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완전 사오정 됏답니당...ㅡㅡ;;
[2004-10-13]
세인트
저두 비서임~ 저의일화~ 화장실과 모시는분 같은공간인지라 관리를 해야했기에... 두루말이화장지 거의떨어져 갔는데...깜박! 모시는분 화장지확인두 안하시구 큰일보시구,,,, 외출후 화장실문을 열어보구 쓰러지는줄 알았어여 샤워기 내려가 있더이다~
[2004-10-13]
HACHI_KO
이거 다마에서 퍼온 글이오? 상당히 친근한 어투구랴.. 츠자..ㅋㅋ
[2004-10-13]
행복해지자
사장님이 체어맨 팜플렛 갖고 오라는데.. 차이름을 잘못외워서 엄청 고생했다는 --;;
[2004-10-13]
미인--
ㅎㅎㅎㅎ진짜 웃깁니다~샤프트랑 식권~~그리구 박대리까지 완존 압권입니다~ 저두 같은업종에 종사하는 일원으로 무지 공감 갑니다~~ㅋㅋㅋ정말 그 말투 때문에 곤란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지요~전 우리 회사 차장님이 한분이셔서 차장님 찾는전화루 자꾸 헷갈리때가 있어
[2004-10-13]
V3
흐미...나도 그런적 많았오..~~~~ 특시 티스푼,,, 기억나오...
[2004-10-13]
가을여인
오늘 사장님때문에 엄청 기분따운됐었는데 이거보고 완전 해소됐네요. 감솨~~~
[2004-10-13]
박은영
직장생활하면서 그런 비슷한 실수를 했던거 같네요. ㅎㅎㅎ..... 너무 재미있네요.
[2004-10-13]
파란햇살
ㅋㅋㅋ......저는 사장님께서 성양 어딨어? 그러셔서...왜 찾지도 않으시던...성**언니를 찾으시나 하구선...콜해서 사장님 찾으신댔는데....성**언니...사장님실에서 얼굴이 빨개져서 나오더니....야...성냥 달래....=3=3=3
[2004-10-13]
멋쟁이
오늘 사장님때문에 엄청 기분따운됐었는데 이거보고 완전 해소됐네요. 감솨~~~
[2004-10-13]
시로
ㅎㅎ 저도 비서인데.. 저도 엄청 실수 마니 합니다.. ㅋㅋㅋ 전 그런실수 하면 맨날 혼나는데.. 정신 못차린다고.. ㅠㅠ
[2004-10-13]
koung2528
저도 비서인데 그런 실수 많이 해서...ㅋㅋㅋ 공감 합니다.
[2004-10-13]
오드리김
예전 회사에 비서로 있었을때 원장님이 부원장님 오시면 전화달라고 하셨는데 제가 부원장님께 " 원장님께서 전화달라십니다" 하니까. 우리 부원장님 코드까지 뽑으시면서 전화기를 통째로 주시면서 " 전화기를 왜 달라시지? 하시잖아요.
[2004-10-13]
유이-동민
저는요 흰봉투 달랬는데 울 삼실 김봉석 차장님 불러다 드렸답니다...내귀가 이상한가....사장님 발음이 이상한가 ㅋㅋ
[2004-10-13]
사과잼
전 항상 말을 되물어봐요. 에피소드 없어서 죄송.
[2004-10-13]
난이
웃을 일이 없었는데 .. 덕분에 마니 웃고 갑니다
[2004-10-13]
공주
저..정말 배꼽 반은 나왔읍니다. ㅋㅋ
[2004-10-13]
퍼피
저두 이런 비슷한 실수 한적있는데~좋은상사 모시면 웃고 넘어가지만,안그러면 정신 못 차린다고 혼납니다.옛 생각에 잠시 웃고갑니다.
[2004-10-13]
이명숙
이거 엠알케 아오느데..
[2004-10-13]
행복
벌써 20년이 흘렀네요.모시던 소장님 느닷없이 엉뚱한 지시를 하는 바람에 곤욕 치르곤 했는데 이젠 웃으면서 추억할수 있게되니 좋네요.
[2004-10-13]
러브스토리
예전 기억 하나..권양아 도와일버가져 온나...(동아일보 가져 와) 온 건물을 다 뒤져서 드라이버 일자랑 십자 같다 드렸습니다...ㅎㅎㅎ
[2004-10-14]
베낭매고
완전....뒤집어...지겠네요...
[2004-10-14]
호박부침개
러브스토리님 진짜 재밌었어요!ㅋㅋ 이 야심한 시각에 몇번이나 되읽어보며 혼자 낄낄댔네요. 안고있던 아기 떨어뜨릴뻔.....
[2004-10-14]
여시--
미친다....잘야하는뎅....한바탕 뒹굴고 잡니다.....넘 웃겨서.....ㅋㅋ~~
[2004-10-14]
나를아시나요a
흐미~~ 이런 웃음이 있썼능감...마 눔물이 난당....^0^
[2004-10-14]
mandug
저두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화장실 다녀와서 사무실로 들어 가는데 문이 살짝 열려있더라구여... 그래서 문밖에 살짝 기다렸다가 문이 확 열리는 순간... 아주 큰소리로 워!하구 소리질렀습니다...근데...평소에 절친한 박대리가 아니라... 전무님이 아주
[2004-10-14]
mandug
깜짝 놀라면서 나오시더라구여...
[2004-10-14]
카라
증말 웃기는군요^^ 아무리 웃긴 글들도 이렇게 웃긴적은 없엇던거 같은데...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일하면서 그럴수도 있져^^ 잼 잇었습네다^^
[2004-10-14]
최지연
나두여...울 사장님이 '가위좀 가져와' 그러셨는데 과일을 열시미 깍아다 드렸종...흐흐흐...
