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녀의 행복을 멀리서 바라만 봐야 하나요???

지울수없는 슬픈후회2004.11.03
조회653

안녕하세요???그냥 답답한 심정에 글을 쓰게 됐네요...ㅎㅎㅎ 아무조록 욕은 하지 마라 주시면 좋겠네요...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난감 하네요...ㅡㅡ;;

여친과 헤어진지도 언 9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 버렸네요...정확히 2.22일날 헤어졌거든요...심하게 싸운것두...아닌데 그녀는 그냥 그렇게 절 떠나더라구요...조아한는 사람 생겼다는 말과 함께 제 곁을 떠난 거죠...첨 한달동안은 진짜 죽음 그자체였어요...죽을라고도 생각 마니 했었죠...글구 주위에 모든 사람덜이 저보구 잊으라구 하더라구요 심지어 부모님들도...내나이 26...여자라고 사겨 본게 손가락안에 들거든요...전체적으로 제가 좀 내성적이구 쉽게 마음을 못여는 스타일 참 답답한 스타일 말두 잘 못하는 전형적인 a형 남자거든요...어이 없다는 것이 이런거 드라구요 어제까지 사이 좋다가 하루 아침에 변 하는게 사랑인가요???그것도 문자로 우리 헤어져라구 밖에 보지 못했네요...그래서 제가 전화를 했죠...그랬더니 그녀가 하는 말 니 자신을 돌아 보라더군요...니가 더 잘 알거라구...그래서 제가 생각헤 봤죠...제가 그녀를 마니 힘들게 했더라구요...그녀와 사귈때 그녀를 젤 힘들게 한게 나이트 몰래 간적이 있거든요 워낙에 제가 나이트 가서 춤 추는 것을 조아라해서 ...역시 부킹은 잘 안해요...역씨 여친두 나이트 조아하거든요...몰래 간게 몇번있네요...어째든...제가 믿음을 잃게 한거니까...우리 여친이 마니 힘들어 했었나봐여 전 이해해 주길 바랬지만...제가 모르는 더 마는 이유가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겠죠...

첨엔 저도 헤어지고 나서 잊으려구 진자 마니 노력했거든요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면 다 잊는 데요...

그래서 열씨미 잊으려구 일두 하구 운동도 하구 어떻게든 잊어 보려구 했지만 잘 안돼더라구요...지금은 하루 하루가 답답하기만 하네요...여친과는 1년2개월 남들이 볼때 길다면길수도짧을수도 있을지 멀라도 전 이제것 사귄여자중에서 젤 길거든요...정이란게 참 무섭네요...나 버리고 간 사람 붙잡지 말라던데...

ㅠㅠ 지금이라도 그녀가 다시 돌아줬으면 좋겠어요...헤어지구 나서 마니 후회되요...하고 싶은일들도 참 많았었는데...너무 후회가 되네요....조금난 기다려 보자 조금만 기다려 보자 한게 벌서 9개우러이나 지나 버렸네요...헤어지구 나서도 한번은 볼줄 알았었는데...여친이 피하는건지 내가 운이 없는건지 한번두 만나질 못했네요...전 결혼까지 생각했었거든요 첨 봤을때부터 이 여자가 내 마지막 여자라구 생각했었는데...가끔 그녀 싸이 들어가보면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제 마음을 더 아프게 하네요...

우리 첨 만나서 행복하구 즐거웠던 그때로 다시 돌아가구 싶네요...예전에 그때로...

너무 글을 막써서 죄송합니다...혹시나..그녀가 이글을 안봤으면 좋겠네요...아프로 얼마나 시감이 흘러야 그녈 잊을수 잇을까요...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더던데 그대가 되면 저두 잊을수 있을까요???

죽어도 그녀를 위해서 죽고 싶네요...

그냥 지금이대로 그녀의 행복을 빌어 주면서..잊지도 못할 사랑을 가슴속에서 무더야만 하는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해지네요...어저면 무덤가지 짊어지고 가야할지두 모르지만...............................내일은 해가 뜨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지금가지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하구요...아무조록 여러분 하시는일이 모든지 다 잘 되셧으면 좋겠네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