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 세상은 유토피아가 아니거늘 어찌 침묵과 인내만을 강요하는가? 침묵과 인내만을 강요하는 자네야말로 무식한 것이 아닌가.
그런식으로 치면 타인의 견을 건드린 가어리 자네도 타인에게 피해를 준 셈이니
☞ 이 부분은 유토피아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났구나. 자신의 궤변을 합리화시키기위해 편리한 사고방식으로 자신을
감싸안을려는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다. 자네 역시 폭력에는 폭력으로 맞서야한다는 말을하고 있지 않은가. 모순에 빠지지 말게나.
무조건 공격당해야 마땅할 것이다. 가어리 자네는 만약 그 견주가 폭력범이라면 그 때도 당당하게 달려들 수 있겠는가? 그렇지 못할 것이다.
☞ 여기서 마땅하다는 표현이 자네는 어울린다고 생각하는가?
가해를 당한 사람이 자신을 방어하기위한 정당방위라는 권리를 행사한 것뿐인데 그 것이 어찌 공격당해야 마땅하다고 궤변을 늘어놓는지 아이러니할 따름이다. 언어도단하지 말게나. 강자와 약자를 구별해서 대응을 할 것이란 전제하에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인간들을 비웃는 것인가?
우스운 주관적인 잣대라네. 자네 사고방식대로라면 강하면 강한자에게 할 대응방식으로하면 될 것이네. 그렇지 못할 것이란 결론은 어떤 객관적인 근거에서 나온 말인가? 자네 개인적인 생각을 일반화 시키지 마시게.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생각은 추호도 없고 무조건 쌈박질부터 하고보자는 무식한 생각은 이사회의 질서를 혼란케한다.
☞ 상황판단을 제대로 하시게. 가어리가 말하는 그 상황은 자네가 말하는 그 고차원적이고 철학적인 상황이 아니네. 실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으로서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언제든지 약간의 분쟁을 치루네. 이러한데 무슨 철학까지 갖다 붙일려고 하는가. 좀 더 큰 사회적 공익이 놓인 상황에서 무조건 쌈박질부터 하고보자는 생각은 자네 말대로 무식한 생각이 될 수도 있으나 지금 상황은 그런 상황이 아닌데 왜 코메디언처럼 그러시는가.
가어리 자네는 교육을 좀 받아야한다. 그렇게 참을성이 없어서야 어떻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겠는가?
☞ 자네가 얼마나 식견이 높고 깊은 인격수양을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자네 하는 말만 봐서는 궤변만 늘어놓는 길거리 "도를 아십니까!" 사이비 교도같다네. 참을 상황과 참아서는 안 되는 상황이 분명히 있거늘 어찌 무조건 인내만을 강요하는가. 사회에 적응하면서도 자신의 권리를 지킬려면 참지 말고 격하게 싸울 줄 아는
사람이 진정 올바른 사회인이라네.
가어리는 아래와 같은 글을 남겼다.
가어리(2004/10/31 14:30) 개쉑이던 애쉑이던 시끄럽게하면 줘패야되고...
정말로 무식하다는 생각밖에는 들지않는다. 위의 글만 보면 가어리의 뇌는 1/5만 작동하고 나머지 4/5는 작동하지 않는 듯하다. 심리학에서는 이를두고 정신질환이라고 한다.
☞ 다분히 우월적 입장에서 상대방을 폄하하고 하대하기 위한 어설픈 인간들의 말장난일세. 자네의 그런 발언은 개새끼들한테나 하시게. 개는 뇌의 기능을 100% 다 활용해도 인간의 뇌활용 20% 보다도 못 하다네. 설익고 완성되지 않은 인격체들이 교활한 세치혀로 세상을 살면 나중에 어떤 딱지가 붙는지 아시는가? "사기꾼" 이라는 전과가 생긴다네. 이를두고 "전과자" 라고 한다네.
선회라는 사람이 쓴 글을 보면 알겠지만 그는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상황에서 동물을 공격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자전거위에 앉으면 잘 닿지도 않는 조그만 견을 장난감가지고 놀 듯 몽둥이로 학대하였다.