[2004-10-14]
장미의기사
TO.원글도 잼있지만 리플도 만만치않게 잼있어요 ㅋㅋㅋ
[2004-10-14]
이은진
저는 회장님친구분이 돌아가셨기에 회장님께서 발인이 언제인지 물어봐라했소. 나 : " 안녕하세요 이 회장님 실입니다...고인 발기(?)가 언제인지... 상대비서 : ㅠㅠ;;
[2004-10-14]
Jeys
ㅎㅎㅎ 미치겠당...아침부터 웃게해줘서 느므느므 감사^^
[2004-10-14]
nunazzang
넘 넘 웃어습니다..오늘 하루가 즐거울 것 같네요..
[2004-10-14]
쏘~
저두..모시던분이..예전에..기러기알날거를 아침마다 하나씩 드셨는데..그때 초보비서라..그냥 아무생각없이 깨지않구..오리알을 드렸던 생각이 나는군염...(당시 직접 이로 깨서 드셨슴)근데 시간이 흐르고난뒤...기러기알이 얼마나 단단한지 알게 되었어여..그때 생각하믄.
[2004-10-14]
blpc0624
ㅋㅋㅋ울 회사 비서언니한테두 말해줘야겠어여~
[2004-10-14]
봄이
배꼽 빠집니데이~ㅋㅋㅋ
[2004-10-14]
philove
너무 웃기네요ㅎㅎ 저두 비서루 근무한지 넉달 정도 되가는데 가끔 실수하져 어제는 전날 급히 나가는라고 걸레를 사장님 책상에 놓고 그냥 퇴근한거에요 사장님 왈 "걸레가 왜 여기 있냐?" 순간 당황해서 " 아니 이게 왜 여기 있지?..." 사장님 어이없던지 웃?
[2004-10-14]
toy
첫 출근날..전화왔지요.."이사장실인가요"(모시던 분이 이** 사장님) 제 대답: " 여기는 이**사장실입니다" 그쪽: 그러니까 이사장실이냐니까... 제 대답: "여기는 이사장실이 아니구요..이**사장실입니다" 그쪽:짜증내면서..."이사장 바꿔요" 제 대답:
[2004-10-14]
toy
제 대답: 죄송하지만 여기는 "사장실입니다." 제 고집 쎘죠?? ㅎㅎㅎ
[2004-10-14]
composer-js
다른 직원이 외근하고 들어온다는 전화받고있는데,, 사장왈 : 했떠나?(나중에 생각해보니 사투리로 "했데?" 정도...) 나 : 해 떴냐구요?? 그순간 사장얼굴 싸늘해지고...챙피해 죽는줄 알았습니다ㅠㅠ
[2004-10-14]
forest
실컷 웃고 갑니다....ㅎㅎㅎㅎㅎㅎ.....
[2004-10-14]
행복한아이
푸하하하~~~
[2004-10-14]
Everlastinglove
ㅋㅋㅋㅋㅋ 너무 잼나여..ㅋㅋ 이거 퍼갈께요..^^
[2004-10-14]
삼겹살
아~~ㅠ 내 눈가의 주름 책임줘 잉잉잉~~~
[2004-10-14]
창공
ㅋㅋㅋㅋㅋ... 아~ 눈물나.. 오랫만에 실컷 웃고갑니다.. ㅋㅋㅋㅋ
[2004-10-14]
후
'신권'이 뭣이다요?^^
[2004-10-14]
하늘지기
"후"님 신권이 뭐긴뭐다요.울 나라 설날에 제일 잘 나가는 빳빳한 배추 잎사귀 아니겠수?
[2004-10-14]
하haha
읽으면서 웃음이 절루......정말 잼있슴돠~
[2004-10-14]
끔찍이
아..한참 웃었습니다..저도 비서인지라..공감이 많이 가네요...^^
[2004-10-14]
선주21
넘 많이 웃어 눈물흘리고 갑니다...~*^^*
[2004-10-14]
바비돌
원글보다 리플땜에 완죤 미친년됐슴돠 ^_________^
[2004-10-14]
지니
옛날 생각 나는군요.... " 미스 박~ 신동아좀 줘~ 파럴호~ (8월호) "--> " 미스 박~ 신동아좀 줘~ 칼하구~ " 저 그날 칼 들고 들어갔슴돠~~ ㅎㅎ
[2004-10-14]
투덜이
너무 심하게웃다가 사장님 한테 혼나고 가요 정말 잘보고 갑니다.
[2004-10-14]
썬
ㅋㅋㅋㅋ넘 웃겨요..^^ 저도 같은 처지 인지라..이해도 가도..웃고 갑니다..
[2004-10-14]
양파
배꼽잡는 리플들 잘 봤습니다 한참 웃었습니다
[2004-10-14]
이정현
우울한 날에 혼자 누군가 엿들을까봐서 키득키득 뉴우스보고 우울하고 돈없어 우울하고 그래도 웃기네요.
행복한 날들 되세엽
[2004-10-14]
들꽃
ㅋㅋ 오늘 하루 웃으면서 보낼수 있을거 같으네요.. 진짜 웃깁니다.. 저도 비서인데..실수 한적이 있어서 공감이 가기도 하구요..ㅎㅎ
[2004-10-14]
룰루
웃겨 자빠지는줄 알았소~~~
[2004-10-14]
유니
진짜 넘 잼나여 이거보구 기분업되었슴돠~~
[2004-10-14]
김근영
넘 재밌게 봤습니다. ^^ 저도 좀 퍼갈게요~
[2004-10-14]
맘
열심히 공문 만든 울 여직원 오타 땜에 생긴일... "사회복지사 0급 000 " 에서 ㄱ 자를 빼고 결재를 맡으러 갔답니다.
