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는 가연의 얼굴을 두손으로 감싸고 가연과 눈을 마주친다. "누..........굴 만난거니 정............해민이란 사람 만났니 말해봐" "오......늘 만났어요 그....사람이 자꾸 마음에 걸려요 나의 주의를 맴도는 그 사람이 마음을 아프게 해요 영호씨 나 나쁜여자죠 당신을 두고 이런생각 하는거" 영호는 초점을 잃은듯한 눈으로 가연을 바라본다. 그리고 가연의 거칠게 키스하는 영호 가연은 영호를 밀어내려 하고 영호는 가연이 그럴수록 가연에게 더 집착하게 된다. ++++++++++++++++++++++++++++++++++++++++++++++++++++ 영호는 가연이 반항을 하자 거칠게 가연을 침대로 끌고간다. 영호는 이미 이성을 잃은듯 행동한다. 가연을 눈물을 흘리며 영호에게 애원하고..... "흑........흑 제발 영호씨 이...............러지말아요 제..........발 부탁이에요" 간절하게 애원하는 가연을 거칠게 침대에 쓰러뜨리는 영호 침대에 쓰러진 가연의 옷을 찟듯이 벗겨낸다. 가연은 자신의 옷을 벗기는 영호의 손을 힘주어 잡아 보지만 역부족이였다. "제............발 정신차려요 영호씨 이..........러면 안되요" "가.......연아 사랑해 너만을 사랑한다고 어떻하면 날 받아 주겠니" 영호는 정신없이 가연의 윗 옷을 찢어냈다. 그리고 가연의 드러난 가슴에 키스를 퍼부어대고.......... 이때 가연은 누군가를 간절히 찾는다. "그..........만해요 영호씨 제........발 살려줘요 해.....민씨" 자신도 모르게 튀어나온 해민이란 이름에 가연도 놀라고 영호는 해민의 이름을 듣는 순간 가연에게서 떨어진다. 뒷걸음 치는 영호는 놀라는 눈으로 가연을 바라본다. "너...........기........억이 돌아온거.......야" 가연은 눈물을 흘리며 이불로 벗겨진 몸을 감싸며 영호는 처다본다. "모.........르겠어요 왜..........그 사람 이름이 튀어 나왔는지 흑........흑 영호씨" 영호는 밖으로 뛰어나가고...... 가연은 침대에 엎드린체 울고있다. 맨발로 밖으로 나온 영호는 눈 내리는 하늘을 처다보며 절규한다. "악.................악 이.......가연 기억을 잃어버렸는데도 그.....사람에 대한 사랑이 남아있는 거였니 나.............는 어쩔라고.........악" 영호는 바닦에 엎드린체 울부짖으며 절규한다. 희망을 가졌던 사랑이 한 순간에 무너져 내리는 아픔을 느끼며........또 다시 찾아올수없는 사랑이 되어버린 가연의 사랑을 아파하며............눈위로 떨어지는 영호의 뜨거운 눈물이 눈 녹듯이 녹아버렸으면 좋을련만..... 새벽녁 해숙의 집 초인종 소리가 요란하게 들리고 해숙은 떨리는 목소리로 현관문 앞으로 나간다. "누.............구세요" "헉...............해...숙 쿵.........." 낮익은 목소리와 함께 들리는 쿵하는 소리에 놀라는 해숙은 급히 현관문을 열고 밖에 쓰러진 가연을 발견하고 가연을 일으켜 세우며..... "가..연아 너 왜 이러는거야 정신차려" 가연의 뺨을 때리며 가연을 깨워보는 해숙은 안절부절하며 어딘가로 연락할까 망설이다가 결국 해민에게 전화를 건다. "해...민씨 저 해숙이에요" "해....숙씨 밤이 늦었는데 무.....슨일로" "가........연이가 쓰러졌어요 빨리 와 주세요" 해민은 가연이 쓰러졌다는 해숙의 말에 수화기도 놓지않은체 정신없이 해숙의 집으로 차를 몰고 간다. 그리고 해숙의 집에 도착한 해민은 가연의 이름을 부르며 집으로 들어간다. "가........연아 해숙씨 가연이는" "방에 눕혔어요 약 먹고 방금 잠들었어요" 방으로 들어가는 해민 가늘게 떨면서 잠이 든 가연의 손을 잡으며 눈물을 흐리는 해민 "바.....보야 무........슨일이야" 해민의 눈물은 가연의 손을 타고 흐르고....... 해민은 아침이 되도록 가연 옆에서 떠나지 않고 가연을 지켰다. 햇살이 가연이 잠든 창가를 비추자 가연은 잠에서 깨어나고 자신의 손을 잡고 있는 해민을 발견하고 놀란다. 해민도 가연의 인기척에 눈을떠 가연을 보고 "가연아 괜찮은거니" 해민이 가연의 이마에 손을 얹으려 하자 가연은 해민의 손길을 피한다. "괜..............