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세상 사람들의 수명이 한량없었지마는, 법을 위하는 까닭으로 국왕의 자리를 태자 에게 위임하고, 북을 쳐서 명령을 사방에 내려 사방으로 법을 구하되, '누구든지 나에게 대승법을 설하여 주는 이가 있으면 내가 마땅히 종신토록 받들어 모시고 시중하리라.' 하였느니라.
북을처서 명령을사방에내려 라는것은 가슴한가운대인대 이것은 듀려움의 끗에잇답니다 정말로 이곳에 북이잇으니 둥둥 둥둥둥 거린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가슴에는 하나의큰 단이 잇는대 이곳에 깁은몰입을 거처서 죽는다는 생각을 넘어서면 수만은 사람들이 웅성거리고 때때로 사람들이 모여서 혼인을하고 무슨 에기도하고 그러는대 이때 사방의 기운이 몰려와 아주 시끄러우니 사람들이 내기억으로 혼인을하고 저기 신이온다 저기 신이온다 하고 떠든것으로 기억합니다 따라서 북을처서 사방으로 명령을내려 라는것은 이와같은 과정을 말하는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나의기억에 이것에서 사방으로 법을구하되로 나아가지 못햇답니다 즉 이상테에서 나아간다 입니다
대승법 이란 크개 밝히어 나아가는 법 입니다 설하여 주는이란 것은 설 이라는것은 혀설 입니다 즉 혓바닥으로 가르처주는 이가 잇으면 입니다 우린여기서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법이라는것은 주는것없이 주고 밧는것없이 밧는다 그리고 도는 말로하지 안는다 우리는 이런것을 생각해보아야 하는것입니다 눈밝은 이라는것은 도대채 무엇인가 하는것입니다
요즘 흔히들 신통이니 머니 하는대 그정채는 과연무엇인가 하는것 입니다 단지 혓바닥 잘돌아가면 다 인가 그런것은 아니라는것 이지요
여기서 겁이라는것은 사람의 일생입니다 일생이곳 한겁 이랍니다 따라서 대승법 이란것은 수없는 생을갈고 닥아야 하나 우리의 일생이라는것은 단지 한겁에 불과하기에 종신토록 밧든다하나 아주짭은 시간일뿐 이란것 이지요 그리고 그댓가로 일법을 엇으니 수행자는 이것을 가치로 환산할수 없을정도로 귀하개 여긴다는것 입니다
물을길고============우물에 물을길는것 입니다 한단회의 임영식님의 질문에 내가 답변한것이 축기의 모습입니다 이것은 매일같이 우물가에 서성이다 어느날 손을휘저어 물을 길는것입니다
음식을 장만하여=========개속나열되지요 이것은 모든것의 연장선상에서 일어나는것 이지요 여기애는 제어와 흡입이들어간답니다
음식이라는것은 암성이며 여기에서는 야의 본성이며 정채는 여 입니다 그리고 음식은 아상이 먹는것입니다 여기에서도 들이쉬는 숨이 음식을 먹는답니다 이상은 이렇개하여 커저간답니다
몸으론 평상이 되엇지만은==============평상심을 말하는것입니다 즉 외부적으로 나타나지 안앗다 이것은 내가 도닥는 자이요 하는 표티를 내지안앗다 하는것입니다 즉 내적으로 이와같이 되엇지만은 박으로는 조금도 드러나지 안앗다 하는것입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이 얼마나 만은 표티를 내고 다니는지 알아야 할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게으르지 안앗느니라=====================즉 평상심 속에서도 언재나 도를 추구함을 잇지 안앗다는것 입니다
즉 일과도가 둘이면서도 둘이 아닌것이지요 그리고 나도 이랫답니다 나도 전혀박으로 드러나지 안앗지요
그리고 지금도 드러나지 안고잇지요 내가 운전을 하면서도 공부하고 수행하지만 사람들은 전혀 알지못하는것 이지요
그리고 수행자는 이와같이 되어야 한답니다 부처가 고스톱처서 부처된것은 아닌것이지요 그리고 나도 책보고 배껴서 적는것 아니랍니다
6바라밀다와 자비희사(慈悲喜捨)와 32거룩한 몸매와 18가지 잘 생긴 모양과 자줏빛 황금색과 열 가지 힘과 네 가지 두려움 없음과 네 가지 붙들어 주는 법과 18가지 함께 하지 않는 법과 신통과 도력(道 力)을 구족하게 하였느니라. 등정각을 이루어 중생을 널리 제도하게 하였음도, 이것이 모두 제바달다 선지식을 말미암은 연고이니라.
이름을 천왕여래 응공여래 정변지여래 명행족여래 선서여래 세간해여래 무상사여래 조어장부여래 천인사여래 불세존여래 이요 그세개의 이름을 천도하리라 입니다 즉 모든것에서 여래가 들어가 잇는것이지요
아니룻다가 부처님이시여 그러면 여래는 무엇을 먹이로합니까 하는질문에 여래는 열반을 먹이로한다 하는 대목에서 이와가튼 맥락을 이해할수 잇답니다 여래라는것은 여에 래 입니다 래 라는것은 라 랴 러 료 루 로이어지는 라의 신입니다 그것은 라의이름이며 라는 세상을 지배하고잇는 신들의 이명 입니다
천왕여래============= 이마에 임금왕을 그리며 배에 임금왕을 그리며 모양과 그림 으로 이어지는 문양의 세게 입니다
응공여래============= 응하여 부딧처 반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속에서 이루어 진다는것 입니다 네면의 세개이지요
정변지 여래=========== 바른말을 할줄아는 머무르는 거처 입니다 바른말이라는것은 곳이 곳대로 하는 부러지는 말의 세개가 아니라
말을 가려서하며 틀리지 안개하고 부드럽고 유머도 잇으며 상황과 장소에 따라 바르개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참으로 어려운것 이랍니다
조어장부 여래=========세간해 여래에서 무상사 여래를 거처 하나를 더추가하여 불타는 정열과노력 입니다 칠선과 구주의 흔들림 속에서도 불타는 노력과 정열을 가진자 그가바로 조어장부 입니다 진정한 사내대장부 이지요
천인사============세상사를 다아는것 입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와 그리고 죽음과 열반과 잇슴과 없슴 까지도 모두 부수어 다알고 소화하는것 입니다 부처님께서 이단개에 오르셧을때 부처님은 곳바로 열반의 세개에 들려고 햇답니다 그리고 일법이 다가오니 그것은 유혹 이엇습니다 그것이 범천과 마왕의 꼬심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대목은 흔히 알려저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내 조사하기는 이단개에서 해광이 몸에서 떠나지 안으며 언재나 존재하는 빗나는 몸의 일부분을 완전히 소유한답니다
불세존 여래========불타는 몸을가지며 후광을가지고 배광을가저 회황 찬란하개 빗나는 몸을가지고 더이상 나아갈곳이 없는 완전한 단개이니다 이것이 수행의 끗 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십지의 단개 입니다 십지란 바로 다른것이 아니고 바로 이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열가지 이기 때문입니다
천왕 여래가 바로 자지이며 스스로의 땅에서 난자 이므로 자지라 합니다
응공 여래란 공에 응한다 입니다 곳 공이곳 나이기에 우리는 몸을 보호할려고 한답니다 이것이 바로 보지 입니다
즉 외부로부터 땅인 이몸을 보호한다 입니다
정변지라는것은 정지 입니다 머물러 따진다 입니다 올고바름 틀림과잘못되임 입니다 흔히들 정지작업 이라는 용어가 잇는대 비교하면 이해가 빠르리라고 생각합니다
명행족 이라는것은 명지 입니다 즉 명철한 판단이 잇는곳 이란뜻 입니다 사리가 분명하고 바르고 나아감이 뚜렷한곳 이지요 이것이 명지 입니다 애를 들어서 명판관이다 하는것이 여기에 속하지요
선서 라는것은 선지 입니다 즉 명확한 판단보다 더 나아가 잇는것 이지요 즉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방향을 제시하는것 이지요 명확한 판단이라는것은 현실과는 어려움이 만기애 선지는 명지보다 더 밝은것이지요
세간해는 세지 이지요 세지라는것은 세간의 모든 시발로마들이 인정하는 범위네에서 이루어 진다는것이지요 선지라는것보다 이것이 더나은이유는 선지는 부딧침이 강하여 요란한 소리를 내지만 세지는 시발로마들이 인정하기에 감탄만이 잇는것 이지요 모두가 감탄하고 우러러 밧드는 지해 와방향 그것이 세지 이지요
무상사 무지라고 하는것 이지요 즉 너무나 기가막히고 감탄하고 생각하지못한 방향과 노선을 제시하므로 아무셍각도 없는 지해 라는것이지요 이것이 아무생각도 시말로마들이 나지안는 기가막힌 단개이기에 무지라고 하는것 이지요
조어장부 조지 이지요 세상을살리는 자 이며 힘과 노력과 지해를 겸비하여 나아가는 자 이지요 이가바로 대장부 이지요
천인사 천지 이지요 세상을 가득히 덥는 지해의 보고 그는바로 천인이라 불리며 천자라 불리며 하늘의 아들이라 불리지요
임금 황제 대왕 이런것이 아니랍니다
불세존 불지 이지요 그리고 이것이 십지의 세게이며 이모두는 모두 다의 영역이지요 다다 가곳 따 이며 다다란 곳 합하여지면 도가 되지요
도를 아십니까 만이 들어보앗지요 도라는것이 어디 잇는것은 아니지요 그러면 산다는것이 도인가 그런것은 아니랍니다
도에는 값이 잇는대 이값을 하지못하면 그는 도인이 아니며 도를 모른답니다 그값은 돈값과 이름값과 나이값 입니다
갑이 값이되는것은 그가 ㅂ 에 ㅅ 을가지고 잇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그가 가 라는 성질을 가지고 잇기 때문이랍니다
공경하여 의심을 내지 아니하면============ 다른 사상과 학문의 흔들림을 말하는것 입니다 입이라는것은 불이 나오는것이라 남들이 가르치는 조둥아리에 햇갈리지 아니하면 입니다 여러분 조둥 아리에 햇갈리지 마세요 십지의 길이란 바로 여러분의 길이며 시말로마의 세상에서 일회일비하는 바로 당신입니다 나의것을 사서 항상 집안에 간직 하세요 그리고 밤이든 낫이든 처더보세요 부탁합니다
그리고 저 아직 때뭇지 안앗습니다
지옥 아귀 축생의 길에 떨어지지 아니하며==========굶주림 배고픔 폭력 무질서 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옥 아귀 축생 입니다 다른것이 잇는것이 아니랍니다 나의것을 잘 챙기세요
다시 연꽃에서 내려와 부처님 앞에 나아가 머리를 조아려 두 세존의 발에 예경하였다. 예경을 마치고 지적 보살의 처소에 가서 서로 위로하고 한쪽에 물러가 앉았다.
지적보살이 문수사리보살에게 물었다.
"당신께서 용궁에 가서 교화한 중생이 얼마나 되나이까."라고. 문수보살이 말하였다.
"그 수효가 한량이 없고 계산할 수 없고, 입으로 말할 수 없으며, 마음으로도 헤아릴 수 없나니, 잠깐만 기다리면 스스로 증명하여 알게 되리이다."
말을 다 끝내기도 전에 무수한 보살들이 보배 연꽃에 앉아 바다로부터 솟아올라와 영취산 에 나아가 허공에 머물렀다. 이 보살들이 모두 문수사리가 교화한 이들이니, 보살행을 갖춘 이는 함께 6바라밀다를 말하고, 본래의 성문 들은 허공 중에서 성문행을 말하다가, 지금은 모두 대승의 공한 이치를 수행하는 이들이다.
실상의 뜻이란 현실을 말합니다 과거와 미래가 다른것 같으나 그것은 분별의 차이와 다르마의 차이일뿐 변하거나 업서지거나 하는 근원의 차이는 아니라는것 입니다 이 과거미래 의 근본이 되는것 그것은 언재나 존재하는 현재 입니다 따라서 언재나 존재하는 이 현재가 바로 실상의 법이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일승법 이란 그 현재속에서 존재하는 아 에관한것 입니다 아 =========아라고 불리는 것에 관한법 입니다 이것이 일승법 입니다
여러분 ㄱ ㄴ ㄷ 을아세요 임마 점마를 아세요 시발로마를 아세요 오늘도 여러분들이 입에 달고다니는 경전중의 보배이며 삼십먹은 혈기왕성한 젊은이도 모르며 팔십먹은 노인도 모르며 개도 소도 시발로마 상놈의 세끼야 하는 경전중에 보배이여 세상에 잇기 어려운 위대한 좋도를 아시나요 그 위대한 지랄용천하며 지랄발광하며 가슴벅차 오르는 감동으로 다가오는 그 위대한 보지 자지를 아시나요
내가 이것을 시작한지 이십녀년 그러나 본격적으로 발심한지는 이재 팔년 째지요 꼭 네이야기 같아서 깨름칙 합니만 그저 머 이개 소설책 이니까 시비걸지 마세요 그저 돈이나 좀 벌어볼가 하고 만드는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 이란 책이랍니다 음 시발로마들이 또 분명히 떠들것이니 소설책 입니다 시비걸지 마세요
사가라 용왕에개 딸이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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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라 =====네가지 방향으로 뻣어가는 성질의 이름 입니다 라는 세상을 지배하는 품신의 이름입니다
용왕===========금액환단의 변화와 속성 입니다 이것은 호흡이 만드는 수압차 네에 잇답니다 그리고 나도 이것을 다 모릅니다
변재가 걸림이 없고, 중생들을 어여삐 생각하기를 갓난 자식같이 하며, 공덕이 구족하여 마음으로 생각하고 입으로 연설함이 미묘하고 광대하며, 인자하고 겸양하며, 마음이 화평하 여 능히 보리에 이르렀나이다."
지적보살이 말하였다.
"내가 보니, 석가여래께서는 한량없는 겁 동안에 어려운 고행(苦行)을 행하시고 공덕을 쌓 아 보리의 도를 구하심에 잠깐도 쉬지 아니하셨나이다. 3천 대천세계를 보아도, 겨자씨만한 곳에라도 보살의 몸과 생명을 버리지 않은 곳 이 없나이다. 다 중생을 위한 연고이옵니다. 그러한 후에야 보리의 도를 이루셨는데, 이 용 녀가 잠깐 동안에 정각을 이루었다는 말은 믿을 수 없나이다."