[2004-10-14]
김근영
넘 재밌게 봤습니다. ^^ 저도 좀퍼갈게요~
[2004-10-14]
달콤한도전
크하~~~~~~~~~~~~~~~~~~~~~진짜 웃겨서 퍼갑니다!!!!
[2004-10-14]
나비
너무 웃겨요.^------^ 덕분에 즐거운 하루.........
[2004-10-14]
love KEN J
웃기다...ㅎㅎㅎㅎㅎㅎㅎ 리플도 웃기다 ㅋㅋㅋㅋㅋㅋ
[2004-10-14]
soimi
넘 잼있네요...아침에 사장님때문에 기분이 별로.... 신나게 웃으니깐 다 풀어졌네요...감사...
[2004-10-14]
예쁜은희
나 기절..ㅡ,.ㅡ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네요.
[2004-10-14]
sunflower
완존히 미친듯이 웃었습니다...오늘 하루 즐거울것 같아요..감사..
[2004-10-14]
가을하늘
저는 사장님께서 외국담배 휘니스를 찾으셨는데 잘못들어서리 담배가게가서 "아저씨 페니스 있어요"라고 물어봤던 기억이.. ㅠㅠ
[2004-10-14]
joojoo
저도 비서생활 할땐 실수 장난아녔는데... 암튼 기본적으로 모시는분에대한 존경이 없으면 정말 힘든일 입니다.. 비서님들 화이링~!!
[2004-10-14]
행복
어~ 신권 저희 남친회사에서 일어났던 일이라던데..그 직원분ㅋㅋㅋ
[2004-10-14]
기쁜봄
손잡이 떨어져나간 커피잔인줄 모르고 차를 내갔는데 다 드셨더라구요. 뜨거웠을것인디..... 그뒤론 이빠진거까지 미련없이 버립니다. 키폰 전화에 익숙하지 않아서 몇번씩 전화끊기고ㅎㅎ옛날기억에 정말 많이 웃었어요. 지금 앞자리 이사님 열받아서 씩씩?
[2004-10-14]
카레우먼
ㅋㅋㅋㅋㅋ 정말 웃긴당, 넘흐 공감가는걸, +_+
[2004-10-14]
pyj7586
막읽고 눈물 엄청 쏟앗다요
[2004-10-14]
pyj7586
넘 웃어서리...
[2004-10-14]
왕눈이
^^우리 사무실에 재치??있는 사무간사~~ 목사님이 수정씨 테프 좀가져와요~~, 잠시후 자신있게 달려온 사무간사의 손에는 스카치 테프가 들려있었습니다. 으하하하하하
[2004-10-14]
작은악마
울 사장 열받아 있는데 난 조심조심 웃습니다... 너무 재미있다
[2004-10-14]
비누향기
하도 실수를 많이해서. 시장과 전화연결하라면 서장으로 듣고 경찰서장에게 연결하고 이런거너무많고 아직도제일많이실수하는건 윗분화장실가면꼭일어나서 안녕히가십시요! 큰소리로인사하고..
[2004-10-14]
왕눈이
^^우리 사무실에 재치??있는 사무간사~~ 목사님이 수정씨 테프 좀가져와요~~, 잠시후 자신있게 달려온 사무간사의 손에는 스카치 테프가 들려있었습니다. 으하하하하하 ㅠㅠ 아직도 사태파악을 못한 우리 수정씨! 왜그러지???
[2004-10-14]
그녀
너무 웃긴다..삼실서 소리도 못내고 웃음 참느라 진땀뺏네
[2004-10-14]
박은경
하하하하 저두 실수 엄청 많이 했어요 "반갑습니다,,,000입니다"라고 해야 하는데 점심 시간 후 "밥먹었습니다..000입니다.." 라고 했던 적도 있어요 배꼽 확인 중....^^
[2004-10-14]
Darkangel
넘 웃겨서 ~~눈물이~~어쩨케요~~전화 못받을꺼 같아요~~웃겨서~~ㅎㅎㅎㅎㅎ
[2004-10-14]
미몽엄마
ㅋㅋㅋ... 전 비서는 아니지만요..넘 넘 재미있어요..이렇게 웃어본적 요즘들어 첨이에요.. 오늘은 사당님이랑 이사님이랑 사무실에 안계시니.. 푸하하 하고 웃었네용..
[2004-10-14]
박선옥
리플이 더웃겨요. 몰래 웃느라 혼난데 너무 공감가는 이야기네요. 난 전화실수를 많이하는데....
[2004-10-14]
김경희
ㅋㅋ진짜 직장 근무하는사람으로 비서는 아니지만,,비서 대변인...ㅋㅋ 넘 잼나네염.....^^
[2004-10-14]
뽀로로
손님 세분 오셨는데 "여기 커피 한잔줘요" 저 한잔 달랑 드렸습니다. 두고두고 유머라고 말씀 ㅠ.ㅠ;;
[2004-10-14]
뽀로로
"김양?" 하시기에 재빨리 들어가 큰소리로 "네" 했더니 통화중... 아!무안해라
[2004-10-14]
고은이
국장님이 외근 중이실 때 누가 시지브에서 전화왔었다고 전해주소 하길래 국장님 들어오시자 마자 국장님 씨지브이(CGV)에서 전화왔었습니다 헀더니 '씨지브이? 그가 어딘데?' '극장요' 어리둥절 표정의 국장님. 알고보니 (김해)시지부. 국장님께 땡꼬 한대 맞았죠 ㅎ?
[2004-10-14]
톰보이
넘넘 웃겨요... 옆에 애들 신경쓰지도 않고 막 웃음.... 퍼 갑니다...