찮아요 " "다행이다 난 너에게 무슨일이라도 생기는줄 알았어" "걱정끼쳐 미안해요 그만 가봐야겠어요" 가연이 일어나려하자 현기증으로 몸을 가누지 못하고 해민은 가연을 부축한다. "아직은 움직이면 안돼 조금 더 누워있어" "놔주세요 가야겠어요" "가........연아" 싫었다 슬픔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해민의 눈이......... 애써 해민에 대한 그리움을 숨기는 가연의 마음도 아파오고 내가 왜 이 사람을 그리워 하는걸까............이렇게 마주 대하면 그에게 안기고 싶은 이 마음은 무엇일까.... 가연은 겨우 몸을 추스려 영호의 집으로 돌아오고... 인기척이 없는 영호의 방문을 살며시 열어본다. 방에는 아무도 없고 잘 정돈된 침대만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가연은 집안 곳곳을 뒤지며 영호를 찾는다. "영호씨 어디있어요" 가연이 영호를 찾으며 서재의 문을 열고 들어서자 영호는 몸을 쪼그린체 잠이 들어있었다. 가연이 조심스럽게 영호 옆으로 다가가고........ 얼어붙은 영호의 몸을 보며 놀란다. "어............머 세상에 영호씨 일어나요 영호씨" 가연은 사람을 불러 급히 영호를 병원으로 옮긴다. 한참 의식이 없던 영호는 깨어나고......... 자신을 지키는 가연의 얼굴을 바라본다. "영호씨 날 알아보겠어요" "가................연아 내.........가 왜 여기에" "동상이래요 당,,,,,,,,,,신 추운데서 너무 떨었어요 이제 몸을 녹였으니 괜찮아 질거에요" 영호는 손을 뻣어 가연의 손을 잡는다. "가................연아 어제...........밤 미안하다 잠시 내가 정신을 잃었던것 같아 널 볼 낮이 없구나" "영호씨 말 많이하면 힘들어요 당신 마음 알아요 그리고 괜찮으니까 신경쓰지 말아요" 영호는 힘이든지 가연의 손을 잡은체 다시 잠이 들어 버린다. 이틀을 병원에 입원한 영호는 퇴원을 하고......... 가연이 몇일 집에서 쉬고있는 영호를 보살핀다. 어느날 가연은 무언가를 들고가다 그만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굴러 떨어지고 만다. 가연의 비명소리를 듣고 영호가 달려와 가연을 부축하고 가연의 이마에서 흐르는 피를 보며 놀란다.
사랑 전쟁 (27)
영호는 가연의 얼굴을 두손으로 감싸고 가연과 눈을
마주친다.
"누..........굴 만난거니 정............해민이란 사람 만났니
말해봐"
"오......늘 만났어요 그....사람이 자꾸 마음에 걸려요
나의 주의를 맴도는 그 사람이 마음을 아프게 해요
영호씨 나 나쁜여자죠 당신을 두고 이런생각 하는거"
영호는 초점을 잃은듯한 눈으로 가연을 바라본다.
그리고 가연의 거칠게 키스하는 영호
가연은 영호를 밀어내려 하고 영호는 가연이 그럴수록
가연에게 더 집착하게 된다.
++++++++++++++++++++++++++++++++++++++++++++++++++++
영호는 가연이 반항을 하자 거칠게 가연을 침대로 끌고간다.
영호는 이미 이성을 잃은듯 행동한다.
가연을 눈물을 흘리며 영호에게 애원하고.....
"흑........흑 제발 영호씨 이...............러지말아요
제..........발 부탁이에요"
간절하게 애원하는 가연을 거칠게 침대에 쓰러뜨리는 영호
침대에 쓰러진 가연의 옷을 찟듯이 벗겨낸다.
가연은 자신의 옷을 벗기는 영호의 손을 힘주어 잡아 보지만
역부족이였다.
"제............발 정신차려요 영호씨 이..........러면 안되요"
"가.......연아 사랑해 너만을 사랑한다고 어떻하면
날 받아 주겠니"
영호는 정신없이 가연의 윗 옷을 찢어냈다.
그리고 가연의 드러난 가슴에 키스를 퍼부어대고..........
이때 가연은 누군가를 간절히 찾는다.
"그..........만해요 영호씨 제........발 살려줘요 해.....민씨"
자신도 모르게 튀어나온 해민이란 이름에 가연도 놀라고
영호는 해민의 이름을 듣는 순간 가연에게서 떨어진다.
뒷걸음 치는 영호는 놀라는 눈으로 가연을 바라본다.
"너...........기........억이 돌아온거.......야"
가연은 눈물을 흘리며 이불로 벗겨진 몸을 감싸며
영호는 처다본다.
"모.........르겠어요 왜..........그 사람 이름이 튀어 나왔는지
흑........흑 영호씨"
영호는 밖으로 뛰어나가고......
가연은 침대에 엎드린체 울고있다.
맨발로 밖으로 나온 영호는 눈 내리는 하늘을 처다보며
절규한다.