우리는 이것을 생각하기전에 압의것을 돌아보지 안을수 없답니다 왜냐하면 압의것은 진행형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대 이것은 지적이 진행이 없이 이룰수 잇느냐하고 뭇는것 입니다 진행이 없으므로 정각이란 잇을수 없다고 말하는것 입니다
그럿습니다 무엇이든 진행이 없이 성취가 잇을수 없답니다 과정이 없이 결과가 잇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말에대하여 깁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세상앤 수만은 수행자들이 잇답니다 그리고 신도와 신자가 잇답니다 그 만은 사람들이 왜 종교에서 해어나오지 못하며 몸에 폭탄을지고 자기도죽고 남도 죽을가요 그리고 종교의 화려한 미사여구가 왜 돈압에서는 냉정해 질가요
우리는 이런문재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만은 수행자가 왜 나서지 안는것일까요
심리학과 도는 다른것 입니다 그리고 어떳개보면 도와 심리학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말로서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용으로 들어가면 심리학은 설자리가 없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원하는것은 높은빌딩과 화려한누각 그리고 엄청난 부의 역량 입니다 그리고 사람을 다루는 화려한 기술입니다
여러분 그리고 이런사람들은 국가와 민족이란것은 치장의 도구이며 자신을 나타내는 터전 입니다
그리고 이런사람들은 ㄱ ㄴ ㄷ 을알지 못하며 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답니다 그리고 우리의 고유사상이란 감추면 감출수록 득이랍니다
그리고 여러분 우리는 이문재를 생각해볼대 정법이란 무엇인가 하는 캐캐묵은 문재를 나열하지 안울수 없답니다
도대채 정법이 무엇이길레 지적이 이럿개 의심하며 밋을수 없다고 하는가 하는 문재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지 안을수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지적의 이문재를 우리는 지금도 하고잇는것 입니다
저 수행자는 진정 휼륭한 자인가 저 수행자는 인면수심의 인간이 아닌가 그리고 검증할 방법은 아무곳에도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지적이 올바른 법에 의하여 알고 바르개 경험하엿는대 일시간에 정각을 이룬다니 밋을수 없다고 하는것 입니다
여러분 정법에는 세가지가 잇답니다 그리고 세가지가 다 맛는것 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모르는것은 이 세가지 정법이 하나에 묵인다는것 입니다 즉 과거현재 미레가 한가지에 묵이는것 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고는 이문재가 풀리지 안는답니다
정법이란 세가지인대 돈도라와 해봐라와 여봐라 입니다 돈도라가 미래의 정법이요 해봐라가 현재의 정법이요 여봐라가 과거의 정법 입니다
그리고 심리학자들은 이것에 달통해 잇답니다 사람의 미래를 에측하며 나아가는 길목에 서잇으며 하고자하는 일에 서잇답니다
그리고 항상 이리저리 길을 꼬은답니다 정치구단 바둑구단 심리학 구단이라는 것은 바로 이런것 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과거와 현재와 미래라는것은 브라흐만의 세개이며 부처님의 세게이고 하나님의 세개 입니다 이것을 바탕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 바탕속에서 춤추는 존재인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재법 무아 입니다 이 제법 무아의 세개에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함께잇으며 변하는 세상의 주채가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춤추는 존재가 나아가니 이것을 암성이라고 합니다 그암성은 남성으로 나타난 춤추는 존재에개는 여성의 모습이요 여성은 남성의 모습이랍니다 이것이 암성의 본질입니다
따라서 이암성은 제법 무아의 존재 이기에 흐르고 변하는 세월과 시간에 묵인답니다 그리고 이변하는 세월과 시간에 의지하여 아성이 깨어나는것 입니다 그리고 수행자가 이 아상을 느끼고 반듯이하고 나아감에 정법이 나타나는것 입니다
이 정법이 나타나는것은 아란 주채가 느끼고 사색하고 바라보고 함으로서 피어나는 한송이 꽃인것 입니다
그리고 이 한송이꼿은 돈도라의 정법과 해봐라의 정법과 여봐라의 정법 의 양분을토대로 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암성이 깨어나는것 이며 견성이라고 불리는것입니다 즉 보는 성품이 생긴다 입니다
즉 부처님 깨서 말씀하신 이것이잇고 저것이잇고 보는것에서 보는 의식이 셍기고 느끼는것에서 느끼는 의식이 생기고하는 대목입니다
이것이 아상의 발전 입니다 이 발전하는 아상이 현실과 부딧치니 곳 세가지 정법 입니다
즉 돈에울고 정에속고 하는것이지요 그리고 심리학자는 곳곳에 함정을판답니다 왜냐하면 똑바른 정신과 몸가짐에 자신이 설곳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레서 동으로 갈것을 서로가라하고 남으로 갈것을 북으로 가라합니다
즉 의식이 세가지 정법에가서 부딧치는것 입니다 그리고 문재를 찻고 느끼고 탐구하고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아상의 견성에따라 발전이 잇으니 그것은 내적인 바라봄의 증가 입니다
아가 날아감에 잇어서 나타나는것은 비행시간 채공시간 이격거리 이지요
시간의 압축과 봄의 영역은 압축 응축 농축이지요 그리고 아상의 운용은 집중과 봄이지요
활동시간 유동시간 정지시간 이런것은 아의 몸이지요 그리고 이모든것은 신들의 용어이며 신들조차도 잘모르는것 이지요
그리고 이모든것을 수행자는 호흡으로 제어하기에 호흡의 강약과 절재 제어 이런것은 모든것의 척도랍니다
그러나 지적이 잘모른것은 세월과 시대의 흐름입니다 지적의 시대적 배경와 나타남의 장소가 매우다른것 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수행세개에서 나의 이러한 사고방식은 역적 이랍니다 그리고 용납되지 안습니다
내가만난 수만은 수행자들은 조금만 메모지하나 가진것이 없엇습니다 그리고 왜 없느냐는 나의물음에 그런것은 잇을수도없고 잇어도 아니된다고 하나같이 말햇답니다
그리고 나는 그런논리에 정면으로 반박한것 입니다
집을 지을때도 살개도가 잇어야하며 놉은건물을 올릴땐 더욱세밀한 설개도가 요구되며 안정성이 요구된다고 나는 말햇답니다
그리고 내가만난 모든수행자는 자기만의 논리를 주장하며 각기 다르개 말햇답니다
그리고 내가 조목조목 반박하며 설명햇을대도 들으려 하지안앗답니다
그러나 내가 두꺼운 노트를 몃권씩 꺼내노으며 반작하면은 노두가 하나같이 꿀먹은 벙어리가 되엇답니다
지적의 논리도 이와같은것 입니다
지적은 모든 보살들이 엄청난과정을 저치며 깨달앗는대 어떳개 하루아침에 아무런 과정없이 이루어질수 잇갯느냐는 반론입니다
자기 나름대로 이것이올다고 주장하며 나아가는길은 어쩔수 없이 세가지 정법중에 하나에 힙쓸리수 박에 없기에 지적의 지적은 맛는것 입니다 그러나 끈입없이 자신의 수행을 현실과 맛추어 비교검토하며 나아가는 걸음걸음은 바를수박에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비교검토하며 세워가는 정법은 반드시 하나의 세상에가서 부딧치니 그것은 잇지도안은 이봐라의 정법 입니다
돈도라의 정법 해봐라의 정법 여봐라의 정법은 아상을깨워 성품을 낫고 키우며 세가지 정법을 먹고 커가는 아의활동은 이봐라의 그물망에 가서 부딧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봐라또한 정법으로 되어잇답니다 그 정법은 삼십이상 팔십십품 입니다 이 삼십이상 팔십가지 모양에 아상의 개념이 가서 돌파를 시도하는것 입니다
여러분 세상에 공짜로 무엇이 엇어지거나 성취되지 안습니다
과정과 노력이 겸비되지 안으면 아무것도 엇어지지 안습니다 피나는 노력과 각고의 인내야만이 열매를 맷을수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한순간에 승페가 갈린답니다 고시공부가 그럿고 운전면허가 그럿스며 각종시험과 태스트가 그럿고 무엇하나 분기점과 분수령이 없는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모든것은 꾸준한인내와 노력으로하는것 입니다
내가 이글을 쓸수잇는것도 이와같은것 입니다
십오년이 넘는과정을거처 발심하고 칠년동안 세밀한관찰과 판단과 이성적인 고찰 이런것들이 잇엇기에 나는 이것을 할수잇으며
택시 기사이며 총각이고 경전이라곤 배워본적이없는 내가 출산법을 만들고 자연분만캐하고 사람들에개 가르치고 토론하고 마침내 여금단법을 만들고자 나서는것 입니다 이것은 그만한노력과 바탕과 깨끗하개 걸러진 산물이 잇으므로 가능한 것이지 그냥하는것은 아닌것이지요
여러분 나의책 만이사주세요 그레서 나도 현실을 돌파하고자하며 여러분들도 좀더나은 사색을 해보세요 저 아직 때가 안뭇엇답니다
어느날 갑자기 술마시다가 도가 트이고 오입하다가 도가 트이고 노름하다가 도가 트인다 이런사람을 밋지마세요
죄와 복을 깊이 통달하시어 시방 세계 두루 비추시며, 미묘하고 깨끗한 법신(法身) 32훌륭한 몸매와 80가지 잘생긴 모양으로 법신을 장엄하게 꾸미시도다. 천상과 인간 함께 앙모하여 용과 귀신이 모두 공경하여 모든 중생의 무리 받들어 모시지 않을 이 없네. 듣고 보리를 이룬 일 부처님만이 아시나니, 나는 대승의 교법 열어서 괴로운 중생들 건지리라.
유지와 창조와 파괴 입니다 제석천의 모습은 바로 이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현상세게의 모든것 입니다
그러나 수행자가 여성을알고 찻고 유지하고 나아가고자하나 현실은그리 만만하지 안답니다 왜냐하면 여기에는 어느정도 라는 대단히 어려운 개념이 잇기때문이며 어느정도는 곳 중도와 같은 개념이기에 돈을 어느정도 사랑을 어느정도 게급을어느정도 명애를 어느정도 하는 어려운 유지의 개념이 항상 따라다닌답니다 그리고 수행자는 대단히 유유부단해 집니다 이것은 모든것에서 대단히 치명적 입니다
사람이라는것은 때에따라 부러질때도 잇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유유부단함은 어느정도의 기울기를 곳잘 기울개하기 때문에 항상 갈지자로 해맨답니다
그리고 시발로마들은 말한답니다 빙시같은기 좀 잘하지 라고한답니다 그레서 제석천이 되지 못한다고 하는것 입니다
마음의 무개이지요 사람들은 말하지요 나의무개가 천근만근 같은대 왜 나에개 무게가 없어 라고말하지요
그러나 여러분 그 무개는 돈도라신이 가까이 잇으면 한량도 업고 미녀가 돈도라신과 같이 잇으면 반량도 없고 고레광실과 빗나는 이름이 잇으면 아에 천근만근은 이름자채가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ㄱ ㄴ ㄷ 을모르며 임마 점마도 모르며 안다는것 자채도 모르는 당신에게 마음이 잇을리 없답니다 그리고 나는 마음을 아는자를 본적이 없답니다 그레서 글자그대로 한량없는 중생 이라고 하는것 입니다
물러가지 안는 자리를 엇엇고===========마음의 자리이며 이글을보며 뒷골이 땡기는 바로당신 입니다 그리고 무언가 한구석에 자리잡는것 그것이 물러가지안는 자리입니다
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서론 3
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서론 3
http://club.nate.com/atdjjh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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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skghffhry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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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harmanet.net 의 경전자료실에서 퍼 왔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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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넷 만이 에용바랍니다 이곳에 괜찬은 경전이 만이잇답니다
수행자와 성직자가 다른것은 수행자는 화려한 누각과 높은 빌딩이 없답니다
그러나 성직자는 화려한 누각과 높은빌딩을 가지고 잇으며 금색 은색 검은색으로 자신을 치장합니다
이것이 수행자와 성직자의 다른점 입니다
죵교는 다같은것을 가르치고 다 갓답니다 내가 우파니샤드를 번역하듯이 그리스 신화를 번역할줄 몰라서 안하는것은 아니랍니다
A B C D 는 또 다르개 풀수잇기 때문입니다
종교와 종파는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문재는 어떳개 가르치느냐 이것이 중요한것 입니다
내가 이 수행을 해보니 돈을 주면서 또 보따리 싸주면서 해라고해도 할놈이 없답니다
그만큼 이것은 어려운것 입니다
여러분 수행자는 그 종파를 달리하더라도 이몸이 전부이며 이몸이 다라고 생각하여 홀로 몰두하고 홀로 다듬고 정리하고 그러는자가 수행자 입니다 일만 이만 십만 명으로 모아놋고 설하는 그런자가 아니란것 이지요
오히려 수행자는 제자조차도 귀찬은것 입니다 여러분 이러한자에개 돈을 줄것이며 이러한자에개 물어볼것이며 가르침을 밧으세요
성직자와 수행자는 아주 다른것 입니다
그리고 아래는 제바달다품을 역으로 풀은것입니다
제12. 제바달다품(提婆達多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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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달다품 이란 악인제바달가 아니라 재대로 알고 바라보아 달려가 부딧치는 법 이란뜻 입니다 악인 제바달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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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부처님이 모든 보살과 천상 인간 4부 대중에게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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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수만은 경전에 나오는것인대 이것은 부처님의 말씀이 어느정도 까지 영향이 미치느냐 하는것입니다
보살은 스스로이며 하나는 자기자신이며 두번재는 수행자이며 보살이란 수행자이므로 여기에서는 재자들 입니다
또 하나는 인간으로서 말로들어서 행하는자 입니다 여기애는 학자와 벼슬아치 그리고 모든사람 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모두의 암성 입니다 즉 수행자이건 비수행자이건 모든것의 기반이되는 마음 입니다 이것을 사부대중 이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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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난 옛적 한량없는 겁 동안에 묘법연화경을 구하기에 게으르지 아니하였므며, 여 러 겁 동안에 항상 국왕이 되어 위없는 보리를 발원하고 구하는 데 마음이 퇴전하지 아니하 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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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난엣적 한량없는 겁동안에==============
내가 압에서 설명한 지나온 여정에 관한것 입니다
묘법 연화경을 구하기애 게으르지 안앗으며=================
묘법 연화경 이라는것은 묘한법의 연꼿인대 이것은 묘한법 이라는것을 잘알고 풀어야 한답니다
이 묘한법 이라는것은 수법과 반대되는 정법 이랍니다 우리 단학에서 말하는 정법은 인연이 잇어야 만나고 스스로 정법을 알기는 하늘위 별을따야 한다고 말하는것 입니다 수법 이라는것은 어떳개하면 쥐도세도 모르개 끌고갈수 잇으며 몰아갈수 잇을까 하는 방법론 입니다
비행기를 빌딩에 갓다박고 죽으면서도 행복하고 애인이 한번 달라해도 절대로 몸을 주지안으나 성직자가 벗으라하면 벗고 입으라하면 입고 그러면서도 즐겁고 집에 쌀이떨어저도 깃다바칠것은 잇고 그러면서도 즐겁고 이러한것이 수법 입니다
묘한 법 이라는것은 암성을키우고 다스리는 마음의 제어를 말하는것인대 서쪽으로가서 동쪽으로 나오는 방법 이랍니다
이것이 묘법 이랍니다 그리고 이것이 연화경이 되는것은 이 묘법은 주천을 동반하는것인대 이것이마치 연꼿과 같은모습을 하고잇답니다
그리고 이것은 게으르지 안은 수행자만이 느낄수 잇으며 알아갈수 잇답니다
같은모습이 게속 달라지기에 그러면서 나아가기에 스스로 게으르지 안앗느니라 하시는것 입니다
그레서 묘하다고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모양을 형성하기애 연화라 하는것 입니다
여러겁 동안에 항상 위없는 국왕이 되어 위없는 보리를 발원하고=================
여러겁 동안에 라는것은 여러생 동안에 입니다 위없는 국왕이되어 는 위없는 국왕이란 잇을수 없답니다
왜냐하면 국왕이 가장무서운것운것은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대 위없는 국왕이라는것은 바로 자기자신 입니다
즉 마음의 주인을 말하는것 입니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하여서는 여러분은 임맥과 독맥을 알아야합니다
또 이것인 한자를 풀어서 뿌숴야합니다 그러면 위없는 국왕이 어떳개 존재하는가 하는것을 알수잇답니다
임맥은 마을과 지명과 산하의 이름으로 되어잇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마음의주인 그가바로 위없는 국왕 입니다
위업는 보리를 발원하고======
위없는 보리라고 하는것은 발원하는 것과는 좀 차이가 잇답니다
보리라고 하는것은 ㅂ와 ㅗ 입니다 리 라는것은 이치 입니다 이치가 곳 리 이기때문입니다
보리라고 하는것은 ㅂ과 ㅗ 이기에 이것은 무거운생각과 몸 입니다 ㅂ 이 머리의부분 이라면 ㅗ 라는것은 어깨의 부분입니다
즉 머리와 어깨가 무겁다 입니다 여기에서 발원한다는것은 생각을 굴린다 입니다
즉 묘한법을 생각하여 고민햇다는것 입니다 이것이 발원이지요 그레서 위없는 보리를 발원하고 입니다
구하는대 마음이 퇴전하지 안앗느니라=================
이대목은 매우 중요한 대목입니다
즉 한수한다 하지요 이 한수로 먹고사는자가 얼마나 만은지 모릅니다
그리고 한수가 만으면 만을수록 그는 위대한 수행자 입니다
이 한수는 수법에도 잇지만 정법에도 잇답니다
그리고 수없이 노력하는자가 다가오는 돈과 명애와 여자 이러한 것으로부터 물러나지 안고 수행할수 잇는것 참으로 드믄것 이지요
그리고 나도 과연 이러할수 잇는지 그것은 의문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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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바라밀다를 만족하기 위하여 부지런히 보시를 행하느라고 마음으로 코끼리, 말, 7보, 나 라, 도성, 처자, 노비, 심부름꾼, 머리, 눈, 골수, 몸, 살, 손, 발을 아끼지 아니하였으며, 생명도 아끼지 아니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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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바라밀다를 만족하기 위하여 부지런히 보시를 행하느라고==================
6 바라밀다 란것은 여섯가지 봄 입니다 바라밀다 란것은 바라보는 부딧침의 비밀입니다 경개와 영역이란것이 그냥 나타나지 안기에 부딧침의 비밀이라는것은 고도의 노력이 없으면 이루어지지 안는것이랍니다
따라서 여섯가지 바라봄 이것은 지금의 수법중의 육하원칙 이라고 보면된답니다
이 육하원칙이 바라봄의 영역에서도 그대로 나타나니 이것을 가지고 6 바라밀다 라고 하는것이랍니다
보시를 행하느라고========
보리와 보시는 좀 다르답니다 보리가 축기의 이치라면은 보시는 시간의 이치랍니다 이것이 다른것 입니다
즉 기운이 흘러가매 또 흐르는 기운에 상이 변하는것을 바라보는 것 이것이 보시 랍니다
보리가 축기의 것이라면 보시는 상에 관한것이지요
마음으로 코끼리 말 7보 나 라 도성 처자 노비 심부름꾼 머리 눈 골수 몸 살 손 발을 아끼지 안앗으며 생명도아끼지 안앗느니라===========
우리는 이러한 개념을 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것을 살펴봄에 잇어서 전후좌우와 압뒤를 두루 펼처볼줄 알아야합니다
즉 셍명도 아끼지 안앗스며 손발도 아끼지안앗다 또한 나와 남또한 생각지 안앗다 따라서 도성 처자 노비 심부름군 머리 골수 몸 살과발을 아끼지 안앗다 그리고 이런모든것을 마음으로 하엿다 이런에기 입니다
내가 이것을 적는 이유가 이런것을 잘못해석하면 큰일난답니다 몸으로행햇다 하는것과 마음으로 행햇다 하는것은 만은차이가 잇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잉화갓은것은 우파니샤드에 적고잇으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이러한것이 잇어야 6 개의 바라봄이 잇을수 잇답니다 그리고 이것은 모두가 부딧처서 나타나는 경험의 산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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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세상 사람들의 수명이 한량없었지마는, 법을 위하는 까닭으로 국왕의 자리를 태자 에게 위임하고, 북을 쳐서 명령을 사방에 내려 사방으로 법을 구하되, '누구든지 나에게 대승법을 설하여 주는 이가 있으면 내가 마땅히 종신토록 받들어 모시고 시중하리라.' 하였느니라.
