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카테고리가 많아도 이글 올릴데는 없네요.. 암튼... 전 지금 유학을 와 있구요... 남친은 한국에 있습니다.. 저희.. 진짜 마니 싸웟구요.. 남친 인간 만들려고 진짜 마니 참고.. 욕하고.. 더 중요한건 맘고생도 마니 햇습니다.. 그 사람이 너무 조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을 참고.. 참고.. 진짜 가슴 쥐어뜯으면서 겨우 인간 만들어 놨는데... 요새는 맨날 전화로 사랑한다.. 보고 싶어.. 그냥 빨리오믄 안되.. 그러니까.. 몸은 떨어져 있어도 맘은 편함니다.. 근데.. 갑자기.. 너무 바빠서 까맣게 잊어 버리고 있던게 생각 났습니다.. 제가 여기 오기 한두달 전부터.. 모텔서 자고 나오면서 주머니에 콘돔이나... 아니면 뭔진 잘 모르겠지만( 순진한척이 아니구요^^;) 암튼 콘돔 옆에 같이 있는 뭐 그런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걸 하나씩 두개씩 챙겨 와선.. 차에다 숨겨 놓는 겁니다.. 전 대수롭지 않게.. 뭐.. 내랑 쓸려 그러겟지..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생각 해보니 쓴 일이 없네요?? 그것들이 다 어디 갔을까 싶어서 물어 봤습니다..진짜 순수한 마음에.. 누구한테 들키면 낭패니까.. "집에 있겠지" "뭐??" (부모님 계시는데) "얘들 나눠 줬어 그런거 주면 조아해서" " ..걔네가 니가 그런거 주는데 조아해?" (같이 가서 들고 온 나는 뭐냐??) ".....................사랑해" "말 돌리지 말고" (어이 없음) "싸우지말자" "난 그냥 물어보는 거다" (첨엔 진짜 엿음) "난 우리 마누라만 사랑해, 오빠가 꽃 보내주까?" "니가 언제 내한테 꽃 사줬다고?" (또 어이 없음 절대 안하던 짓임) "잠시만 있다 얘기하자" 이러곤 감감 무소식 임다.... 이게.. 별꺼 아닌걸로 따지니 이러는 건지... 아님.... 글쓰다 보니 더 의심되네요... 싸우지 말자는게.. 잘 못한게 있는거고... 우리 마누라만 사랑한다는게.. 다른 여자랑 사랑안해도 잘수 있단 말 아님니까?? 남친이랑 쪼끄만 일만 있어도... 옛날 생각이 옛날 감정이 살아 나서 미칠꺼 같아요.. 잊어야 되는데.. 잊어야 되는데.... 그때 받은 상처가.. 아물지를 않습니다.. 열받아서 또 못잘꺼 같네요...
내 참 어이가 없네요..
이렇게 카테고리가 많아도 이글 올릴데는 없네요..
암튼... 전 지금 유학을 와 있구요...
남친은 한국에 있습니다..
저희.. 진짜 마니 싸웟구요.. 남친 인간 만들려고 진짜 마니 참고.. 욕하고.. 더 중요한건 맘고생도 마니 햇습니다..
그 사람이 너무 조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을 참고.. 참고.. 진짜 가슴 쥐어뜯으면서 겨우 인간 만들어 놨는데...
요새는 맨날 전화로 사랑한다.. 보고 싶어.. 그냥 빨리오믄 안되..
그러니까.. 몸은 떨어져 있어도 맘은 편함니다..
근데.. 갑자기.. 너무 바빠서 까맣게 잊어 버리고 있던게 생각 났습니다..
제가 여기 오기 한두달 전부터.. 모텔서 자고 나오면서 주머니에 콘돔이나... 아니면 뭔진 잘 모르겠지만( 순진한척이 아니구요^^;) 암튼 콘돔 옆에 같이 있는 뭐 그런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걸 하나씩 두개씩 챙겨 와선.. 차에다 숨겨 놓는 겁니다..
전 대수롭지 않게.. 뭐.. 내랑 쓸려 그러겟지..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생각 해보니 쓴 일이 없네요?? 그것들이 다 어디 갔을까 싶어서 물어 봤습니다..진짜 순수한 마음에.. 누구한테 들키면 낭패니까..
"집에 있겠지"
"뭐??" (부모님 계시는데)
"얘들 나눠 줬어 그런거 주면 조아해서"
" ..걔네가 니가 그런거 주는데 조아해?" (같이 가서 들고 온 나는 뭐냐??)
".....................사랑해"
"말 돌리지 말고" (어이 없음)
"싸우지말자"
"난 그냥 물어보는 거다" (첨엔 진짜 엿음)
"난 우리 마누라만 사랑해, 오빠가 꽃 보내주까?"
"니가 언제 내한테 꽃 사줬다고?" (또 어이 없음 절대 안하던 짓임)
"잠시만 있다 얘기하자"
이러곤 감감 무소식 임다....
이게.. 별꺼 아닌걸로 따지니 이러는 건지...
아님.... 글쓰다 보니 더 의심되네요... 싸우지 말자는게.. 잘 못한게 있는거고...
우리 마누라만 사랑한다는게.. 다른 여자랑 사랑안해도 잘수 있단 말 아님니까??
남친이랑 쪼끄만 일만 있어도... 옛날 생각이 옛날 감정이 살아 나서 미칠꺼 같아요..
잊어야 되는데.. 잊어야 되는데.... 그때 받은 상처가.. 아물지를 않습니다..
열받아서 또 못잘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