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 TV드라마에선 주몽이 자기를 죽이려하는 부여를 품기 위해 결단을 내리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어차피 지금은 싸우고 있지만 언젠가 같이 품어야 할 사람들이라는 주몽의 말이 오늘의 대한민국의 현실을 비춘게 아닌가 싶어 씁쓸하기만 했다.. 드라마는 드라마일뿐이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가 보여준 해결책은 결코 시대에 뒤진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이 뇌리를 맴도는 건 또 왜 일까? 중국에선 새 전투기가 개발되어 중국네티즌들은 유사시 한반도를 점령해야 한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선 남북정상이 만나는게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그랬고 늘 정략으로만 얘기된다. 멀어져가는 느낌이 오고 그 멀어져가는 느낌이 갑자기 가깝게 될때 감당 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질것 같은 불길한 생각이 드는건 왜 일까? 우리민족은 영원히 둘로 쪼개져 살아야 하거나 아님 강자의 품속에 안주하며 굽신거리고 살아야 할 운명인가 보다.. 그 답이 보인다면 체념하고 살 수 있겠지만 그보다 더 가슴아픈건 우리 스스로 그길을 못보게 ,못가게 하고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찢어질것만 같다.. 강대국이 되기 위한 조건이 있다... 인구, 땅의 크기, 경제력이다.. 아무리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돈이 많아도 이 세가지 중 하나라도 부족하다면 강대국으로 나아갈 수 없다.. 그 틀이 희미한 안개로 살아져가지 않기를 의식이 깨어있는 국민들께 간곡히 청한다. 제발 중단없는 남북교류와 민족동질성회복에 지지를 보내 달라고..... 제발 우리나라가 영원히 둘로 쪼개지는 파국을 막아달라고.....
주몽과 대한민국의 오늘
어제 모 TV드라마에선 주몽이 자기를
죽이려하는 부여를 품기 위해 결단을 내리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어차피 지금은 싸우고 있지만
언젠가 같이 품어야 할 사람들이라는 주몽의 말이
오늘의 대한민국의 현실을 비춘게 아닌가 싶어 씁쓸하기만 했다..
드라마는 드라마일뿐이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가 보여준 해결책은 결코 시대에 뒤진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이
뇌리를 맴도는 건 또 왜 일까?
중국에선 새 전투기가 개발되어
중국네티즌들은 유사시 한반도를 점령해야 한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선
남북정상이 만나는게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그랬고
늘 정략으로만 얘기된다.
멀어져가는 느낌이 오고
그 멀어져가는 느낌이 갑자기 가깝게 될때
감당 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질것 같은 불길한 생각이 드는건 왜 일까?
우리민족은 영원히 둘로 쪼개져 살아야 하거나
아님 강자의 품속에 안주하며 굽신거리고 살아야 할 운명인가 보다..
그 답이 보인다면
체념하고 살 수 있겠지만
그보다 더 가슴아픈건 우리 스스로 그길을 못보게 ,못가게 하고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찢어질것만 같다..
강대국이 되기 위한 조건이 있다...
인구, 땅의 크기, 경제력이다..
아무리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돈이 많아도
이 세가지 중 하나라도 부족하다면
강대국으로 나아갈 수 없다..
그 틀이 희미한 안개로 살아져가지 않기를
의식이 깨어있는 국민들께 간곡히 청한다.
제발 중단없는 남북교류와
민족동질성회복에 지지를 보내 달라고.....
제발 우리나라가 영원히 둘로 쪼개지는
파국을 막아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