그 때, 한 선인이 와서 왕에게 말씀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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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세상사람들의 수명이 한량없엇지만은===============
그때 세상사람들의 수명이 한량없엇지만은 이라는것은 수명이 한량도 없엇다 입니다 즉 마음으로 하는수행의 모든것이 무개가 없엇다 입니다 즉 질량이나 수치 이런것이 없엇다 입니다 따라서 무한히길다 이런것은 아니랍니다 어디까지나 마음으로 하는것입니다
법을 위하는 까닥으로 국왕의 자리를 태자에개 위임하고================
정말로 현상세개의 국왕이 아니고 태자도 정말로 현상세개의 태자가 아니라 그는 세상의 아들들에개 전하고 맛기노라의 아들 입니다
이 아들은 바로 자기자신의 모습이며 육채의 모습입니다 육채가 바로 아들인것 입니다
이 아들은 다양한힘인 법의모습으로 이육신을 지킨답니다 마치 우리가 깁은잠에 들으면 우리는 우리를 인식하지 못하나 이육신은 그대로 유지되는것과 같은것 입니다 이육신을 유지하는 존재 그기바로 아들입니다
즉 마음이 법을 위하는 까닥으로 의식을 끈어서 삼매로 들어간다는것 입니다 의식을 끈어서 삼매로 들어가면 의식은 이육신을 인식하지 못한답니다 그리고 정령 영혼 등의 다른명칭으로 불리는것 입니다
따라서 국왕이라는것은 의식이며 태자는 이육신을 지키는 기본힘 입니다 그리고 이 기본힘이 없는 지친자가 몰입을하면 사망에 이른답니다
삼매와 몰입은 둘다 정말로 어려운것이지요
북을처서 명령을사방에내려 사방으로 법을구하되====================
아 부처님 정말로 존경하는바 입니다 어떳개 이렇개 설명하다니 정말로 부럽습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을 변역함을 영광스럽개 생각합니다
북을처서 명령을사방에내려 라는것은 가슴한가운대인대 이것은 듀려움의 끗에잇답니다 정말로 이곳에 북이잇으니 둥둥 둥둥둥 거린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가슴에는 하나의큰 단이 잇는대 이곳에 깁은몰입을 거처서 죽는다는 생각을 넘어서면 수만은 사람들이 웅성거리고 때때로 사람들이 모여서 혼인을하고 무슨 에기도하고 그러는대 이때 사방의 기운이 몰려와 아주 시끄러우니 사람들이 내기억으로 혼인을하고 저기 신이온다 저기 신이온다 하고 떠든것으로 기억합니다 따라서 북을처서 사방으로 명령을내려 라는것은 이와같은 과정을 말하는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나의기억에 이것에서 사방으로 법을구하되로 나아가지 못햇답니다 즉 이상테에서 나아간다 입니다
이개도대채 말이나 되는 에긴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저 부처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나도 지금생각해보면 이와가튼 것이서 나아가지지는 못햇지만 바갓세상의 진도가 나아갓으니 그것으로 안위를 삼는바 입니다
이것이 사방으로 법을구하되 입니다 어렵습니다
누구든지 나에개 대승법을 설하여 주는이가 잇으면======================
대승법 이란 크개 밝히어 나아가는 법 입니다 설하여 주는이란 것은 설 이라는것은 혀설 입니다 즉 혓바닥으로 가르처주는 이가 잇으면 입니다 우린여기서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법이라는것은 주는것없이 주고 밧는것없이 밧는다 그리고 도는 말로하지 안는다 우리는 이런것을 생각해보아야 하는것입니다 눈밝은 이라는것은 도대채 무엇인가 하는것입니다
요즘 흔히들 신통이니 머니 하는대 그정채는 과연무엇인가 하는것 입니다 단지 혓바닥 잘돌아가면 다 인가 그런것은 아니라는것 이지요
이 대승법에 잇어서 모르면 인해보면 한발자국도 못나간답니다 그레서 부처님도 나에개 대승법을 설하여 가르처 주는자가 잇다면 한것 입니다 상식이 무너지는것 이지요
내가 마땅히 종신토록 밧들어 모시고 시중하리라========================
억겁을 살리라 몃겁을 살리라 이런것들은 도를 만나기가 이토록 어렵다는것 입니다
여기서 겁이라는것은 사람의 일생입니다 일생이곳 한겁 이랍니다 따라서 대승법 이란것은 수없는 생을갈고 닥아야 하나 우리의 일생이라는것은 단지 한겁에 불과하기에 종신토록 밧든다하나 아주짭은 시간일뿐 이란것 이지요 그리고 그댓가로 일법을 엇으니 수행자는 이것을 가치로 환산할수 없을정도로 귀하개 여긴다는것 입니다
이에 한 선인이와서 말하길=============
바로이것이 무슨보살 무슨보살 지옥대불보살 천상천하 임금신 무슨대라신 하는것의 정채이지요
그러나 모르면 단지 신으로 끗나고 반듯하개 알며는 나아가는 척도가 된답니다
우파니샤드 에서는 성자 까삘이 태어나는것을 지켜보앗다 하는 대목입니다
이와같은 단개는 수행이 힘이잇어 다음영역으로 나아간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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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대승경이 있으니, 이름이 묘법연화경이라. 만일 나의 뜻을 어기지 않으면 마땅히 설하여 주리라.'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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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이란 선남자 선여인 에서의 선인 입니다 즉 일선에 잇는 존재라는것 입니다 내가 우파니샤드에서 적기를 신선 이란것은 우리가아는 것이 아니라 신이 일선에 잇다 이렇개 말햇지요 선인도 다르지 안아서 일선에 잇는 존재를 말하는것 입니다
즉 상을보고 잇으매 그상에 대상으로 나타나는 존재인것 이지요 즉 에수 석가 신 악마 드라큐라 머 이런것 입니다
이것은 본것에 으지하여 나타나며 느낀것을 의지하여 나타나며 아는것에 의지하여 나타나는것 이지요
그리고 이것은 본디 바로자기 자신이랍니다 곳 마음이 만들어낸것 이지요
따라서 나에개 대승경이 잇으니 라고말하는것은 부처님의 수행자시절 바로 자기자신의 암성인것 이지요
이름이 묘법 연화경이라 한것은 암성이 만들어내는 알기어려운 방법 이란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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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선인의 말을 듣고 크게 기뻐하면서 곧 선인을 따라가서 모든 것을 시중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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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대목을 좀 생각해 봐야 한답니다 왕은 선인의 말을듯고 크개 기뻐햇다 이것은 대단히 어렵답니다 이것은 말처럼 쉽지 안답니다
여기에는 고강도의 주천이 뒷밧침되고 잇으며 그 축기의 밧침속에서 시간이 흐르고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이 흐르는 시간이 기뻐하개 하는 동력원이 된답니다 그냥기뻐 할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즉 삼매속에서 이와같은 현상이 벌어지고 잇는것입니다
이것이 상을 관한다 입니다 즉 상이란것이 그냥단순히 보는것이 아닌것이지요 따라서 관하는 와중에 보는것이 흐르고 느끼는것이 흐르고 생각하는것이 흘러서 기뻐하개 되는것입니다 이것은 아상의 정점 이지요
즉 이것이 꿈과 삼매의 다른점 이지요 본다는것은 이리도 다른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시간의 비밀이며 축기의 힘 입니다 그리고 관한다는것은 축기를 소모하면서 가는 어려운길 이지요
곳 선인을 따라가서 모든것을 시중하엿는대====================
즉 시간의 영역을 넘어가는것 입니다 아상의 진행이란것은 시간속에 잇고 시간은 영역을 가지고 잇어서 아란관하는 주채가 시간을넘어 영역으로 들어가는것 입니다 이때는 신도 같이들어간답니다 왜냐하면 하나는곳 둘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든것을 시중하엿는대 하는것은 이것도 연장선을 가지고 진행한다는것 입니다 이것은 굉장한 축기가 잇어야하며 나도 아직 이정도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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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실을 따고, 물을 긷고 땔나무를 하고, 음식을 장만하며, 몸으로 평상이 되었지마는, 몸과 마 음이 게으르지 아니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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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을따고 =========열매를 말하는것인대 크기는 골프공 만하며 두줄로 달려잇고 황금색 빗을띠고 잇으며 가지에 두줄로 달려잇답니다
이것은 들이쉬는 숨으로 땁니다
물을길고============우물에 물을길는것 입니다 한단회의 임영식님의 질문에 내가 답변한것이 축기의 모습입니다 이것은 매일같이 우물가에 서성이다 어느날 손을휘저어 물을 길는것입니다
음식을 장만하여=========개속나열되지요 이것은 모든것의 연장선상에서 일어나는것 이지요 여기애는 제어와 흡입이들어간답니다
음식이라는것은 암성이며 여기에서는 야의 본성이며 정채는 여 입니다 그리고 음식은 아상이 먹는것입니다 여기에서도 들이쉬는 숨이 음식을 먹는답니다 이상은 이렇개하여 커저간답니다
몸으론 평상이 되엇지만은==============평상심을 말하는것입니다 즉 외부적으로 나타나지 안앗다 이것은 내가 도닥는 자이요 하는 표티를 내지안앗다 하는것입니다 즉 내적으로 이와같이 되엇지만은 박으로는 조금도 드러나지 안앗다 하는것입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이 얼마나 만은 표티를 내고 다니는지 알아야 할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게으르지 안앗느니라=====================즉 평상심 속에서도 언재나 도를 추구함을 잇지 안앗다는것 입니다
즉 일과도가 둘이면서도 둘이 아닌것이지요 그리고 나도 이랫답니다 나도 전혀박으로 드러나지 안앗지요
그리고 지금도 드러나지 안고잇지요 내가 운전을 하면서도 공부하고 수행하지만 사람들은 전혀 알지못하는것 이지요
그리고 수행자는 이와같이 되어야 한답니다 부처가 고스톱처서 부처된것은 아닌것이지요 그리고 나도 책보고 배껴서 적는것 아니랍니다
내가 이것을 적다보니 한숨이 절로 나오는것은 나도 어쩔수 없군요
그리고 이것을 풀어해치는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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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받들어 섬기기를 1천 년이 지나도록 법을 위하여 지성으로 시중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였느 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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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것을 이해한다는것은 어렵습니다 일천년 이란시간이 어떳개 개산되는지 아직 모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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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세존께서 이 뜻을 거듭 펴시려고 게송을 읊으셨다.
