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음식싫으면 안먹고 물건싫으면 버리면 되는데 사람싫은건 해결도 안되는 넘 어려운일같습니다.. 저도 참 시어머니때문에 맘고생이 많습니다.. 시어머니때문에 결혼도 파혼을 한적도 있을만큼 그런데 그놈의 정이 뭔지.. 가난한 장남 그게 바로 우리신랑입니다.. 근데 너무 잘난 아들 그것도 바로 우리신랑입니다.. 없는데 욕심은 한도 끝도 없는양반..정말 못말립니다.. 아무것도 없고 잘난것도 없는데 있는척 잘난척.. 받는것만알지 배풀줄모르고 세상에 자기가 젤 똑똑한줄 아는 시어머니.. 예를 들어볼까요.. 가스렌지가 시댁에 고장나 어머니가 그냥 8-9만원짜리 보통것 사야겠다 해서 맘이 안돼 제가 하나 사드릴께요..하니 린나이 3구 그릴로 사오라네요..27만원 짜리 ..기가차서 파혼한이유도 예단비 700울 보냈더니 작다고 되돌려 보내더라구요.. 자기들은 아무것도 해줄것도 없으면서 신랑은 1500만원가지고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고 집에는 아무런 도움도 안되고 내가 집사는데도 보태야되는 마당이었는데 그뿐인가 이불도 풀로 가추어주었는데 물실크라고 실크로 다시 해오라고 남자한복 단추는 뭘로 할꺼고 나는 시계는 필요없지 라고 묻는데 그러곤 손해보고 결혼했다고 떠들고 다니는 대단한 사람입니다.. 이런줄 알면서도 결혼을 했는데.. 어디 달라질리는 없고 여전히 기세등등.. 나는 물질적인 도움을 시댁에서 절대 바라는건 아니고.. 그냥 따뜻하고 화목한 가정이길원하는데 정말 거리가 먼 집안이다.. 신랑의 부모님이라 멀리할수도 없고 가까이 있으면 정말 그 상식에 어긋난 행동들에 치가 떨리고 사람이 싫은건 정말 당사자가 넘 괴롭다.. 어떻게 현명하게 처리해야할런지 참 어려운 숙제인것 같다.
사람이 넘 싫으면..
참 음식싫으면 안먹고 물건싫으면 버리면 되는데 사람싫은건 해결도 안되는 넘 어려운일같습니다..
저도 참 시어머니때문에 맘고생이 많습니다..
시어머니때문에 결혼도 파혼을 한적도 있을만큼 그런데 그놈의 정이 뭔지..
가난한 장남 그게 바로 우리신랑입니다..
근데 너무 잘난 아들 그것도 바로 우리신랑입니다..
없는데 욕심은 한도 끝도 없는양반..정말 못말립니다..
아무것도 없고 잘난것도 없는데 있는척 잘난척..
받는것만알지 배풀줄모르고 세상에 자기가 젤 똑똑한줄 아는 시어머니..
예를 들어볼까요..
가스렌지가 시댁에 고장나 어머니가 그냥 8-9만원짜리 보통것 사야겠다 해서 맘이 안돼 제가 하나 사드릴께요..하니 린나이 3구 그릴로 사오라네요..27만원 짜리 ..기가차서
파혼한이유도 예단비 700울 보냈더니 작다고 되돌려 보내더라구요..
자기들은 아무것도 해줄것도 없으면서 신랑은 1500만원가지고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고
집에는 아무런 도움도 안되고 내가 집사는데도 보태야되는 마당이었는데
그뿐인가 이불도 풀로 가추어주었는데 물실크라고 실크로 다시 해오라고
남자한복 단추는 뭘로 할꺼고 나는 시계는 필요없지 라고 묻는데
그러곤 손해보고 결혼했다고 떠들고 다니는 대단한 사람입니다..
이런줄 알면서도 결혼을 했는데..
어디 달라질리는 없고 여전히 기세등등..
나는 물질적인 도움을 시댁에서 절대 바라는건 아니고..
그냥 따뜻하고 화목한 가정이길원하는데 정말 거리가 먼 집안이다..
신랑의 부모님이라 멀리할수도 없고 가까이 있으면 정말 그 상식에 어긋난 행동들에 치가 떨리고
사람이 싫은건 정말 당사자가 넘 괴롭다..
어떻게 현명하게 처리해야할런지 참 어려운 숙제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