[2004-10-14]
이뿐썽이
정말 잠이 확 깨네요. 그러고보니 저도 전직장에서 세미나,총회다 해서 하도 일들이 많아서 넘 피곤했었는데 그날도 이것저것 문서작성하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저를 부르시지 않겠습니까? 이사님께서 부르셨는데 세상에 머리는 꾸벅꾸벅 책상에 박으면서 손으로 키보드를
[2004-10-14]
이뿐썽이
치고 있더랍니다. 뒤에서 놀라셔서 눈 땡! 그러나 애써 아닌척하고 있는데 전화가 오네요. 여보세요 하고 전화를 받았는데 대답이 없네. 뭐야?하고 있는데 오마이갓! 마우스를 들고 여보세요하니 대답이 있을 턱이 있네. 그날 이사님 의자에 앉아서 웃으시다가 뒤로 넘어가시
[2004-10-14]
블루
저두 퍼감니다~ 넘 웃겨요~~
[2004-10-14]
winney
저도 비서일을 하고 있는데 혼자서 얼마나 킥킥거렸는지... JooJoo님 말씀에 100% 동감합니다....
[2004-10-14]
이뿐썽이
었슴다. 그날 이사님 왈, "오늘 일찍 퇴근합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4-10-14]
winney
저도 퍼갑니다..
[2004-10-14]
misukyou
리플이 더 웃겨요.. 눈물또 나네...
[2004-10-14]
정진사랑
진짜 넘 재밌네요 오랫만에 실컷 웃었어요
[2004-10-14]
프리지아
정말 재미있습니다.이렇게 웃긴 처음...
[2004-10-14]
하뉘바라기
짐 직장인데... 막 웃었어요 상사 있어두 웃낀걸 어떻하우~
[2004-10-14]
♥붉은여시♥
ㅋㅋㅋㅋ넘넘웃긴당~ 저두 관리부에있는데영~ 아직초보라서 하루하루 긴장하구 있어영~ㅠ.ㅜ 그래구 이글보니깐 넘 웃기구 긴장도 조금 풀리네영~ㅋㅋㅋ
[2004-10-14]
쩐어
혼자 실없이 한참 웃었네요
[2004-10-14]
곰표고무장갑
저는 거래처에서 전화가 와서 전화받는분이 미스 누구죠?하길래 저는 애엄마라서 그냥 저 미스아닙니다 이랬더니 상대방 왈 아~미스안 잘부탁해요 이러지 뭡니까 그래서 아무말도 못했지요
[2004-10-14]
Green tea ^^
선물3개 가져오라는 지시를 받고.. 부리나케.. 의류매장에서 골프T셔츠를 샀더랩니다. 손님 오시는줄 알고 1개만 사다 놨었거든여...헌데 선물 3개를 드리니 멍..하니 쳐다보시며.. 찬물3잔 달랬는뎅?그러시더이다.. 결국은,덤으로 오신분들도 선물받아가셨지만.ㅠㅠ
[2004-10-14]
miyea
저도 비서요 ~~ ^^ 탈지면 갖고 오라는 회장님 말씀에 팔찌 찾아갖고 들간적 있음당 ㅠ 웃긴 일 많은데 기억이 안나네여 ㅋㅋㅋㅋ
[2004-10-14]
78positive~*^^*
저도 비서...지금 웃음 소리 날까봐.... 속으로 웃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ㅋㅋ
[2004-10-14]
중국지사 코리나
너무 재미나요 스트레스 쫙풀려요
나 좀 가져가도 되죠?**^
[2004-10-14]
사탕
한창 신입때 일입니다 한번은 사장님이 부의봉투 하나를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부의봉투 어떤건지 아시지요 상가집갈때 조의금넣는 봉투요 저는 좀 의아해 하며 사장님이 찾으시는 봉투를 열심히 만들어서 갖다드렸습니다
[2004-10-14]
민들레 홀씨되어
진짜 재밌네요..^^
[2004-10-14]
사탕
먼서 사무실에서 많이 쓰는 누런 대봉투에다 굵은 매직으로 "V"자를 큼지막하게 써서 사장님 책상위에 올려 놓고 나왔지요
[2004-10-14]
Cool하게
크게 웃고 싶소....ㅋㅋㅋㅋㅋㅋㅋㅋ
[2004-10-14]
유니62
넘 우껴서 혼났으오...츠자?? 캬르르르~~
[2004-10-14]
가을바람
저도 비서인데 사무실에서 혼자 소리도 내지 못하고 웃고 있어요.배꼽빠지는줄 알았어요...넘 웃긴다.
[2004-10-14]
쩡ㅈㅑ
쵴오 웃기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서는 정말 상사를 존경하는 마음이 없으면 못하는 겁니다..ㅋㅋ
[2004-10-14]
luna
죽을거 같아요 넘 웃어서...혼자 책상치고 난리도 이런 난리도...리플이 어쩜 더 웃겨요...ㅋㅋㅋ
[2004-10-14]
뿌뿌맘
사탕님의 브이봉투 진짜 압권이네요 ㅋㅋㅋ
[2004-10-14]
깜찍이
전여 추석전날 사장님이 집에서 만드신 술을 1병추석선물로 어떤 사장님네집이 어디빌라a동 203호가 *진산업이라구 거그갔다 드리라하셔서 당연히 갔다드렸죠 추석지나고 일주일지난뒤 술 어디갓다 줬냐? 네 *진산업 갔다드리라 했잖아요 하닌깐 그 위집갔다 주라고
[2004-10-15]
깜찍이
*서진산업이 제가 203호줄 어케알아요 나참 그래서 어떡해요 하였더니 할수없지머 하면서 머라 안하시데요
[2004-10-15]
안졸리나졸리
ㅋㅋ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여름휴가철에 설 직원분이 부산에서 콘도 좀 알아봐 달라구 해서 전화로...콘돔 어디다 잡아드릴까요?..해운대 콘돔도 좋쿠 광안리 콘돔도 어쩌구 저쩌구...그 직원 한동안 말이 없드만~
[2004-10-15]
겨울사랑
이거 너무 웃겨서 진짜 배꼽 빠진줄 알았네요.덕분에 시원하게 웃었읍니다.