내 지나간 겁을 생각하니, 대승법을 구하기 위하여 나라의 왕이 되었어도 다섯 가지 욕망 탐하지 않았고, 종을 치고 사방에 고하기를, 누가 대승법 가졌는가. 나에게 설해 주면 이내 몸 종이 되어 섬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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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몸과마음이 게으르지 안앗느니라 하는대목의 형태 입니다 마음이 항상 이라햇다 하는것입니다
평상심이곳 도라 햇나요 진정 모범중의 모범이지요 수행자가 진정 이와같아야 하는것입니다 즉 압의것의 전채 반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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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아사타 선인이 대왕에게 다음같이 사뢰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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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달다 선인 아사타 선인 이렇개 되는것이지요
제바달다가 관을행함에 바로보아 알개하는것 이라면 아사타는 아상이 일을함에 잇어서 아상이 봄의 주채로서 역동적으로 움직이개 하는방법을 가능캐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을 가르치는 신인 이라는것입니다 사타란 일이트인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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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미묘한 법 있어 세간에서 만나기 드문 것 만일 닦아 행할 이 있으며 내가 설해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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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이단개는 부처님의 반야인 아상이 압의과정을 거처서 상을봄에 잇어서 상속에서 즐기는 단개를 말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에맛개 선인도 다가오니 우리단학 에서는 이와같은 현상을 가지고 마는 항상 강하개오지 약하개는 오지안는다 하는것입니다
제바달다 선인보다 더 강하개오니 그마는곳 아사타선인 이란 마 입니다 단지 용어의 해설에대한 차이일 뿐이지요
따라서 이 아사타 선인도 마음인 반야가 만든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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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왕은 선인의 말 듣고 대단히 기쁜 마음을 내어 즉시 선인을 따라가 모든 일을 시중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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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삼매의 진행을 말하는것 입니다======마디라는것은 마디마디 랍니다 이 마디마디가 곳 영역과 영역이지요 이렇개 물고 물려잇답니다
주천속에서 아상이 그냥 진행하는것이 아니라 이렇개 경개를 가지고 부딧치며 진행한다는것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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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도 하고 나물도 캐어 때를 따라 공경해 받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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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것과는 좀 틀리지요
나무도하고===========즉 불을피울려고 하는것 이지요 몸이 차다는 에기이고 움직일힘이 필요하다는 에기이고 무엇을 행위하기위한 준비단개 이지요
나물도 하여===========아레것과 위에것을 합하여 지단법 이라고 합니다 이 나물도하여 에서는 강한봄과 알아차림이 요구되는대
잎의 종류와 형태 모양 이러한 것들은 매우중요하여 숨의 모습과 나아감의 지표로 작용한답니다
마치 숨이 강하고 솔하면 잎이 길고 폭이작고 숨이 연하고 부드러우면 잎이넓고 길이가 짧아 둥글답니다
이러한 것들은 철저한 알아차림이 요구된답니다
때를 따라 공경해 밧들며============시시 때때로 라는것입니다 그리고 활자시의 모양이고요 시시때때로 시시각각 이지요 즉 시간에 맛추어하고 변화에 맛추어하고 그런것 이랍니다 이것을 때를 따라 공경해 밧들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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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법에 생각을 두고 몸과 마음 괴로운 줄 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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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것을 깁이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무엇이 대칠일 삼합육생에 도전하개 하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그 대칠일 삼합육생은 바로 이것이 하는것입니다
몰두하면은 시간이 가는줄 모른답니다 도라는것도 마찬가지 랍니다 미치도록 매진하여 탐구하는 저력 그것이 대칠일 삼합육생을 가능케 한답니다
나는 언잰가 한단회에서 말하길 수행은 즐거워야 한다 이렇개 말햇답니다 즐겁지 안으면 몰두할수없고 몰두할수 없으면 시간이 가지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수행의 어려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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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 모든 중생 위하여 대승법 부지런히 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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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같은 대목은 우리는 깁이 생각해야 한답니다 명색이 부처의 것이 그럿개 간단할리없기 때문입니다
널리 모든중생 위하여 대승법 부지런히 구하고 하는것은 이치와 법치 입니다 이것을 바로알고 바로 이해하기 위하여 부지런히 탐구햇다는는것 입니다 즉 안고서고 눞고자고 게으르지 안앗다는것입니다
이와같이 게으르지 안은 사색과 경험의 수행이야말로 모든 생명에 잇어서 가치가 되며 기준이 되기에 널리 모든중셍 들을 위한다고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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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몸을 위하거나 다섯 가지 욕락 위하지 않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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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몸을위하거나 하는말은 깁이 몰두하여 탐구하므로 자기의몸을 잇어간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다섯가지 욕락이라는것은 식욕 탐욕 성욕 수면욕 성취욕 입니다 이것이 다섯가지 욕구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자기의몸이 하는것이므로 자기의몸을 탐한적이 없다고하는것 입니다
즉 박으로 내달리는 마음의 대상에 끄달린적이 없다는것 이지요 여러분들은 이렇개 할수잇나요 아직 나도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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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나라 왕으로서 대승법을 부지런히 구한 까닭으로 마침내 부처가 되어 이제 너희에게 설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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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라 왕으로서=========개채 아트만을 말하며 인상의 부분입니다 아상 인상 중생상 중에서 인상의 부분입니다
또 이것은 바로 여러분들이기도 하답니다 또 현재의 나 이기도하지요
큰나라 왕 이라는것은 주인의식을 가지고 잇는 개채아 를 말하는것 입니다 즉 주인의식 주채사상 이런것이지요
즉 내가하는 일엔 내가바로 주인이다 하는 의식입니다 그냥 남이하니 나도한다가 아니라 소명의식을 가지고 능동적인 샮을 말하는것입니다
수행도 이렇개 하는것입니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바로보고 바로알고 그런가운대 여러가지를 털어가는것 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큰나라 왕이라 합니다 그 왕은 바로 당신 입니다
대승법 부지런히 구한 까닥으로============== 즉 불퇴전의 용기와 깁은관찰로 다르마로 비교하고 숙고하는것 입니다
이것은 말처럼 쉬운것이 아니고 참말로 어려운거 랍니다 다섯가지 욕구는 손만 뻣으면 어디에나 잇는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침내 부처가되어 너휘들에개 설하노라=============즉 완전한 완성을하여 너휘들에개 깨달음과 가르침을 전하노라 하는것 입니다
즉 왕도 나요 나라도 나요 중생도 나요 선인도나요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이 다른것의 비교에 잇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추구하고 바로알고 이해하고 네면의몰입을통한 숙고에 의해서 가능해 진다는것 입니다
즉 여기 까지가 이 제바달다 경에의한 서론부분이며 본론을 말하기 이전에 나오는것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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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이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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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의 왕은 바로 내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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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말하는것 입니다 현실과 현실이 다르지 안은것 입니다 언재 어디서나 존재하는것 그것은 현실인것 입니다
오히려 과거와 미래는 시간과 나눔이 잇지만 현실은 언재나 현실인것 이지요
그것이 죽는것이든 사는것이든 없어지는 것이든 존재하는것이든 모두가 현실이지요 따라서 그대의왕은 바로내 몸이요 하는것도 현실이기에 가능한것 이지요 ㄱ ㄴ ㄷ 도 모르고 임마 점마도 모르는 자들에개는 어려운 에기이지요
찹쌀떡을 언재 먹느냐고요 지금 먹으세요 누가 머레든 지금 먹으세요 지금 먹지안는다면 영원히 못먹는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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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은 지금의 제바달다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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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은 지금의 제바달다 이니라 즉 다시말하면 지금의 임마이고 점마 이니라 그리고 시발로마라 하느니라 존만아
제바달다가 따로 잇는것이 아니라 시발로마가 곳 제바달다 이니라 이지요 세월이라는것이 무서운것이라 인간세상 세옹지마 이지요
여러분 존만아 여러분 바로알고 바로보세요 인생도 바로보고 바로알고 그러는가운대 결실이 익어가지 안습니까
나의 여금단법을 배우시는 여러분 제바달다를 제바달다로 보지마세요 신들의 이름이라는것은 인간의 이름값하고는 다른것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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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바달다 선지식을 말미 암은 까닭에 나로 하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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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시발로마 선지식을 말미암은 까닥에 나로하여금 이라는뜻 입니다 즉 시발로마 시간의발을가지고 왓다갓다 하면서 해매는존재 이지요
그리고 모든것은 시간싸움 이지요 즉 목표시간네에 할당량을 채웟느냐 못채웟느냐 또 잘나가는 놈을 적절한 시간에 수법으로 발을것어서
넘어뜨렷느냐 안넘어 뜨렷느냐 하는것 이지요 이것이 시발로마 이지요 또 열심히 부지런히 살아가는자를 적절한 찬스에 발을것엇느냐 그레서 울개햇느냐 안햇느냐 이지요 그리고 오늘도 시발로마들은 해만뜨면 좋도 모르면서 일하려 나가지요
그리고 휴대폰끄고 누가 발을걸지안나 하고 눈부릅뜨고 처다볼려고 하지요 이것이 바로 제바달다 선지식을 말미암은 까닥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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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바라밀다와 자비희사(慈悲喜捨)와 32거룩한 몸매와 18가지 잘 생긴 모양과 자줏빛 황금색과 열 가지 힘과 네 가지 두려움 없음과 네 가지 붙들어 주는 법과 18가지 함께 하지 않는 법과 신통과 도력(道 力)을 구족하게 하였느니라. 등정각을 이루어 중생을 널리 제도하게 하였음도, 이것이 모두 제바달다 선지식을 말미암은 연고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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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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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4부 대중에게 이르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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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대중========나 너 우리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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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달다는 이 뒤에 한량없는 겁을 지내고서 부처를 이루리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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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시발로마는 이뒤에 한량없는 겁을지네고서 부처를 이루리니 입니다 그리고 일겁이 한생 입니다 왜냐하면 겁보는 하나박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 겁보는 다름아니라 남의일에 간섭 안는다 따라서 무급 도인의 집에 갓을때 양푼이밥 대야밥을 내노아도 간섭을 안는자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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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천왕(天王)여래, 응공, 정변지, 명행족, 선서, 세간해, 무상사, 조어장부, 천인사, 불·세존이요, 그 세계의 이름은 천도(天道)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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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천왕여래 응공여래 정변지여래 명행족여래 선서여래 세간해여래 무상사여래 조어장부여래 천인사여래 불세존여래 이요 그세개의 이름을 천도하리라 입니다 즉 모든것에서 여래가 들어가 잇는것이지요
아니룻다가 부처님이시여 그러면 여래는 무엇을 먹이로합니까 하는질문에 여래는 열반을 먹이로한다 하는 대목에서 이와가튼 맥락을 이해할수 잇답니다 여래라는것은 여에 래 입니다 래 라는것은 라 랴 러 료 루 로이어지는 라의 신입니다 그것은 라의이름이며 라는 세상을 지배하고잇는 신들의 이명 입니다
천왕여래============= 이마에 임금왕을 그리며 배에 임금왕을 그리며 모양과 그림 으로 이어지는 문양의 세게 입니다
응공여래============= 응하여 부딧처 반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속에서 이루어 진다는것 입니다 네면의 세개이지요
정변지 여래=========== 바른말을 할줄아는 머무르는 거처 입니다 바른말이라는것은 곳이 곳대로 하는 부러지는 말의 세개가 아니라
말을 가려서하며 틀리지 안개하고 부드럽고 유머도 잇으며 상황과 장소에 따라 바르개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참으로 어려운것 이랍니다
명행족 여래===========밝음의 길을가매 내면과 왜면에서 둘다 밝음을 향해 가는것입니다 거칠것이 없다하는 대목이지요
이것은 동쪽길과 서쪽길을 동시에 재압하며 가는 길이기에 명행족 여래라 합니다 그저 존경스러운 단개이지요
선서여래===========서쪽길을 가는 여래입니다 이것이 명행족 여래보다 높은이유는 동쪽에 미련을 두지안기 때문입니다
반이곳 하나반 이기에 반이야말로 전부랍니다 그레서 이것을 진정한 반야라하며 반야의길인 반야성 입니다
나에갠 꿈과같은 일이며 이런길들이 틀림없기 때문에 돈을벌고 노력하고 탐구하며 오늘을 살아가는것 입니다
세간해여래==========칠선과 구주의 여레를 말합니다 네면의 세개에잇어서 흔들리지안는 단개를 말하며 언재어디서나 고요한 단개를 말합니다 그리고 이것이바로 대칠일 삼합육생으로 가는 길입니다 삼매가 구주와 칠선의 흔들림과 부딧침의 힘에의해 흔들리지 안아야 하는것 입니다 아홉세상과 아홉하늘은 바로 네면에 잇기 때문입니다
무상사 여래 ========칠선과 구주조차도 없는것이지요 그럿기 때문에 상이 없답니다 상이 없기에 무상사라 합니다
조어장부 여래=========세간해 여래에서 무상사 여래를 거처 하나를 더추가하여 불타는 정열과노력 입니다 칠선과 구주의 흔들림 속에서도 불타는 노력과 정열을 가진자 그가바로 조어장부 입니다 진정한 사내대장부 이지요
천인사============세상사를 다아는것 입니다 과거와 미래와 현재와 그리고 죽음과 열반과 잇슴과 없슴 까지도 모두 부수어 다알고 소화하는것 입니다 부처님께서 이단개에 오르셧을때 부처님은 곳바로 열반의 세개에 들려고 햇답니다 그리고 일법이 다가오니 그것은 유혹 이엇습니다 그것이 범천과 마왕의 꼬심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대목은 흔히 알려저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내 조사하기는 이단개에서 해광이 몸에서 떠나지 안으며 언재나 존재하는 빗나는 몸의 일부분을 완전히 소유한답니다
불세존 여래========불타는 몸을가지며 후광을가지고 배광을가저 회황 찬란하개 빗나는 몸을가지고 더이상 나아갈곳이 없는 완전한 단개이니다 이것이 수행의 끗 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십지의 단개 입니다 십지란 바로 다른것이 아니고 바로 이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열가지 이기 때문입니다
천왕 여래가 바로 자지이며 스스로의 땅에서 난자 이므로 자지라 합니다
응공 여래란 공에 응한다 입니다 곳 공이곳 나이기에 우리는 몸을 보호할려고 한답니다 이것이 바로 보지 입니다
즉 외부로부터 땅인 이몸을 보호한다 입니다
정변지라는것은 정지 입니다 머물러 따진다 입니다 올고바름 틀림과잘못되임 입니다 흔히들 정지작업 이라는 용어가 잇는대 비교하면 이해가 빠르리라고 생각합니다
명행족 이라는것은 명지 입니다 즉 명철한 판단이 잇는곳 이란뜻 입니다 사리가 분명하고 바르고 나아감이 뚜렷한곳 이지요 이것이 명지 입니다 애를 들어서 명판관이다 하는것이 여기에 속하지요
선서 라는것은 선지 입니다 즉 명확한 판단보다 더 나아가 잇는것 이지요 즉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방향을 제시하는것 이지요 명확한 판단이라는것은 현실과는 어려움이 만기애 선지는 명지보다 더 밝은것이지요
세간해는 세지 이지요 세지라는것은 세간의 모든 시발로마들이 인정하는 범위네에서 이루어 진다는것이지요 선지라는것보다 이것이 더나은이유는 선지는 부딧침이 강하여 요란한 소리를 내지만 세지는 시발로마들이 인정하기에 감탄만이 잇는것 이지요 모두가 감탄하고 우러러 밧드는 지해 와방향 그것이 세지 이지요
무상사 무지라고 하는것 이지요 즉 너무나 기가막히고 감탄하고 생각하지못한 방향과 노선을 제시하므로 아무셍각도 없는 지해 라는것이지요 이것이 아무생각도 시말로마들이 나지안는 기가막힌 단개이기에 무지라고 하는것 이지요
조어장부 조지 이지요 세상을살리는 자 이며 힘과 노력과 지해를 겸비하여 나아가는 자 이지요 이가바로 대장부 이지요
천인사 천지 이지요 세상을 가득히 덥는 지해의 보고 그는바로 천인이라 불리며 천자라 불리며 하늘의 아들이라 불리지요
임금 황제 대왕 이런것이 아니랍니다
불세존 불지 이지요 그리고 이것이 십지의 세게이며 이모두는 모두 다의 영역이지요 다다 가곳 따 이며 다다란 곳 합하여지면 도가 되지요
도를 아십니까 만이 들어보앗지요 도라는것이 어디 잇는것은 아니지요 그러면 산다는것이 도인가 그런것은 아니랍니다
도에는 값이 잇는대 이값을 하지못하면 그는 도인이 아니며 도를 모른답니다 그값은 돈값과 이름값과 나이값 입니다
갑이 값이되는것은 그가 ㅂ 에 ㅅ 을가지고 잇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그가 가 라는 성질을 가지고 잇기 때문이랍니다
여러분 주위에 돈값 이름값 나이값 하는자 보신적 잇나요
돈값 이라는것은 무조건 만이벌어 가치잇개쓰는 개처럼벌어서 정승처럼 쓰는것이 아니라 부지런히 남을울리지안고 바르개 벌어서 적시적소에 아낌없이 댓가없이 나타내지안고 바르개 쓰는것 입니다 그런사람 보신적 잇나요
돈값하나만 해도 이토록 어려운대 더어려운것운것은 이름값과 나이값 입니다
여러분 십지가 장난이 아니랍니다 그리고 이것이 진정 몰바른 샮이고 바른 나아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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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천왕불은 20중겁을 세상에 머물러 널리 중생들을 위하여 묘한 법을 설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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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중겁 =====나도 잘모르갯군요 이것은 십지를 나눈것인대 동쪽 십지와 서쪽 십지를 나눈것 입니다
또 돈에길 해야 갯군요 돈이 수백 수천억 잇다고해서 그가 도를 이룬자는 아니랍니다
그가 일해를 이루어 일겁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얼마만큼의 돈이 잇어야 일해를 이룰수 잇을까 입니다
그것은 구천구백 구십구억 구만 구천 구백 구십 구경 구천구백 구십구억 구만구천 구백 구조 이렇개 나아가야 합니다 그레도 구경지의 일지도 못엇는답니다 그리고 해는 일지에 뜬답니다 이 해를 넘어야 일겁 이 나옵니다
세상은 돈도라가 지배하고 잇어서 돈으로 따저야 이해가 빠르답니다 이것이 바로 동쪽 세상에 관한것 입니다
따라서 시발로마 들에개는 돈은 개라고 불립니다 그리고 돈없어 보세요 꿈속에 개가 보인답니다 그레서 돈을 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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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하 사 중생들이 아라한과를 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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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한과=======나는 도대채뭐지 하고 심각하개 생각한다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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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없는 중생들이 연각의 마음을 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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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각==========끈임없이 고민한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생각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 번민 한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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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하사 중생들이 위 없는 도의 마음을 일으켜 무생법인(無生法忍) 을 얻어 물러가지 않는 자리에 이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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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하사 중생들이==========중국인들이 말하길 동쪽에 잇는 나라에서는 모레를 처먹고 불속에서 잠을자며 하는 대목입니다
어디서 만이 들어본것 갓지 안나요 우리의 고유 사상이지요 그리고 항하사 란것은 모래바다란 뜻 이지요
여러분 모래바다가 어디 잇지요
무생법인을엇어 물러가지안는 자리에 이르리라===========여러분 위대한 좋도 를 사랑하세요 그리고 압으로 좋도 모른다 그런말 듯지마세요 시발로마들이 여러분들에게 얼마나 욕을하는지 아시나요 여러분 우리의 위대한 사상 좋도 를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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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천왕불이 열반에 드신 뒤, 정법은 20중겁 동안 세상에 머물러 있을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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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길하고 십지 안군요 그냥 지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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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신 사리로 7보탑을 세우리니, 높이는 60유순, 가로와 세 로는 40유순이리니, 여러 하늘과 사람들이 모두 다 여러 가지 꽃과 가루향, 사르는 향, 바르는 향과 의복과 영락과 당기, 번기와 일산과 풍 류와 노래로 7보탑에 예배하고 공양하리라.
