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올라온 이런저런 글을 읽다가... 저두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젇 제 맘을 모르겠거든여....
저한테는 이제 횟수루 4년째 만나고 있는 남친이 있습니다... 저보다 2살이 많구여...
근데 이 남친은 처음 만났을때부터 믿음이 안가는 행동들을 많이 했습니다...
어휴... 다말하자면 너무 길구여.... 최근에 남친이 노래방에가서 도우미를 불러서 놀구 그여자 얘들한테 연락처를 받아온걸 알게되었습니다... 남친 바지주머니에 있었져....
그래서 물었더니 가치 간 동생이 넣둔건가... 그러면서 말을 얼버무리더라구여...
그래서 그땐 그냥 넘어갔져... 근데 몇일후 그날따라 뭐든 짜증만나구 기분이 안좋더라구여...
그래서 어째하다가 전번이 적힌 쪽지 얘기가 나왔져... 그랬더니 그제서야 불더라구여...
노래방 도우미 저나번호라구... 솔직히 아무리 결혼은 안했어두 자기 남친이 그런데가는거 누가 좋아합니까?? 말은 이해한다고 하지만... 정말 아무렇치두 않을까여... ㅠ.ㅠ
그래서 제가 그랬져 몇일동안 연락하지말자구... 근데..... 저한테는 한달전... 예전에 3개월정도 사귄 남자아이와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우연히... 근데... 그 예전 남자는... 아직까지 절 조아한다네여...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지금 남친은 저한테 너무 소홀하구여... 거짓말을 너무 능숙하게 잘하구... 예전 남친은 변함없이 자상하구... 매너가 좋구... 가만히 혼자 생각해보면 만약 지금 남친과 헤어지면 뭔가 허전할꺼 같구.... 예전 남친과 만약 다시 시작한다면.... 몬지모르게 불편할꺼 같구...
제맘을 모르겠어여.... ㅡㅡ"
여기 올라온 이런저런 글을 읽다가... 저두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젇 제 맘을 모르겠거든여....
저한테는 이제 횟수루 4년째 만나고 있는 남친이 있습니다... 저보다 2살이 많구여...
근데 이 남친은 처음 만났을때부터 믿음이 안가는 행동들을 많이 했습니다...
어휴... 다말하자면 너무 길구여.... 최근에 남친이 노래방에가서 도우미를 불러서 놀구 그여자 얘들한테 연락처를 받아온걸 알게되었습니다... 남친 바지주머니에 있었져....
그래서 물었더니 가치 간 동생이 넣둔건가... 그러면서 말을 얼버무리더라구여...
그래서 그땐 그냥 넘어갔져... 근데 몇일후 그날따라 뭐든 짜증만나구 기분이 안좋더라구여...
그래서 어째하다가 전번이 적힌 쪽지 얘기가 나왔져... 그랬더니 그제서야 불더라구여...
노래방 도우미 저나번호라구... 솔직히 아무리 결혼은 안했어두 자기 남친이 그런데가는거 누가 좋아합니까?? 말은 이해한다고 하지만... 정말 아무렇치두 않을까여... ㅠ.ㅠ
그래서 제가 그랬져 몇일동안 연락하지말자구... 근데..... 저한테는 한달전... 예전에 3개월정도 사귄 남자아이와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우연히... 근데... 그 예전 남자는... 아직까지 절 조아한다네여...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지금 남친은 저한테 너무 소홀하구여... 거짓말을 너무 능숙하게 잘하구... 예전 남친은 변함없이 자상하구... 매너가 좋구... 가만히 혼자 생각해보면 만약 지금 남친과 헤어지면 뭔가 허전할꺼 같구.... 예전 남친과 만약 다시 시작한다면.... 몬지모르게 불편할꺼 같구...
오래가지 못할꺼같구.... 제가 제맘을 모르겠네여.... 어이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