"악.................악 이.......가연 기억을 잃어버렸는데도
그.....사람에 대한 사랑이 남아있는 거였니 나.............는
어쩔라고.........악"
영호는 바닦에 엎드린체 울부짖으며 절규한다.
희망을 가졌던 사랑이 한 순간에 무너져 내리는 아픔을
느끼며........또 다시 찾아올수없는 사랑이 되어버린
가연의 사랑을 아파하며............눈위로 떨어지는 영호의
뜨거운 눈물이 눈 녹듯이 녹아버렸으면 좋을련만.....
새벽녁 해숙의 집 초인종 소리가 요란하게 들리고
해숙은 떨리는 목소리로 현관문 앞으로 나간다.
"누.............구세요"
"헉...............해...숙 쿵.........."
낮익은 목소리와 함께 들리는 쿵하는 소리에 놀라는 해숙은
급히 현관문을 열고 밖에 쓰러진 가연을 발견하고 가연을
일으켜 세우며.....
"가..연아 너 왜 이러는거야 정신차려"
가연의 뺨을 때리며 가연을 깨워보는 해숙은 안절부절하며
어딘가로 연락할까 망설이다가 결국 해민에게 전화를 건다.
"해...민씨 저 해숙이에요"
"해....숙씨 밤이 늦었는데 무.....슨일로"
"가........연이가 쓰러졌어요 빨리 와 주세요"
해민은 가연이 쓰러졌다는 해숙의 말에 수화기도 놓지않은체
정신없이 해숙의 집으로 차를 몰고 간다.
그리고 해숙의 집에 도착한 해민은 가연의 이름을
부르며 집으로 들어간다.
"가........연아 해숙씨 가연이는"
"방에 눕혔어요 약 먹고 방금 잠들었어요"
방으로 들어가는 해민
가늘게 떨면서 잠이 든 가연의 손을 잡으며 눈물을
흐리는 해민
"바.....보야 무........슨일이야"
해민의 눈물은 가연의 손을 타고 흐르고.......
해민은 아침이 되도록 가연 옆에서 떠나지 않고 가연을
지켰다.
햇살이 가연이 잠든 창가를 비추자 가연은 잠에서 깨어나고
자신의 손을 잡고 있는 해민을 발견하고 놀란다.
해민도 가연의 인기척에 눈을떠 가연을 보고
"가연아 괜찮은거니"
해민이 가연의 이마에 손을 얹으려 하자 가연은 해민의
손길을 피한다.
"괜..............찮아요 "
"다행이다 난 너에게 무슨일이라도 생기는줄 알았어"
"걱정끼쳐 미안해요 그만 가봐야겠어요"
가연이 일어나려하자 현기증으로 몸을 가누지 못하고
해민은 가연을 부축한다.
"아직은 움직이면 안돼 조금 더 누워있어"
"놔주세요 가야겠어요"
"가........연아"
싫었다 슬픔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해민의 눈이.........
애써 해민에 대한 그리움을 숨기는 가연의 마음도 아파오고
내가 왜 이 사람을 그리워 하는걸까............이렇게
마주 대하면 그에게 안기고 싶은 이 마음은 무엇일까....
가연은 겨우 몸을 추스려 영호의 집으로 돌아오고...
인기척이 없는 영호의 방문을 살며시 열어본다.
방에는 아무도 없고 잘 정돈된 침대만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가연은 집안 곳곳을 뒤지며 영호를 찾는다.
"영호씨 어디있어요"
가연이 영호를 찾으며 서재의 문을 열고 들어서자
영호는 몸을 쪼그린체 잠이 들어있었다.
가연이 조심스럽게 영호 옆으로 다가가고........
얼어붙은 영호의 몸을 보며 놀란다.
"어............머 세상에 영호씨 일어나요 영호씨"
가연은 사람을 불러 급히 영호를 병원으로 옮긴다.
한참 의식이 없던 영호는 깨어나고.........
자신을 지키는 가연의 얼굴을 바라본다.
"영호씨 날 알아보겠어요"
"가................연아 내.........가 왜 여기에"
"동상이래요 당,,,,,,,,,,신 추운데서 너무 떨었어요
이제 몸을 녹였으니 괜찮아 질거에요"
영호는 손을 뻣어 가연의 손을 잡는다.
"가................연아 어제...........밤 미안하다 잠시
내가 정신을 잃었던것 같아 널 볼 낮이 없구나"
"영호씨 말 많이하면 힘들어요 당신 마음 알아요
그리고 괜찮으니까 신경쓰지 말아요"
영호는 힘이든지 가연의 손을 잡은체 다시 잠이 들어 버린다.
이틀을 병원에 입원한 영호는 퇴원을 하고.........
가연이 몇일 집에서 쉬고있는 영호를 보살핀다.
어느날 가연은 무언가를 들고가다 그만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굴러 떨어지고 만다.
가연의 비명소리를 듣고 영호가 달려와 가연을 부축하고
가연의 이마에서 흐르는 피를 보며 놀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