[2004-10-15]
나그네
혼자 웃고 안자 있으니까 사람들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 보네요! 제가 원래 웃음이 좀 없거든요~~~~ 진짜 눈물 난다. ㅋㅋㅋㅋㅋㅋ
[2004-10-15]
박미영
옛날 생각이 나네요. 상무님이 저를 찾는 키폰이 울리는 동시에..제 자리에 있는 직통전화가 같이 울렸습니다. 저 상무님한테 바로 달렸가서.."여보세요"했습니다요. 상무님..저를 정말 이상하게 쳐다보셨죠.
[2004-10-19]
행복한 하루
처음 근무했을 당시 사장실에서 지시받고 나오면서 노크하고 나왔습니다...어찌나 무안하던지...나오니까 문근처 사원들 놀라 쳐다 보더이다...
[2004-10-19]
이미영
증말증말 미치겠다, 사람들 있는데 큰소리로 웃지도 못하고 속으로 웃을려니 ㅠ.ㅠ
[2004-10-19]
이미영
미치겠다! 크게 웃지를 못해서 ㅠ.ㅠ
[2004-10-19]
들길따라서
저 초보때 외부에서 전화와서 어른 찾으시길래 옆에 분 한테 물었더니 "댁으로 가셨어" 하길래 "대구로 가셨다는데요" 했답니다. 삼실 뒤집어졌지요.. ^^
[2004-10-19]
미쉘
저는 화장실 가서 웃고 왔습니다 ㅋㅋㅋ
[2004-10-20]
희지니
전 웃다가 죽었습니다.ㅋㄷㅋㄷ
[2004-10-20]
jully
아주 오래된 야그입니다 이름 두자만 되도 다 아는 대기업 전무실... 때르르릉.... "나 사장인데 k전무 바꿔! " 전무실비서언니 ... "어디 사장님이시라고 할까요? " (귀찮은청탁전화가많은고로) "나 사장이라니까! " 전무실 비서언니...열받았다 "구
[2004-10-20]
jully
허걱! 그래두 넘 심했다... 그분은 다름아닌...우리의 오너... j사장님이 셨던것이였다 사장님 전무님께 "비서바꿔요!" 그래두 멋진 전무님..웃고 넘어가셨어요 그후론 사장님...전무님께 직통 인터폰만 하신다는 후문....ㅎㅎㅎ
[2004-10-20]
jully
지송....끊긴대사.. 전무실 비서언니...열받았다.."구멍가게사장도 사장인데 어디 사장님이시라고 말씀은 하셔야죠!"
[2004-10-20]
qlalf
좀된옛날얘기 쟁반에 펫트병사이다와 식혜 와 컵을 들고들어갔죠 물론어려운자리 라 많이쫄아있었습니다. 먼저식혜를흔들어서컵에따른다고(내생각으론-)한것이 아뿔사! 사이다를신나게흔들어 뚜껑을열어버렸으니-졸지에 아수라장 ~ 지금생각해도 민망민망..
[2004-10-20]
yun2
전 남자친구에게 전화한다는것을 사장님께 전화를 했죠. 그래서 잘잤느니, 출근은 잘했니, 목소리가 왜 바뀌었니, 보고싶다느니..한 3분정도 주구장창 이야기 하다가..전화기에 뜬 전화번호 보고 기절할뻔했죠..전화기 집어던지고 뛰쳐나가고 싶었어요.....ㅠ.ㅠ..
[2004-10-21]
다은공주
눈물나요...소리는 못내고... 저도 10년전쯤 전화로 사장님 바꿔달라하면 차장님 바꿔주고 차장님 바꿔달라하면 사장님바꿔주곤했는데...또 사장님이 지시한일 다했냐고 물어보면 아차 싶어도 시치미 뚝떼고 그런말씀 하신적없는데요...우리 사장님 고개를 갸우뚱하시며
[2004-10-21]
다은공주
말을 안했나? 했드랬어요....그립네요..그때가.
[2004-10-21]
족구는영원히
사실 비서가 주업무가 총무아니겠습니까?
[2004-10-21]
족구는영원히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여 대기업 비서분들은 물론 회장, 사장 그런분들 일정관리 해주고 그러는데 직속상관이 따로 있나요? 총무담당임원 밑인가요? 그럼 사실 오히려 회장, 사장 이양반들보다 직속상관대하기가 더 불편하겠지여?
[2004-10-21]
heevonee
보고 또 봐도 잼있네요.. 우리회사 호랑이같은 사장님 어느날 영업소 소장을 본사로 호출해 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 전화를 걸어 떠난지 얼마냐 되었냐고 묻자 전화받은 여직원 왈...2년 됐습니다????? 자기 입사한지 얼마나 됐냐고 물어보는 줄 알
[2004-10-21]
모니네
넘 잼있어요 근무시간인데 입가리고 키득키득
[2004-10-22]
벙어리냉가슴
ㅋㅋ정말 웃끼네여..저두 성이 "조"인관계로..사장님과 현장팀장님이 서로 심각하게 대화를 나누시다가 조양.. 저는 긴장긴장..넵하고 일어서고 두분 멍하니 쳐다보다가 입가에 미소가.실은 거래처중 조양산업이야기 하고 계셨더랬는뎅...
[2004-10-23]
하늘과바다
너무 재미있네요.저에 실수는 전 전화 받을때 "000 연수원입니다"로 해야 하는데 자꾸 말이 잘못 나와서 "연구원입니다"로 했는데 다른 직원들 배꼽 빠지게 웃어서 창피했던 기억이 납니다.그게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됩니다.