☞ 상대방의 입장에서 늘 호혜롭고, 자애로와라고 강조하는 자네는 왜 자신의 논리를 합리화시킬때만큼은 이기적이 되는가. 본인이 중학교 1학년이라는 어린 시절 그 개새끼를 그렇게 했던 상황을 현재 자네의 위치에서 해석하지 마시게. 중학교 1학년의 어린 아이의 눈에는 그 개가 자네가 말하는 폭력범에 버금가는 무서운 존재였고, 본인은 그러하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그 개에게 중학교
1학년이라는 어린 사람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맞섰을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네. 보수남이라는 초딩이 한 말 모르는가? 자신을 지키기위해서는 개새끼를 발로 걷어차서라도 자신을 방어하라고 하였다네. 본인이 그 당시 그 개새끼와 전투를 벌이다 죽을 각오로 맞섰다면 자전거를 타고 그렇게 할 것이 아니라 사시미를 들고 그 개새끼를 죽여 버렸을 것이네. 현명하게 대처한 중학교 1학년 아이의 그 행위를 어설픈 박애정신으로 해석하지 마시게.
인간도 동물이고 다른 동물보다 지능이 높으면 그 만큼 더 넓게 생각하고 약자를 이해할 줄 아는 마음가짐이 있어야한다.
☞ 생물학적으로 인간도 동물임에는 틀림없네. 약자를 이해할 줄 알아야 한다고 했는가? 궤변과 지독한 이기주의로 똘똘뭉친 자네의 말에 나도 모르게 비소만 번진다네.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위해 다른 모든 것을 "惡" 으로 매도하지 마시게. 개를 사랑하는 것이 공익을 위한 것인가? 개를 좋아하는 자신의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함이지 그 게 어떻게 약자를 배려하는 태평양과 같은 넓은 마음인가. 그러하면 왜 돼지, 소, 닭, 기타등등은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도축하여 섭취하는가? 개보다 오히려 지능이 떨어지는 이 불쌍한 미물들부터 챙겨야 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더 타당하지 않은가?
'가어리'나 '선회'를 보면 자신 이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할 줄 모르는 아이큐 미달의 저능아들같다.
☞ 내 위에도 말하지 않았는가.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위해 어설픈 "박애주의자" 행세하지 말라고 말이네. 본인과 가어리가 저능아라면 자네는 자신이 저능아인 줄도 모르고 고능아인
척하는 꼴불견임과 동시에 교활한 궤변론자라네.
그리고 자신들의 주장을 합리화하려고 자꾸만 자신들이 인간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그렇다면 자신들의 애견을 사랑하는 이들도 인간이기에 인간으로서 자신들이 사랑하는 존재를 아끼고 보호해야할 인간의 권리도 있다.
☞ 여기서 또 그 어설픈 박애주의론을 들먹이는구나.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위해 개새끼를 키워야한다면 키우시게. 그러나 덜떨어진 인간처럼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는 마시게나.
견들이 어린아이를 위협한다고 했는다
☞ 그러하네.
그리고 했는다가 아니라 "했는가" 라고 쓰고 싶지 않았는가?
어린아이들이 견들을 위협하는 경우도 많다.
☞ 자네 타인을 자네라고 부를만큼 인격적 수양이 된 사람인가?
어린 아이들이 개새끼를 위협하면 얼마나 위협한다고
이렇게도 한심한 논리를 들이미는지 이 부분에서는
차마 답변조차 삼가하고 싶을 따름이네.
한쪽만 보고 지나친 피해의식을 갖는 것은 문제다.
☞ 자신의 자식이 미친개새끼한테 물려 바둥거리는 상황을 보면 자네는 지금처럼 지나친 피해의식이라고 하겠는가? 놀이터에서 모래를 가지고 놀다가 개새끼가 싼 개똥에 묻은 기생충으로 인해 실명을 하고, 온 몸에 피부병이 생겨도 지나친 피해의식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심심치 않게 매스컴을 통해 어린 아이가 개새끼한테 물려 사망했다는 보도를 자네는 보지 못하였는가? 이래도 지나친 피해의식인가?
그리고 어린아이들은 아무렇게나 뛰어다니고 아무곳에나 오줌, 똥 싸지않는가?
