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사랑한단말 하기 어려웠던.... 한번 살아보고 싶은 그런 사람입니다... 제남자... 우유부단하긴 하지만 저를 너무많이도 사랑하는 그런 사람 입니다... 그런데 왜 제가 이렇게 힘들어할까요....... 저이혼녀로 제남자는 제친구의 남편이었지만.... 이혼남으로 함께 일하며 서로 어려울때마다 등토닥거 리며 서로 사랑을 키웠습니다... 제남자 제친구와 왜 이혼했는지 잠깐 말씀드릴께요.. 제남자의 와이프는 제 10년지기 친구였습니다... 함께 어울리며 저에겐 잘 했더랬어요.. 단 가끔 제의견 무시하구 뭐든 강요 한다는거 입이 거칠고 남의 말을 좋아 한다는거 빼곤요..... 2년전 함께 일을 했는데 저는 상사로 친구는 부하직원으로 근무를 했습 니다... 함께 일 하는 동안 정말 힘들게 일했어요... 어리숙한 잔머리와 없는말을 해서 저를 모함해 곤경 에 빠트리곤 쏙 빠지고 사람들이제 장점을 이야기 하면 그 친구는 제 단점을 끄집어내어 험담하기에 바 빴죠... 그렇게 지내면서 저는 그친구에서 이루말 할 수 없는 배신감에 그친구를 상대 조차 하지않았습니다... 그친구... 남자관계 저와 생각하는게 너무 달랐습니다.. 저는 느낌이 있어야 한다고 했구 그친군 자신이 말하길 본인이 질려할 정도로 옆에만 있으려고 하는 가정밖에 모르는 남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자면 누구 라도 쉽게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자기말로는 화끈한? 그런 친구였습니다...... 그친구 한편으론 남편에겐 애교많고 순결한,그리고 아이들에겐 더없이 좋은 엄마로 살면서 6년전부터 밖에나와서는 많은 남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어느순간 남편(내남자)에게 걸리고 말았습니다..바람피는것도 아주 비열하게 자신의 집으로 남자를 끌여들이고 또 함께 바람핀 그 남자 남편과도 서로 아 는 사이로 함께 술을 먹으면서도 자기 남편에게 폭탄주 먹여 취하게 해놓고 자기 친한친구에게 자기 남편 책임지라는 그런 해서는 안되는 행동들을 저지르다 걸려 그만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내남 자 (친구남편)마음이 약한지라 잘못했다고 용서를 비는일 한번 않하고 더 큰소리 치며사는 제친구에게 암말도 못하고 힘들게 하루하루 지내다 결국은 그 남자와 살림차려 집나가자 이혼을 했답니다... 제남자 저에게 첨엔 직장상사로써 예전 자기와이프의 친구로써 힘들때마다 저에게 조언을 부탁해 왔습니다....그때마다 얘기 들어주고 힘내시라고 하는 말 밖엔 해 줄 수있는게없었어요.... 참 불쌍하더라구 요.... 그러면서 저와 제남자 (친구남편) 동업까지하면서 한결 가까와 진거에요... 서로 많은 힘이 되었나봅 니다... 그런데 지금에와서 제가 이렇게 힘든건요... 이남자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를 하고 또 제가 어 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우선은 가족들이 원례부터 한동네 에서 알고 지내는터에 서로가 집안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친구와 제남자 이혼 하고 제남자 창피하다는 이유로 가족들이 알면 난리난다는 이 유로 이혼한 사실을 아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함께 일했던 몇명만 빼구요... 그러다 보니 한동네에 살고 있는 어머니 형님들 모든 가족들에겐 한시간거리에 있는 언니 집으로 돈벌러 갔다고 했고 집안경조사나아이들이 보고 싶을땐 언제든지 부부인척 다녀갔습니다... 제남자 또한 제가 이해 할 수 없는 행동들을 많이 했어요... 자신이 상처를 받고 이혼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친구 불쌍하다네요... 그리고 아이들 엄 마이기에 집에와 자고가는것도 뭐라 하냐구요,... 그 친구 자주 제남자 집에 와서 자고 갑니다... 지금은 덜 하지만 가끔 외식도 하구요...첨엔 이 친구가 집에오면 제남자 각방을 쓴다며 정말라구 하고는 한집에서 자더니 저와 잦은 싸움에 요즘은 그렇게는 않해요... 오면 저와 함께 지냅니다... 