[2004-10-23]
이종선
전 비서는 아니지만~ 넘 웃겨여~~ 숨죽이고 웃느라 고생하고 갑니당~ ^^
[2004-10-23]
초록아이
넘 재밌는 꼬리글도 퍼가고 싶은 맘입니다..ㅎㅎㅎㅎ
[2004-10-23]
피키
아주 옛적에... "기차표 대구까지 새마을 예약해와요~" 라는 걸 무궁화표로 예약해서 드리면서 "대구역엔 새마을은 안서요" 라고 했던 기억이... 그땐 동대구역의 존재를 몰랐었다....
[2004-10-25]
down
옛날 추억에 잠겨 배꼽잡고 웃고있는데 옆방서 자고있는 울남편이 "웬 요강깨지는 소리냐?" 하네요.. ㅋㅋㅋ
[2004-10-26]
미리내
어릴적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배꼽 찿느라 한참을 헤맸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다시 생각해도 넘넘 웃겨요. 푸하하하하^^^^^*******^^^^^^
[2004-10-26]
always
넘 웃겨 배 아픔니다. 진짜 웃겨
[2004-10-27]
always
진짜 웃김니다. 배아파 죽겠습니다.
[2004-10-27]
하영
저희회사 막둥이가 사장님 비서랍니다.. 무지 귀엽고.. 웃음도 많고.. 장난끼도 많고.. 가끔 덤벙대기도 하구요..
사장님 : (인터폰으로) 미스 오! 나갈꺼니까 차 대기시켜.. 미스오 : 네 사장님... 미스오 : (평소대로 사장님 기사분께 콜~)임기사님.
[2004-10-27]
하영
미스오 : 사장님 나가신다니까.. 차 대기 해주세요~
그런데 상대편에서 몇초동안..아무말도 하지 않더래요.. 그래서.. 미스오 : 임기사님..사장님 나가신다구요.. 현관에 차 대기시켜주세요~ 했더니..
[2004-10-27]
하영
"그래? 내가 사장인데... 미스오 몇번에 걸었나??"
헐~ ㅡㅡ; 우리 미스오.. 기사님 핸드펀 번호를 눌러야하는데.. 너무 습관적이다 보니..사장님 번호로 걸어놓구.. 신나게 혼자 통화한거지요..ㅋㅋ 너무 귀여운 막내랍니다..^^
[2004-10-27]
후리지아
넘넘 웃기네염...한참 웃었어염...ㅋㅋㅋ
[2004-10-27]
좋은엄마
얼굴에 팩하다가 넘웃겨서 주름졌다오..
[2004-10-27]
거부기
실컷 웃었어요 현재 비서로 근무하고 있구요 저두 진짜 실수 많이 했었는데 옛날 생각 막 나네요
[2004-10-28]
황혜실
부라보............몇년만에 웃었는지............정말 재미난 이야기 감사합니다
[2004-10-28]
한결같은
비선 아니었지만 직장생활 하면서 전화받을때 "네,,xxxxxx회사입니다"하잖아요 그게 습관이 돼서 그런지 휴일날 집에서 전화 받을때도 "네,,,xxxxx회사입니다"했던 기억이 나네요~~~~
[2004-10-29]
행복한나의하루
하하..실컷 웃었네요..ㅋㅋ 전 처음 입사해서 전화 바꿔드릴 때 허상무님이라고 하길래 허상무씨 전화입니다.. 했더니 부사장님께서 엄청 웃으시더라구요..직책이 상무님이셨거든요..ㅋ다 공감가는 얘기였어요...
[2004-10-29]
바람에 향기
비서실을 하루 바주러 들어간 우리과 여직원 간부회의 시간에 인삼차 8잔인가 열심히 준비해서 내다가 다들 기절했다는.. 물을 안붓고 인삼차 가루만 들고 벌벌 떨면서 들어갔음(달그락달그락) 왠지 인삼차 8잔치고는 가볍긴했다는...
[2004-10-30]
푸른미소
으미 잼있는것... 넘넘 재미따. 내 바부 다되따 사람 여럿인데 혼자 쿠하하~~~ 에구망신!
[2004-10-30]
봄날의새끼곰~♡
초보비서입니다... 너무 마니 웃고 갑니다.. 글고 재밌는글 퍼가요..^^
[2004-11-02]
믿음
디케 웃긴다...ㅋㅋㅋ 진짜 마니 웃어요~~^^
[2004-11-02]
곽혜정
넘 웃기네요 저도 엄청 실수하는데...너무 웃어서 다 잊어버렸네요..ㅋㅋㅋ
[2004-11-02]
혜숙
신입사원 회의때 전체 회의가 있었습니다. 그 많은신입사원중 저를 지목하시며. 나와서 칠판에 회의내용을 적으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회의 내용을 잘 요점해서 잘 적어내려갔슴니다. 마지막 건의사항에서 자리바꾸기에 대한 건의가 있었는데.. 전 너무 긴장한 나머지 자리
[2004-11-02]
혜숙
바꾸기가 아닌 자리 대신 지자를 적었던 적이 있어.. 퇴사하는날 까지.. 꼬리표를달고나녔던 기억이 나네요 ..
[2004-11-02]
안개
크게 웃을수 있다면...속으로 웃으려니 배가 아파서...
[2004-11-03]
-날아라-
이거 퍼 가야겠어요.. 예전 생각나네요.. 아 진짜 배아파 죽는줄 알았어요.ㅎㅎㅎㅎ 제가 모셨던 임원분들은 모두 00씨 라고 불러주셨는데, 아직도 미스0 혹은 00양이라고 하나봐요.. 비서일 투철한 책임감과 센스!!! 그리고 상사에 대한 존경심 없이는 하기 힘든 직업이죠..
