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홈쇼핑을 통해 전자매트를 한 세트 구입햇습니다. 왜 요즘 많이 선전하고 있죠? 더블과 싱글이 한 세트인데 뭐 은이 들어 있고 이온이 나오고 항균도 되고 전자파 차단 장치도 되고 등등. 그런데 싱글사이즈의 매트가 온도조절이 잘 안 되어 그 제품을 만든 회사로 전화를 했더니 교환하여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물품이 오늘 배달되기로 돼 있어 중요한 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루종일 기다렷습니다. 기다려도 오질 않기에 전화를 했더니 내일 갖다 준다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럼 내일 도또 집에서 하루종일 기다려야 되느냐고 했더니 그러랍니다. 그래서 오늘 갖다 주면 안 되겟냐고 했더니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들으니 기분이 많이 언짢아져서 갑자기 그 제품을 반품하고 싶더군요. 그네들의 선전대로라면 엄격한 품질관리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나온 제품이 온도조절도 제대로 되질 않으니 갑자기 그 제품에 대한 신뢰감이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반품한다고 했더니 택배료를 왕복 다 부담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아니 하자가 있는 제품을 반품한다는데 무슨 택배료냐고 하니 그러니까 자기네들이 교환해준다고 하는거 아니냐는 거입니다. 그럼 교환날짜를 왜 어기냐고 저는 또 따졌죠. 그랬더니 약속 날짜가 틀려질 수도 있는거 아니냐며 신경질을 내더군요. 그래서 그럼 오늘 중으로 갖다 달라고 했더니 어거지 쓰느냐고 하더군요. 그래도 저는 오늘 갖다 달라고 했죠. 내일 또 그걸 기다리느라 하루종일 집에 있을 수 없다고요. 결국 전화받는 아가씨가 다시 전화 연락한다며 끊더니 감감 무소식이더라구요. 한 참후에 다시 걸엇더니 남자가 받았는데 되풀이되는 통화를 하다가 이 남자 나중에 성질을 내며 전화끊더군요. 저도 속에서 열불이 나서 이성을 잃고 다시 전화를 걸으니 다른 사람이 받아 같은 입씨름을 계속하다가 그 쪽에서 도 신경질 내며 또 전화를 끊고... 그러니까 나는 당신네 물건 기분나빠 못 쓰겠으니 반품해달라는 거였고 그 쪽에서는 택배료 왕복료 지불하라 저는 하자있는 물건을 반품한다는데 무슨 택배료냐로 고성을 질러가며 통화하다 매번 그 쪽에서 먼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더군요. 나중에는 오늘 있었던 일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했더니 올려라 하면서 툭 끊더군요. 오늘 오후에 있었던 일인데 이거 제가 너무 흥분한 건가요? 아님 그 쪽이 잘 못한건가요? 근데 인터넷에는 어떻게 올리는 거죠? 정말 열불나서 죽겠네요. 그 전자매트회사가 일월산업인가 뭐 그런 회사입니다.
어떤 전자매트회사(일월산업)와 오늘 통화한 내용
며칠 전 홈쇼핑을 통해 전자매트를 한 세트 구입햇습니다.
왜 요즘 많이 선전하고 있죠? 더블과 싱글이 한 세트인데 뭐 은이 들어 있고 이온이 나오고
항균도 되고 전자파 차단 장치도 되고 등등.
그런데 싱글사이즈의 매트가 온도조절이 잘 안 되어
그 제품을 만든 회사로 전화를 했더니 교환하여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물품이 오늘 배달되기로 돼 있어 중요한 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루종일 기다렷습니다.
기다려도 오질 않기에 전화를 했더니 내일 갖다 준다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럼 내일 도또 집에서 하루종일 기다려야 되느냐고
했더니 그러랍니다. 그래서 오늘 갖다 주면 안 되겟냐고 했더니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들으니 기분이 많이 언짢아져서 갑자기 그 제품을 반품하고 싶더군요.
그네들의 선전대로라면 엄격한 품질관리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나온 제품이
온도조절도 제대로 되질 않으니 갑자기 그 제품에 대한 신뢰감이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반품한다고 했더니 택배료를 왕복 다 부담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아니 하자가 있는 제품을 반품한다는데 무슨 택배료냐고 하니
그러니까 자기네들이 교환해준다고 하는거 아니냐는 거입니다.
그럼 교환날짜를 왜 어기냐고 저는 또 따졌죠.
그랬더니 약속 날짜가 틀려질 수도 있는거 아니냐며 신경질을 내더군요.
그래서 그럼 오늘 중으로 갖다 달라고 했더니 어거지 쓰느냐고 하더군요.
그래도 저는 오늘 갖다 달라고 했죠. 내일 또 그걸 기다리느라 하루종일 집에 있을 수 없다고요.
결국 전화받는 아가씨가 다시 전화 연락한다며 끊더니 감감 무소식이더라구요.
한 참후에 다시 걸엇더니 남자가 받았는데 되풀이되는 통화를 하다가 이 남자
나중에 성질을 내며 전화끊더군요.
저도 속에서 열불이 나서 이성을 잃고 다시 전화를 걸으니 다른 사람이 받아
같은 입씨름을 계속하다가 그 쪽에서 도 신경질 내며 또 전화를 끊고...
그러니까 나는 당신네 물건 기분나빠 못 쓰겠으니 반품해달라는 거였고
그 쪽에서는 택배료 왕복료 지불하라 저는 하자있는 물건을 반품한다는데
무슨 택배료냐로 고성을 질러가며 통화하다 매번 그 쪽에서 먼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더군요.
나중에는 오늘 있었던 일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했더니
올려라 하면서 툭 끊더군요.
오늘 오후에 있었던 일인데 이거 제가 너무 흥분한 건가요?
아님 그 쪽이 잘 못한건가요?
근데 인터넷에는 어떻게 올리는 거죠?
정말 열불나서 죽겠네요.
그 전자매트회사가 일월산업인가 뭐 그런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