☞ 소파 선생의 말씀도 자네는 모르는가? "어린이들은 마음껏 뛰어놀 권리가 있다." 그리고 자네가 진정 박애주의자라면 어린 아이의 노상방뇨쯤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이네마는 자네의 말은 자신의 논리를 합리화시키기위해 개새끼따위와 사람의 아이를 비교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네.
빈곤하고 궁상 맞으며, 처량하기 짝이없는 오류일세. 내 길거리에서나 어디서나 아이들이 똥, 오줌 함부로 싸는 걸 보지 못했을 뿐더러 그렇게 하였다면 어른들이 나서서 깔끔하게 뒷정리를 한다네. 그러나 몰지각한 개새끼매니아들은 그렇게 하는가? 논지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비교를 하든지 비유를 하든지 하시게. 빈곤한 명분으로 자신을 합리화시킬려고 하면 할 수록 자신이 더 초라해 보인다네.
오히려 다 큰 어른들이 애들 화장실데리고 왔다갔다하기 귀찮아서 놀이터 옆에서 오줌 뉘우고 똥뉘우는 경우가 많다. 그 오줌, 똥들도 전부 견이 싼 것인가?
☞ 아이들의 변과 오줌속에 타인에게 치명적인 병원균이 들어 있는가? 개새끼의 그 것에는 인간에게 치명적인 병원균이 들어 있으나 내 아이들의 변과 오줌속에 인간에게 치명적인 병원균이 들어있다는 소리는 못 들어 보았네. 그리고 계속하여 사람의 아이와 개새끼를 비교하는 것이 진정한 비교라고 생각하는가? 인간의 가치가 뭔지도 모르는 작자가 무슨 타인을 설득하고 설교하려 드는지 참으로 우스울 따름이네.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가 운다고 패줘야하는가?
☞ 비약하지 마시게나. 아이가 운다고 대놓고 패는 부모는 없다네. 큰가슴으로 사랑을 운운하는 자가 어디서 개같은 논리를 들이대는가.
그건 너무 무식한 행동이 아닌가. 가어리나 선회 너희들은 지금까지 살면서 타인에게 피해를 준적이 없는가?
☞ 자네같은 무식한 자나 아이들이 운다고 패지 본인과 가어리같은 사람들은 현실적이고, 상식적인 사고방식을 하는 사람들이라 그렇지 않다네. 알게 모르게 피해를 준 적이 있지. 그런 상황에서 본인은 본의 아니게 피해를 입은 당사자에게 사과와 더불어, 사과의 차원에서 끝날 일이 아니면 그에 합당하는 금전적 보상을 해 주었다네.
앞으로 너희들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면 타인들이 무조건 달려가 너희들을 몽둥이로 패줘도 좋은가?
☞ 무식한 짓 하지말라는 근본적인 어설픈 논리축속에서 언어도단과
언어유희를 하던 자의 결말을 보는 것 같네. 자네는 지금 개새끼와 사람을 구별하지 못 하고 있다는 것을 아시는가? 타인들이 무조건 달려와 팰려고하면 일단 그 몽둥이를 피하고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 해당 사법기관에 연락을 취한 뒤 합의를 볼 것이네. 왜 자네는 자신이 무식하지 말라고 그렇게 설교를 하면서도 정작 본인은
무식한지 모르겠구나. 조건 없이 개새끼를 옹호할려는 논리를 펴다보니 논리의 빈곤속에
헤매이고만 있구나.
너희들만 사는 세상이 아니다.
☞ 이 세상은 본인과 가어리, 그리고 자네같은 덜떨어진 인간도 산다네. 이 지구상의 인구는 그 수를 헤아리기 조차 힘들다네.
강자일 수록 약자를 보호하고 서로 이해하기위해 노력해야하는 세상이 아닌가?