한량없는 중생이 아라한과를 얻고, 한량없는 중생이 벽지불을 깨달으며, 불가사의한 중생이 보 리심을 내어 물러가지 않는 자리에 이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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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 갑니다 여러분들은 한번즘 생각해 보세요 왜그냥 지나 가야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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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이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오는 세상에 선남자, 선여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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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세상에 다가오는 세상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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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묘법연화경의 제바달다품을 듣고 깨끗한 마음으로 믿 고 공경하여 의심을 내지 아니하면, 지옥, 아귀, 축생의 길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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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이생각하고 바르개살며 깁이 탐구하고 불곳같이 살아가는것 입니다
공경하여 의심을 내지 아니하면============ 다른 사상과 학문의 흔들림을 말하는것 입니다 입이라는것은 불이 나오는것이라 남들이 가르치는 조둥아리에 햇갈리지 아니하면 입니다 여러분 조둥 아리에 햇갈리지 마세요 십지의 길이란 바로 여러분의 길이며 시말로마의 세상에서 일회일비하는 바로 당신입니다 나의것을 사서 항상 집안에 간직 하세요 그리고 밤이든 낫이든 처더보세요 부탁합니다
그리고 저 아직 때뭇지 안앗습니다
지옥 아귀 축생의 길에 떨어지지 아니하며==========굶주림 배고픔 폭력 무질서 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옥 아귀 축생 입니다 다른것이 잇는것이 아니랍니다 나의것을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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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방 부처 님의 앞에 왕생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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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방 부처님 압에 왕생하여 =======여러분 지글지글 을 아시나요 지끈 지근을 아시나요 빠지직을 아시나요 이것이 바로 브라흐마의 세상이며 라의 이름이며 부처님의 세상입니다 그리고 이모두는 성자의 세상이며 신들의 이름입니다
그는 바로 당신이 랍니다 만약 당신이 이것을 아신다면 당신은 인상의 영역을 아시는 분 입니다
인상 바로 진정한 당신 입니다 아상 을넘어서 인상 바로 아트만 입니다 그리고 시방 이라는것은 바로 지금이며 현실입니다
==========시방 니가 내보고 머라캣노 이좋도 모르는기 시방내개 대든다는 것이가===========한번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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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곳마다 항상 이 경전 을 들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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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이름은 어딧잇는것이 아니며 신들의 경전은 어디 잇는것이 아니랍니다 언재 어느곳에도 잇으므로 나는곳마다 듯개되는것 입니다
단지 신들인 시바로마 들 존만아들 좋도모르는 시키들 ㄱ ㄴ ㄷ 모르는 학자들 임마 점마를 모르는 중생들 그런자들은 모른답니다
그리고 자칭 수행자라고 하는 시키들 멍석 깔아노으면 하던짓도 안한답니다
한단회의 첫번째 수행자 두번째 존만아들이 대표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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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인간에나 천상에 나면 가장 훌륭하고 묘한 낙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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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에나면 여러분 천상이 따로잇는것이 아닙니다 지옥이 따로잇지 안듯이 이것은 만들어 지는것 입니다
여러분들이 천상을 만드세요 지상 낙원은 여러분의 피와땀으로 만들어 집니다 그리고 힘들여 가꾸는것 입니다
무엇이든 공짜로 엇을려고 하지마세요 그리고 남을 이해하세요 천상은 만들어 집니다 여러분의 손으로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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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앞에 나면 연꽃 위에 화생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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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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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하방의 다보여래를 따라온 보살이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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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방삼세 우리는 이런것의 세상을 알아야 합니다 하방 이란 상방 중방 하방 입니다 이것이 심태극의 원리 입니다
따라서 하방의 다보여래를 하는말은 깁은네면의 세개의 부딧침의 영역을 따라온 보살이 잇으니 입니다 이것은 주천의 원리에 속한답니다
왜 보살이 다보여래를 따라왓느냐 하는것 입니다 보살 즉 붉은살점 이 잇엇으니 입니다
이것이 바로 주천의 원리이며 신들의 나타남 입니다 씹팔세기 개세끼 소세끼 상놈의 쎄끼 이런것은 다 상의 이름이며 신들의 세게랍니다
그러나 이것은 아라는것이 없기에 보살이라 물리지안고 놈이라 불립니다 놈놈 하지마라 하지만 놈놈이 하지에 노이니 곳 마라 합니다
그러나 보살이란 아라는 아상이 잇기에 살 이라 불리며 존재 이기에 살갓이라 불립니다
여러분 뜨겁고 보드라운 살갓을 가진자 그가누군가 생각해 보세요 누운자리에 고개만 들리면 그가 잇답니다 그를 사랑 하세요
그가바로 보살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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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은 지적(地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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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그는 바로 지적에 잇답니다 여러분 지적이 지적이랍니다 지적과 지적이 다르지 안답니다 고개만 돌리면 지적에 그가 잇답니다
그가바로 지적 보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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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 부처 님께 "본국으로 돌아가사이다."고 여쭈었다. 석가모니불이 지적보살에게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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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동쪽 이라는것은 세벽입니다 그리고 해가 뜬답니다 그리고 지적보살이 깨운답니다 무슨에긴지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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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자여, 잠깐만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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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조금만 더 잘깨 하는자 입니다 그리고 비몽사몽 간을 해매는자 입니다 누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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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한 보살이 있으니, 그 이름은 문수사리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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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 갑니다 자만이라는것은 무서운 것이어서 정점에서 쓰러지는것은 자만 때문입니다
이름과 명애의 자리에 오른자들이 자만때문에 문재를 망각하고 스스로를 더럽히며 마침내 돌아올수 없는길을 가는것을 나는 만이 보앗답니다 여러분 높은 자리에 오르시거든 항상 처음을 생각하여 무엇을 가지거나 챙기기 마세요 그리고 물러날대는 반드시 빈손으로 물러나세요
그냥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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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살을 보시고 묘한 법을 의논하신 다음, 본국으로 돌아가시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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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나의 우파니샤드와 여금단법 그리고 나의 수행노트를 꼼꼼히 보시고 생각해 보세요 무엇이든 그냥엇어지는것은 없답니다
불타는 탐구와 정열이 없이는 아무것도 엇어지지 안는답니다 그리고 남을 이해하지 안으며 남의 이해를 바라지 마세요
인생은 그런것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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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문수사리보살이 수레 바퀴같이 큰 천 잎 연꽃 위에 앉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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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연꼿이 어디 잇는것이 아니랍니다 숨의 감압이 만드는 문양이 바로 연꼿이며 수래바퀴 갓다는것은 주천의 운동성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끈임없는 탐구와 노력으로서 깁이 살피는 가운대 엇을수 잇답니다
그리고 나는 수없는 감각의 탐구를 하던중 나는 연꼿을 알개되엇습니다
십오년의 건성수행이 들어갓고 발심하여 기록햇고 칠년이 지난지금 일곱권의 노트와 세권의 메모장 을엇으며 이곳에는 이천개가 넘는 자료와 그레프와 도표로 이루어저 잇답니다 그리고 언재인가 부터 그려가는 연꼿의 모양은 모두가 주천을 기록한것 입니다
모든 성자와 성인들이 이럿개 하지안은자가 없답니다 그것을 아세요
수행이란 기록과 도표로 하는것 입니다 그레서 도는 말로 하지 안는다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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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오는 보살들도 다 보배 연꽃에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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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난 수만은 사람들과 나와함개 토론하고 다투고 하던 한단회의 사람들 입니다 이들모두 다 보살들 이란에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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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바닷속 사가라 용궁으로부터 저절로 솟아올라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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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바닷속 사가라 용궁으로부터 저절로 솟아오르더니 이대목은 말과 주천 힘 압력 분포 이런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말이란 입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타고달리는말 입니다 즉 약이곳 말이며 의지가 곳힘 입니다 이런개념이 들어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수행의 가감이 압력과 분포 차이 이렇개 나타나는것 이지요 따라서 큰 바닷속 이라는것은 네면에잇는 바다입니다
네면에 큰 바다가 잇으니 모든경전과 엣날사람들이 바다끗에는 낭떠러지가 잇어 게속떨어진다 하는 바로그 바다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간단하개 기해라 부릅니다 기해혈이란 다름아닌 기로 만들어진 바다라는것 이지요 그레서 기해이지요
사가라 용궁이 아니고 사가라 하고 용궁입니다 사가라 라는것은 사방으로 나아가는 라의이름 입니다 라는 세상의 이름이라 햇지요
따라서 기해혈에서 사방으로 나아가는 존재 입니다 그는 말이지요
용궁 이라는것은 물속에 잇는궁 입니다 물속에 잇는 화려한 누각과 거처 이지요 이것이 용궁이며 외부의 바다에 잇는것은 아니랍니다
따라서 이곳에는 숨의 가감과 삼차이가 만드는 기압 수압 가압 중에서 수압이 존재하며 주천인 기압이 뭉처저 수압을 이루며 존재하는 네면의 힘 이랍니다 따라서 이것은 호흡의 삼압을 모르면 이해가 안된답니다
축기가 만드는 기압차 수압차 가압차 이런것을 모르면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것에서 연꽃의 다양한 문양이 이루어진답니다
수행이 쉽지안은 이유가 여기에 잇답니다
결코 간단한 이치로는 다다르기 어려우며 머리로 공부해서는 안되는것 입니다 술마시다가도 도가 터지며 오입하다가도 도가 팍팍 터지며
노름하다가도 도가 나타난다 그런것은 미친놈 이랍니다 우리 여성들은 그런말해서는 안될것 입니다
호흡이 만드는 기압과 수압 그리고 가압 이것이 하나요 이차이 혀차이 온도차이 이것이 하나랍니다
그리고 여기에 아상 인상 중생상이 겻들여저 완성으로 갑니다
그리고 나도 이것을 다모르며 그 신비를 다모르는것 입니다 항상 겸손하시고 바로 보세요 그리고 반듯이 이해하세요
벼가 익으면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 우리 여성들도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항상 겸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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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 머물 러서 영취산(靈鷲山)에 이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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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이 지나갑니다 내가 할일이 아니며 나설일도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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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연꽃에서 내려와 부처님 앞에 나아가 머리를 조아려 두 세존의 발에 예경하였다. 예경을 마치고 지적 보살의 처소에 가서 서로 위로하고 한쪽에 물러가 앉았다.
지적보살이 문수사리보살에게 물었다.
"당신께서 용궁에 가서 교화한 중생이 얼마나 되나이까."라고. 문수보살이 말하였다.
"그 수효가 한량이 없고 계산할 수 없고, 입으로 말할 수 없으며, 마음으로도 헤아릴 수 없나니, 잠깐만 기다리면 스스로 증명하여 알게 되리이다."
말을 다 끝내기도 전에 무수한 보살들이 보배 연꽃에 앉아 바다로부터 솟아올라와 영취산 에 나아가 허공에 머물렀다. 이 보살들이 모두 문수사리가 교화한 이들이니, 보살행을 갖춘 이는 함께 6바라밀다를 말하고, 본래의 성문 들은 허공 중에서 성문행을 말하다가, 지금은 모두 대승의 공한 이치를 수행하는 이들이다.
문수사리가 지적에게 말하였다.
"바다에서 교화한 일이 이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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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란 고해의 바다 입니다 그리고 선남자 선여인이 잇는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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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지적보살이 게송으로 찬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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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잇는 모든 사람들이 찬탄 하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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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지혜와 덕과 용맹으로 한량없는 중생 교화하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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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지해===============모든것의 실상을 뚤어서 바라보고 해처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덕================배푸는것이며 아량이 충만한것 입니다 그리고 모든이애개 고루퍼지며 하등하고 열등하고 그러는것이 없는것 입니다
용맹==============부딧치는 장벽에 물러나지 안는것 입니다 상식의 장벽 통념과 통설의 장벽 고정관념의 장벽 그리고 수없이 존재하는 니편네편의 장벽입니다 이것을 부수는것을 용맹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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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 여러 회중과 내가 다 보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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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잇는사람 멀리잇는사람 다양한 개층의 사람 이모든 사람들이 보고듯고 느끼엇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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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實相)의 뜻 연설하고 1승법을 열어 보이어 많은 중생을 모두 다 제도하여 보리를 빨리 이루게 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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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의 뜻이란 현실을 말합니다 과거와 미래가 다른것 같으나 그것은 분별의 차이와 다르마의 차이일뿐 변하거나 업서지거나 하는 근원의 차이는 아니라는것 입니다 이 과거미래 의 근본이 되는것 그것은 언재나 존재하는 현재 입니다 따라서 언재나 존재하는 이 현재가 바로 실상의 법이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일승법 이란 그 현재속에서 존재하는 아 에관한것 입니다 아 =========아라고 불리는 것에 관한법 입니다 이것이 일승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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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사리가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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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사리===========글과 말의 뜻속에 잇는 진리를 가지고 수행하며 여러가지 방향으로 비교하여 이치를 따지는이 수행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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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다 가운데서 항상 묘법연화경만 연설하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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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의 바다에서 호흡의 불을 다듬어가며 수행하는 여러가지 방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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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이 문수사리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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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잇는자가 문수사리 에개 물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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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은 매우 깊고 미묘하여 여러 경전 중에서 보배이오며, 세상에 있기 어려운 것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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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ㄱ ㄴ ㄷ 을아세요 임마 점마를 아세요 시발로마를 아세요 오늘도 여러분들이 입에 달고다니는 경전중의 보배이며 삼십먹은 혈기왕성한 젊은이도 모르며 팔십먹은 노인도 모르며 개도 소도 시발로마 상놈의 세끼야 하는 경전중에 보배이여 세상에 잇기 어려운 위대한 좋도를 아시나요 그 위대한 지랄용천하며 지랄발광하며 가슴벅차 오르는 감동으로 다가오는 그 위대한 보지 자지를 아시나요
진정 세상에 잇기 어려운거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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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들이 부지런히 정진하여 이 경을 닦아 행하면 빨리 부 처가 될 수 있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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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지적이 의심하기 때문이랍니다======내가 말해주지요 이것은 위대한 씨팔쎄끼의 도로서 틀림이 없답니다
그리고 남의나라것 보지안고 놉은빌딩과 화려한 누각 그런대 가서 물어보지 말며 좌판을 죽욱 펴놋고 세상일 다아는 자에개 듯지말고
말과 행동이 다른 자에개 뭇지말며 남에개 뭇기전에 자신의 짝에개 먼저 물어볼것이며 그다음에 지인에게 물어야 할것 입니다
항상 손에서 책을 놋지 말것이며 깁이 숙고하고 생각해야 할것 입니다
그리고 여성은 반드시 돈부터 알아야하며 관리를 배우고 이길에 나아가야 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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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사리가 말하였다.
