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칠것 같아효!! 엄마인테 정말 미안하기도 하고 한편 화가 나기도 하고... 8개월 전 군대간 우리 남친은 정말 정말 안조코 몬땐 버릇이 있어효! 싸우다 보면 그넘에 자존심때문에 안 지려고 안간힘 쓰다보면... 제 코에서는 이미 코피가 흐르고 있답니다! 싸우다 말이 안통한다 싶으면 얼굴을 때려여! ㅡㅡ 정말 악의가 있어서 그러는것이 아니라 너무 화가 나면 지도 모르게... 많이는 아니지만 얼굴을 두대정도 때린답니다! ㅠ.ㅠ 군대가기 한달전부터는 정말 잘해주더군여... 휴가 나와도 우리공주 우리공주... 저희집에도 정말 잘한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에 일어나 씻을려구 엄마방에 가서 엄마인테 잘잤냐며 말을건네는데... 제가 물은 말에는 대답을 않고 대뜸 "모모시기 성질이 그렇게 더러워서 어따 써먹냐? " "여자 떄리는 남자랑 평생을 어찌할려고... " 그러시는거에효! 아니라고 울오빠 안그렇다고 딱잡아 떘죠! 저희 엄마가 울남친을 무척이나 조아했었거든여... 그리구는 헤어지라더군여! ㅠ.ㅠ 엄마나 나가신뒤 언니를 흔들어깨워.. "언니 니가 말했냐/?" 했더니... "그래" 그르는거에효... 너므너므 화가났지만 출근시간이 지난지라... 이일에 자초지정을 다른사람으로 인해 들어보니..,. 엄마가 언니남친을 별로 조아하지 않아 언니더러 다시생각하라며... 제 남친은 얼마나 착하구 예의가 있냐는둥... 술이 쩜 취한 울언니... " 엄마는 알지도 못하면서! 모모시기가 모모시기를 얼마나 잘패고 욕도 얼마나 잘하는데! " 순간 저희 엄마 얼어서 암말도 못하더라더군여! 엄마인텐 정말 미안하지만.. 휴가나온 울오빠 울엄마 얼굴 못보겠다니 그게더 걱정이 되네여... 엄마는 엄마니까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정말 제가 불효하는것 같으네효! 저희 엄마 맘을 어찌 풀어줘야 할까효/? 난 울남친 너므너므 조은데...
엄마가 알아버렸어효! ㅡㅡ
엄마인테 정말 미안하기도 하고 한편 화가 나기도 하고...
8개월 전 군대간 우리 남친은 정말 정말 안조코 몬땐 버릇이 있어효!
싸우다 보면 그넘에 자존심때문에 안 지려고 안간힘 쓰다보면...
제 코에서는 이미 코피가 흐르고 있답니다!
싸우다 말이 안통한다 싶으면 얼굴을 때려여! ㅡㅡ
정말 악의가 있어서 그러는것이 아니라 너무 화가 나면 지도 모르게...
많이는 아니지만 얼굴을 두대정도 때린답니다! ㅠ.ㅠ
군대가기 한달전부터는 정말 잘해주더군여...
휴가 나와도 우리공주 우리공주...
저희집에도 정말 잘한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에 일어나 씻을려구 엄마방에 가서 엄마인테 잘잤냐며 말을건네는데...
제가 물은 말에는 대답을 않고 대뜸
"모모시기 성질이 그렇게 더러워서 어따 써먹냐? "
"여자 떄리는 남자랑 평생을 어찌할려고... "
그러시는거에효!
아니라고 울오빠 안그렇다고 딱잡아 떘죠!
저희 엄마가 울남친을 무척이나 조아했었거든여...
그리구는 헤어지라더군여! ㅠ.ㅠ
엄마나 나가신뒤 언니를 흔들어깨워..
"언니 니가 말했냐/?" 했더니...
"그래" 그르는거에효...
너므너므 화가났지만 출근시간이 지난지라...
이일에 자초지정을 다른사람으로 인해 들어보니..,.
엄마가 언니남친을 별로 조아하지 않아 언니더러 다시생각하라며...
제 남친은 얼마나 착하구 예의가 있냐는둥...
술이 쩜 취한 울언니...
" 엄마는 알지도 못하면서! 모모시기가 모모시기를 얼마나 잘패고 욕도 얼마나 잘하는데! "
순간 저희 엄마 얼어서 암말도 못하더라더군여!
엄마인텐 정말 미안하지만..
휴가나온 울오빠 울엄마 얼굴 못보겠다니 그게더 걱정이 되네여...
엄마는 엄마니까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정말 제가 불효하는것 같으네효!
저희 엄마 맘을 어찌 풀어줘야 할까효/?
난 울남친 너므너므 조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