☞ 강자일 수록 약자를 보호해야한다는 말은 전적으로 동감이네. 그러나 자신의 이기주의에 의해서 이유없이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가해를 한 자에 대해서 피해보상 및 비난과 비판을 가할 수 있다네. 이 것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개새끼주인, 사람과 개새끼에게 다 해당되는 말이네. 서로 이해하기위해 노력해야하는 세상은 자네가 자네 자신의 논리를 억지로 합리화시키기위한 어설픈 비현실적 공상일 뿐 현실속에서 벌어지는 각종
이해관계를 현명하게 처리하고 억울함이 없이 각자의 이해득실을 합법적으로
처리하는 게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위한 노력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자꾸 뭐든지 분류해서 대우해야한다는 발상을 하는데
☞ 내 자네에게 진정 묻고 싶네. 자네도 인간인지라 실생활을 하고 있을터, 실생활속에서 위에 장황하게 늘어놓은 박애주의자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감히 장담하는가? 자네 자신도 더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 더 좋은 분류에 속하기 위해 노력하지
싶은 데 내 말에 가감이 있었는가? 코웃음치게 하지 마시게나.
그런 사고방식으로 세상을살면 너희들이야말로 인간사회에서 낮은 등급으로 분류되어
☞ 이쯤되면 공상과 몽상에서 벗어날만도 하거늘 아직도 자기자신을 기만하는
자네에게 인간적으로 불쌍함을 느끼네.
다른 동물만도 못한 대우를 받을 수 있다.
☞ 자네가 말하는 그 실체없는 유토피아적인 세상이 도래하지 않은만큼 현실에 순응하면서 부단히 현실적으로 사는 사람들에게 자네의 그 말이 적절하다고 보는가? 2004년 현재 인간들의 기준에서 보면 자네야 말로 개취급 받는다는 것을 아시게나.
그렇게 대우받기 싫으면 먼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참는 법도 배우고 세상을 더 넓게 보아라.
☞ 구체적으로 어떤 대우를 말함인가? 소수의 의견을 다수의 의견으로 오판하고 있는 여기 네이트게시판의 일부 덜떨어진 맹목적 애견가들의 비애견인에 대한 대우를 말함인가? 모름지기 온라인상의 소수의 의견은 지극히 편협적이고, 이기적이며, 대리만족적이며, 오만하고 거만한 패거리문화라서 그 가치를 굳이 평가하자면 하등의 가치가 없다는 것이네. 이러한 것을 마치 전체의 의견인냥 오판하고 자신과 뜻을 같이하지 않는 본인과같은 비애견가들을 욕하지 마시게. 오프라인으로 확대해석해서 본인이 올린 원문의 내용을 정론화 시킨다면 과연 여기 소수의 애견가들이 말하는 그런 공감대가 형성될 것이라 보는가? 우스울 따름이네. 끝맺음으로 배려라는 고귀한 단어를 어설픈 박애주의자가 감히 허락도 없이 사용한 점이 일단 심히 불쾌하나 음식점에 개새끼따위를 데리고 다니고 조깅코스에 함부로 개똥 싸질러 놓는 인간들이 배려라는 고귀한 단어를 이렇게 함부로 사용할 수 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시게. 본인은 인내와 침묵이라는 부분은 이미 참을 수 없을만큼 터득하였다네. 예를 들어 군생활 2년 2개월만을 통해서도 그러했고 직장생활을 통해서도 뼈져리게 배우고 있으니 자네나 세상을 넓게 보고 참는 법을 배우시게나. 또한 어설픈 궤변과 현실성 없는 유토피아적 박애주의론은 친구들과 포장마차에서 소주에 족발 먹을때도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시게. 이런 허망한 논리를 버리지 못하고 계속해서 가지고 있다면 자네는 자네가 말하고 싶은 사회적 낙오자로 전락하고 말 것이네. 명심하게나.
필명 "방문자" 라는 자네 보시게.
에필로그:
자네 역시 고리타분하면서도 어설픈 박애주의자지만 여타들과는 그나마
사고방식의 차원이 다른 현실순응적, 객관적 이해논리를 겸비한 된사람이라고
생각하였으나 역시 현실 부적응적 허망한 공상가임이 드러나는구나.
감각적이고 스피드한 넷상에서의 이러한 진부한 토론이 여러 네티즌들에게
깊이 있는 고찰로 다가설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본인이 이러한 반박과
논조를 펼치는 것은 인간의 속성상 뇌리에 한 번 박혔던 감각적인 부분은
오프라인상에서 완벽하게 부정하지 못하고 다시 한 번 사회적 규범을
자신에게 미약하게나마 들이댄다는 관점에서 이러는 것이니 너무 속상해
하거나 답답해 하지는 마시게.