"그러하외다. 사가라 용왕에게 딸이 있어 나이 여덟 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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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것을 시작한지 이십녀년 그러나 본격적으로 발심한지는 이재 팔년 째지요 꼭 네이야기 같아서 깨름칙 합니만 그저 머 이개 소설책 이니까 시비걸지 마세요 그저 돈이나 좀 벌어볼가 하고 만드는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 이란 책이랍니다 음 시발로마들이 또 분명히 떠들것이니 소설책 입니다 시비걸지 마세요
사가라 용왕에개 딸이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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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라 =====네가지 방향으로 뻣어가는 성질의 이름 입니다 라는 세상을 지배하는 품신의 이름입니다
용왕===========금액환단의 변화와 속성 입니다 이것은 호흡이 만드는 수압차 네에 잇답니다 그리고 나도 이것을 다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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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잇어=========여성을 말합니다 여자를 말하는것이 아니라 여성 입니다 ㄱ ㄴ ㄷ 도 모르는 자들은 여자 여성 하고 또 의아해 하갯지만
존재에 잇어서 이것이요 이것이요 하는것은 없답니다 따라서 야성이요 여성이요 할뿐 이지요
흔히들 수행자들이 야성을 알아라 하는대 그것은 대단히 위험하고 바르지 못하답니다
남자 수행자들은 여성을 알아야하고 여성 수행자들은 야성을 알아야 합니다
시발로마 들은 아무것도 모른답니다 야성을 알아라 하면 주먹질하고 술먹고 용감하답니다 그리고 또 여성을 알아라하면 여성의 성기인 보지를 안답니다 이것이 현실 입니다 여성 수행자는 또 꺼꾸로 랍니다
그리고 자칭 금빗 옷을걸치고 지팡이를 집고 머리애 관을쓰고 온갓 이상한짓을 다한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안답니다 암성이 여성이요 동성이 남성 이랍니다
따라서 남자는 그안에 여성 이잇으며 여성은 그안에 동성인 남성이 잇는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아트만 입니다 그리고 암성이라 불립니다
이 암성이 깨어나면 바로서 아 라고 불립니다 그리고 이 아 를 깨우는것이 수행의 시작 입니다
바로 제법 무아에서 탈출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남자가 수행을 하개되면 대단히 여성적으로 움직입니다 섬새하고 부드러우며 풍부한 감각이 우러납니다
이것이 바로 여성이며 위에말한 사가라 용왕에개 딸이잇어 입니다
여성은 또 반대랍니다 여성은 용감해지며 바른말 잘하고 뚜렷해지며 나서기 조아합니다 그리고 남에게 지기 실어합니다
이것이 바로 여성속에 숨은 남성이며 깨어나면 사가라 용왕에게 아들이 잇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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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있고 총명하여 중생들의 신·구·의 3업을 잘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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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네가 이글을 쓰는 이유이며 목적 입니다
사기꾼과 폭력배에개 우는자가 너무 만답니다 그리고 또 나에게도 돈도라와 인연이 잇을까하여 쓰기도 하고요
여러가지 목적과 이유때문에 하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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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라니를 얻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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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와 라의 부딧침과 모양 입니다 세상을 움직여가는 신들의 춤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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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부처님이 말씀하신 깊고 비밀한 법장 을 다 받아 지니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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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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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에 깊이 들어가 모든 법을 분명히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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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는 아닌것 같군요 영업용 택시운전 기사가 들어가본들 얼마나 들어가리요 그저 돈이 필요하여 소설책 쓰는거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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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나 동안에 보리심을 일으켜 물러가지 않는 자리(不退轉)를 얻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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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여자에 안움직이는놈 잇으면 나와보라 하세요 나라고해서 그렇개 크개는 다르지 안답니다
도를 팝니다 삼억이면 팝니다 아무리 떠들어도 팔리지 안으므로 하는수없이 이렇개 소설책 쓰는거 랍니다
미녀의 웃는 얼굴에 마음 약해지지 안는자 없으며 나라고해서 글쎄요 입니다 격어봐야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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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가 걸림이 없고, 중생들을 어여삐 생각하기를 갓난 자식같이 하며, 공덕이 구족하여 마음으로 생각하고 입으로 연설함이 미묘하고 광대하며, 인자하고 겸양하며, 마음이 화평하 여 능히 보리에 이르렀나이다."
지적보살이 말하였다.
"내가 보니, 석가여래께서는 한량없는 겁 동안에 어려운 고행(苦行)을 행하시고 공덕을 쌓 아 보리의 도를 구하심에 잠깐도 쉬지 아니하셨나이다. 3천 대천세계를 보아도, 겨자씨만한 곳에라도 보살의 몸과 생명을 버리지 않은 곳 이 없나이다. 다 중생을 위한 연고이옵니다. 그러한 후에야 보리의 도를 이루셨는데, 이 용 녀가 잠깐 동안에 정각을 이루었다는 말은 믿을 수 없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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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동안에 정각을 이루엇다는 말은 믿을수 없나이다
우리는 이것을 생각하기전에 압의것을 돌아보지 안을수 없답니다 왜냐하면 압의것은 진행형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대 이것은 지적이 진행이 없이 이룰수 잇느냐하고 뭇는것 입니다 진행이 없으므로 정각이란 잇을수 없다고 말하는것 입니다
그럿습니다 무엇이든 진행이 없이 성취가 잇을수 없답니다 과정이 없이 결과가 잇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말에대하여 깁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세상앤 수만은 수행자들이 잇답니다 그리고 신도와 신자가 잇답니다 그 만은 사람들이 왜 종교에서 해어나오지 못하며 몸에 폭탄을지고 자기도죽고 남도 죽을가요 그리고 종교의 화려한 미사여구가 왜 돈압에서는 냉정해 질가요
우리는 이런문재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만은 수행자가 왜 나서지 안는것일까요
심리학과 도는 다른것 입니다 그리고 어떳개보면 도와 심리학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말로서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용으로 들어가면 심리학은 설자리가 없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원하는것은 높은빌딩과 화려한누각 그리고 엄청난 부의 역량 입니다 그리고 사람을 다루는 화려한 기술입니다
여러분 그리고 이런사람들은 국가와 민족이란것은 치장의 도구이며 자신을 나타내는 터전 입니다
그리고 이런사람들은 ㄱ ㄴ ㄷ 을알지 못하며 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답니다 그리고 우리의 고유사상이란 감추면 감출수록 득이랍니다
그리고 여러분 우리는 이문재를 생각해볼대 정법이란 무엇인가 하는 캐캐묵은 문재를 나열하지 안울수 없답니다
도대채 정법이 무엇이길레 지적이 이럿개 의심하며 밋을수 없다고 하는가 하는 문재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지 안을수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지적의 이문재를 우리는 지금도 하고잇는것 입니다
저 수행자는 진정 휼륭한 자인가 저 수행자는 인면수심의 인간이 아닌가 그리고 검증할 방법은 아무곳에도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지적이 올바른 법에 의하여 알고 바르개 경험하엿는대 일시간에 정각을 이룬다니 밋을수 없다고 하는것 입니다
여러분 정법에는 세가지가 잇답니다 그리고 세가지가 다 맛는것 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모르는것은 이 세가지 정법이 하나에 묵인다는것 입니다 즉 과거현재 미레가 한가지에 묵이는것 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고는 이문재가 풀리지 안는답니다
정법이란 세가지인대 돈도라와 해봐라와 여봐라 입니다 돈도라가 미래의 정법이요 해봐라가 현재의 정법이요 여봐라가 과거의 정법 입니다
그리고 심리학자들은 이것에 달통해 잇답니다 사람의 미래를 에측하며 나아가는 길목에 서잇으며 하고자하는 일에 서잇답니다
그리고 항상 이리저리 길을 꼬은답니다 정치구단 바둑구단 심리학 구단이라는 것은 바로 이런것 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과거와 현재와 미래라는것은 브라흐만의 세개이며 부처님의 세게이고 하나님의 세개 입니다 이것을 바탕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 바탕속에서 춤추는 존재인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재법 무아 입니다 이 제법 무아의 세개에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함께잇으며 변하는 세상의 주채가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춤추는 존재가 나아가니 이것을 암성이라고 합니다 그암성은 남성으로 나타난 춤추는 존재에개는 여성의 모습이요 여성은 남성의 모습이랍니다 이것이 암성의 본질입니다
따라서 이암성은 제법 무아의 존재 이기에 흐르고 변하는 세월과 시간에 묵인답니다 그리고 이변하는 세월과 시간에 의지하여 아성이 깨어나는것 입니다 그리고 수행자가 이 아상을 느끼고 반듯이하고 나아감에 정법이 나타나는것 입니다
이 정법이 나타나는것은 아란 주채가 느끼고 사색하고 바라보고 함으로서 피어나는 한송이 꽃인것 입니다
그리고 이 한송이꼿은 돈도라의 정법과 해봐라의 정법과 여봐라의 정법 의 양분을토대로 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암성이 깨어나는것 이며 견성이라고 불리는것입니다 즉 보는 성품이 생긴다 입니다
즉 부처님 깨서 말씀하신 이것이잇고 저것이잇고 보는것에서 보는 의식이 셍기고 느끼는것에서 느끼는 의식이 생기고하는 대목입니다
이것이 아상의 발전 입니다 이 발전하는 아상이 현실과 부딧치니 곳 세가지 정법 입니다
즉 돈에울고 정에속고 하는것이지요 그리고 심리학자는 곳곳에 함정을판답니다 왜냐하면 똑바른 정신과 몸가짐에 자신이 설곳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레서 동으로 갈것을 서로가라하고 남으로 갈것을 북으로 가라합니다
즉 의식이 세가지 정법에가서 부딧치는것 입니다 그리고 문재를 찻고 느끼고 탐구하고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아상의 견성에따라 발전이 잇으니 그것은 내적인 바라봄의 증가 입니다
아가 날아감에 잇어서 나타나는것은 비행시간 채공시간 이격거리 이지요
시간의 압축과 봄의 영역은 압축 응축 농축이지요 그리고 아상의 운용은 집중과 봄이지요
활동시간 유동시간 정지시간 이런것은 아의 몸이지요 그리고 이모든것은 신들의 용어이며 신들조차도 잘모르는것 이지요
그리고 이모든것을 수행자는 호흡으로 제어하기에 호흡의 강약과 절재 제어 이런것은 모든것의 척도랍니다
그러나 지적이 잘모른것은 세월과 시대의 흐름입니다 지적의 시대적 배경와 나타남의 장소가 매우다른것 입니다
환경이 다르고 용어가 다르고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다는것 입니다
더러운물에 매인자는 더럽개되고 깨끗한물에 매인자는 자기가 더러워질려해도 더럽지안고 원시시대애는 양복을 입을수없고
압으로 다가올 시대앤 나뭇입옷과 돌방망이는 들고 다닐수 없는것 입니다
이것이 그 아가 나타난 장소와 시대의 변화랍니다
애를 들어서 지금은 나의수행은 철저한 분석과 비교와 냉정한 사색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수행세개에서 나의 이러한 사고방식은 역적 이랍니다 그리고 용납되지 안습니다
내가만난 수만은 수행자들은 조금만 메모지하나 가진것이 없엇습니다 그리고 왜 없느냐는 나의물음에 그런것은 잇을수도없고 잇어도 아니된다고 하나같이 말햇답니다
그리고 나는 그런논리에 정면으로 반박한것 입니다
집을 지을때도 살개도가 잇어야하며 놉은건물을 올릴땐 더욱세밀한 설개도가 요구되며 안정성이 요구된다고 나는 말햇답니다
그리고 내가만난 모든수행자는 자기만의 논리를 주장하며 각기 다르개 말햇답니다
그리고 내가 조목조목 반박하며 설명햇을대도 들으려 하지안앗답니다
그러나 내가 두꺼운 노트를 몃권씩 꺼내노으며 반작하면은 노두가 하나같이 꿀먹은 벙어리가 되엇답니다
지적의 논리도 이와같은것 입니다
지적은 모든 보살들이 엄청난과정을 저치며 깨달앗는대 어떳개 하루아침에 아무런 과정없이 이루어질수 잇갯느냐는 반론입니다
자기 나름대로 이것이올다고 주장하며 나아가는길은 어쩔수 없이 세가지 정법중에 하나에 힙쓸리수 박에 없기에 지적의 지적은 맛는것 입니다 그러나 끈입없이 자신의 수행을 현실과 맛추어 비교검토하며 나아가는 걸음걸음은 바를수박에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비교검토하며 세워가는 정법은 반드시 하나의 세상에가서 부딧치니 그것은 잇지도안은 이봐라의 정법 입니다
돈도라의 정법 해봐라의 정법 여봐라의 정법은 아상을깨워 성품을 낫고 키우며 세가지 정법을 먹고 커가는 아의활동은 이봐라의 그물망에 가서 부딧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봐라또한 정법으로 되어잇답니다 그 정법은 삼십이상 팔십십품 입니다 이 삼십이상 팔십가지 모양에 아상의 개념이 가서 돌파를 시도하는것 입니다
여러분 세상에 공짜로 무엇이 엇어지거나 성취되지 안습니다
과정과 노력이 겸비되지 안으면 아무것도 엇어지지 안습니다 피나는 노력과 각고의 인내야만이 열매를 맷을수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한순간에 승페가 갈린답니다 고시공부가 그럿고 운전면허가 그럿스며 각종시험과 태스트가 그럿고 무엇하나 분기점과 분수령이 없는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모든것은 꾸준한인내와 노력으로하는것 입니다
내가 이글을 쓸수잇는것도 이와같은것 입니다
십오년이 넘는과정을거처 발심하고 칠년동안 세밀한관찰과 판단과 이성적인 고찰 이런것들이 잇엇기에 나는 이것을 할수잇으며
택시 기사이며 총각이고 경전이라곤 배워본적이없는 내가 출산법을 만들고 자연분만캐하고 사람들에개 가르치고 토론하고 마침내 여금단법을 만들고자 나서는것 입니다 이것은 그만한노력과 바탕과 깨끗하개 걸러진 산물이 잇으므로 가능한 것이지 그냥하는것은 아닌것이지요
여러분 나의책 만이사주세요 그레서 나도 현실을 돌파하고자하며 여러분들도 좀더나은 사색을 해보세요 저 아직 때가 안뭇엇답니다
어느날 갑자기 술마시다가 도가 트이고 오입하다가 도가 트이고 노름하다가 도가 트인다 이런사람을 밋지마세요
지적보살은 이런것을 의심한것 입니다 그레서 밋을수 없다고 한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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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마치기도 전에, 용녀가 문득 앞에 나타나서 머리를 조아려 예경하고 한쪽에 물러가 앉아서 게송으로 찬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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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와같은 시간대의 흐름을 알아야합니다 이것은 내면의 절묘한 상황변화 입니다
즉 꿈꾸는듯한 내면의 상황이 착착착 진행되며 넘어가는것 입니다 일반인 에개는 자다가 깨다가 자다가 깨다가 이렇개되나 축기의 감압을 소모하면서 이루지는 영역의 변화는 주천과 맛물려들어 움직이고 떠드는듯하나 실상은 떠들지도 안앗고 움직이지도 안은것 입니다
즉 수행자는 그냥 졸고잇엇을뿐 실재로는 조금도 움직이지 안은것 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아상의 변화를 이해해야 하는것 입니다
축기가 없는자는 몸을 해치며 안자잇으나 축기가 강하고 반듯이 호흡을 이해하는자는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소모하면서 나아가는것 입니다
감로수 옥액환단 금액환단 이런한것들은 모두다 축기를 말하고 잇는것이며 나도 이와갓은 다르마의 세개를 다 모른답니다
영업용 택시기사가 알아본들 얼마나 알갯는지요 그저 소설책써서 돈벌려고 만드는것이니 시비걸지 마세요 소설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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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복을 깊이 통달하시어 시방 세계 두루 비추시며, 미묘하고 깨끗한 법신(法身) 32훌륭한 몸매와 80가지 잘생긴 모양으로 법신을 장엄하게 꾸미시도다. 천상과 인간 함께 앙모하여 용과 귀신이 모두 공경하여 모든 중생의 무리 받들어 모시지 않을 이 없네. 듣고 보리를 이룬 일 부처님만이 아시나니, 나는 대승의 교법 열어서 괴로운 중생들 건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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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네 대장부의 출현이며 나아갈길 입니다 그리고 모든 보살들의 발원입니다
이것이바로 덕지의 길이며 도를 이룬자가 누구나 나아가는 길입니다 그리고 모든 성인과 성자들이 하나같이 이길을갓으며
내가 이글을 쓰는것도 이와 무관하지 안습니다 왜냐하면 가장 어려운 인생값중에 밥값이 잇기 때문입니다
돈값이 가장쉬운것이며 그다음 이름값이며 그다음이 밦갑 이랍니다 그리고 이 밥값이야 말로 생명에 직접적으로 다가 가며 도움을 준답니다 나는 밥값을 하고자 이러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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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사리불이 용녀에게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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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불=============사방에서 각기다른 길과 단개에 잇는 모든 수행자의 총칭 입니다 즉 여러개층의 수행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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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오래지 않아 위없는 도를 얻으리라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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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리불은 지적이보다 조금나은 자랍니다 숙고의 능력면에서 조금 나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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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일을 믿기 어렵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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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도 도저히 이해가 안가노라 입니다 즉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면서 하는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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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까 닭을 말하면, 여자의 몸은 때묻고 더러워서 법의 그릇이 아니거늘, 어떻게 위없는 보리를 얻 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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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여자로 알면 이해가 안된답니다 지금 이것은 전채적으로 깁은삼매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관한것이지 남자의 수행입니다