그친구 남자가 있음 에도 여전히 제남자에게 전화걸어 "오빠뭐해"하며 전화를 걸어 제남자 헷갈리게하구 말도 안되는 말들로 사람 현혹시키곤 하더라구요... 그친구 원례 남자들 개념없다지만... 이건 아니라고 보고 또 제 남자 또한 결혼생활 내내 부부 금술이 암만 좋았다지만... 지금은 제가 있기에 이건아니라고 봅니다.... 얼마전에 제남자 그 친구 에게 신뢰를 잃었는지 저와 헤어지기 싫어선지 집팔리면 함께 장사도하고 함께 살 여자가 있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그랬더니 그친구 시댁 (제남자 가족들)에게 이혼했는데 다시 합쳤다.. 그리고 집팔리면 함께 장사 할 거라고 말하곤 아이들 위해 집에 들어왔다며 보따리 싸가지고집에 들어와 있습니다...아무것도 모르고 있 던 가족들 왜 이혼했었냐고 물으니 그랬다는군요 누구아빠가 바람펴 맞바람피다 걸려서 이혼했다구.... 그러니 성격대단한 형과 가족들 제남자 보고 나쁜놈이라며 그리고 무능력한놈? 이라면서 욕설을 퍼붙더라구요.. (통화하는거 들으니)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왜 억울하게 당하냐고 그랬더니... 말하면 뭐 할꺼구... 어차피 아이들 위해 들어왔다는데 어떻게 하냐구요.. 그럼 들어가 마누라하고 살으라고 했더니그건 죽어도 싫테요... 마누라 지금도 밖에 남자가 있고 아이들 위해 들어왔다면서도 제남자 아이들 보러한번씩 집에가면 왜 왔냐구 옷두 다가지고 가라며 적반화장도 유분수지 툭하면 아이들만 남겨놓고늦은밤까지 나가 돌아다니다 들어오면서 더 큰소리 친답니다.... 서로가 상관말고 살기로 했다나봅니다... 그리고 제남자에게 월 양육비로150만원씩 달라고 했고 집이팔리지 않자 형님이 가게를 차려주기로 했는데 형님도 동생(제남자)이 어떤여자한테 빠져 정신못차리고 사는놈?이라며제친구에게 장사도하고 모든 경제권을 주기로 했다나봐요.... 저는 참 어이가 없어요,,, 이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을 제가 들을때마다 그런 여자한테 대응하지 못하고 가족들의 행복을 위해 입꾹 다물어 준다니 제속이 이만저만이 아니고 또한 그런 여자와 제 남자가 눈마주치고 대화하는것도 저는 죽기보다 싫기에 않보면 되지 않겠는가 싶어서 수없이 헤어질 것을 요구 했습니다...그랬더니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람이고 평생 함께 할 사람인데그리고 이렇게 사랑하는데 자기를 왜 이렇게 이해 못해 주냐구요...그리고 얼마못가 또 집나가게 되어있다며 쪼금만 참아 달라네요... 다시한번 그런일이 있을땐 가족들에게 모두 말하고 우리사이 떳떳하게 인정받겠다구요... 헤어지려구 도망도 가봤구요... 몇칠씩 집도 나가보고 했지만... 그때마다 죽어도 저를 못놔주겠다고 떼쓰고 사람 질릴 정도로 붙잡는 제 남자 때문에 다시원위치 또 다시 원위치... 저도 많이 사랑했기에 이런일들을 겪으면서도 여기까지 왔겠죠.... 제가 못다한 말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남자 저에겐 하나도 부끄러운것도 없고 자기의 이런 우유부단함이 저에겐 미안하긴 하지만.... 서로가 너무많이 사랑하기에 우리서로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날 까지 이해하고 기다려 달라는데요... 이싸움 끝이 없을것 같네요.. 그친구 (와이프)가 제남자 주변을 떠나지 않는한.... 앞으로 어찌해야 할까요..... 채념도 해봤고 싸워도 봤고 도망도 해 보았지만... 해결책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미칠것 같아요.. 제 마음 같아선 어쨌든 그 친구와 몇달이고 몇년이고 차라리 다시 살아보고 정말 그친구가 왜 자기의 주변에 남아 있는지 깨닫고 정말 제가 소중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때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에 같이 합쳐봤음좋겠는데 그건 죽어도 싫다니 전 도망도 못가고 어찌해야 할까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이사람 누나를 만나 한번 상담좀 해보려구 했어요.... 그랬는데 많이 망설여 지네요.. 이야기가 너무 두서없네요... 이해 해 주시구요... 좋은 해결책이든 조언 꼭 부탁 드립니다.....
