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어떻케 해야 저축을 마니할까.. 이런고민을 언제나 하려나~~ 어떻케 해야 가계부를 잘 이끌어갈까,,,이런글 보면,,, 부럽구,,,에궁~~~ 사내연애커플인 울부부는, 결혼한지 일년쯤 지나서,, 시할머니께서 풍으로 쓰러지신후 다들 모실수없다구 주랭랑들을 치더군요 ,잘 다니던 직장(은행) 관두고, 시골들어가 농사지으며 살았져.. 빚내서 하우스농사 시작했어요. 잘되기만을 바랬고, 잘될것이라구 믿었죠.. 시골살이 3년만에 늘어난건 감당못할 빚하구, 젊은내얼굴에 주름살하구...내남푠 머리에 흰머리더군요.. 할머니 돌아가신후 맨손으로 나왔죠. 돌두 않지난, 딸래미 델구요. 애 시누집에 맡기구,,별거아닌 별거 들어갔어요. 저는 언니집,,신랑은 친구집,,,(그때생각하면 ....서러워요..)흑흑~~ (무쟌 설움을 받았거든요,,,)제 자격지심이었을지도 모르죠. 그게 벌써 육년전이네요.. 아직도 둘이 열쒸미 벌어서 빚갚고 있어요.. 둘째아덜 낳아서, 네식구 되었구요.. 다들 얼마벌어서 얼마저축한다고,,자랑하는데 지두 자랑좀 할랍니다.. 울남푠:많으면 170 적을때: 70 (하루6만5천원짜리 노가다에요..) 나: 100만원 보너스300 == 평균 120만원 합치면 얼마라구 해야하는쥐.. 제 가계부 입니다..(저보다 못하신분들 넘 부러워 하진 마시구요..) 1일 카드값 51만원 5일 사채이자 25만원(원금1000만원 갚을 엄두도 못내요) 7일 적금20만원(마이너스 통장 연결된 의무적인 적금) 12일 카드값 30만원 은행이자 10만원 15일 또 카드값 15만원 23일 애들2명 유치원비 14만원(정부지원받고있어요.) 25일 울식구 보험료 10만원 30일 전화(핸드폰포함),전기, 스카이(신청않하면 TV가 않나와요):10만원 신랑용돈 한달5만원(넘작죠..)-이거사다줘,저거사다줘,,하면서. 거의 제가 다 쓰죠.. 회사 화물차 끌고다녀서 기름값 따로 않들어가요(밥값도 해결되구요) 부식비 일주일 5만원 (한달20만원) 제가봐도 화려하네요.. 이고생도 일년만더하면,끝날것 같아요.. 그때를 기다리며,,희망을 갖고 살고 있답니다.. (허리띠를 꽉 졸라매야 일년이에요...방심하면 1년 넘어서구요..) 아직 젊고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으니깐,, 씩씩하게 빚갚아 갈랍니다 내년이 지나 후년부터 한달에 백오십이상 저축할수있단 생각만 하면 신이나서 잠두않와요..ㅋ 아차, 내년6월에 목돈이 생기거덩요..8백이요..(20짜리 적금 타걸랑요..) 이걸루 남은카드빚청산하는게 날까요.. 아니면,사채 원금 갚는게 날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저와 같은 처지에 계신분들,,..힘내시구여,, 아자!!!아자!!!!홧팅!!!!
이빚을 언제갚나~~했는데...끝이 조금씩 보이네요..
나두 어떻케 해야 저축을 마니할까.. 이런고민을 언제나 하려나~~
어떻케 해야 가계부를 잘 이끌어갈까,,,이런글 보면,,, 부럽구,,,에궁~~~
사내연애커플인 울부부는, 결혼한지 일년쯤 지나서,,
시할머니께서 풍으로 쓰러지신후 다들 모실수없다구
주랭랑들을 치더군요
,잘 다니던 직장(은행) 관두고,
시골들어가 농사지으며 살았져.. 빚내서 하우스농사 시작했어요.
잘되기만을 바랬고, 잘될것이라구 믿었죠..
시골살이 3년만에 늘어난건 감당못할 빚하구, 젊은내얼굴에
주름살하구...내남푠 머리에 흰머리더군요..
할머니 돌아가신후 맨손으로 나왔죠. 돌두 않지난, 딸래미 델구요.
애 시누집에 맡기구,,별거아닌 별거 들어갔어요.
저는 언니집,,신랑은 친구집,,,(그때생각하면 ....서러워요..)흑흑~~
(무쟌 설움을 받았거든요,,,)제 자격지심이었을지도 모르죠.
그게 벌써 육년전이네요..
아직도 둘이 열쒸미 벌어서 빚갚고 있어요..
둘째아덜 낳아서, 네식구 되었구요..
다들 얼마벌어서 얼마저축한다고,,자랑하는데
지두 자랑좀 할랍니다..
울남푠:많으면 170 적을때: 70 (하루6만5천원짜리 노가다에요..)
나: 100만원 보너스300 == 평균 120만원
합치면 얼마라구 해야하는쥐..
제 가계부 입니다..(저보다 못하신분들 넘 부러워 하진 마시구요..)
1일 카드값 51만원
5일 사채이자 25만원(원금1000만원 갚을 엄두도 못내요)
7일 적금20만원(마이너스 통장 연결된 의무적인 적금)
12일 카드값 30만원
은행이자 10만원
15일 또 카드값 15만원
23일 애들2명 유치원비 14만원(정부지원받고있어요.)
25일 울식구 보험료 10만원
30일 전화(핸드폰포함),전기, 스카이(신청않하면 TV가 않나와요):10만원
신랑용돈 한달5만원(넘작죠..)-이거사다줘,저거사다줘,,하면서. 거의
제가 다 쓰죠..
회사 화물차 끌고다녀서 기름값 따로
않들어가요(밥값도 해결되구요)
부식비 일주일 5만원 (한달20만원)
제가봐도 화려하네요.. 이고생도 일년만더하면,끝날것 같아요..
그때를 기다리며,,희망을 갖고 살고 있답니다..
(허리띠를 꽉 졸라매야 일년이에요...방심하면 1년 넘어서구요..)
아직 젊고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으니깐,, 씩씩하게 빚갚아 갈랍니다
내년이 지나 후년부터 한달에 백오십이상 저축할수있단 생각만 하면
신이나서 잠두않와요..ㅋ
아차,
내년6월에 목돈이 생기거덩요..8백이요..(20짜리 적금 타걸랑요..)
이걸루 남은카드빚청산하는게 날까요..
아니면,사채 원금 갚는게 날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저와 같은 처지에 계신분들,,..힘내시구여,,
아자!!!아자!!!!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