[2004-11-03]
영모짱
엣날 생각이 나네여 15년전의 기억이 되살아납니다 비서 여러분들 파팅...
[03:00:53]
꽃사슴
넘넘 재밌어요 지금 직업이 총무인지라 사무실서 이거보다가 넘웃어서 손님으로 오신분 지금 어리둥절..그리구 뭔지도 모르고 따라웃고있음ㅋㅋㅋ이렇게 재밌는방 있는줄 몰랐어요 저도 청개구리예요...저땜에 만이들웃어요
비서들의 실수담 밑의 리플들...(다음에서 펌)
때마침 친구분이 오셧드랫습니다..
메뉴는 떡국...
사장왈: 대접잘 해드려야지....
저... : 사장님 나눠드시게요?? 대접 없는데욤...ㅡㅡ;;
저 완전 사오정 됏답니당...ㅡㅡ;; [2004-10-13]
화장실과 모시는분 같은공간인지라 관리를 해야했기에...
두루말이화장지 거의떨어져 갔는데...깜박!
모시는분 화장지확인두 안하시구 큰일보시구,,,,
외출후 화장실문을 열어보구 쓰러지는줄 알았어여
샤워기 내려가 있더이다~ [2004-10-13]
저두 같은업종에 종사하는 일원으로 무지 공감 갑니다~~ㅋㅋㅋ정말 그 말투 때문에 곤란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지요~전 우리 회사 차장님이 한분이셔서 차장님 찾는전화루 자꾸 헷갈리때가 있어 [2004-10-13]
덕분에 마니 웃고 갑니다 [2004-10-13]
[2004-10-13]
온 건물을 다 뒤져서 드라이버 일자랑 십자 같다 드렸습니다...ㅎㅎㅎ [2004-10-14]
이 야심한 시각에 몇번이나 되읽어보며 혼자 낄낄댔네요.
안고있던 아기 떨어뜨릴뻔..... [2004-10-14]
화장실 다녀와서 사무실로 들어 가는데 문이 살짝 열려있더라구여...
그래서 문밖에 살짝 기다렸다가 문이 확 열리는 순간...
아주 큰소리로 워!하구 소리질렀습니다...근데...평소에 절친한 박대리가 아니라...
전무님이 아주 [2004-10-14]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일하면서 그럴수도 있져^^ 잼 잇었습네다^^ [2004-10-14]
나 : " 안녕하세요 이 회장님 실입니다...고인 발기(?)가 언제인지...
상대비서 : ㅠㅠ;; [2004-10-14]
[2004-10-14]
어제는 전날 급히 나가는라고 걸레를 사장님 책상에 놓고 그냥 퇴근한거에요
사장님 왈 "걸레가 왜 여기 있냐?" 순간 당황해서 " 아니 이게 왜 여기 있지?..."
사장님 어이없던지 웃? [2004-10-14]
제 대답: " 여기는 이**사장실입니다"
그쪽: 그러니까 이사장실이냐니까...
제 대답: "여기는 이사장실이 아니구요..이**사장실입니다"
그쪽:짜증내면서..."이사장 바꿔요"
제 대답: [2004-10-14]
제 고집 쎘죠?? ㅎㅎㅎ [2004-10-14]
[2004-10-14]
" 미스 박~ 신동아좀 줘~ 파럴호~ (8월호) "--> " 미스 박~ 신동아좀 줘~ 칼하구~ "
저 그날 칼 들고 들어갔슴돠~~ ㅎㅎ [2004-10-14]
정말 잘보고 갑니다. [2004-10-14]
한참 웃었습니다 [2004-10-14]
뉴우스보고 우울하고 돈없어 우울하고 그래도 웃기네요.
행복한 날들 되세엽
[2004-10-14]
저도 비서인데..실수 한적이 있어서 공감이 가기도 하구요..ㅎㅎ [2004-10-14]
"사회복지사 0급 000 " 에서 ㄱ 자를 빼고 결재를 맡으러 갔답니다. [2004-10-14]
신나게 웃으니깐 다 풀어졌네요...감사... [2004-10-14]
담배가게가서 "아저씨 페니스 있어요"라고 물어봤던 기억이.. ㅠㅠ [2004-10-14]
암튼 기본적으로 모시는분에대한 존경이 없으면 정말 힘든일 입니다..
비서님들 화이링~!! [2004-10-14]
뜨거웠을것인디.....
그뒤론 이빠진거까지 미련없이 버립니다.
키폰 전화에 익숙하지 않아서 몇번씩 전화끊기고ㅎㅎ옛날기억에 정말
많이 웃었어요. 지금 앞자리 이사님 열받아서 씩씩? [2004-10-14]
넘흐 공감가는걸, +_+
[2004-10-14]
목사님이 수정씨 테프 좀가져와요~~, 잠시후 자신있게 달려온 사무간사의 손에는 스카치 테프가 들려있었습니다. 으하하하하하 [2004-10-14]
난 조심조심 웃습니다...
너무 재미있다
[2004-10-14]
시장과 전화연결하라면 서장으로 듣고 경찰서장에게 연결하고 이런거너무많고 아직도제일많이실수하는건 윗분화장실가면꼭일어나서 안녕히가십시요! 큰소리로인사하고.. [2004-10-14]
목사님이 수정씨 테프 좀가져와요~~, 잠시후 자신있게 달려온 사무간사의 손에는 스카치 테프가 들려있었습니다. 으하하하하하
ㅠㅠ 아직도 사태파악을 못한 우리 수정씨! 왜그러지??? [2004-10-14]
"반갑습니다,,,000입니다"라고 해야 하는데
점심 시간 후 "밥먹었습니다..000입니다.." 라고 했던 적도 있어요
배꼽 확인 중....^^ [2004-10-14]
너무 공감가는 이야기네요. 난 전화실수를 많이하는데....
