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 경기도 시흥 삼미시장안에 있는 모 팬시점에 들른 학생아!!! 이 나쁜것아 우산 잘 쓰고 갔냐? 이왕 가져간거 비라도 안맞아야 되는거잖아? 젠장할~ 망할것! 너희 부모님 우산 살돈도 못 버시니? 어떻게 어린것이 만이천원짜리 우산에 니 양심을 파냐? 그러고 살고 싶디? 아님 마법에 걸릴때 마다 도벽이 생기니?? 내가 그 우산 찾으러 온 신천동을 다 뒤지면서.. 내눈앞에 띄면 당장 머리채 잡고 파출소로 갈려구 했는데. 벌써 안보이더라 집이 근처인듯하구나.. 이것아 그게 그렇게 갖구 싶디? 엄마한테 사달라그러지 그랬어.. 니 인생이 참 안타까워보인다 20대 중반나이에.. 평생 다리 불편하게 다니는 나보다... 니가 더 불쌍해보여.. 니 덕에 미친듯이 동네 뒤진다고.. 내 발목에 염증들이 반란을 일으켰단다.. 덕분에.. 척추까지 통증이 더한데..... 이걸 누구한테 하소연할까? 야이 ~ 잡것아.. ! 너때문에.. 가장 속상한건... 바다건너 덥고 더운 그 타지에서 고생할.. 우리이쁜신랑 줄려고 산 방석이랑.... 선물들이 비에 다 젖어 버렸어! 이 잡것아! 내일 소포로 붙여야 생일전에 도착하는데!!!!! 이 빌어먹을 것아!! 알뜰한 우리 신랑.. 그 멀리 가기전에.. 비올때마다 사은품으로 받은 거무틱틱한 우산대 부러진거 쓰고다니는 내가 안쓰러워서.. 큰마음 먹고 마음에 드는 우산 고르라고 해서 산 우산이였어! 내 실수로 잃어버린거라면... 반성하면되고... 아님...정말 우산이 필요한 사람이였다면.. 줘버리고 다시 사면 되는거지만.... 똥으로 가득찬 니 머릿속을 세포부터 다시 바꿔주고 싶구나.. 사람은 누구나 한두번쯤 실수를 한다지.. 하지만 넌 한두번이 아닌것 같구나.... 우산하나에 뭐 그리 난리냐라고 할 수도 있지만..... 우산하나에 니 양심을 파는 너도 한심하단다..... 난 너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내눈에 띄면 너를 절도범으로 신고를 할 샘이다.... 어떻게 생각하니? 빵하나를 훔쳐도 절도죄가 아닐까? 음... 덕분에 세탁하지 않아도될 운동화가.. 비에 흠뻑 젖어.... 세탁까지 했구나... 요즘 수도세도 많이 올랐는데... 나중에 결혼해서 니 자식이 내 지갑에 손데면.... 꼭.. 이렇게 야단치길 바란다.... "엄마처럼 살려고 그러니?? " ....니가 얼마나 성공하며 잘 살지는 모르겠지만.. 영원히 니 인생이 오점으로 남겠지.... 난 그걸로 보상받은샘 칠련다..... 내가 이런짓이라도 하지 않으면....넌 아무렇지 않은듯 너무나 뻔뻔스럽게 살아갈것이기에.. 니 주위 애들 한명이라도 이 글을 보지 않을까 하는 아주 작은 희망을 갖고.... 말이지.... 참.. 이왕 가져간거... 우산집도 가져가지 그러니? 우산집사진이랑 내 우산 사진을 올리마.... 우산집도 깜찍한게 마음에 들게다... 생각있음 연락하렴.... 네 덕분에... 수업도 못들었구나.. 그 수업이라도 들어야..... 우리신랑한테 덜 미안한데.. 그걸 배워야..집에서라도 부업을 하는데....... 내 마음 아니? 불편한 다리때문에 허리때문에. 어느곳에서도... 직장생활을 할 수 없는 20대 중반의 여자의 마음을... 신랑한테는 얼마나 미안한지.... -_- 니가 정말 밉구나. 그리고 경기도 시흥쪽... 에 있는 여학생들 중에.. 친구가 어느 날부터.. 우산집 없는 이우산을 쓰고 다니면... 그 친구를 멀리 하기 바래요..... 그 친구가.... 여러분의 무엇을 또 가져가 버릴지 모르니까요..^^* 조심! 또 조심!! 아... 마지막으로.. 이 우산을 구입해서 쓰고 다니시는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우리나라의 기둥인 10대 청소년을 바로 잡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비를 너무 맞았는지.... 감기에 걸렸나보네요.. 신랑이 전화오면 혼날텐데.... 가진건 없지만... 건강하기만 해달라구 했는데..... 참... 속상하네요... 나의 손떼가 묻은것을.... 누군가 고의적으로 가져갔다는것이.... 제발...... 그 잡것이... 정신을 차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일로하여... 두번다시 같은 범죄는 저지르지 않기를;;;;;;; 에휴....11월의 첫쨋날인데... 행복하게 시작하고 싶었는데...... 이런 드러운 짓을 당하게 되다니.... -_-; 속상하기 그지 없군요....
