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전요령이요...- 도움되길.

행복천사200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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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전요령 환전요령이요...- 도움되길. 여행스케줄을 점검한다. 어떤 나라에 며칠 씩 묵을 것인지 꼼꼼히 따져본다.
유럽여행일 경우 런던,파리,빈,로마 등으로 입국하게 되므로 처음 며칠 쓸 돈은 그 나라 돈으로 바꾸어 간다.
영국의 파운드.프랑스의 프랑,독일의 마르크등은 한국에서 현지화폐로 바꾸어 갈수 있다.
유럽에서는 영국파운드,프랑스 프랑, 독일 마르크가 강세를 보인다. 그 외의 지역에서는 독일 마르크가 가장 유용하게 쓰인다.
유럽화폐로 환전하고자 할때, 희망하는 현지화폐가 없거나 희망하는 단위의 화폐가 없을 수도 있다. 이럴때는 독일 마르크로 환전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
유럽통화로 바꾸고 난 나머지 전액을 현금 50% 여행자수표 50%로 바꾸는 것이 좋다.   2. 현금 현지에서 쓰기 편하지만, 분실의 우려가 있다. 현금소지는 여행경비의 30%이내가 적당하다.
  3. 여행자 수표 사인만으로 대부분의 장소에서 현금과 같이 사용된다. 전세계 어느 은행이나 환전소에서도 쉽게 환전이 가능하며, 여행자 수표로 지불해도 거스름돈은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분실,도난을 당해도 재발행이 가능하며 현금과 비교해 볼때 훨씬 안전하다.
살때는 현금보다 1% 싸게 구입할 수 있으며, 사용하고 남은 여행자수표를 환금할때도 높은 환율을 적용 받는다.
여행자수표 종류: Thomas Cook, AMEX 사 발행 여행자수표 표시통화- 미국 달러(USD), 일본 엔(JPY), 독일 마르크(DEM), 캐나다 달러(CAD), 호주 달러(AUD) 로 구입가능 유럽여행시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는 EURO표시 여행자수표도 판매하고 있다.
여행자수표 사용방법: 여행자수표는 2개의 사인란이 있는데, 구입하면 바로 오른쪽 위의 사인란에만 사인을 해둔다 왼쪽 아래의 사인란은 받는 사람 앞에서 사인하여 뜯어내서 건네준다.
두 군데 모두 사인을 했거나 안했을 경우 분실, 도난 당해도 재발행이 안된다. 여행자수표에는 발행 은행명, 발행월일, 수표번호가 적혀있으므로, 도난을 당했거나 분실 했을때는 가까운 경찰서나 재발급안내서에 적혀있는 신고처로 신고하면 재발급이 가능하다.   4. 신용카드 현금보다 안전하지만 수수료가 비싼 편이다.
VISA, MASTER, AMX 등 국내 카드사가 제휴를 맺고 있는 카드사 카드를 소지하고 나간다면 만약의 경우 요긴하게 쓸수 있다.
대부분의 신용카드는 여행지에서 분실 했을경우 24-48시간 내에 카드를 재발급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