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오는 문턱에 서서...이젠~ 잊으리라...

방랑객2004.11.04
조회763

오늘은 날씨가 모처럼 화창하네요~

그러나~

어김없이 겨울은 다시 문턱에 성큼 다가 서고 있습니다.

가을여인 그리며 가을몸살을 앓던 저도 이젠 그만...

훌훌 털고 일어 나렵니다.

우선 살아야겠기에....

어허허허~

 

 

겨울이 오는 문턱에 서서...이젠~ 잊으리라...

겨울이 오는 문턱에 서서...이젠~ 잊으리라... 겨울이 오는 문턱에서...모두들 잠든 깊은 밤,가위눌린 꿈 깨이면,끝없이 어둠을 껴안았습니다.잠 못드는 새벽,별 헤이면 가슴 부서지고,흰 구름 달 그림자에누군가를 한없이 불러 보았습니다.겨울이 오는 문턱에 서서...이젠~ 잊으리라... 겨울이 오는 문턱에 서서...이젠~ 잊으리라...                           888 방랑객 888

 

겨울이 오는 문턱에 서서...이젠~ 잊으리라...

                                                                                        

겨울이 오는 문턱에 서서...이젠~ 잊으리라...

 인생은나그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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