경기도 시흥 신천동근처에사는 모여학생아!
11월 1일 .. 경기도 시흥 삼미시장안에 있는 모 팬시점에 들른 학생아!!!
이 나쁜것아 우산 잘 쓰고 갔냐? 이왕 가져간거 비라도 안맞아야 되는거잖아?
젠장할~ 망할것! 너희 부모님 우산 살돈도 못 버시니?
어떻게 어린것이 만이천원짜리 우산에 니 양심을 파냐? 그러고 살고 싶디?
아님 마법에 걸릴때 마다 도벽이 생기니?? 내가 그 우산 찾으러 온 신천동을 다 뒤지면서..
내눈앞에 띄면 당장 머리채 잡고 파출소로 갈려구 했는데. 벌써 안보이더라 집이 근처인듯하구나..
이것아 그게 그렇게 갖구 싶디? 엄마한테 사달라그러지 그랬어.. 니 인생이 참 안타까워보인다
20대 중반나이에.. 평생 다리 불편하게 다니는 나보다... 니가 더 불쌍해보여..
니 덕에 미친듯이 동네 뒤진다고.. 내 발목에 염증들이 반란을 일으켰단다.. 덕분에..
척추까지 통증이 더한데..... 이걸 누구한테 하소연할까?
야이 ~ 잡것아.. ! 너때문에.. 가장 속상한건... 바다건너 덥고 더운 그 타지에서 고생할..
우리이쁜신랑 줄려고 산 방석이랑.... 선물들이 비에 다 젖어 버렸어! 이 잡것아!
내일 소포로 붙여야 생일전에 도착하는데!!!!! 이 빌어먹을 것아!!
알뜰한 우리 신랑.. 그 멀리 가기전에..
비올때마다 사은품으로 받은 거무틱틱한 우산대 부러진거 쓰고다니는 내가 안쓰러워서..
큰마음 먹고 마음에 드는 우산 고르라고 해서 산 우산이였어!
내 실수로 잃어버린거라면... 반성하면되고... 아님...정말 우산이 필요한 사람이였다면..
줘버리고 다시 사면 되는거지만.... 똥으로 가득찬 니 머릿속을 세포부터 다시 바꿔주고 싶구나..
사람은 누구나 한두번쯤 실수를 한다지.. 하지만 넌 한두번이 아닌것 같구나....
우산하나에 뭐 그리 난리냐라고 할 수도 있지만.....
우산하나에 니 양심을 파는 너도 한심하단다..... 난 너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내눈에 띄면 너를 절도범으로 신고를 할 샘이다.... 어떻게 생각하니?
빵하나를 훔쳐도 절도죄가 아닐까? 음... 덕분에 세탁하지 않아도될 운동화가..
비에 흠뻑 젖어.... 세탁까지 했구나... 요즘 수도세도 많이 올랐는데...
나중에 결혼해서 니 자식이 내 지갑에 손데면.... 꼭.. 이렇게 야단치길 바란다....
"엄마처럼 살려고 그러니?? " ....니가 얼마나 성공하며 잘 살지는 모르겠지만..
영원히 니 인생이 오점으로 남겠지.... 난 그걸로 보상받은샘 칠련다.....
내가 이런짓이라도 하지 않으면....넌 아무렇지 않은듯 너무나 뻔뻔스럽게 살아갈것이기에..
니 주위 애들 한명이라도 이 글을 보지 않을까 하는 아주 작은 희망을 갖고.... 말이지....
참.. 이왕 가져간거... 우산집도 가져가지 그러니? 우산집사진이랑 내 우산 사진을 올리마....
우산집도 깜찍한게 마음에 들게다... 생각있음 연락하렴....
네 덕분에... 수업도 못들었구나.. 그 수업이라도 들어야.....
우리신랑한테 덜 미안한데.. 그걸 배워야..집에서라도 부업을 하는데.......
내 마음 아니? 불편한 다리때문에 허리때문에. 어느곳에서도... 직장생활을 할 수 없는
20대 중반의 여자의 마음을... 신랑한테는 얼마나 미안한지.... -_- 니가 정말 밉구나.
그리고 경기도 시흥쪽... 에 있는 여학생들 중에.. 친구가 어느 날부터..
우산집 없는 이우산을 쓰고 다니면... 그 친구를 멀리 하기 바래요.....
그 친구가.... 여러분의 무엇을 또 가져가 버릴지 모르니까요..^^* 조심! 또 조심!!
아... 마지막으로.. 이 우산을 구입해서 쓰고 다니시는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우리나라의 기둥인 10대 청소년을 바로 잡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비를 너무 맞았는지.... 감기에 걸렸나보네요..
신랑이 전화오면 혼날텐데.... 가진건 없지만... 건강하기만 해달라구 했는데.....
참... 속상하네요... 나의 손떼가 묻은것을.... 누군가 고의적으로 가져갔다는것이....
제발...... 그 잡것이... 정신을 차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일로하여... 두번다시 같은 범죄는 저지르지 않기를;;;;;;;
에휴....11월의 첫쨋날인데... 행복하게 시작하고 싶었는데......
이런 드러운 짓을 당하게 되다니.... -_-; 속상하기 그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