내친구의전남편&내남자
감히 사랑한단말 하기 어려웠던....
한번 살아보고 싶은 그런 사람입니다...
제남자... 우유부단하긴 하지만 저를 너무많이도 사랑하는 그런 사람 입니다...
그런데 왜 제가 이렇게 힘들어할까요.......
저이혼녀로 제남자는 제친구의 남편이었지만....
이혼남으로 함께 일하며 서로 어려울때마다 등토닥거
리며 서로 사랑을 키웠습니다...
제남자 제친구와 왜 이혼했는지 잠깐 말씀드릴께요..
제남자의 와이프는 제 10년지기 친구였습니다...
함께 어울리며 저에겐 잘 했더랬어요..
단 가끔 제의견 무시하구 뭐든 강요 한다는거 입이 거칠고 남의 말을 좋아 한다는거
빼곤요.....
2년전 함께 일을 했는데 저는 상사로 친구는 부하직원으로 근무를 했습 니다...
함께 일 하는 동안 정말 힘들게 일했어요...
어리숙한 잔머리와 없는말을 해서 저를 모함해 곤경 에 빠트리곤 쏙 빠지고
사람들이제 장점을 이야기 하면 그 친구는 제 단점을 끄집어내어 험담하기에
바 빴죠...
그렇게 지내면서 저는 그친구에서 이루말 할 수 없는 배신감에 그친구를 상대
조차 하지않았습니다...
그친구... 남자관계 저와 생각하는게 너무 달랐습니다..
저는 느낌이 있어야 한다고 했구 그친군 자신이 말하길 본인이 질려할 정도로
옆에만 있으려고 하는 가정밖에 모르는 남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자면 누구
라도 쉽게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자기말로는 화끈한? 그런 친구였습니다......
그친구 한편으론 남편에겐 애교많고 순결한,그리고 아이들에겐 더없이 좋은
엄마로 살면서 6년전부터 밖에나와서는 많은 남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어느순간 남편(내남자)에게 걸리고 말았습니다..바람피는것도 아주 비열하게
자신의 집으로 남자를 끌여들이고 또 함께 바람핀 그 남자 남편과도 서로 아 는
사이로 함께 술을 먹으면서도 자기 남편에게 폭탄주 먹여 취하게 해놓고 자기
친한친구에게 자기 남편 책임지라는 그런 해서는 안되는 행동들을 저지르다
걸려 그만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내남 자 (친구남편)마음이 약한지라 잘못했다고 용서를 비는일 한번
않하고 더 큰소리 치며사는 제친구에게 암말도 못하고 힘들게 하루하루 지내다
결국은 그 남자와 살림차려 집나가자 이혼을 했답니다...
제남자 저에게 첨엔 직장상사로써 예전 자기와이프의 친구로써 힘들때마다
저에게 조언을 부탁해 왔습니다....그때마다 얘기 들어주고 힘내시라고 하는 말
밖엔 해 줄 수있는게없었어요.... 참 불쌍하더라구 요....
그러면서 저와 제남자 (친구남편) 동업까지하면서 한결 가까와 진거에요...
서로 많은 힘이 되었나봅 니다...
그런데 지금에와서 제가 이렇게 힘든건요... 이남자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를
하고 또 제가 어 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우선은 가족들이 원례부터 한동네
에서 알고 지내는터에 서로가 집안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친구와 제남자 이혼
하고 제남자 창피하다는 이유로 가족들이 알면 난리난다는 이 유로 이혼한 사실을
아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함께 일했던 몇명만 빼구요...
그러다 보니 한동네에 살고 있는 어머니 형님들 모든 가족들에겐 한시간거리에
있는 언니 집으로 돈벌러 갔다고 했고 집안경조사나아이들이 보고 싶을땐 언제든지
부부인척 다녀갔습니다... 제남자 또한 제가 이해 할 수 없는 행동들을 많이 했어요...
자신이 상처를 받고 이혼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친구 불쌍하다네요... 그리고 아이들
엄 마이기에 집에와 자고가는것도 뭐라 하냐구요,... 그 친구 자주 제남자 집에 와서
자고 갑니다... 지금은 덜 하지만 가끔 외식도 하구요...첨엔 이 친구가 집에오면 제남자
각방을 쓴다며 정말라구 하고는 한집에서 자더니 저와 잦은 싸움에 요즘은 그렇게는
않해요... 오면 저와 함께 지냅니다...