-----------------------------------------------------------------------------
난 가어리나 폭력범이나 똑같다고 생각한다.
☞ 자네 역시 자네의 의견을 합리화시키기위해 서두를 궤변으로 시작하는구나.
자신에게 조금 불편을 주면 무조건 공격한다는 그 발상이 참 무식하다.
☞ 현 세상은 유토피아가 아니거늘 어찌 침묵과 인내만을 강요하는가?
침묵과 인내만을 강요하는 자네야말로 무식한 것이 아닌가.
그런식으로 치면 타인의 견을 건드린 가어리 자네도 타인에게 피해를 준 셈이니
☞ 이 부분은 유토피아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났구나.
자신의 궤변을 합리화시키기위해 편리한 사고방식으로 자신을
감싸안을려는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다.
자네 역시 폭력에는 폭력으로 맞서야한다는 말을하고 있지 않은가.
모순에 빠지지 말게나.
무조건 공격당해야 마땅할 것이다. 가어리 자네는 만약 그 견주가 폭력범이라면 그 때도 당당하게 달려들 수 있겠는가? 그렇지 못할 것이다.
☞ 여기서 마땅하다는 표현이 자네는 어울린다고 생각하는가?
가해를 당한 사람이 자신을 방어하기위한 정당방위라는 권리를 행사한 것뿐인데
그 것이 어찌 공격당해야 마땅하다고 궤변을 늘어놓는지 아이러니할 따름이다.
언어도단하지 말게나.
강자와 약자를 구별해서 대응을 할 것이란 전제하에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인간들을 비웃는 것인가?
우스운 주관적인 잣대라네.
자네 사고방식대로라면 강하면 강한자에게 할 대응방식으로하면 될 것이네.
그렇지 못할 것이란 결론은 어떤 객관적인 근거에서 나온 말인가?
자네 개인적인 생각을 일반화 시키지 마시게.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생각은 추호도 없고 무조건 쌈박질부터 하고보자는 무식한 생각은 이사회의 질서를 혼란케한다.
☞ 상황판단을 제대로 하시게.
가어리가 말하는 그 상황은 자네가 말하는 그 고차원적이고 철학적인 상황이 아니네.
실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으로서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언제든지 약간의
분쟁을 치루네. 이러한데 무슨 철학까지 갖다 붙일려고 하는가.
좀 더 큰 사회적 공익이 놓인 상황에서 무조건 쌈박질부터 하고보자는 생각은
자네 말대로 무식한 생각이 될 수도 있으나 지금 상황은 그런 상황이 아닌데
왜 코메디언처럼 그러시는가.
가어리 자네는 교육을 좀 받아야한다. 그렇게 참을성이 없어서야 어떻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겠는가?
☞ 자네가 얼마나 식견이 높고 깊은 인격수양을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자네 하는 말만 봐서는 궤변만 늘어놓는 길거리 "도를 아십니까!" 사이비 교도같다네.
참을 상황과 참아서는 안 되는 상황이 분명히 있거늘 어찌 무조건 인내만을 강요하는가.
사회에 적응하면서도 자신의 권리를 지킬려면 참지 말고 격하게 싸울 줄 아는
사람이 진정 올바른 사회인이라네.
가어리는 아래와 같은 글을 남겼다.
가어리(2004/10/31 14:30)
개쉑이던 애쉑이던 시끄럽게하면 줘패야되고...
정말로 무식하다는 생각밖에는 들지않는다. 위의 글만 보면 가어리의 뇌는 1/5만 작동하고 나머지 4/5는 작동하지 않는 듯하다. 심리학에서는 이를두고 정신질환이라고 한다.
☞ 다분히 우월적 입장에서 상대방을 폄하하고 하대하기 위한 어설픈 인간들의 말장난일세.
자네의 그런 발언은 개새끼들한테나 하시게.
개는 뇌의 기능을 100% 다 활용해도 인간의 뇌활용 20% 보다도 못 하다네.
