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오랫만 선배님들 모시고 가는 나들이에 애들 소풍가는 것처럼 마음이 들떠 떠난 여행이었지만 돌아올때 기분은 엉망이었습니다. 내용을 다 설명드릴수는 없지만 너무도 황당 스럽고 공포스럽고 뭐라표현못할 대우를 받으며 돌아왔습니다.그냥 별 희안한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기기엔 너무 나쁜사람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대로 교육이된 기사님과 안락한 버스에서 여행할 권리를 주장하고 싶습니다. 저희가 그 대우를 받을 만큼 잘못한게 없는거 같은데 .. 제 심증은 꼭 술취해서 술주정 하는것 처럼 보였습니다... 우리끼리 저녁먹으러 가면서 ..같이 식사하러 가자..고 안했다는 이유로.. 저희는 서로가 오시라고 했겠지...란 생각으로 식사하다보니 기사님이 안보여서 얼른전화 했더니 그때부터 제게 못할소리 마구 하더군요..너무 황당 스럽고 이해를 해달라고 상황설명을 20분이상 통화했지만..소용없었습니다...중간에(캄캄한 시골길에 )차세우고 내려가서 담배 태우고...그 뒤 상황은 다 설명할수가 없었습니다. 너무화가 납니다...다시는 이런 정신을 가진 사람이 나오지 못하도록 하고 싶습니다. 또한 이런 사람을 직원으로 둔 회사도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어디에 신고를 해야 하나요.. 어떻게 신고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아직도 그 기사가 저한테 소리지르던거 생각하면 가슴이 벌렁 거립니다.
관광버스 기사의 휭포를 신고하고 싶습니다.
2004.11.2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오랫만 선배님들 모시고 가는 나들이에 애들 소풍가는 것처럼 마음이 들떠 떠난 여행이었지만
돌아올때 기분은 엉망이었습니다.
내용을 다 설명드릴수는 없지만 너무도 황당 스럽고 공포스럽고 뭐라표현못할 대우를 받으며
돌아왔습니다.그냥 별 희안한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기기엔 너무 나쁜사람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대로 교육이된 기사님과 안락한 버스에서 여행할 권리를 주장하고 싶습니다.
저희가 그 대우를 받을 만큼 잘못한게 없는거 같은데 ..
제 심증은 꼭 술취해서 술주정 하는것 처럼 보였습니다...
우리끼리 저녁먹으러 가면서 ..같이 식사하러 가자..고 안했다는 이유로..
저희는 서로가 오시라고 했겠지...란 생각으로 식사하다보니 기사님이 안보여서
얼른전화 했더니 그때부터 제게 못할소리 마구 하더군요..너무 황당 스럽고 이해를 해달라고 상황설명을 20분이상 통화했지만..소용없었습니다...중간에(캄캄한 시골길에 )차세우고 내려가서 담배 태우고...그 뒤 상황은 다 설명할수가 없었습니다.
너무화가 납니다...다시는 이런 정신을 가진 사람이 나오지 못하도록 하고 싶습니다.
또한 이런 사람을 직원으로 둔 회사도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어디에 신고를 해야 하나요..
어떻게 신고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아직도 그 기사가 저한테 소리지르던거 생각하면 가슴이 벌렁 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