이것이 여성의 수행이라고 새간에 알고잇는대 전혀그럿지 안습니다 즉 남성 수행자의 암성을 가지고 에기하고 잇는것 입니다
반듯이 아셔야 합니다 햇갈리면 안된답니다
=========즉 수행한다는 시키가 담배피고 술처먹고 옷갓 해괴한짓 다하며 하루종일 바쁘개 움직이며 안자서 수행하는 시간보다 누워서 자빠자저 자는 시간이만고 내 같은 수행자로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되거늘 아무리 머리굴려봐도 부처의 종자가 아닐진대 어떳개 위없는 보리를 이루갯는가 하는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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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되는 길은 멀고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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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부처가 애들 장난이 아닌대 입니다 부처가 고스톱처서 따는 감투가 아닌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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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없는 겁을 지나면서 애써 수행을 쌓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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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이 나고죽고 수없이 나고죽고 부처님 말마따나 내가 휜개로 태어나 그 나고죽은 뼈가 수미산을 덥는다 햇는대 이뭔소리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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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바라밀다를 구족하게 닦고서야 이루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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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수백수천 수억가지나되는 각기다른 종류의 장에와 알음알이가 잇는대 너무한것 아니냐 입니다 지적이보다 한수 더하지요
즉 나인 사리불로 말할것 갓으면 고기를 먹지안고 말을가려하며 중생을죽이지안고 더러분곳에 가지안고 그얼마나 지켜야 할것이 만은대
고기처먹고 여자조아하고 맛난것 조아하고 도대채 이해가 안되는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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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자의 몸에는 다섯 가지 장애가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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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것을 냉정히 생각해 볼때가 되엇답니다 도대채 수행자에게 무엇이잇어서 이와같은 현실을 잇개햇느냐 입니다
이것은 매우중요하니 남성과 여성과 신들과 모든 살아잇는생명이 주의깁개 봐야 할것입니다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고는 현실이 이해가 안되고 찻벗째 수행자와 두번째 수행자 세번재 수행자 이런것의 개념이 잡히지 안는답니다
이것은 메우중요하니 여러분들은 잘챙기셔야 합니다
남자가 수행의 길에 들어서 난관에 처하는 곳이며 어려움을 격으며 피해갈수 없는것 입니다 그 어떠한자도 이것을 피해갈수 없답니다
야성과 야성이 다르며 여성과 여성이 다르답니다 이것이 하나입니다 그리고 야성이 곳 여성이며 여성이곳 야성 입니다 이것이 하나입니다
그리고 여성이 야성이며 여성이 여성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것이 하나요 이것이 하나요 이것이 하나입니다 이것을가지고 다르마의 세게라합니다
그리고 이것의 전면에 흐르는 배경은 선남자 선여인 입니다 이것이 전면에 깔려진 배경입니다
이 배경속에 지적이와 사리불 이 잇는것이며 모든 보살들이 잇는것 입니다
세상은 일양과 일음으로 되어잇답니다 그리고 이 일양과 일음은 칠선과 구주에 걸처잇는것 입니다
그레서 우리는 모두가 일양과 일음중에 속하개 되어 잇는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모습이며 부처님의 선남자 선여인 인것입니다
그리고 나또한 총칭을 할대 선남자 선여인이여 할수박에 없는것 입니다 다른에기는 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여 남자수행자가 아상을 깨우면 일양에서 무엇이 나오갯는지요 일양에서는 일양이 나올수가 없답니다 일양에서 나오는것은 일음 입니다 일음은 곳 여성 입니다 그레서 수행자가 바르개 수행을하면 누구나 여성적이 된답니다 이것이 순리입니다
여성은 어떳습니까 섬세하고 부드럽고 말이곱고 만은 생각을하지요 이것이 여성의 특징이지요
그러나 여러분 수행과 사색은 어떳개 합니까 만은 시간을들여서 섬새하개 바라보고 부두럽개 생각하고 말을가려서하고 깁이깁이 생각하지요 그러나 우리 생각해 봅시다 지만큼 모르는자 누가잇나요 지만큼 못하는는자 누가잇나요 지만큼 못난자 누가 잇나요
그리고 수행자는 말하지요 여러분 도를 아십니까 도를 아세요 수행자들은 정말로 어렵개 말을하나 시발로마들은 말하지요
아침부터왠 진상 에이 퇘퇘퇘 마 내가 한수 갈키주 산은산이고 물은 물이란 물이야 알것어 짜샤
여러분 이렇개 부드러워서 에기가 되나요 안되잔아요
그러나 이것이 수행자의 올바른 모습이랍니다 그리고 엄연한 현주소 랍니다
그리고 수행자는 현실에 매우 뒤처진답니다 수행자가 현실에 압서가기에는 정말로 어렵답니다
삼법인에 잇어서 삼법인을 추종하는 수행자는 현실은 곳 수행처이며 장벽 입니다 한걸음 나갈때마다 세가지가 잡아 묵는답니다
달리는 걸음을 잡아채는것 입니다 에를 들어서 돈을 만이 벌어야하는대 호흡이 벽에 부딧치고 번뇌가 일어나며 감각이 끌어당깁니다
그리고 마음이 양껏 내달린답니다 이래선 일이 안되지요
남들은 멀리멀리 달려가는대 수행자는 돌덩어리가 달려잇는듯 달릴수 없는것 입니다 돈도라 신이라는것은 모든것을 도표와 수치로 제어한답니다 당연히 수행자는 처질수 박에 없는것 입니다 올바른 수행자 일수록 더욱 처진답니다
돈도라 신은 술과 여자와 담배와는 땔레야 뗄수가 없답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이것은 큰 적입니다
모든 거래에 술과 여자가 잇어야하며 깁은 생각에 담배가 잇어야 합니다 그리고 뒤도 돌아보지안고 내달려야 돈이 따르고 만이 벌수잇답니다 즉 한방향으로 내달릴수 잇으나 수행자는 모든것을 지고 뛰는것 입니다
즉 가볍개 달리는것과 엄청난 짐을지고 달리는것의 차이입니다
또한 돈의 관리도 그렇습니다
돈도라신의 추종자는 돈을 마누라가 관리하고 또는 가까운사람이 관리합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스스로 관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양이 커지고 만아지고 할수록 격차는 더욱커저 갑니다
사랑을 함에잇어도 크나큰 차이를 가집니다 돈도라 신을 숭배하는 남여는 대단히 개산적이고 야수같이 사랑을 합니다
그리고 사랑의 성취를 이룸에 잇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안습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사랑을함에 잇어서도 운치와 여유와 낭만을 조아합니다 그리고 성적인 개념이 대단히 설명하기 어려운 추상적인 사랑을합니다 그리고 시발로마 들은 이런것을 가지고 쪼다이고 덜떨어지고 좀 모자라다고 생각한답니다
즉 간단히 말해서 시류에 맛지안는것 이지요
모든 면에서 수행자와 시발로마는 너무나 현격한 차이를 가지는것 입니다 그리고 현실의 강한 장벽은 너무나 혹독하답니다
도인들이 왜 돈이 없을까 그것은 없을수 박에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도인이 전문직에 만으며 홀로 독학을 이루는 자가 만은것은 이와 같아서 입니다
이 다섯가지 장에를 넘어서 돈이 붓을려면 무아지경에 들어가야 합니다
즉 아무셍각도 없이 말만할때 그리고 모든감각과 생각이 정지할정도로 수행을 정진할때 돈도라는 붓엇답니다 그리고 이것은 너무도 어려운것 입니다 박으로 생각이 전혀달리지 안는것입니다 일하는것과 공부하는것 이둘박에 없답니다 둘이곳 하나이기에 둘은 곳 하나인것 입니다
내가 일분호흡때 호흡을 백분지 일초까지 다루엇을때 나의공부와 돈도라는 엄청난 진도를 내엇답니다 그리고 호흡을 백분지 일초까지 다루엇을때 나는 공부의 참맛과 기쁨을 알수잇엇답니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높아서 내가 지금 돈도라에 쫏기는 신세가 된지금 나의수행과 노력은 점점 퇴보하는것 입니다
지금 불철주야 노력하고 잇지만 참으로 어려운것 입니다 그리고 수업이 흔들리고 잇으나 내가 싸아온 탄탄한 기반은 무너질수 없으며 물러설수 없으며 압으로 나아감만이 잇는것 입니다
여러분 수행이 이토록 어렵답니다 명색이 죽음을 넘갯다는 사내대장부 의 샮이 간단하다고 생각하면 잘못된것 이지요
열심히 합시다 여러분 그리고 여러분들을 위해서 내가 이글을 쓰고잇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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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범천왕이 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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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임금을 말하는것 입니다 신들이란 무엇입니까 살아잇는 모든생명을 말하는것 입니다 모든 신들은 게급으로 나누어저 잇답니다
그러나 이게급은 야성이 주관합니다 투쟁력 돌파력 추진력 이러한 물리적인 성질이 지배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게급을 만들며
능력을 부여합니다 그리고 대표적인것이 먹이사슬 입니다 먹이사슬은 야성의 대표적인 본질이랍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여성적 이기에 야성과는 거리가 멀답니다
시발로마들은 수행자를 보고 말하지요 너는왜 야성이 없으냐 야성이 잇어라 그럿개 말한답니다
그리고 자칭 높은 심리학자는 말하지요 야성을 알아라 이렇개 말한답니다 그리고 더나아가 야성이없이 무얼하갯느냐 한답니다
그리고 심리학자는 말하지요 너 새벽에 울어보앗느냐 이렇개 말한답니다 나요 세벽에 다양하개 울어보앗답니다 단지 내가 모르는것은 그가 어덧개 울엇느냐 입니다 그리고 나는 야성 같은거 알고십지 안으며 도둑놈 키울생각은 없답니다
야성이 야성 알아서 무엇하는지요 그레서 범천왕이 되지 못한다고 하는것 입니다 다른것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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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제 석천왕이 되지 못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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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와 창조와 파괴 입니다 제석천의 모습은 바로 이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현상세게의 모든것 입니다
그러나 수행자가 여성을알고 찻고 유지하고 나아가고자하나 현실은그리 만만하지 안답니다 왜냐하면 여기에는 어느정도 라는 대단히 어려운 개념이 잇기때문이며 어느정도는 곳 중도와 같은 개념이기에 돈을 어느정도 사랑을 어느정도 게급을어느정도 명애를 어느정도 하는 어려운 유지의 개념이 항상 따라다닌답니다 그리고 수행자는 대단히 유유부단해 집니다 이것은 모든것에서 대단히 치명적 입니다
사람이라는것은 때에따라 부러질때도 잇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유유부단함은 어느정도의 기울기를 곳잘 기울개하기 때문에 항상 갈지자로 해맨답니다
그리고 시발로마들은 말한답니다 빙시같은기 좀 잘하지 라고한답니다 그레서 제석천이 되지 못한다고 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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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마왕이 되지 못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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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과 영역을 말하는것 입니다 과거현재 미래를 하나의 조류로 역는 능력을 말합니다 이것을 마왕이라 합니다
이 마왕은 단개를 묵는대는 귀신중에 귀신이고 척하면 삼천리의 주인공 입니다 모르는것이 없으며 에측의 제왕 입니다
안즌 자리에서 천리를 보며 과거와 미래를 넘나든답니다 마왕이란 수만은 마 중에 최고봉이란 뜻입니다
상통천문하고 하달지리한다가 여기에 속합니다 이것은 대단한 인네와 끈기가 잇어야하며 대단히 안정적 이어야 가능하답니다
그러나 수행자가 여성적 이라면 대단히 불안정하고 모든것에서 부족하므로 이와같은 능력에 도달하기가 어렵다는것 입니다
그레서 마왕이 되지 못한다는것 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시간에 쫏기고 돈에 쫏기고 사랑에 쫏기고 안즐자리도 없으며 언재 도닥나요 그레서 마왕이 되지 못한다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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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전륜성왕이 되지 못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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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의 최고봉을 말하는것 입니다 완전한 아트만의 단개입니다 완전한 개채 아트만이며 공개와 사게에서 걸림이없는 단개입니다
맨몸으로 하늘을 날을수 잇으며 물속에서도 죽지안으며 시간과 공간조차도 넘어가잇는 이론상의 것이며 암성의 완전한 성숙 입니다
이것이 바로 대칠일 삼합육생의 모습이며 머리에는 항상 구름이일고 해광이 넘처나는 모습이랍니다 그리고 등에는 배광까지 가지고 잇으며
몃천년만에 한번 태어난다는 자 입니다 죽음이란것은 마왕의 영역에서 끗난답니다 이것은 마왕조차도 고개를 들지못하는 어려운 경지 입니다 또한 이것이바로 우주가 나이요 내가 우주이다 이런논리와 개념이 바로서는곳 입니다
이 전륜성왕의 단개에서는 마왕은 발세때의 존재박에는 안되는것입니다 그리고 나도 이런단개가 잇다는것만알지 총채적인것은 아직 접근하지 못하고 잇답니다 그레서 전륜성왕이 되지 못한다고 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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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부처가 되지 못하는 것이 그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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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일채를 말하는것 입니다
이와같은 단개는 딱 두분잇엇답니다 한분은 내가 섬기고 따르고 잇는 근원을알수없는 우리의 조상님중의 한분입니다
년대는 알수없으나 나의글과 말의 기원이며 시발로마의 근원이며 상놈의쎄끼가 이분시대에 만들어젓답니다
그리고 또 한분은 고타마 싯다르타란 세존 이십니다
그리고 이분이 여기에 다다랏다고 하는근거는 이분의 경전중에 이런것이 잇답니다
그것은 앙도 아니며 함도 아니고 옴도 아니다 그것은 옴 다음에 잇는것이다 이럿개 말햇답니다
모든 대부분의 현인들이 옴에서 멈추엇으나 세존께서는 옴을 넘어가서 다른것을 느낀것 입니다
그리고 다른몃분도 나홀로 존재하노라 하고 선언햇으나 글과 자료가 없어서 알지 못한답니다
우아일채 ============오직 나홀로 존재하노라 이것이 부처의경지이며 최후의경지이며 수행의 끗입니다
수행이라고해서 끗이 없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가 가고자하는 최후의 장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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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여자의 몸으로 빨리 성불할 수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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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불리하는말 입니다============상황이 이와 같을진대고기처먹고 담배피고 수입금맛추고 돈벌고 어디 영개없나 찻아해매고 안자서 수행하는것보다 자빠저 자는 시간이만고 도대채 어느천년에 부처가 되갯느냐 하면서 말하는 대목입니다
나는 도저히 이해할수 없노라 하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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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용녀에게 한 보배 구슬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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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자의 암성인 여성이 잠자코 잇다가 하는대목입니다
용여에개 한 보배구슬이 잇으니 하는것은 용여가 그냥 용여가된개 아니라는것 입니다 즉 나이롱뽕처서 딴것이 아니다 란것 입니다
보배 구슬은 단약을 말합니다 그러나 이단약이 다른것과는 크개 구분되는것이 이것이 법의 연결고리 라는것입니다
그리고 이 법의 연결고리는 연꽃으로 이어지니 압에서말한 문수사리가 연꽃을 타고오니 입니다
바로 이 연꽃이 해인의 비밀이며 수만은 구슬로 나열되어 잇답니다 그리고 이구슬은 여러가지 법의 비밀을담고 잇으며 동귀어진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열쇠입니다 그리고 내가 이 모든비밀을 풀어내긴 햇으나 나도 아직 동귀어진 을 이루진 못햇답니다
사람들이 해인의 비밀을 찻아해매나 페인의 비밀은 잇는지 없는지 모르며 도인의 비밀은 에시당초 모르는것 이지요
삼자가 한몸에 잇도다 하는 선인들의 말은 이와같이 해인 페인 도인의 삼자 이지요 여기에 인 대신에 가 가붓으면 해가 페가 도가 로이어지는것 입니다 바로이것이 용여가 가지고잇는 보배구슬이며 올바른 수행과 극치의탐구가 겻들여저서 정진으로 이루어진것 입니다
즉 주어진 한개와 시간과 영역네에서 불타는 노력으로 이루어젓다는것 이지요
그리고 시발로마들은 이러한자를 가리켜 독성이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자가 독한놈중에 으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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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이 3천 대천세계에 상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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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대천 세게 이것은 세가지 영역을 말합니다 첫째는 발의영역 입니다 기는짐승 나아가는짐승 파도치는 짐승 이것이 하나의 영역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모든짐승의 기본부호 입니다 이것이 하나입니다
둘째는 손이 없는 짐승입니다 날아다니는 짐승과 물속에서 것는 짐승 입니다 이것이 둘입니다
세번재는 발이잇으며 손이잇으며 머리가 잇는 짐승입니다 이것이 정확한 배열과 리듬으로 되어 대천세개를 이룬답니다
그리고 대천세개는 바로 사람의 몸 입니다 그리고 이글 전채의 배경 입니다 이것이 바로 대천세개 인것 입니다
그리고 용여가가진 구슬의 가치가 삼천대천세게에 상당한것은 이 구슬다발이 동귀어진되어 하강하면 페인의 구슬과 가치가 꼭 맛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선도에서는 이것을 가지고 쇠사슬 이라고 합니다
모가지를 세겹으로 둘러치고 잇는쇠사슬 손목을 세가지로 감아잇는 쇠사슬 발목을 감아잇는 쇠사슬 입니다
이사슬을 부수는것이 용여의 보배구슬 이라고 말하는것이랍니다 그리고 용여의 보배구슬의 값과 쇠사슬의값은 갓답니다
그레서 삼천대천 세개를 채운다고 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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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부처님 께 바치니, 부처님이 곧 받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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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진행이 매끄럽다 입니다======부처님 뇌물 안밧습니다 부처님깨서 밧은것은 밧을만하니까 밧은것 입니다