설익고 완성되지 않은 인격체들이 교활한 세치혀로 세상을 살면 나중에 어떤
딱지가 붙는지 아시는가?
"사기꾼" 이라는 전과가 생긴다네.
이를두고 "전과자" 라고 한다네.
선회라는 사람이 쓴 글을 보면 알겠지만 그는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상황에서 동물을 공격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자전거위에 앉으면 잘 닿지도 않는 조그만 견을 장난감가지고 놀 듯 몽둥이로 학대하였다.
☞ 상대방의 입장에서 늘 호혜롭고, 자애로와라고 강조하는 자네는 왜 자신의
논리를 합리화시킬때만큼은 이기적이 되는가.
본인이 중학교 1학년이라는 어린 시절 그 개새끼를 그렇게 했던 상황을
현재 자네의 위치에서 해석하지 마시게.
중학교 1학년의 어린 아이의 눈에는 그 개가 자네가 말하는 폭력범에 버금가는
무서운 존재였고, 본인은 그러하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그 개에게 중학교
1학년이라는 어린 사람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맞섰을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네.
보수남이라는 초딩이 한 말 모르는가?
자신을 지키기위해서는 개새끼를 발로 걷어차서라도 자신을 방어하라고 하였다네.
본인이 그 당시 그 개새끼와 전투를 벌이다 죽을 각오로 맞섰다면 자전거를 타고
그렇게 할 것이 아니라 사시미를 들고 그 개새끼를 죽여 버렸을 것이네.
현명하게 대처한 중학교 1학년 아이의 그 행위를 어설픈 박애정신으로 해석하지 마시게.
인간도 동물이고 다른 동물보다 지능이 높으면 그 만큼 더 넓게 생각하고 약자를 이해할 줄 아는 마음가짐이 있어야한다.
☞ 생물학적으로 인간도 동물임에는 틀림없네.
약자를 이해할 줄 알아야 한다고 했는가?
궤변과 지독한 이기주의로 똘똘뭉친 자네의 말에 나도 모르게 비소만 번진다네.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위해 다른 모든 것을 "惡" 으로 매도하지 마시게.
개를 사랑하는 것이 공익을 위한 것인가?
개를 좋아하는 자신의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함이지 그 게 어떻게 약자를 배려하는
태평양과 같은 넓은 마음인가.
그러하면 왜 돼지, 소, 닭, 기타등등은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도축하여 섭취하는가?
개보다 오히려 지능이 떨어지는 이 불쌍한 미물들부터 챙겨야 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더 타당하지 않은가?
'가어리'나 '선회'를 보면 자신 이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할 줄 모르는 아이큐 미달의 저능아들같다.
☞ 내 위에도 말하지 않았는가.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위해 어설픈 "박애주의자" 행세하지 말라고 말이네.
본인과 가어리가 저능아라면 자네는 자신이 저능아인 줄도 모르고 고능아인
척하는 꼴불견임과 동시에 교활한 궤변론자라네.
그리고 자신들의 주장을 합리화하려고 자꾸만 자신들이 인간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그렇다면 자신들의 애견을 사랑하는 이들도 인간이기에 인간으로서 자신들이 사랑하는 존재를 아끼고 보호해야할 인간의 권리도 있다.
☞ 여기서 또 그 어설픈 박애주의론을 들먹이는구나.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위해 개새끼를 키워야한다면 키우시게.
그러나 덜떨어진 인간처럼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는 마시게나.
견들이 어린아이를 위협한다고 했는다
☞ 그러하네.
그리고 했는다가 아니라 "했는가" 라고 쓰고 싶지 않았는가?
어린아이들이 견들을 위협하는 경우도 많다.
☞ 자네 타인을 자네라고 부를만큼 인격적 수양이 된 사람인가?
어린 아이들이 개새끼를 위협하면 얼마나 위협한다고
이렇게도 한심한 논리를 들이미는지 이 부분에서는
차마 답변조차 삼가하고 싶을 따름이네.
한쪽만 보고 지나친 피해의식을 갖는 것은 문제다.
☞ 자신의 자식이 미친개새끼한테 물려 바둥거리는 상황을 보면 자네는
지금처럼 지나친 피해의식이라고 하겠는가?
