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 너무 길다 슬픔이 너무 길다 선채로 기다리기엔 세월이 너무 길다 말라붙은 은하수 눈물로 녹이고 가슴과 가슴에 노둣돌을 놓아 그대 손짓하는 연인아 은하수 건너 오자교 없어도 노둣돌이 없어도 가슴 딧고 다시 만날 우리들 연인아 연인아 이별은 끝나야한다 슬픔은 끝나야 한다 우리는 만나야 한다 무병란님은 시입니다- 노래는 김원중의 직녀에게 가사가 좋아서 올렸네여.
직녀에게
이별이 너무 길다
슬픔이 너무 길다
선채로 기다리기엔 세월이 너무 길다
말라붙은 은하수 눈물로 녹이고
가슴과 가슴에 노둣돌을 놓아
그대 손짓하는 연인아 은하수 건너
오자교 없어도 노둣돌이 없어도
가슴 딧고 다시 만날 우리들
연인아 연인아 이별은 끝나야한다
슬픔은 끝나야 한다
우리는 만나야 한다
무병란님은 시입니다- 노래는 김원중의 직녀에게
가사가 좋아서 올렸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