농협적금100,000(현재 600,000원 불입) 5년짜리
차할부130,000(2007년10월까지 내야하고11월에는3백만원 목돈으로 내면 할부 끝)
아파트관리비,임대료 150,000
핸드폰요금 20,000
딸아이학습지 40,000
대출이자 50,000
보험대출이자 65,000(원금 만원포함)
차량유지비 50,000 (카드로 하는경우가 훨씬 많아요)
대략 한달에 들어가는 돈이 백원이이 넘네요....ㅠ.ㅠ
차 보험(1년에 700,000-작년에 사고가 있어서 2009년까지 변동없음)
생활비는 거의 카드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제가 카드를 너무 많이 쓰는 경향이 있어서 자제를 하는 중이고요...
딸아이가 생일이 빨라 내년에 취학통지서가 나올꺼 같은데 8살에 보내려구요
다른집들 보면 벌써부터 학원이다 뭐다 아이한테 투자를 하는데
전 보너스 아닌달은 생활비 하기도 빠듯합니다.
아르바이트라도 하고 싶지만 시골이라 마땅한 아르바이트도 없고 무엇보다도 아이를 혼자 나둘수가 없고요
벌어 놓은 돈도 하나도 없습니다. 결혼전 벌었던 돈은 몽땅 결혼하는데 썼구여..
연금보험 10년짜리 끝난게 있는데 아파트 얻을때 대출(600만원)을 받아서 아직 못 갚고 있고요.
제가 제대로 생활을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딸아이는 점점 커가는데 학원도 보내야하고 사교육비도 많이 들어갈텐데 걱정입니다.
제가 든 보험이랑 적금이 어떤지 좀 봐주시고 제테크 고수이신 분들께 조언 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