놀이터에서 모래를 가지고 놀다가 개새끼가 싼 개똥에 묻은 기생충으로 인해
실명을 하고, 온 몸에 피부병이 생겨도 지나친 피해의식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심심치 않게 매스컴을 통해 어린 아이가 개새끼한테 물려 사망했다는 보도를
자네는 보지 못하였는가?
이래도 지나친 피해의식인가?
그리고 어린아이들은 아무렇게나 뛰어다니고 아무곳에나 오줌, 똥 싸지않는가?
☞ 소파 선생의 말씀도 자네는 모르는가?
"어린이들은 마음껏 뛰어놀 권리가 있다."
그리고 자네가 진정 박애주의자라면 어린 아이의 노상방뇨쯤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이네마는 자네의 말은 자신의 논리를 합리화시키기위해 개새끼따위와 사람의
아이를 비교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네.
빈곤하고 궁상 맞으며, 처량하기 짝이없는 오류일세.
내 길거리에서나 어디서나 아이들이 똥, 오줌 함부로 싸는 걸 보지 못했을 뿐더러
그렇게 하였다면 어른들이 나서서 깔끔하게 뒷정리를 한다네.
그러나 몰지각한 개새끼매니아들은 그렇게 하는가?
논지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비교를 하든지 비유를 하든지 하시게.
빈곤한 명분으로 자신을 합리화시킬려고 하면 할 수록 자신이 더 초라해 보인다네.
오히려 다 큰 어른들이 애들 화장실데리고 왔다갔다하기 귀찮아서 놀이터 옆에서 오줌 뉘우고 똥뉘우는 경우가 많다. 그 오줌, 똥들도 전부 견이 싼 것인가?
☞ 아이들의 변과 오줌속에 타인에게 치명적인 병원균이 들어 있는가?
개새끼의 그 것에는 인간에게 치명적인 병원균이 들어 있으나 내 아이들의
변과 오줌속에 인간에게 치명적인 병원균이 들어있다는 소리는 못 들어 보았네.
그리고 계속하여 사람의 아이와 개새끼를 비교하는 것이 진정한 비교라고 생각하는가?
인간의 가치가 뭔지도 모르는 작자가 무슨 타인을 설득하고 설교하려 드는지
참으로 우스울 따름이네.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가 운다고 패줘야하는가?
☞ 비약하지 마시게나.
아이가 운다고 대놓고 패는 부모는 없다네.
큰가슴으로 사랑을 운운하는 자가 어디서 개같은 논리를 들이대는가.
그건 너무 무식한 행동이 아닌가. 가어리나 선회 너희들은 지금까지 살면서 타인에게 피해를 준적이 없는가?
☞ 자네같은 무식한 자나 아이들이 운다고 패지 본인과 가어리같은 사람들은
현실적이고, 상식적인 사고방식을 하는 사람들이라 그렇지 않다네.
알게 모르게 피해를 준 적이 있지.
그런 상황에서 본인은 본의 아니게 피해를 입은 당사자에게 사과와 더불어,
사과의 차원에서 끝날 일이 아니면 그에 합당하는 금전적 보상을 해 주었다네.
앞으로 너희들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면 타인들이 무조건 달려가 너희들을 몽둥이로 패줘도 좋은가?
☞ 무식한 짓 하지말라는 근본적인 어설픈 논리축속에서 언어도단과
언어유희를 하던 자의 결말을 보는 것 같네.
자네는 지금 개새끼와 사람을 구별하지 못 하고 있다는 것을 아시는가?
타인들이 무조건 달려와 팰려고하면 일단 그 몽둥이를 피하고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 해당 사법기관에 연락을 취한 뒤 합의를 볼 것이네.
왜 자네는 자신이 무식하지 말라고 그렇게 설교를 하면서도 정작 본인은
무식한지 모르겠구나.
조건 없이 개새끼를 옹호할려는 논리를 펴다보니 논리의 빈곤속에
헤매이고만 있구나.
너희들만 사는 세상이 아니다.
☞ 이 세상은 본인과 가어리, 그리고 자네같은 덜떨어진 인간도 산다네.
