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9으로 일반사무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경리업무는 세금계산서정도 쓸 줄 알고요) 학력은 전문대졸이며 전공(디자인계열)과는 상관없는 일을 하고 있고요. 이혼후 제가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제 나이와 앞으로의 저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지금 다니는 회사를 그만두고 보다 안정적인 제일을 찾고자 하는데, 딱히 어느 분야를 공략해서 공부를 하고 취업을 해야할지 막막해서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거나 진로를 바꾸신분들의 조언을 듣고져 합니다. 지금 생각하는 쪽은 미용(나중에 동네미용실이나 할까하는 생각), 공예디자인, 요리, 공인중계사, 간호조무사.. 등등...
조금이라도 나이 어릴때 제일이라도 확실하게 찾아둘 껄 넘 후회가 되네요. 결혼전엔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면 된다. 라는 생각에 일에 대한 욕심은 없었거든요. 굳이 남자한테 경제적으로 의지하려고 한 건 아니지만 저두 결혼후에도 계속 맞벌이했구요. 여자들 보통 그런 생각 마니 하잖아요. 지금 사무직도 편하고 좋지만 더 멀리 본다면 지금과 같은 불안한 직장보다는 걱정안하고 할 수 있는 제일을 하고 싶네요.. 리플 좀 마니 달아주세요
이혼후 이직하신 여성분들 저에게 조언을..
전 올해 29으로 일반사무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경리업무는 세금계산서정도 쓸 줄 알고요)
학력은 전문대졸이며 전공(디자인계열)과는 상관없는 일을 하고 있고요.
이혼후 제가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제 나이와 앞으로의 저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지금 다니는 회사를 그만두고 보다 안정적인 제일을 찾고자 하는데,
딱히 어느 분야를 공략해서 공부를 하고 취업을 해야할지 막막해서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거나 진로를 바꾸신분들의 조언을 듣고져 합니다.
지금 생각하는 쪽은 미용(나중에 동네미용실이나 할까하는 생각), 공예디자인, 요리, 공인중계사, 간호조무사.. 등등...
조금이라도 나이 어릴때 제일이라도 확실하게 찾아둘 껄 넘 후회가 되네요.
결혼전엔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면 된다. 라는 생각에 일에 대한 욕심은 없었거든요.
굳이 남자한테 경제적으로 의지하려고 한 건 아니지만 저두 결혼후에도 계속 맞벌이했구요.
여자들 보통 그런 생각 마니 하잖아요.
지금 사무직도 편하고 좋지만 더 멀리 본다면 지금과 같은 불안한 직장보다는 걱정안하고 할 수 있는 제일을 하고 싶네요..
리플 좀 마니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