그친구 남자가 있음 에도 여전히 제남자에게 전화걸어 "오빠뭐해"하며 전화를 걸어
제남자 헷갈리게하구 말도 안되는 말들로 사람 현혹시키곤 하더라구요...
그친구 원례 남자들 개념없다지만...
이건 아니라고 보고 또 제 남자 또한 결혼생활 내내 부부 금술이 암만 좋았다지만...
지금은 제가 있기에 이건아니라고 봅니다.... 얼마전에 제남자 그 친구 에게 신뢰를
잃었는지 저와 헤어지기 싫어선지 집팔리면 함께 장사도하고 함께 살 여자가 있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그랬더니 그친구 시댁 (제남자 가족들)에게 이혼했는데 다시 합쳤다..
그리고 집팔리면 함께 장사 할 거라고 말하곤 아이들 위해 집에 들어왔다며 보따리
싸가지고집에 들어와 있습니다...아무것도 모르고 있 던 가족들 왜 이혼했었냐고
물으니 그랬다는군요 누구아빠가 바람펴 맞바람피다 걸려서 이혼했다구....
그러니 성격대단한 형과 가족들 제남자 보고 나쁜놈이라며 그리고 무능력한놈?
이라면서 욕설을 퍼붙더라구요..
(통화하는거 들으니)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왜 억울하게 당하냐고 그랬더니...
말하면 뭐 할꺼구... 어차피 아이들 위해 들어왔다는데 어떻게 하냐구요..
그럼 들어가 마누라하고 살으라고 했더니그건 죽어도 싫테요...
마누라 지금도 밖에 남자가 있고 아이들 위해 들어왔다면서도 제남자 아이들
보러한번씩 집에가면 왜 왔냐구 옷두 다가지고 가라며 적반화장도 유분수지
툭하면 아이들만 남겨놓고늦은밤까지 나가 돌아다니다 들어오면서 더 큰소리 친답니다....
서로가 상관말고 살기로 했다나봅니다...
그리고 제남자에게 월 양육비로150만원씩 달라고 했고 집이팔리지 않자 형님이
가게를 차려주기로 했는데 형님도 동생(제남자)이 어떤여자한테 빠져 정신못차리고
사는놈?이라며제친구에게 장사도하고 모든 경제권을 주기로 했다나봐요....
저는 참 어이가 없어요,,, 이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을 제가 들을때마다 그런 여자한테
대응하지 못하고 가족들의 행복을 위해 입꾹 다물어 준다니 제속이 이만저만이 아니고
또한 그런 여자와 제 남자가 눈마주치고 대화하는것도 저는 죽기보다 싫기에 않보면 되지
않겠는가 싶어서 수없이 헤어질 것을 요구 했습니다...그랬더니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람이고 평생 함께 할 사람인데그리고 이렇게 사랑하는데 자기를 왜 이렇게 이해
못해 주냐구요...그리고 얼마못가 또 집나가게 되어있다며 쪼금만 참아 달라네요...
다시한번 그런일이 있을땐 가족들에게 모두 말하고 우리사이 떳떳하게 인정받겠다구요...
헤어지려구 도망도 가봤구요... 몇칠씩 집도 나가보고 했지만...
그때마다 죽어도 저를 못놔주겠다고 떼쓰고 사람 질릴 정도로 붙잡는 제 남자 때문에
다시원위치 또 다시 원위치... 저도 많이 사랑했기에 이런일들을 겪으면서도
여기까지 왔겠죠.... 제가 못다한 말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남자 저에겐 하나도 부끄러운것도 없고 자기의 이런 우유부단함이 저에겐 미안하긴
하지만.... 서로가 너무많이 사랑하기에 우리서로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날
까지 이해하고 기다려 달라는데요...
이싸움 끝이 없을것 같네요.. 그친구 (와이프)가 제남자 주변을 떠나지 않는한....
앞으로 어찌해야 할까요..... 채념도 해봤고 싸워도 봤고 도망도 해 보았지만...
해결책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미칠것 같아요..
제 마음 같아선 어쨌든 그 친구와 몇달이고 몇년이고 차라리 다시 살아보고 정말
그친구가 왜 자기의 주변에 남아 있는지 깨닫고 정말 제가 소중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때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에 같이 합쳐봤음좋겠는데 그건 죽어도
싫다니 전 도망도 못가고 어찌해야 할까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이사람 누나를 만나 한번 상담좀 해보려구 했어요....
그랬는데 많이 망설여 지네요..
이야기가 너무 두서없네요... 이해 해 주시구요... 좋은 해결책이든 조언 꼭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