이 지구상의 인구는 그 수를 헤아리기 조차 힘들다네.
강자일 수록 약자를 보호하고 서로 이해하기위해 노력해야하는 세상이 아닌가?
☞ 강자일 수록 약자를 보호해야한다는 말은 전적으로 동감이네.
그러나 자신의 이기주의에 의해서 이유없이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가해를 한 자에 대해서 피해보상 및 비난과 비판을 가할 수 있다네.
이 것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개새끼주인, 사람과 개새끼에게 다 해당되는 말이네.
서로 이해하기위해 노력해야하는 세상은 자네가 자네 자신의 논리를 억지로
합리화시키기위한 어설픈 비현실적 공상일 뿐 현실속에서 벌어지는 각종
이해관계를 현명하게 처리하고 억울함이 없이 각자의 이해득실을 합법적으로
처리하는 게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위한 노력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자꾸 뭐든지 분류해서 대우해야한다는 발상을 하는데
☞ 내 자네에게 진정 묻고 싶네.
자네도 인간인지라 실생활을 하고 있을터, 실생활속에서 위에 장황하게 늘어놓은
박애주의자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감히 장담하는가?
자네 자신도 더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 더 좋은 분류에 속하기 위해 노력하지
싶은 데 내 말에 가감이 있었는가?
코웃음치게 하지 마시게나.
그런 사고방식으로 세상을살면 너희들이야말로 인간사회에서 낮은 등급으로 분류되어
☞ 이쯤되면 공상과 몽상에서 벗어날만도 하거늘 아직도 자기자신을 기만하는
자네에게 인간적으로 불쌍함을 느끼네.
다른 동물만도 못한 대우를 받을 수 있다.
☞ 자네가 말하는 그 실체없는 유토피아적인 세상이 도래하지 않은만큼
현실에 순응하면서 부단히 현실적으로 사는 사람들에게 자네의 그 말이
적절하다고 보는가?
2004년 현재 인간들의 기준에서 보면 자네야 말로 개취급 받는다는 것을 아시게나.
그렇게 대우받기 싫으면 먼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참는 법도 배우고 세상을 더 넓게 보아라.
☞ 구체적으로 어떤 대우를 말함인가?
소수의 의견을 다수의 의견으로 오판하고 있는 여기 네이트게시판의 일부
덜떨어진 맹목적 애견가들의 비애견인에 대한 대우를 말함인가?
모름지기 온라인상의 소수의 의견은 지극히 편협적이고, 이기적이며,
대리만족적이며, 오만하고 거만한 패거리문화라서 그 가치를 굳이 평가하자면
하등의 가치가 없다는 것이네.
이러한 것을 마치 전체의 의견인냥 오판하고 자신과 뜻을 같이하지 않는
본인과같은 비애견가들을 욕하지 마시게.
오프라인으로 확대해석해서 본인이 올린 원문의 내용을 정론화 시킨다면
과연 여기 소수의 애견가들이 말하는 그런 공감대가 형성될 것이라 보는가?
우스울 따름이네.
끝맺음으로 배려라는 고귀한 단어를 어설픈 박애주의자가 감히 허락도 없이
사용한 점이 일단 심히 불쾌하나 음식점에 개새끼따위를 데리고 다니고
조깅코스에 함부로 개똥 싸질러 놓는 인간들이 배려라는 고귀한 단어를
이렇게 함부로 사용할 수 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시게.
본인은 인내와 침묵이라는 부분은 이미 참을 수 없을만큼 터득하였다네.
예를 들어 군생활 2년 2개월만을 통해서도 그러했고 직장생활을 통해서도
뼈져리게 배우고 있으니 자네나 세상을 넓게 보고 참는 법을 배우시게나.
또한 어설픈 궤변과 현실성 없는 유토피아적 박애주의론은 친구들과
포장마차에서 소주에 족발 먹을때도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시게.
이런 허망한 논리를 버리지 못하고 계속해서 가지고 있다면 자네는
자네가 말하고 싶은 사회적 낙오자로 전락하고 말 것이네.
명심하게나.
2004년 어느 늦은 가을밤
쳐 프롬 -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