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조금 불편을 주면 무조건 공격한다는 그 발상이 참 무식하다. 그런식으로 치면 타인의 견을 건드린 가어리 자네도 타인에게 피해를 준 셈이니 무조건 공격당해야 마땅할 것이다. 가어리 자네는 만약 그 견주가 폭력범이라면 그 때도 당당하게 달려들 수 있겠는가? 그렇지 못할 것이다.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생각은 추호도 없고 무조건 쌈박질부터 하고보자는 무식한 생각은 이사회의 질서를 혼란케한다. 가어리 자네는 교육을 좀 받아야한다. 그렇게 참을성이 없어서야 어떻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겠는가?
가어리는 아래와 같은 글을 남겼다.
가어리(2004/10/31 14:30) 개쉑이던 애쉑이던 시끄럽게하면 줘패야되고...
정말로 무식하다는 생각밖에는 들지않는다. 위의 글만 보면 가어리의 뇌는 1/5만 작동하고 나머지 4/5는 작동하지 않는 듯하다. 심리학에서는 이를두고 정신질환이라고 한다.
선회라는 사람이 쓴 글을 보면 알겠지만 그는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상황에서 동물을 공격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자전거위에 앉으면 잘 닿지도 않는 조그만 견을 장난감가지고 놀 듯 몽둥이로 학대하였다.
인간도 동물이고 다른 동물보다 지능이 높으면 그 만큼 더 넓게 생각하고 약자를 이해할 줄 아는 마음가짐이 있어야한다.
'가어리'나 '선회'를 보면 자신 이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할 줄 모르는 아이큐 미달의 저능아들같다. 그리고 자신들의 주장을 합리화하려고 자꾸만 자신들이 인간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그렇다면 자신들의 애견을 사랑하는 이들도 인간이기에 인간으로서 자신들이 사랑하는 존재를 아끼고 보호해야할 인간의 권리도 있다.
견들이 어린아이를 위협한다고 했는다 어린아이들이 견들을 위협하는 경우도 많다. 한쪽만 보고 지나친 피해의식을 갖는 것은 문제다. 그리고 어린아이들은 아무렇게나 뛰어다니고 아무곳에나 오줌, 똥 싸지않는가?
오히려 다 큰 어른들이 애들 화장실데리고 왔다갔다하기 귀찮아서 놀이터 옆에서 오줌 뉘우고 똥뉘우는 경우가 많다. 그 오줌, 똥들도 전부 견이 싼 것인가?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가 운다고 패줘야하는가? 그건 너무 무식한 행동이 아닌가. 가어리나 선회 너희들은 지금까지 살면서 타인에게 피해를 준적이 없는가?
앞으로 너희들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면 타인들이 무조건 달려가 너희들을 몽둥이로 패줘도 좋은가?
너희들만 사는 세상이 아니다. 강자일 수록 약자를 보호하고 서로 이해하기위해 노력해야하는 세상이 아닌가?
그리고 자꾸 뭐든지 분류해서 대우해야한다는 발상을 하는데 그런 사고방식으로 세상을살면 너희들이야말로 인간사회에서 낮은 등급으로 분류되어 다른 동물만도 못한 대우를 받을 수 있다. 그렇게 대우받기 싫으면 먼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참는 법도 배우고 세상을 더 넓게 보아라.
난 가어리와 선회가 저능아들이라고 생각한다.
난 가어리나 폭력범이나 똑같다고 생각한다.
자신에게 조금 불편을 주면 무조건 공격한다는 그 발상이 참 무식하다. 그런식으로 치면 타인의 견을 건드린 가어리 자네도 타인에게 피해를 준 셈이니 무조건 공격당해야 마땅할 것이다. 가어리 자네는 만약 그 견주가 폭력범이라면 그 때도 당당하게 달려들 수 있겠는가? 그렇지 못할 것이다.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생각은 추호도 없고 무조건 쌈박질부터 하고보자는 무식한 생각은 이사회의 질서를 혼란케한다. 가어리 자네는 교육을 좀 받아야한다. 그렇게 참을성이 없어서야 어떻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겠는가?
가어리는 아래와 같은 글을 남겼다.
가어리(2004/10/31 14:30)
개쉑이던 애쉑이던 시끄럽게하면 줘패야되고...
정말로 무식하다는 생각밖에는 들지않는다. 위의 글만 보면 가어리의 뇌는 1/5만 작동하고 나머지 4/5는 작동하지 않는 듯하다. 심리학에서는 이를두고 정신질환이라고 한다.
선회라는 사람이 쓴 글을 보면 알겠지만 그는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상황에서 동물을 공격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자전거위에 앉으면 잘 닿지도 않는 조그만 견을 장난감가지고 놀 듯 몽둥이로 학대하였다.
인간도 동물이고 다른 동물보다 지능이 높으면 그 만큼 더 넓게 생각하고 약자를 이해할 줄 아는 마음가짐이 있어야한다.
'가어리'나 '선회'를 보면 자신 이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할 줄 모르는 아이큐 미달의 저능아들같다. 그리고 자신들의 주장을 합리화하려고 자꾸만 자신들이 인간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그렇다면 자신들의 애견을 사랑하는 이들도 인간이기에 인간으로서 자신들이 사랑하는 존재를 아끼고 보호해야할 인간의 권리도 있다.
견들이 어린아이를 위협한다고 했는다 어린아이들이 견들을 위협하는 경우도 많다. 한쪽만 보고 지나친 피해의식을 갖는 것은 문제다. 그리고 어린아이들은 아무렇게나 뛰어다니고 아무곳에나 오줌, 똥 싸지않는가?
오히려 다 큰 어른들이 애들 화장실데리고 왔다갔다하기 귀찮아서 놀이터 옆에서 오줌 뉘우고 똥뉘우는 경우가 많다. 그 오줌, 똥들도 전부 견이 싼 것인가?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가 운다고 패줘야하는가? 그건 너무 무식한 행동이 아닌가. 가어리나 선회 너희들은 지금까지 살면서 타인에게 피해를 준적이 없는가?
앞으로 너희들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면 타인들이 무조건 달려가 너희들을 몽둥이로 패줘도 좋은가?
너희들만 사는 세상이 아니다. 강자일 수록 약자를 보호하고 서로 이해하기위해 노력해야하는 세상이 아닌가?
그리고 자꾸 뭐든지 분류해서 대우해야한다는 발상을 하는데 그런 사고방식으로 세상을살면 너희들이야말로 인간사회에서 낮은 등급으로 분류되어 다른 동물만도 못한 대우를 받을 수 있다. 그렇게 대우받기 싫으면 먼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참는 법도 배우고 세상을 더 넓게 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