즉 진행이 매끄럽다 란것은 순리와 이치에 잘맛다 입니다 즉 어느쪽에도 치우치지 안앗다 입니다
우린이와같은 개념을 잘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것은 죽도와 밥도를 넘어서 해도해도 를 넘어야 잇는것입니다
이것이 단순히 잇는것이 아닌것 입니다 또한 이것이 해인이며 대약 입니다 또한 대가리의 정채입니다
여러분 대가리가 무엇인지 아세요 여러분 아가리가 무엇인지 아세요 턱수가리가 무엇인지 아세요
여러분 시발로마 여러분 일주일만에 소추천 한달만에 대주천 그런 첫번째 수행자에개 지나치개 속지마세요
심리학이란 끼어들 자리가 없답니다
여러분 아주 초정밀의 기술이 필요하답니다 그리고 고도의 제어가 필요한것 입니다
오죽하면 지적보살과 사리불 보살이 의심하여 따지갯습니까 나는 도저히 밋을수 없다고 하갯습니까
나도 이것이 너무어려워 나의 수행노트를 팔아서 자리를 정돈하려고 합니다
오죽하면 내가 이러갯습니까 나의 백분지 일 호흡의 정밀도 도 어려운것 입니다
여러분 돈에는 임전무퇴하고 세력과 이름압에서는 체면과 염치를 모르는 첫번재 수행자에개 너무 의지하지 마세요
종교라는것은 갈아입는 의복과 같은것이고 신들이 밥먹여 주는것 아닙니다
그리고 돈이란것은 여러분들의 피와땀으로 버는것 입니다 그리고 수행이라는것은 불타는 의지와 탐구와 사색으로서 하는거랍니다
잇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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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녀가 지적보살과 사리불에게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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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이와같은 단개는 착착착 지나가는 일종의 영역과 진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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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배 구슬 바치는 것을 세존께서 받으시니, 그 일이 빠르옵니까, 빠르지 않습니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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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와같은것을 그냥 넘어가면 안된답니다 모든것이 매우 단순한것 같지만 이속앤 대승의 일법이 잇는것 입니다
삼단논법 삼단관법 삼단지법 이 잇는것 입니다 보는대서 보는 의식이 싹트고 느끼는대서 감각이 싹트고 행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 잇는것 이니다 무엇이든지 간에 그냥잇을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와같은 과정을 이해해야 합니다
여러분 호흡이 왜 필요할까요 그것은 수없이만은 마디 때문입니다 마디 마디 라는것은 마디와 마디사이에 영과 역이 잇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마디와 마디가 이어질때 감각과 생각과 의식이 전달된다는것 입니다 이것을 채개라 합니다
여러분 피곤하고 졸리개되면 의식이 또렷하지 못하고 생각이 끈어집니다 그러나 여러분 호흡을 감아서 정밀하개 유지하면 마찬가지로 피곤하고 졸리개 된답니다 그러나 내적으로는 대단히 충만하개 된답니다 이것이 축기의 비밀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내적으로 압축과 농축과 응축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이것은 마디와 마디를 이어줍니다 그레서 생각과 감각이 끈어지지 안고 이어집니다 이때 아상이 나아가니 대상이 출현합니다 그 대상의 정채는 마디와 마디입니다 그것은 지적과 사리불로서 나타납니다
흔히말하는 사방신 이라는것이 그냥 잇는것이 아니며 신들이라고 불리는것이 다 그런것 이지요
따라서 이 의식이 나아감은 삼단논법 삼단관법 삼단지법을 포함하여 나아가기애 지적이나 사리불과 대화할수 잇는것 입니다
이와같기에 호흡은 거의전부이며 어려운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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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되, "매우 빠르니라."라고 하였다. 용녀가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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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밧거니 입니다 우리도 이러한것을 또 생각해 보야합니다
작용 반작용의 법칙은 이곳에도 그대로 적용되는것 입니다
이쪽에서 말햇으므로 대답하는것이고 이와갓은 상태는 아직도 축기가 남아잇다는것의 반증입니다 즉 여력이 잇는것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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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의 신통한 힘으로 나의 성불하는 것을 보십시오, 그보다도 더 빠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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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어렵군요
그러나 이것은 소설이니 맘편히 가지고 또 적어봅니다 소설책 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주천의 변화를 알아야 합니다 수래바퀴가 같은방향으로 돌지안는답니다
즉 바퀴는 오른쪽으로 도는대 바퀴태는 왼쪽으로 도는것같은 현상을 우리는 이해해야 합니다
이것을 모르면 답이 안나옵니다
씨불알쎄끼의 임마 점마에 잇어서 용여인 의식은 누구의편도 아니라는것 입니다 용여는 왓다갓다 하는것 입니다
즉 용여가 바로 의식의 주채입니다 그리고 지적이와 사리불이 대상입니다
네면에 이와같은것이 노여잇는것 입니다 즉 상황전개가 이럿개 되어 흘러가고 잇는것 입니다
상황전개가되어 흘러가고 잇는것 그것은 스스로 만든것 입니다 이것을 스스로 만든다는것은 대단히 어려운것 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삼매는커녕 자다가 꿈을꾸어도 무엇인지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 인것입니다
삼매네에서 이와같은 일이 벌어지나 자는듯 조는듯 잇는 수행자는 미동도 하지안는것 입니다
그러니 수행이 얼마나 어려운것 이갯습니까 수행이 어려운것을아는 지적과 사라불이 나는 납득할수 없다하고 따지는것 입니다
충분히 이해할수 잇는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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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여러 모인 이들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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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로마 들입니다 시발로마와 시발로마가 사실은 다르지안으나 좀 구분하여 따진다면 시발로마와 선남자 선여인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상태는 꿈속에서 보는 수만은 존재들 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어떤 사람들은 저 언덕아레에서 수만은 악귀와 귀신들이 무리지어 달려드노라 하는 그런것 이지요
단지 그가 모르는것은 왜 그만은 것들이 자신에개 올까 하는것이지요
그들은 올 이유가 잇어서 온답니다 마왕 쿤사가 부처님의 호로병을 수만은 대군을 동원하여 잡아당긴대는 이유가 잇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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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녀가 잠깐 동안에 남자로 변하여서 보살의 행을 갖추고, 곧 남방의 무구(無垢)세계에 가서 보배로운 연꽃에 앉아 등정각을 이루고, 32 훌륭한 몸매와 80가지 원만한 모양을 갖추고, 시방의 모든 중생을 위하여 미묘한 법을 연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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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락 합니다 잘 모르갯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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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사바세계의 보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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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우리모두를 말합니다 그리고 사아잇는 모든생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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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과 천룡 8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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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과 천룡팔부와======성문이란것은 의문과 법문을 말합니다 이둘은 성품을 이루는 문이랍니다 그레서 성문이라 합니다
천룡팔부라는것은 호흡의 팔부능선을 말합니다 호흡에 능선이 잇는것 입니다 이 팔부능선은 만지도안고 적지도 안아서 마치 파도와같고
힘샌 말과같아서 영역을 돌파하고 부수고 허물어 뜨립니다
어떤 무식한 자들은 호흡은 무조건 만이해야 한다고 하여 무식하개 실시하는대 그런것은 호흡을 모르는자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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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아닌 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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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과 사리불이라고 하면 판단이 빠르갯네요 신장이라고 하는것들이지요 그리고 사람아닌 이들이 하는것은 이것을 만드는 배경입니다
금룡 은룡 적룡 사자 기린 주작 등 이지요 그리고 집개발 달린자 머리없는자 도끼를 든자 말을탄자 이지요 이것을 가지고 사람아닌자들 이라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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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녀가 성불하여, 모인 대중의 천상, 인간들을 위하여 법을 설하는 것을 멀리서 보고, 마음이 크게 환희하여 멀리 바라보며 예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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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합니다 잘모르갯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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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없는 중생은 법을 듣고 깨달아 물러가지 않는 자리를 얻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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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없는 중생이란 바로 당신입니다 바로 여러분들 이지요 한량 이란것은 바로 무개 입니다
마음의 무개이지요 사람들은 말하지요 나의무개가 천근만근 같은대 왜 나에개 무게가 없어 라고말하지요
그러나 여러분 그 무개는 돈도라신이 가까이 잇으면 한량도 업고 미녀가 돈도라신과 같이 잇으면 반량도 없고 고레광실과 빗나는 이름이 잇으면 아에 천근만근은 이름자채가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ㄱ ㄴ ㄷ 을모르며 임마 점마도 모르며 안다는것 자채도 모르는 당신에게 마음이 잇을리 없답니다 그리고 나는 마음을 아는자를 본적이 없답니다 그레서 글자그대로 한량없는 중생 이라고 하는것 입니다
물러가지 안는 자리를 엇엇고===========마음의 자리이며 이글을보며 뒷골이 땡기는 바로당신 입니다 그리고 무언가 한구석에 자리잡는것 그것이 물러가지안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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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없는 중생은 도(道)의 수기(授記)를 받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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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없는 중생은 도의 수기를 밧앗으며======도의수기 이것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바로 마음의 물입니다
헤인 에서 페인으로 가는 길이며 이 페인의끗에 그가 잇으니 수기를 밧는자라고 합니다 그는 바로 당신 입니다
나는 내가 부처는 아닙니다 그러나 만약 내가 부처가 된다면 나는 여러분들에개 말해줄것 입니다
그것이 바로 수기 입니다 너는 어떳개 해라 하고 말입니다 그러나 내가 부처가 되고안되고는 나의뜻이 아니며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애 달린것 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정진각지 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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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세계는 여섯 가지로 진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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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세개=====본디없는 아홉세개 입니다 이것은 바로 칠선과 구주 입니다 칠선과 구주가 흔들리는것 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육근진동 이라합니다 고강도의 축기에의하여 암성이 나아감에따라 경개가 완전히 허물어지는것 입니다
그리고 초감각적 지해가 싹트고 암성과 동성이 뒤바뀐답니다 그리고 나도 이것을 다모릅니다 다만 상황이 이렇다고 말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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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세계의 3천 중생은 물러가지 않는 지위에 머무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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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살아잇는 사람들과 생명들이 바르개 알개되고 입니다 추상적인 개념이 바르개 다가오는것 입니다 그리고 어둠을 가렷던 진실이 다가오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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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 중생은 보리심을 일으켜 수기를 받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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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한구석에 뜨거운 마음으로 다가오는 감동 입니다 그리고 이감동은 인생의 의미와 살아감의 소중함으로 나타나는것 입니다
그리고 진실한 샮이란 물질과 비물질이 공존하는것이며 그것은 가능캐하는것은 바로 자신이라는것 입니다
인생의 시작도 마침도 자신이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아름다운 마침 입니다
깨끗하고 군더더기 없는샴 것은 세로운 시작이라는것은 스스로가 스스로에개 부여한답니다
가슴깁이 느껴오는 종말의 지해 것은 세로운 시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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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보살과 사리불과 모든 대중들이 잠자코 믿어 마음 깊이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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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와 지해와 다르마와 변함없는 진리위에 다르어지는 수행자의 샮은 더나은 숙고와 사색을가능하개 하며 고인둑을트듯 세상의 고인물결을 흐르개 하므로 모든대중들의 보배요 지적과 사리불이 원하는것 입니다
수없이 경험으로 우러나고 반듯이 걸러진 산물은 하면 하는대로 들어맛는것이라 모든 대중들과 수행자들이 의심할려해도 의심할수없는 가치잇는것 이랍니다 그레서 마음깁이 밧아들이는것 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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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이 이상하개 되엇군요
내가 이것이 여금단법 인줄알고 찻아서 설명할려고 햇는대 막상풀어보니 그것이 아니엇습니다
나는 지금 여단을 푼개 아니라 남단을 푼것 입니다 참 본의아니개 이상하개 되엇습니다
내가 아차하여 이것을 되돌리려고해도 이미 상당부분 진척되고 또 나의직없의 여건상 너무 시간이 아까워 그냥 진도를 내엇습니다
어쨋던 내면의 진행상황이 이와같습니다 참으로 내가 적어놋고도 우습습니다만 내면의상황와 변화가 이럿다고 말하며 여금단법 서론을 마칩니다 여러분 흔히들 수행한다는 자들이 무슨 신에의지하여 한다고하고 무슨 이상한논리를 가지고와서 수행한다고하고 그러는대
수행이란개 처음부터 끗까지 혼자 완성을 이루어가는것 입니다
수행은 왜부세게와 네부세게로 나누어 집니다 그리고 왜부세게는 부분적으로 속하고 주채가되며 부분적인것을 소화합니다
그러나 네부세개는 전채적인것이고 스스로는 개채입니다 이것을 아세요 그리고 의식인 당신은 추상적인 영 입니다
이것을 아세요 추상적인것을 끄집어내면 더이상 추상적인것은 없답니다 그것은 영이라 불립니다
그리고 내부세개에서 아라는 것이 깨어나니 이것을 아상이라 합니다 이것이 영이 붓으니 우리는 아이가 태어나면 영아 라합니다
그리고 유아라하며 이모두는 아라 불립니다
여러분 시발로마 라는것이 별것이 아닙니다 태아와 태아를 구분하지 못하고 영아와 영아를 구분하지 못하고 유아와 유아를 구분하지 못한답니다 그레서 재법 무아라 합니다 그리고 부처님은 더욱 고강도의 수행을하신분 이기에 제법 무아라 하지안고 선남자 선여인 이라고 한것입니다 참으로 상식을 뛰어넘는 깨달음의 지해이며 냉정 입니다
얼마나 냉정햇으면 얼마나 바르개 알앗으면 나는 시발로마 라고하는대 부처님은 아트만아 그럿개 정이만아 가지고 언재 완성을이루갯느냐
모질개 짤라라 선남자 선여인 이라고 알것냐
여러분 이것이 현실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른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태어날때는 나의의지로 태어난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죽음의 순간엔 내가 언재죽는구나 그정도는 알아야합니다
그레야 내가 수행좀 햇다 라고 말할수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암성은 그럴 능력이 잇답니다 그것을 의심하지 마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적으니 남편과 시어머니 외에는 어느누구도 의지하지 마세요
본성이란것은 남자도 여자도 아니며 그 누구도 아니랍니다 여성이라고해서 교주되지 말라는법이 없답니다
여성 여러분 교주되지 마세요 그리고 여성이 교주되면요 더 독해진답니다
내가 몃몃 여성교주분을 바라보면서 노파심에 적습니다 꼭머 하지마라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별반 좋지안습니다
이것으로 악성여금단법 서론을 마칩니다===================아트만 쩝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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