[2004-10-14]
넘 잼나네염.....^^ [2004-10-14]
JooJoo님 말씀에 100% 동감합니다.... [2004-10-14]
저두 관리부에있는데영~
아직초보라서 하루하루 긴장하구 있어영~ㅠ.ㅜ
그래구 이글보니깐 넘 웃기구 긴장도 조금 풀리네영~ㅋㅋㅋ [2004-10-14]
스트레스 쫙풀려요
나 좀 가져가도 되죠?**^ [2004-10-14]
부의봉투 어떤건지 아시지요 상가집갈때 조의금넣는 봉투요
저는 좀 의아해 하며 사장님이 찾으시는 봉투를 열심히 만들어서 갖다드렸습니다
[2004-10-14]
[2004-10-14]
써서 사장님 책상위에 올려 놓고 나왔지요 [2004-10-14]
비서는 정말 상사를 존경하는 마음이 없으면 못하는 겁니다..ㅋㅋ [2004-10-14]
[2004-10-14]
추석지나고 일주일지난뒤 술 어디갓다 줬냐? 네 *진산업 갔다드리라 했잖아요
하닌깐 그 위집갔다 주라고 [2004-10-15]
제가 원래 웃음이 좀 없거든요~~~~
진짜 눈물 난다. ㅋㅋㅋㅋㅋㅋ [2004-10-15]
상무님..저를 정말 이상하게 쳐다보셨죠.
[2004-10-19]
"댁으로 가셨어" 하길래 "대구로 가셨다는데요" 했답니다.
삼실 뒤집어졌지요.. ^^ [2004-10-19]
이름 두자만 되도 다 아는 대기업 전무실...
때르르릉.... "나 사장인데 k전무 바꿔! "
전무실비서언니 ... "어디 사장님이시라고 할까요? " (귀찮은청탁전화가많은고로)
"나 사장이라니까! "
전무실 비서언니...열받았다 "구 [2004-10-20]
그분은 다름아닌...우리의 오너... j사장님이 셨던것이였다
사장님 전무님께 "비서바꿔요!" 그래두 멋진 전무님..웃고 넘어가셨어요
그후론 사장님...전무님께 직통 인터폰만 하신다는 후문....ㅎㅎㅎ [2004-10-20]
전무실 비서언니...열받았다.."구멍가게사장도 사장인데 어디 사장님이시라고 말씀은 하셔야죠!" [2004-10-20]
아뿔사! 사이다를신나게흔들어 뚜껑을열어버렸으니-졸지에 아수라장 ~
지금생각해도 민망민망.. [2004-10-20]
저도 10년전쯤 전화로 사장님 바꿔달라하면 차장님 바꿔주고 차장님 바꿔달라하면 사장님바꿔주곤했는데...또 사장님이 지시한일 다했냐고 물어보면 아차 싶어도 시치미 뚝떼고 그런말씀 하신적없는데요...우리 사장님 고개를 갸우뚱하시며 [2004-10-21]
해주고 그러는데 직속상관이 따로 있나요? 총무담당임원 밑인가요?
그럼 사실 오히려 회장, 사장 이양반들보다 직속상관대하기가 더 불편하겠지여? [2004-10-21]
근무시간인데 입가리고 키득키득
[2004-10-22]
자꾸 말이 잘못 나와서 "연구원입니다"로 했는데 다른 직원들 배꼽 빠지게
웃어서 창피했던 기억이 납니다.그게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됩니다. [2004-10-23]
"기차표 대구까지 새마을 예약해와요~" 라는 걸 무궁화표로 예약해서 드리면서
"대구역엔 새마을은 안서요" 라고 했던 기억이...
그땐 동대구역의 존재를 몰랐었다.... [2004-10-25]
"웬 요강깨지는 소리냐?" 하네요.. ㅋㅋㅋ [2004-10-26]
진짜 웃겨 [2004-10-27]
배아파 죽겠습니다. [2004-10-27]
무지 귀엽고.. 웃음도 많고.. 장난끼도 많고.. 가끔 덤벙대기도 하구요..
사장님 : (인터폰으로) 미스 오! 나갈꺼니까 차 대기시켜..
미스오 : 네 사장님...
미스오 : (평소대로 사장님 기사분께 콜~)임기사님. [2004-10-27]
그런데 상대편에서 몇초동안..아무말도 하지 않더래요..
그래서..
미스오 : 임기사님..사장님 나가신다구요.. 현관에 차 대기시켜주세요~
했더니..
[2004-10-27]
헐~ ㅡㅡ;
우리 미스오.. 기사님 핸드펀 번호를 눌러야하는데..
너무 습관적이다 보니..사장님 번호로 걸어놓구.. 신나게 혼자 통화한거지요..ㅋㅋ
너무 귀여운 막내랍니다..^^ [2004-10-27]
그게 습관이 돼서 그런지 휴일날 집에서 전화 받을때도 "네,,,xxxxx회사입니다"했던
기억이 나네요~~~~ [2004-10-29]
간부회의 시간에 인삼차 8잔인가 열심히 준비해서 내다가 다들 기절했다는..
물을 안붓고 인삼차 가루만 들고 벌벌 떨면서 들어갔음(달그락달그락)
왠지 인삼차 8잔치고는 가볍긴했다는... [2004-10-30]
넘넘 재미따.
내 바부 다되따
사람 여럿인데
혼자 쿠하하~~~
에구망신! [2004-10-30]
너무 마니 웃고 갑니다..
글고 재밌는글 퍼가요..^^ [2004-11-02]
[2004-11-02]
비서 여러분들 파팅... [03:00:53]