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붙어 살고 싶을까...디지게 패주고 싶은데.. 나 : 오빠 내가 부족해보여두 내가 오빠 아내야. 오빠는 입에 단쪽으로 가는것같어. 달다고 동생한테 가면 난 머니? ((내 존재가 의심스럽다 정말)) 신랑 : 이젠 안그래!!! 나 : 머가 안그래 동생껀만 나올때 마다 나오는 주제다 항상 동생들하고 잘 얘기하고 어울리는 건 좋은데 노예근성으로 동생들을 대하는건 정말 왕짜증에 다신 시댁하고 어울리고 싶은 맘이 안든다.
어제저녁은 아가씨 시집갈때 멀 해주나 생각하다가.. 냉장고는 분명히 지펠같은걸 할텐데..백만원은 넘게 줘야 살것 같고 티비도 파프 종류로 할지도 모르는데..것도 안되고.. ㅅㅅ;; 김치냉장고 60-70갈테니까 그걸 해줘야겠다 저렴하면서도 뽀대 나는 걸로...
오빠가 얻어먹을라구 하니까 아중..동생들에게 그지새끼당..
시집갈때 폼나게 해조야징..ㅋㅋ 그래야 동생들에게 낯이 설것같고.. 단지 오빠가 시험에 붙어야 이게 말이 되지
여동생들이라면 껌뻑죽는 오빠 죽는 시늉두 하겠다.
아들하나에 딸이 둘인데 부모님들이 딸둘을 금이야 옥이야 기르신것 같다 ㅜㅜ
우리신랑은 그가족안에선 편이 없다. 너무 불쌍했다.
그래서 꼭 내 뱃속에 아기가 아들이길 바랬는 딸이라구 한다. 이제 출산예정일 한달 남짓 남았는데.
이빈후과전문과정을 밟구있는 둘째시누이에게 귀체온계를 얻어보기로 했다. ㅅㅅ
여동생이 둘다 의대생 이다. 둘짼 졸업하고 레지던트
신랑은 공부중이라서 ...벌이가 없당.
막내아가씨에게 오빠가 전화했는데 귀체온계 병원비품이라서
병원엘 가봐야 한다 했다.
그봐 내가 병원비품이라고 가져올 수 있을지는 모르는 일이라고
그렇게 얘길 했는데..가져올수있어 하드만
나한테 병원비품이잖아~ 하면서 나에게 아가씨가 우릴 가르치듯이 아가씨말을 그대로 옮기는
건 모야 ㅡ,.ㅡ;
동생 하수인갖다 정말......동생이 죽으라면 죽을지동...............
햄버거 세트랑 닭세트 뜯으면서
나 : 아가씨 머해? 밥먹는대?
신랑 : (안쳐다보면서) 응 저녁먹어
나 : 남친하고 먹나봐?
신랑 : (활를 버럭) 결혼식장 갔다가 친구들하고 먹는대!!!
((아니 아가씨 남친이랑 밥 먹나보다고 말한게 머가 억울해서 그러나?
아가씨가 지여잔가 웃끼는 넘이야 짜증나는 넘..이럴때 정말))
나 : 남친이랑 결혼식장 갔다와서 먹을 수도 있지!!!
그제서야 나를 돌아보면서 햄버거 뜯는다. 이런 빙신~
갸가 병원에서 돈벌어서 너 먹여 살린다냐 ??
전화상 둘째아가씨 : 애기 낳면 머 사달라고 그랬었던것 같은데
씨디 였나 책?
신랑 : 씨디랑 책은 있어 낭중에 필요한 거 있으면 얘기 할께...
미띠겠다 해준것도 없는데 오빤 해달라는 건 쑥쑥 잘두 나온다.
ㅡ,.ㅡ;;
((오빠 맞나?
오빠가 동생이라면 기어붙는게 능력때문인가..잘난미모(?신랑생각) 때문인가..
대체 머때매 그러는가싶다.
돈벌어서 오빠 먹여 살릴까봐 그러는건가 ))
그러고 싶은 맘 없는데 잘해주는 것도 없이
그러니 동생들에게 죽어살지..
동생에게 붙어 살고 싶을까...디지게 패주고 싶은데..
나 : 오빠 내가 부족해보여두 내가 오빠 아내야. 오빠는 입에
단쪽으로 가는것같어. 달다고 동생한테 가면 난 머니?
((내 존재가 의심스럽다 정말))
신랑 : 이젠 안그래!!!
나 : 머가 안그래 동생껀만 나올때 마다
나오는 주제다 항상
동생들하고 잘 얘기하고 어울리는 건 좋은데 노예근성으로
동생들을 대하는건 정말 왕짜증에 다신 시댁하고 어울리고 싶은
맘이 안든다.
어제저녁은 아가씨 시집갈때 멀 해주나 생각하다가..
냉장고는 분명히 지펠같은걸 할텐데..백만원은 넘게 줘야
살것 같고 티비도 파프 종류로 할지도 모르는데..것도 안되고..
ㅅㅅ;; 김치냉장고 60-70갈테니까 그걸 해줘야겠다 저렴하면서도
뽀대 나는 걸로...
오빠가 얻어먹을라구 하니까 아중..동생들에게 그지새끼당..
시집갈때 폼나게 해조야징..ㅋㅋ 그래야 동생들에게 낯이 설것같고..
단지 오빠가 시험에 붙어야 이게 말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